TODAY'S GOD MESSAGE
2019년
5월 3일 금요일
오후 3:00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
수
목사
(
다윗 성
온라인 교회
공지 사항
)
2019년 5월 3일
구글 측의
데이터 서버
변경 등
유덕수 사역자의
온라인 사역의 활동을 위한
구글 계정의 변경
상황에 따라
앞으로 그동안 사용되었던
블로그 주소가 변경
될
예정임을 밝힙니다.
<
오늘의 제목
>
시련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주님의 뜻
안에서 승리하는 자
< 하나님께서 활동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깨닫지 못하는
인간의 인지 능력의 한계성 >
사람의 안목의 눈으로는,
사람의 머리의 판단 능력으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확인해 알 수
없게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변화 무쌍하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지구촌에서
너와 나를 위한
우리의 안락한 삶의 터전
삶의 공간 영역 안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천국에서 계획된 섭리가
세상 안에서 펼쳐지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안목의 눈은
지구촌 위에서 펼쳐 지는
하나님의 계획과 일들을
눈으로 보고 파악해 확인해
갈 수는 없게 됩니다.
엄연히 많은 불신앙에 속한 사람들이
천국이 살아서 움직이고 있음을
성령을 받지 못했기에
성령으로만 인지 가능한
천국을 인지를 못하고
하나님을 부인을 해도
오늘도 하나님의 섭리는
지구촌의 냉혹한 현실적
실제적 상황으로
지구촌의 현실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천국의 상황과 직접 연계된
지상 지구촌의 일들이
영적인 세계 속에서 펼쳐질 때
천국에서 계획된 여러 상황들이
사람의 육안의 눈으로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기에
사람이 천국의 지식을 얻기 위해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할지라도
세상안에서
지구촌의 실시간 상황으로 연계되어져
펼쳐지고 있는
<천국은
사람의
인지
능력
밖의
영역에
속한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이루어진 나라가 됩니다,
일반인들은 사람의 영만
소유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거룩한 영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
사람의 노력과 지식으로 파악해 들어
갈 수
있고,
볼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속한 탁월한 지식과 능력을
소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성령의 권능으로 지어진
나라가 되기 때문에
사람의 영은 눈으로 깨닫거나
볼 수
없게 됩니다.
다만 불신에 속한 그들은
세상에서 그들이 습득한 탁월한
지식의 영역에서 느껴지는
극히 제한 좁은 인지 영역안에서 만
그들이 판단하고 깨닫고
인지하게 될 뿐이라는 점입니다.
사람의 영으로 태어난 사람은
사람의 영이 가는 길을 따라 사후의
하데스, 헬, 세계로 들어가지만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태어난 거듭난 영혼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지어진
천국의 영원한 처소로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천국의 상황을 사람의 영으로
사람의 눈으로 사람의 대뇌의 인지 능력으로
파악하려는 사람들은
천국에 속한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 상황을 듣고 그들의 지식으로 만
'판단하려고 비난을 일삼고
그 판단의 근거 영역을 제한하려
들기 때문에 영원한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로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
사람의 대뇌의 능력은 지극히 협소한
제한적 판단 능력 만 갖출 뿐입니다.
사람의 대뇌가 유추해 판단할 수 있는
판단 영역은 오로지 지극히 적은
지식의 범주 인지 영역 안에 속해질 뿐입니다.
사람의 지식으로 미리 사전에 파악해서
정확히 천국을 확인해 바라 볼 수는 없게 됩니다.
< 세파에 인생 감각들이 무디어진 사람들>
대체로 많은 사람들은
세상사의 급격한 불규칙한 변화에
자신의 원대로 대처해 가면서
세상을 바꿀 수 없기에
자신의 무능력과 제한적인 삶의
한계성 만을 느끼면서
그들의 의도를 무참히 짓밟고
세상의 수레바퀴가
가차없이 돌아가는 것에 대한
더 이상 세상사에 대한 관심을 끊고
그가 세상에 참여해 생의 지분을 획득할 만한
기대감을 잃고
이제 삶을 포기하면서
번영과 도약을 향한
인생의 꿈을 잃고
살아가게 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신앙인들은 삶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언제나 은밀히 그들을 지하 세계에서 펼쳐져
그들을 대적하는
천국을 대적하는 악마의 영들에 의해서
지배를 받게 되는 사람들에 관해서
자세히 정보를 수집해 알고가야만 하지만
신앙인 그들이 영적으로 이미 활기를 잃고
죽어서 살고 있기에
세상에 어떻게 돌아가던 말건
일반적으로 거의 관심을 갖지 않고
살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신앙인들이 신앙 생활에서
주님을 떠나 배교하는 길에 서게 되는
상황을 보면서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따라
지구촌 위에서 펼쳐지고 전개되는
천국의 영적 룰이 있음을 가르치게 됩니다.
신앙인들의 생존 게임의
인생의 승자와 패자를 낳게 되는 결정은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미리 결정된 상황에 따라
글로벌 지구촌 역사와 맞물려져
전개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다시 말하자면
국가별 집단적 개인별 치열한
생존 경쟁속에서 월계관을 쓰게 될
승리자가 될 미래 주역이 탄생하게 되는
결정 여부는
하나님께서
신앙인들에게
승리의 삶을 결정하시고
허락하실 때에 한해서
그들이 일시적으로 한정적으로
악인을 물리치고 싸워 이길 수 있게 될
뿐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많은 신앙인 들의
어리석은 영적인 혼란 상황이라는
신앙적 혼돈의 세계 안에서는
오직 세상 속에서 전개되는 일들이
천국의 계획과
세상에 속한 신앙인들의 삶과의
직접적인 상호적 삶의 테두리 안에서
직접적인 연관성 속에서 지탱이 되지만
거의 인지되고 있지 못하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배워 알 수 없거나 미리 파악해 알 수
없는
이유는 사람의 눈으로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상황을
천국의 결정임을 파악해 확인해 볼 수 없기에
물론 어느 누구든지
직접 자신의 현실적 상황으로
눈으로 천국의 영적인 상황이 연결이 되고
펼쳐져 가는 것이
확인이 되고 있지는 않지만
< 창조주
하나님께서
신앙인들의 지구촌 안에서의
삶의 승리와 신앙
안에서 패배
여부를
결정하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결정하신 대로
지구촌의 급격한 역사적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것은 대륙 별, 국가간, 개인별, 집단 별
역사의 변천 과정을 직접 결정 짓고
삶의 헤게모니를 분배하고 결정짓는
기득권 세력권의 중심축이 이동되거나
'움직여 지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결정속에서
세상 속에서 신앙인들을 위한
승리하는 삶이 허락이 될 때
그에게 가능성의 기회의 문이
활짝 열려져 전개되고 경쟁력을 갖춘
승리가 이루어져 그에게 천국의 복락으로
허용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개입하심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자만해져 내 힘으로 만 나설 경우
스스로의 힘으로는
영적 존재인
악마와 싸워 이길 수 없는 어둔 암흑의
현실을 만나게 될 뿐입니다.
또한 내가 내 힘 만으로는
악마의 명령과
악마의 영들의 사악한 지시를 받는
악인들과 싸움인 생존 경쟁에서
쉽게 이겨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소
결론
)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승리를 허락하실 때
악인들을 이길
수 있게
될 뿐이라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 역사의 중심축을 이루는 천국의
영광에서 배제되는 사람들 >
하나님을 위해
천국의 영광을 위해
악마와의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할
필요성을
상실한 사람들에게는
천국의 영광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떨어져
버려지게 됩니다.
< 한 때의 신앙적 열심을 가졌으나
낙담 속에서 실의에 빠진 천국의 사람들 >
대다수의 기존 교회의 교파를 초월해서
지구촌의 거의 너무나 많은 신앙인들이
인생 목표 고지 선점을 위한
자신이 꿈과 뜻이
쉽게 현실에서 이루어져
관철이 되지 않게 될 경우
하나님의 나라에 속해져 살기 보다는
시대에 속해 살기를 원하고 오히려
불신앙에 가까워져
하나님을 원망하는 변질된 추락하는
신앙에 들어가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충으로 세상은 항시
먼저 헤게모니 선점을 위해
재빨리 선수를 치고 교묘하게 술수를 부리는
악한 사람들에게
기가 꺾여진 채 패배자의 삶을 살아 온
기간이 너무나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간절히 소원하는 바
하루의 일과가 그들의 원대로
그들의 뜻대로 거의 이루어 지지 않고
있었기에 악마의 어둠이 비밀 계략에
능통하지 못한 신앙인들이 낙심하며
오늘도 여전히
신앙에 속한 다수 계층의 사람들이
성서를 기반으로 한
천국의 놀라운 약속과 축복을
누리지 못한 채로 살게 됩니다.
인생들이 누구나 여러 번 꿈꾸었던
세상의 권력 기득권을 쟁취하기 위한
삶의 생존 경쟁력 능력 측면에서
세월이 흘러가면서 삶은 의욕을 잃고
하루의 일과가 여전히 큰 변화가 있던 말건
오늘도 큰 삶의 별다른 인생의 의미 없이 반복되는
변화 없는 무의미한 상실감 만이 그득한
삶을 살면서
별로 자신을 위한
인생의 귀한 값어치가 없는 삶이
나에게 늘 전개 된다고 푸념하며
과거나 오늘이나 내 인생에서
차이가 없게 느껴지는 인생을
오늘도 그가 살게 될 뿐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향한
내 나름대로의 신앙심을 갖고 나서
오랜 세월을 참고 인내해 왔지만
그가 오늘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께서 나를 크게
쓰시지 않았기에
그날의 하루의 일과 속에서
자신의 월등한 존재감을 표출해
드러내지 못하고
늘 의기 소침해진 상황에서
하나님을 위한 진전된 사역을 하거나
할 수
없게 될 때,
자신에게 천국 백성이 누리게 되는
영적인 기쁨과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신앙적인 삶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전진 없는 정체된 신앙 생활 속에서
아무런 별다른 삶의 각별한 특별한
삶의 단계가 상승하는 변화가 없는
무의미한 신앙 만을
오늘도 그가 지속하게 되는 것처럼
자신의 능력의 한계성을 느끼고 살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소원과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 질 수 없다고
깊은 좌절 상실감을 느끼면서
과거나 오늘이 굴곡이 없는
똑같은 평범한 인생을 살게 된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 기초 신앙 질문 >
( 어떤 신앙인의 질문? )
< 질문 (Q) >
신앙인이 가장 빠른 성공을 낳는
신앙의 지름 길을 걷는
신속한 성공 비결의 길은
없을 까요?
내 인생의 현재의 무의미한 삶에서
타인을 멀리 따돌려 시대에 앞서가는
값어치가 있는 귀한 존재감을
신앙안에서 누리고 획득하기 위해서
내가 인생의 목표를 향한 길로 질주하고
다가 올 미래 상황에서 리스크를 감수하며
과감하고 신속히 달려가야 할 길은
과연 어떤 모험적인 신앙의 길이 될 까요?
< 대답 ( A )
>
여기서 우리는 천국의 영적인 상황을
그가 잘 모르고 걷는
영적으로 무지한 신앙의 길에서는 항상
그는 성공으로 이르는 길이 도달하기 전에
한 발자국도 내딛기 이전에 아쉽게도
항상 낭패를 겪게 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자신 있다고
스스로 자신을 과찬하며 생각하면서
비록 그가 평소에 하던 대로
자신이 신앙심이 깊다고
자부하며 생각하고 달려갈 지라도
여러분들이 정확히 깨닫고 식별할 수 없는
먼저 기초 신앙으로
정확히 파악하고 알고 있어야 할
절대적인 천국의 영적인 법칙이
깨지지 않고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존재하는
천국의 룰에 따라
이미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영적 법칙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함을
우리는 깨우치게 됩니다.
이것을 우리는 알려 전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됩니다.
구약 성서에 기록이 되고 있는 내용처럼
우리가 천국의 모세와 견줄 만한
그런 위상에는 너무나 못 미치는
상황 속에서 사역을 행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천국에서 미리 결정된
천국의 엄격한
위계 질서의 룰에 따라서
천국은 움직여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의 종들을
지구촌 곳곳에서 직접 선택하시고
세워가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천국의 부름을 입은 진정한
주의 종들이 기도를 안 하거나 못하거나
덜 할
경우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일시 보류하거나
메시지 글로 포스팅을 안 할
경우
그 지역에
미리 천국의 결정에 따라 셋팅 된
하나님의 결정하신 섭리의 뜻에 따라
사람들은 천국의 가이드가 공백이 된
성령의 권능의 역사가
상실된 곳에서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천국의 종들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의 능력에서 발원한
여러분들의 삶의 원동력을 결정 짖는
성령의 생명수의 영적인 공급원이 끊겨져서
거의 기가 꺾여져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의 룰이
하나님의 결정하신 뜻에 따라
언제나 천국에서 변하지 않고
그와 같이 동일하게 적용되게 됩니다.
<천국의
룰>
신앙인들이 스스로는 독자적으로
아무것도 못하게 됩니다.
여러분들 중
거의 기존 교회에 속해져 잘못 배우거나
다수가 잘못 생각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결정에서 이미 배제된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천국의 종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수 없이 많은 지구촌의 큰 사역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
< 천국의 섭리>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와
권능에 의해서
세상속에서
하나님이 뜻이
미리 결정이 된
그대로
세상 안에서
성취되게
됩니다.
사람의 뜻으로
나선
사역자들은
사람의 뜻을
가르치기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가
크게 됩니다.
그는
하나님께
버림을
받게 됩니다.
|
|
* 부름이 없는
사역자
천국 사역의
사역 권한은
오직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결정이 될
뿐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뜻에
등을 돌려버린 그런
사람을 위하는
나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람의 뜻과 결정에
의해 천국이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천국의 부름이 없는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사람의 뜻은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대신 이루어
드릴 수
없게 됩니다.
|
천국은 천국의 종으로 부름이 없는
일반 사역자인 그들의 개인적 소원에 의해서
세상속에서 천국이 이루어 지는
그런 사람속의 나라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천국은 사람에 의해서,
사람의 의도와 뜻에 의해서
세워지는 나라가 아니라는 점을 반영합니다.
천국은 사람이 지식으로 배워서 들어가는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직접 결정하시고 다스려 가는
나라가 됩니다.
< 천국의
종:
성서적
선택의
기준
>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선택하시지 않은
사람들을 천국의 종으로
절대로 세워가지 않습니다.
물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구촌에서
스스로 오늘도 천국의 종을 자처하지만
그들을 통해서 천국의 상황이 전개되고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천국의 사역자가 아닌 사람의 영이 지배하는
사람들에 의해서는 성령의 뜻을 거역하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절대로 이루어질 수도
이끌려 질 수도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사람의 영으로 천국이
이루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세상에서 그들과 동류가 된
그들 끼리 집단 모임에서의 계획된
일들을 그들이 서로 간의 공존의 이익을 따라
사역처럼 함께 모여 실행할 수는 있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국가 등 집단의 생존 목적 상
초거대 대규모 집단도 이룰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종교적 모임체와
심지어 초거대 규모의 집단의 예배
모임이 천국의 문을 활짝 여는 것처럼
시대는 간주하고 상부상조하고 살지만
( 물론
그들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진실한 천국의 종들도
천국의 백성들도 여전히 함께
공존하고
있지만
창조주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기 위해
성서는 우상
숭배하는 그
혼합된 영적
집단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요한
계시록은 쓰고
있습니다.)
천국의 교회는
지구촌의 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사람의 종교적 영적 필요성,
생존 욕구 반영에 따라
사람의 의도로 세워져 가는
곳이 아니며
하나님의 결정하심에 따라
세워져 가는 성령 안에서 태동된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탄생한 나라가 됩니다.
< 복은 하나님의 결정으로 이루어 집니다>
천국이 축복하는
복된 인생의 찬란한 번영의 길을
걷는 것은 사람인 소원에 의해 그들이 결정해
실행할 수 있는 길이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결정에 따라
결정될 뿐입니다.
천국의 계획은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 질 수
없으며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이 역사로
천국의 선택함을 입은
천국의 종들에 의해 이끌려져
천국의 명령을 이루게 됩니다.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하심에
따라
단 한점의 오차가 없이
천국의 계획이
피조물인 인생들이 사는 세상 속에서
이루어져 갈 뿐이라는 점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천국의 복락을
그들의 부족함이 많은 결함이 가득한
신앙으로도
얼마든지 충분히 편법적 신앙을
가지고도 천국 신앙의 길을
낳을 수 있다고 착각하고 살지만
복은
사람이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니며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의 결정에 따라
결정될 사항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오로지 천국에서 직접 선택된 종들 만이
하나님의 뜻을 대신해
이루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위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천국의 사역자를 자처한다고
해서 천국이 그들과 함께
천국의 영광과 천국 기업을 함께 나누어
가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
되신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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