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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9년 5월 18일 토요일

세상을 위한 희생은 천국을 위한 희생의 길이 아닙니다.



TODAY'S GOD MESSAGE
2019 518일 토요일
오후 7:30



                <  오늘의 핵심 신앙 가이드 >
    세상을 위한 희생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천국을 위한 희생의 길이 아닙니다.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온라인 교회
            목사


< 세상에 잘못 알려진 신앙관의 오류
  < 이타적인 신앙의 >


<  하나님의 뜻을 구분하는
    신앙의 영적인 식별력 >

    성도가
   성서 말씀의 구절들을
    실천할 ,

    성서 말씀의 기준을
    준행할
   
    대상과 길이
    과연 누구를 위한
    길인가를
   
    먼저
    식별하고 확인하는
     작업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현명하게 오늘
 하루를 사는 방법 >

* 판가름의 기준

사람의 생각은
판단의 정확성에서
부족한 면을 크게
드러냅니다.

사람의 지식은
판단 인지 능력에서
정확성의 측면에서
오류를 빚는

모호함과 한계성을
드러냅니다.

< 결론 >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이

 인생의 종착점에서

 가장 최상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 천국 성도의 올바른 정도의 신앙 생활을 위한
          생활 지침서

  자신의 하루의 일과를 활기차게
  신앙 안에서 보람 있게 사는
  역동적인 신앙의 길이 있습니다.

  길은 삶의 방식 만을
  고집하려 들지 않고 사는 길이 됩니다.

  신앙의 길목에서
  나는 만을 옳게 여겨
  신앙적 판단 감각을 사수하려는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의 거역하게 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언제나 지구촌은
  나를 위한 능력을 극대화 시켜갈 있는
  최적화된 삶의 방식을 통해서
  여러 갈래의 길을 나를 위해 제시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내가 정확하게 구분하고 길을 실천하는 곳에서
 
  세상에 활짝 열려져 있는
  천국의 창고의 보고를 확인할 있으며
  기회를 잡을 있는 삶의 여러 기회가
  천국에서 그를 위해 제공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오늘의 핵심 주제 >

 신앙인들의
 왜곡된 성서 해석 기준에서 발생된
 어리석은  판단에 기인한 신앙적 행위들과
  영적 위선

  오늘은 신앙인들이 남을 위해서
  이타적인 인생을 사는 경우에 관해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앙적 행위로서
  신앙인들에게 요구하시는
  참된 신앙의 길로 여겨서

  이타적 신앙의 길을 걷는
  사람들도 많게 됩니다.


  * 신약 성서의 말씀의 기준과 다른
   이타적 신앙의

 누구를 위해서 사람들은
 이타적인 신앙의 길을 걷는 ?
이타적인 신앙의 대상이 누구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과 세상이 양립될 없음을 지적합니다.

  지옥의 불에 던져질
  세상을 위하는 이타적인 신앙 길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을 위해
  성도가 희생하고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결코 말씀하신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신앙적 척도로 여기지 않고
 세상의 흐름과 가르침의 잣대를
 신앙적 기준으로 여겨 따르는
 신앙인들이 많음을 지적합니다.
 
  신앙의 길에 서기 보다
  자신을 위한 생활적인 이해 관계의 측면에서
  신앙의 삶의 척도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로 세상의 잣대와 기준을
  우선 순위에 놓는 사람들이 많음을 지적합니다.
 
  천국 신앙의 길에서 섰다고 행각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길이
  여전히 신앙처럼 간주되는 현실이 있음을 지적합니다.

  그런 신앙의 길을 실례로 들어서 지적하자면
  사람들이 자신이 마음속에서 생각할
  거룩한 희생의 신앙의 길로 여기고
  세상을 위한 길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을 언급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거룩한 희생으로 간주해 세상을 위하면서
  살게 되는 경우가 있음을 말합니다.

   사람을 돕는 길이 때로는
   지옥의 불에 떨어질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는 세상에 속한
   인생들을 위하는 길이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 천국에 이르는 신앙의 척도와 기준은
     사람의 판단과 생각에 의해서
     결정되는 길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신앙인들이 분수 넘치게 마음대로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결정을
  번복해 인간의 기준으로
  천국 신앙의 기준과 척도를 함부로 뒤바꿀
  없음을 지적하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신앙인들이 적극 헌신하고 희생하라고
  가르치신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을 위하는 길은 천국에 등들 돌려
  세상을 위한 길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신앙의 핵심 기준으로 따르는 곳에서
  천국의 여정에 이르는 길이 열려질 뿐입니다.
  
  천국에 이르는 신앙의 길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바른 신앙의 길을 철저히 지켜가며
  항상 유지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 세속에서 변질되고 타락한 채로 천국에서 버려지는 신앙>
  사람을 위한 생존 게임속에 감춰진 인간
  처세술 가운데에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종교 세력 집단들이 만들어 길도 있습니다.
 
  길은 세상인에게 사랑과 호감을 받는
  세상을 위하는 길이 됩니다.

  성도는 세상을 위하는 길을 걷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을 위하는 길은 때로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를 쌓게 되는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거짓 종교의 길이 있습니다.

  사람을 위하는 인간 처세술에서
  출발한 길에선 사람들이 걷는 신앙의 길에서

  그들의 생존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많은 사람들을 위하는 사적인 요구를
  적극 반영하는 길이 있게 됩니다.


   < 세상을 위하는 신앙의 >
   창조주 하나님께서
   가르치신 바른 신앙의 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구세주 예수님의 가르치심의 말씀의 기준을
   따라가야 합니다.
  
   세상은 천국과 
   하나님을 대적하고
   비방하는 길에 서게 됩니다.
  


   < 세상과 함께 가는 영적으로 타락한 신앙의 >
   하나님의 뜻을
   먼저 따르는 천국 신앙의 길에서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세상을 위하는 이해 관계의 길에
    없습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배교하는 신앙의 길에선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영적인 파멸은

   세상속에서의 그의 파멸을 함께 동반하며
   서서히 진행되어져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사람을 위한
   거짓된 신앙의 길은
   항시 사람과의 화친을 도모합니다.
  
   세상을 위하는 길에서
   그들은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도 함께 찬양할 있다고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길은
   막다른 이해 관계의 삶의 기로에 서게
  
   하나님을 행해 침을 뱉고
   예수님을 모독하고 뺨을 치는 길과
   동등한 결과를 낳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을 위하는 길에
  신앙인들이 서게
 
  성서적 기준에 입각하지 않은
  신앙의 길을 떠나 배교하는 길을
  걷는 결과를 자주 낳게 되며

  세상을 위한 이타적인 신앙의 길이
  겉으로 보기에는 숭고하고
  많은 세상에 속한 사람을 위하기에

  하나님의 거룩한 뜻처럼 보여지지만
  그런 숨겨진 이해 관계가
  세상에 속해진 길에서
  집단이 추구하는
  근본적 신앙적 기준으로
 
  과연 실제로 어느
  누구를 위하는 것인가를
  구별할 있어야 합니다.

 


< 지옥을 위하는 이타적 배교 신앙 >
  이타적 신앙을 실천하는
  세상을 위하는 길목에서 많은 신앙인들이
  행위적 목표 대상에서

  세상 사람들을 위한
  이타적인 희생의 길을 걷게

  성서에 입각한 신앙적 근본 지침의 기준에서
  크게 빗나간 신앙적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 이타적 신앙이 돕는 대상에 따라 >
 ( 천국의 심판과 형벌이 이미 결정된 진노의
   대상들을 불쌍히 여겨 돕는 길도 있으며
   길은 지옥을 위하는 길이
   있습니다 )

   ( 이타적인 신앙의 )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천국을 대적하는 사람들을 도와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성도가 세상을 도우려
  천국을 향한 신앙적 안목이 가리워진 
  눈먼 희생의 길이 수도 있습니다.
  
 < 기존 교회의 위선 >
 
  * 타인을 배려하는
   이타적 신앙의

  많은 교회들은
  예수님의 말씀의
  바른 교훈의 길을 따르는
  길이라 여기고
 
  이타적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천국의 거룩한
   신앙의 길로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희생의 대상이
   지옥이 백성들을
   위한 길이
   있게
  
   길은
   하나님을 위한 신앙의
   길이라 쉽게
  
   자부할 없다는
   점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위해

   마음으로
   희생의 길을
   걷기를 작정한다면

  하나님을 위한 길이
  과연 어떤 길인가를
  심사숙고해 결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진정으로
  세상에서 어떻게
  이루어 지는 가를
  구별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천국의 뜻을
  실천하는 곳에

  여러분들의 희생이
  영적으로 옳고 그름이
  구별이 상황에서

  차별적으로
  천국을 위해서 제한된
  선택적으로

  구분된 상태에서
  드려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성서 말씀이
누구를 대상으로
누구를 위해 쓰여진 것을

 정확하게 아직도 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음을 지적하게 됩니다.

< 시대의 가르침은
  사람을 위한
 잣대로 존재하게 됩니다 >

  길은 사람을
 위하라는 통념 속에서
 진행되어져 가며
 세상을 위한 길을
 이루어 가게 됩니다.

 세상을 위하는 길이

 천국을 위하는
 천국 신앙의 길과 
 동등하다고 여기는
 그런 영적 혼돈을
 일으키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을 위하라는
 세상적 가르침의 교훈을

 마치 거룩한 신앙의
 길처럼 인간을 위한 기준을
 신앙처럼 착각하고 따르는
 사람들도 많게 됩니다.

 세상을 위하는 길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길은

 하나님을 위하는 길이
 아닙니다.

 성서는
  세상을 위한 길을
 걸었던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음을 말합니다.
 
 성직을 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위선적인 측면을
 속이고 자신의 성직의
 존재감을 세상에 크게
 부각시켜 가기 위해서

 속셈이 숨겨진 의도에서

 신앙적 공적을 내세워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위한
 길을 걸었다는 점입니다.


  성서는 길은
  참된 천국 신앙의 길이
  아님을 깨우치게 됩니다.

 세상을 위하는 길은
 천국 신앙인들이
 걸어야
 마땅한 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천국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길입니다.

 거짓 종들은
 하나님의 종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세상에 환심을 얻고,

 세상에서 자신의
 성직의 거룩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활동하게 됩니다.

  신앙을 빙자한
  위선의 길을 걸게 됩니다.
 
  그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거룩한 희생에 앞장서는
  천국의 거룩한
  광명한 천사처럼 활동하는
  종임을 사칭하게 됩니다.

  사람의 눈을 속여
  천국의 거룩함 성직자처럼
  빙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거짓 종의 >
 세상 인간 처세술을 동원해
 사람을 기쁘게 하며
 거룩한 성직자임을
 빙자해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고

 사람들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길에
 서지요.

 자신의 성직 명예를
 위해 위선적인 길을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천국 신앙의 길은

 사람들의
 위선에 참여하는
 길을 따라

 지옥을 위하는
 도움에 참여하는 길이
 아닙니다.


  
   천국은
   시대의 판단 기준과 척도에서 크게 다른
   새로운 신앙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아직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신앙적으로 거룩한 희생을 드려야
   실천 목적의 대상으로 사람을 선별할

    하나님의 나라에서
   대상을 직접 찾지 않고 있으며

   자신의 삶의 이해 관계의
   상호 연결된 이익을 따라
   하나님을 떠난 대상을 찾아
   세상에서 찾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자신의 현실적 입지 구축을 위해
  희생하게 됩니다.

  사람들로 부터 좋은 평가와
  생존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남을 돕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축복이 없는 이유>
  과연 그런 이타적 신앙적 행위가
  세상을 위하는 길이
  하나님을 위하는 길이 될까요?
  천국의 상급을 낳을 있을 까요?
 
  세상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기대할 있을 까요?

   만약 천국에 이르는 신앙 여정의 길로
   그가  들어가기를 진정으로 살기를 원한다면
   그는 자신의 이익을 따라 처세하는

    지옥의 불의 심판이 떨어지는
   사단의 악의 나라를 위하는 길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앙적 이익과 이해 관계에 따른
   위선의 길을 적극 도모해 찾아가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많은 세상을 위하는
   거짓 신앙에 속한 많은
   종교 집단 조직체를 보았습니다.

    위선적으로 신앙적 거룩함 처럼 표방하는
    많은 교회들이 성직 부패의 길을 추구하며
   세상을 위하는 길을 하나님의 뜻처럼 걷지만

    예수님께서 성서속에서 말씀하신
    성서적 해석의 기준에 입각한
    참된 천국 신앙을 위한
    희생의 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들이 무리를 지어
    무리의 떼로 돌아다니면서
    오늘까지도 자꾸 신분을 속여가면서
    거룩한 밀가루 분을 바르고

    <거짓 ; 거짓 선지자>
    마치 하나님의 뜻인
    이타적 신앙의 길을 추구하는 곳에서
   
    숨겨진 사람들의 검은 숨겨진 흑심이
    밀가루 분속에 훤히 드러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가루분을 제하면 무엇이 드러날까요?
     검은 색이 드러납니다.
    
    그들의 본명은 무엇일까요?
     속이 검은 이리라는 명찰을
     모습이 드러나게 됩니다.

   
    얼굴이 뜨거운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을 위한 속임수는 자신을 위해서 행해지며
    신앙의 길을 빙자를 하지만
    처세술에 감추어진 속셈속에서
    참된 신앙적 행위로는 결코 
    인정받을 없는 위선이라는 가면 속에서

    그들의 속마음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드러납니다.

    사람들은 함께 끼리 끼리 어울려 가며
    언제나 자신들과 함께 가기를 원하게 됩니다.

    지옥과도 상부 상조하고 상호 교류하면서
    지분과 이익 나누기 상부 상조의 법칙
    공동의 룰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 보다
    항상 주변과 사람들을 위하는 것을 철칙으로 하지요.
 
    하나님께서 그들의 숨겨진 속셈과 행위를
    천국에서 천사들에게 보고를 받고
    보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신앙적 거룩한 행위처럼 자주 행해지는
    사람의 이타적인 신앙적 실천의 길에서 
    깔려진 사람들의 속셈속에서 의도가
   
    
    하나님의 뜻을
    떠나고 이미 버렸다는 점입니다,

   세상을 위하는
   많은 종교적 집단 조직들이
   천국에서 이미 버려지게 운명에 처한다는 것을
   모르고 겉으로 드러난 신앙적 외식 행위로
   오늘도 하나님을 찬양하지만

   교회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영적 타락은
   이미 천국에 천사들이 낱낱이 보고 되었고,

   그들의 집단 무리들 속에서
   헛된 거짓 교리가 세상에 난무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세상속의 많은 교회들이 파멸의 걷고 있는
   그런 세상을 위하는 신앙의 길에서
 
   신앙인들을 향해 권고합니다.

   거짓된 신앙을 떠나 신앙의 거룩한 행위를
   빙자한 위선적 행위에서 떠날 것을
   새로운 신앙적 교훈을 가르쳐 가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신앙적 위선 >
  
   어떤 사람들은 남을 위한 길에서 잠시 동안
   이타적인 신앙이 세상에서 칭찬을 받게
    한시적으로 기뻐하게 되지만

  천국에서는
  이미 그런 왜곡된 판단에서 기인한
  신앙적 외식 행위들에 관한
  진실을 알고

  거짓된 신앙적 행위를 따르는
  그들을 천국 성도와 구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세상을 위하는 인생들에게 쏟아지는 형벌 >

그릇된 신앙의 길은
천국의 축복을 낳게 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버려지는

하나님의 심판의 길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지옥을 위할
 
  천국의 진노가 그에게 임해
  미래에 순식간에
  극한 고통이 한꺼번에 뒤따르게 된다는 점도
  동시에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다수의 사람들이
   거룩한 신앙의 길로 여겨 세상을 위하고
   사람을 위하는 길을 걷고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신앙의 길을 오판해서 착각한다고 해서
   그들이 천국의 축복을 허락 받는
   길을 걸을 수는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을 위하는 길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고
   천국을 맞서는 길이 됩니다.



  < 천국 성도의 >
  만약 그가 천국을 위한다면
  세상에 속해진 이해 관계의 그룹들과
  같은 동료로 친구로서 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을 동시에 위하면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속에 많은 교회들이 아직도
   하나님이 명령을 떠나서 이해 관계를 따라서
  
   천국과 천국을 대적하는
   인생의 길에 서기를
   스스로 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기적인 예배를 수시로 드리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착각해서
  
   마치 거룩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것처럼
   세상과 동거하기를 기뻐한다는 점입니다
  

   세상과 이익 지분을 함께 나누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린다고 착각하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음에 진정으로 우러나오지 않는
   희생의 길을 거룩한 신앙의 길처럼 오인하고
   포장해 걸을 없다는 점입니다.



   < 추가 >
   위에서 포스팅 설교 메시지 내용
   천국의 성도를 위하는
   거룩한 진실한 참된 희생을 그릇된 희생이라
   언급한 것은 아닙니다.

   신앙인들이 진정으로 돕는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행위속에서는
   천국의 사람들도 때로 섞여져 있기도 합니다.



   * KEY POINT
    때로는 여러분들이
    마치 하나님의 뜻인 착각해서
    거룩한 신앙적 희생의 길처럼 여기면서
    실천하는 남을 위하는 희생의 길이
   
    지옥의 우두머리
    사단, 악마의 뜻을 따르는 그런 부류에 속한
    사람을 위한 길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여러분들이 남들을 위하는 길에서
     많은 경우에서 때로는

     하나님과 천국의 성도를 대적하는
     지옥의 나라를 위하는 길이
      수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천국을 파괴하면서 동시에
      악마, 마귀를 위한 악의 나라를 돕고
     악의 길에 참여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조건 남을 위해 희생한다고 해서
     길이 천국을 위하는 길이 아닌 경우도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 결론>

하나님의 뜻을 빙자해서
사람과 지옥을 위해 헌신하는

거짓 종들의 사역에 동참해 참여하는 것과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는
세상에 속한  그룹 집단을 돕고
그들과 어울려 상부 상조하는 행위는
천국을 위하는 참신앙적 행위가 아닙니다.

길은 오히려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고
천국을 대적하고 맞서는 
세상을 위한 악의 행위가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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