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오후 9:00
TODAY'S GOD
MESSAGE
( 2018-7-21 토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유덕수 목사 온라인 사역 안내 )
*
구글 설교 블로그 : Psalmssermon.blogspot.com
- 설교 메시지 글
구글 유덕수 목사 설교 블로그 상에는
예수님께서 계시는 천국 경험의
직접적인 천국의 계시와 신앙적 체험들과
여러 산 신앙적인 경험들을 근거로 한
설교 단문의 글이 많이 올려져 있습니다.
- 구글 유튜브 상에 올려진 설교 동영상
동시에 2가지 설교가 함께 포함된
녹음 영상입니다.
영상은 비록 낡았지만 설교 내용은
천국 신앙적 경험을 기초로 올려진
산 신앙적인 실제 체험들을 바탕으로 한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게 되는 영상들입니다.
설교의 내용은 영상 속에서
유덕수 목사 음성 설교로
그 녹음된 내용을 직접들을 수 있고
다른 내용은 동영상에 한글 또는
영어 자막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설교 마다 다름)
설교를 한꺼번에
2가지 관점으로 2가지 내용을 올렸기에
한편의 동영상 속에서
2가지 설교(음성, 자막)를
한꺼번에 다 살펴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 설교 내용 2가지)
- 영상으로 녹음된 내용
- 다른 관점으로 추가된 한글 자막 내용이
함께 올려져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
(인생이
하나님을
의지하려
하지
않는
길에
서게
될
때
)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는
상황이 신앙인들에게 어떤
비 신앙적인 상황을
낳고 있음을 가르쳐 신앙인들이 겪는
신앙적 낭패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길을
열고
가르쳐 전달하게 됩니다.
이 테마를 설교
주제로 선택한 이유에 관해
먼저 말씀하고 시작합니다.
불신자들이나 신앙인들이나 공통적으로 다
같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보지
못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자신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고
살고 있다는 것을
거의 모르고 살기
때문에
낭패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즉 자신은 신앙의 길을
바로 걷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도 실제로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신앙에 속한
경우도 많게
된다는 것을
그가 거의
수십년이 지나도 아직도 그런
상황이
그릇된 신앙적 낭패를 낳았다는 점을
그가 거의
모르는 상황에 놓여져 살게
됨으로 그는
전진이 없는
무의미한 신앙에 속한
상황을 결코
벗어날 수
없음을
지적하게 됩니다.
오늘은 신앙의 결과
만을 놓고
포커스를 두고
설명을 진행합니다.

(인생이
하나님을
의지하려
하지
않는
길에
서게
될
때
)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려 하지 않는
그에게는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게 됩니다.
우리는 그를 가르치려 해도
그가 기존 낡은 교회들의
그릇된 교리에 속박 당해
우리가 교훈으로 지적하는 산 교훈을
거절하게 되는 사람들을 향해
성령의 탄식이 외면이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평소의 신앙 방식대로
자신의 늘 하던 대로 예배를 드리고
늘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를 해도
자신의 소원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자신에게 닥쳐온 삶이 꼬이고
뒤틀리는 그 구체적인 신앙적으로 꼬인 원인을
모르고 늘 괴로워하게 됩니다.
그의 피나는 인생 노력 속에서도
결국 무모한 인생 실패적 만을 거듭하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축복은 그를 멀리한 채
진전이 없는 현실 만이 이어질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조롱만이
그의 주변을 계속 맴도는
그런 슬픈 현실적 상황이 다가 오지요.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한 생이
자신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의 노력에 상응하는 정당한 대가와
그 열매를 맺을 수
없는 한계적 상황 만이
지속될 때
자신의 비참한 상황에서
해결책을 찾으려 하고 노력을 해도
거의 아무런 결과를 산출할 수 없게 되거나
전혀 노력의 열매를 수확할 수 없는
척박한 현실로 줄곧 치닫고
그의 안타깝고 처절한 인생이 그늘이
사막과도 같은 단절된 삭막함을 낳는
어두움의 그늘로 뒤덮일 때
주변과 단절된 고통의 날들이
그에게 씻을 수 없는
불치의 깊은 영혼의 상처 만을 부여하지요.
시련은 그를 붙잡고 놓치 않으려 하고
세파의 소용돌이가 휘몰아 치고
괴로움 만을 부여하는 심술을 부리며
그에게 인생의 고통스런 제자리 멈춤
속에 머물 때 낙심하게 됩니다.
노력을 해도 전혀 진전이 없는 슬픈 현실 만
이어갈 뿐 거의 인생의
성공 가능성의 빛조차 사라진
변화 없는 그의 인생이 시련의 쳇바퀴를
반복적으로 돌려가려 할 때
그런 (나쁜)상황들이
그에게 낙심만을 거듭 낳게 되는
어려움의 상황들을 연출할 때
그는 고통의 순간 만을 피할 수 없고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없게 됩니다.
사람에게 다가오는 반복되는 시련은
하루 이틀에 끝나지 않고
오랜 세월에 걸쳐
거듭되는 낭패, 실패 만을 남기는
아픈 교훈을 낳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 하나님의 뜻대로 돌이키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인생의 교훈들이 허락이 되고
여러 방면에서 실패한 그들에게
타인이 겪어 온 인생의 교훈을 들어
신앙의
*반면 교사로
깨우쳐도.
* 반면 교사
극히 인생의 나쁜 면 만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라는 뜻
따르거나 되풀이 해서는 안되는 나쁜 일
사람은 오직 자신의 뜻대로 사는 길이
현명한 길처럼 느껴지면서
먼저 인생의 실패를 경험한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하나님의 권고로서 전하는
신앙적 교훈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천국
말씀의 교훈을 거부하는 인생>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는
신앙적 교훈을 거부할 경우
그가 자신 만의 능력으로 살려 하기에
자신의 능력의 한계적 상황을 만나게 될 뿐이며
고통스러운 삶의 난제는 거의 풀리지 않게 됩니다.
사람들이 부지불식간에 갑작스럽게 겪게
되는
여러 재난과 시련,
모든 삶의
역경속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인류에 대한
통치하심의 뜻하심과 섭리하심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성경 말씀은 가르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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