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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8월 29일 화요일

조바심에서 벗어나는 신앙의 길 (DON'T FIDGET)


2017 8 30일 수요일
오후 3:22
TODAY'S GOD MESSAGE    ( 2017-8-30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 오늘의 제목 )
* 신앙 안에서의 새로운 출발에 관한 다짐 선언


         
 
        * 첫번째 신앙적 교훈

             ( 대상; 나이든 세대들을 위한 말씀입니다. )
앞으로는 더욱 나이가 들어 인생도 정리해 가야지요.
과거의 것에 집착하며 너무 아까워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상황으로 다가와 지속적인 변화가 거듭되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적 상황에
신속히 적응해 가기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를 파악해 알고
새로운 미래적 상황에 맞춰서
미리 준비하고 적응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과거의 것을 붙잡고 아까워 하며
심한 애착감을 느끼면서 과거에 머물려 하지 말고
쏜살같이 흘러가는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의 것은 과거사적인 생활 용도에 따라
필요한 서너 가지 정도만
나중에 다시 필요함을 낳을 뿐입니다.


<과거의 것을 다시 정리해야 필요성>  
나에게 미래적인 상황이 과거의 것을 청산하며
변화된 새로운 현실로 구도로 다가올
과거의 것은 거의 별로 필요가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고물 같이 나중에는 필요성이 떨어지게 되지요.

<주의>
다만 예외적 사항도 있습니다.



차기 세대의 청년 세대들은 아이가 아니지요.
그들의 새로운 삶의 방식대로
변화된 현실을 살면서 활동하고 움직이지요.

미래는 항상 과거에 종속되어져 멈추려 하지 않기에
나이든 구세대들은 오래된 낡은 시대에 뒤떨어진
삶의 방식을 과감히 청산하고 애착을 느끼지 말고
버려야 점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 장년 세대와 청년 세대를 위한 말씀

(너무 조바심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DON'T FIDGET! ( 너무 조바심 내지 마세요! )

현실이 어둡고 쉽게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조바심을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조바심에서 벗어나는 길은 쉽지 않은 길이기도 합니다.


* 조바심에 관한 구체적인 신앙안에서의 대비책
조바심을 해결해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신앙을 가지고 인생의 노력을 통해서
조바심에서 놓여 있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해결을 낳을 있는 신앙의 길은 여러 갈래이지만

첫째; 집단적인 해결책의 ; 악의 집단과 맞서는
둘째; 개인적인 해결책의 ; 내가 일어나야 합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는
신앙 안에서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는 굳건한 믿음의
신뢰감 형성 과정을 통해서 믿음 생활이 이루어져
해결이 가능해 지게 됩니다.

자신이 변치 않는 유일신 신앙의
절개를 지켜가는 믿음을 유지할

하나님을 믿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 안에서
자신의 현실적인 삶의 안정성을 유지할 있는
신실한 신앙 안에서 문제가 점진적으로 해결되어져
있는 조바심으로 벗어날 있는
현실적인 삶의 해결책을 낳기도 합니다.



(성경이 왜곡되는 현실)
성경은 가난한 사람들 만이
천국 백성이 된다고 가르친 적은 없습니다.

종전의 가르침의 기준에서 벗어난
다른 관점이 가르치는 신앙적인 포인트에서
우리는 그러나 그런 성경 구절이 틀렸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거짓의 영이 그렇게 성경 말씀을 이용했다고
말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천국의 상황에 관한 일들을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모르는
영적인 무지한 상황이 거듭 경우에
사람들이 직접 그들의 눈으로 보고
인간이 접근할 없는 다른 세계에 속한
천국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확인이 불가능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한 사단 마귀의
거짓의 영의 가르침에 속아 넘어가기 쉽다는 점입니다,

<영적인 무지가 가져오는 결과>
거짓의 영들은 거듭 거짓을 말하고
그것이 사람들 앞에서 들통이 마다
자꾸 말을 바꿔 다시 속여 가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해서 마치 천국이
가난한 사람들 만을 위한 나라인 것처럼
성경을 왜곡시켜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과 천국의 상황에 관한
천국에 관한 지식이 거의 없고
천국의 그런 상황성과 지식들에 관한
옳고 그름 여부를 파악할 만한 정확한
변별력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실제적인 상황성을
영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상황에 처해져
너무 무지한 상황에서 쉽게 속게 된다는 점입니다.


스스로 나서서 진실한 사역자가 아님에도
천국의 사역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사람의 교훈을 통해 역사하는
거짓 영의 가르침의 속임수에
쉽게 속아 넘어간다고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 관에 다른 말로 표현을 바꿔서
다시 하나님의 뜻을 새롭게 전달하게 됩니다.

악마의 영들이 끼리 끼리 모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입장에
그들의 편인 자신이 속한 그룹들이 스스로를 위해
속임수의 편을 들게 된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입장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항상 그런 입장에 사람들의 편을 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 평생을 살게 된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그들이 거짓의 영의 가르침을 따라
스스로 속임수를 알면서도 눈을 감고 포용하는 자세로
넘어가는 이유가 있지요.

거짓의 영의 세력과 같은 통속이 되었기에
속임수에 사람들의 편을 들고
또한 그들의 속임수를 보면서도
눈을 감는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이런 것처럼 그들의 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밖에 있기에

거의 진실된 하나님의 나라를 구성할 없으며
사단의 나라가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확인하려 들지만

그들은 스스로 그들을 위해서 세워진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 자신을 위한 견해 표명을 거부할

우리가 그들에게 우리의 요청에 따른
그런 사실을 확인하기를 요청해 표명할
그들은 그런 사실을 확인시켜줄 없다는 말에만 그칠
우리처럼 진실성 여부를 직접 확인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하게 되지요.



<우리들의 삶의 기로에서 새로운 삶의 결정에 따른
신앙적인 새로운 길의 선택에 관해>
우리들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 새롭게 들어오는
새로운 사람들에 대해서 교회의 문을 열게 됩니다.

다윗 교회는 현재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 세대와 같이 있게 됩니다.

지구촌의 복음화를 이루기 위해서
이방 세대들에게 선교의 문을 열고 가게 됩니다.

이방 세대인 그들과 함께 같이 있는
열려진 교회 측의  입장에 서서
여태껏 하나님을 믿어본 적이 없는
이방인들을 위한 개방성을 유지하게 됩니다.

또한 동시에 우리와 생각이 거의 다를 수도 있는
다른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다시 힘을 합쳐
새로운 가능성의 길을 열수 있는 곳에서 
힘을 모아 있게 됩니다.




   * 두번째 신앙적 교훈
( 하나님을 의지하려 들지 않는 너무 부족한 신앙 )

결론을 먼저 내리고 말을 시작합니다.
비록 그는 평소에 자신 만의 신앙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는 많은 경우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에
인생의 실패 작품을 산출하는 수가 많게 됩니다.

사람이 너무 절실하게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려는 철저한 의지가
반영이 되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
그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걸어가는
식어진 신앙의 길에서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타나게 되지요.

<자신도 자신을 모르는 자신의 신앙적 무지한 영적 상태>
그는 평소 신앙대로 그저 가던 길을 따라서
종전의 신앙의 길을 계속적으로 걷지요.

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만으로
자신의 현실을 헤쳐 나가는 길을 가지요.
자신의 판단과 기준이 중심이
그런 인생의 해결책이 없는 그런 길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착각해
자연스럽게 자신이 원하는 길을 걷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신앙인들>
(소결론)
인생에 실패가 거듭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신앙의 길을 걷지 않는 그런 부류에 속한
신앙인 그룹들을 외면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외면하심 속에서
그런 집단을 향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사라지지요.

자신의 제한적인 지식과 능력의 한계성에 출발한
인생의 결과로서 대다수 인생이 실패라는 깊은
인생의 어두움의 깊은 심연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으로 모르고 가는
그에게 하나님의 외면이 뒤따르게 되고
결국 인생의 실패가 다가 오게 됩니다.


* 아래에 작성된 신앙의 글은
신앙인들의 삶의 고뇌에 부딪칠 때에 관한
신앙적 교훈의 말씀입니다.


<우리들의 삶의 현실이 너무 부정적인
패배자 의식으로 가득 차게 >

( 구체적인 이유 )
* 무지함이 가져다 주는 인생의 결과

우리는 헤아릴 없는 경우의 수가 펼쳐지는
세상 안에서 나의 좁은 식견의 하루를 살게
나의 일과 속에서 좁은 지식과
생각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게 되지요.

그래서 내게 해결책이 없는
항상 삶이 어두워 지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지 못하는 부족한 신앙의 >
항상 변치 않는 겹쳐지는 고통속에서
나에게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내가 참고 인내하기에 힘든 괴로운 현실들과
너무 어려운 현실 만이 주로 나의 현실로 보였기에
현실을 너무 부정적으로 밖에 없게 된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그는 평소에 신실한 천국에서 직접 세워진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들려지고 가르쳐 지는
성경 말씀 듣기를 거부하고 너무 싫어하며 거부하고
귀찮게 여기면서 마음을 닫고 살았지요.

내가 잘못을 지적하는 말씀듣기를 싫어했기에
천국에서 들려오는 성경적 가르침들의 교훈 들에
오픈 마인드로 자신의 마음을 열어
귀를 기울여 천국의 말씀을 듣고 살고 싶지 않았지요.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나름대로의 이유를 말하지만

자신 스스로 스스로의 자발적 결정에 의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의 가르침에
거의 귀를 막음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살아있는 실제적인 교훈의 말씀을
거의 듣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신앙의 길의 결과>
그의 심성은 닫혀져 있었지요.

자신이 열심을 갖고 때로 하나님을 고려하는
신앙의 길을 걸어왔었다고 내심 자부해 왔지만
자신의 마음 속에서 좀처럼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려는 마음이 너무 부족했다는 점을 몰랐지요.

그는 항상 자신의 관점에서만 매사를 보려 했기에
자신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곁길로 벗어난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지 않은 사실을 모르고 살았지요.

신앙의 목적을 자신의 인생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에
두었기에 항상 하나님을 자신을 위한 신앙적 도구로
마치 자신의 인생의 꿈과 목적을 이루는 도구로
생각하게 되지요.


<하나님은 사람의 하인이 아니지요>
하나님을 자신을 위한 하인처럼 부릴 있는 분으로
여기게 되지요.  자신의 요구에 항상 응해 주셔야
사람을 위해서 존재해야 분으로 생각하지요.
그는 그렇게 하나님이 존재성을 낮춰 생각하게 되지요.

자신 만을 위한 신앙의 길과 인생의 길에서는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서 마땅한 책임을 거부한
구체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신앙적 실천 노력의
필요성이 그의 신앙에서 사라지게 되지요.
   
그가 하나님의 전적인 도움을 의지할 필요성이 없는
곳에서 오로지 그는 사람의 능력으로서 살게 되지요.

자신의 능력의 만으로는 가는 인생의 길이 있지요.
그는 자신의 인생 작품이 슬픈 현실을 낳게 되는 것을
깨닫지요그리고 그는 발견하게 되지요.

그는 자신 보다 항상 앞서가는
세대 안에서의 삶의 경쟁력을 잃고
시대에 뒤쳐진 자신의 현실을 만날 밖에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인생의  악순환(惡循環)>
--- 하나님의 외면하심의 결과---
그는 자신의 능력과 만으로 살아가려
자신의 삶의 한계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능력으로는
자신이 헤쳐 나갈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시련을 거듭되는 상황에서 악조건 만이 거듭되는
그의 나쁜 시련의 상황을 피할 없게 되지요.

거친 파도가 치는 시련이 멈추지 않는 상황에서 
인생의 악순환 만이 계속 이어져 가는 상황에서
밖에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자신의 만으로는 그의 어려운 현실을
쉽게 헤쳐 나갈 없다는 것과
자신의 유한한 한계를 드러내는
그의 무능함 만이 그에게 부정적인 현실을
스스로 낳았기에 그는 자신에게 다가온
부정적인 현실을 피할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거의 자신 만을 생각하게 되지요.
일방적인 관점에서 이기적으로 생각하지요.

만을 위해 꿈을 이루어 가기 위한
생각을 품고 살면서 인생에서 도달하고 싶은
궁극적인 삶의 목적으로서 
자신의 뜻을 이루려 들기에 앞서

먼저 하나님의 뜻을 중시하는 신앙적 관점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신앙의 길을
다시 찾도록 노력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영적인 무지의 결과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는 신앙은
영적인 무지함을 낳게 됩니다.

그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안에 들어왔지만 스스로 돌이켜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배제하고 살았던
그의 과거적 삶이 너무 많았다는 점입니다.

그는 오직 자신의 판단의 기준과
그의 인간 중심적인 생각을 낳아 왔었다는 점을
거의 깨닫지 못한 상태로 신앙 생활을 유지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헛된 신앙 생활도 있습니다!>
그의 생각의 기준을 하나님의 나라의 기준으로 바꿔서
돌이켜 생각하기 전까지 그가 스스로의 만을
의지하려 했기에 단지 최악의 상황이 그의 삶을 지배하게
되는 수가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생을 도울 기회를
그가 스스로 막아 버렸다는 점을
그가 말씀을 듣지 못했기에 아직도 그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유지하며
주님의 약속을 받는 일부의 사람들 >

(어떤 일부의 신앙인들 속의 굳건한 믿음)
비록 그의 신실한 신앙적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유효한 상태로
남겨져 있었지만 그에게 어두워진 상황과
현실은 그에게 어둠의 그늘 만을 드리울
아무런 변함이 없었지요.


어떤 사람은 그의 평소의 기대와 달리
떼돈은 들어오지 않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나님의 약속의 유효성이 유지되는
신앙을 허락 받은 그런 상황에 놓여진
살아가는 일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주님이 약속하신 변치 않는 약속하심이
그에게 미리 허락되고 있었지요.

인생의 처절함을 낳는 상황에 놓여질 때에도
악조건의 상황에 굴하지 않는 그런 변치 않는
신앙의 길을 따라 인내하면서 살았지요.


하나님의 위로하심 속에서
그는 천국의 인도를 받게 되지요.

그는 자신의 고통스러운 하루 하루를 이겨내며
계속적으로 인내하며 그의 길을 걸을 있게 되었지요.

천국의 약속을 믿는 상황에서
그는 흔들리지 않는 자신의 굳건한 믿음을 통해
미래의 고지를 향한 그의 구체적 신앙의 행보로서
삶이 진척된 방향으로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져 가게
됩니다.

그를 이끌어 가시는 섭리를 기도를 통해 깨닫고
주의 은총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하루를
살아 있게 됩니다.

그는 그에게 항상 들려지는 천국의 말씀을 통해서
굳건한 믿음의 현실을 통해 그를 이끌어 가시는
주께서 그를 도와 주시는 은총속에 거할
있게 됩니다.

(요약)
신앙이 실질적인 그에게 흡족한 현실적 보람찬 성과를
획득할 있기 까지 다소 감내하기 힘든
시련의 기간도 지나게 되고 인내의 한계를 넘는
오랜 세월이 길게 소요되기도 하지요.

어떤 의미로는 겹쳐 신앙적 시련 기간이 지나가는
처음 만나는 상황속에서 흔들리는 상황도 만나게
되지요. 그가 피할 없는 인생의 시련과 고통의
상황에서 많은 고통도 어쩔 없는 상황으로 겪게
된다는 점입니다.







< 결론 >

* Key point
( The providence of God ; 하나님의 섭리 )
(God's will ; 하나님의 의지 속에 담겨진 분의 )

그가 현재의 상황에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는 상황이 있지요.

그가 현재까지 거의 만나지 못했던 처음 상황에 직면해
그의 지식으로 무슨 상황이 그에게 다가온 것인지를
파악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 없게 되지요.

그런 닥쳐온 그의 연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
고통과 자신에게만 슬픔의 상황을 낳게 되는지?

자신에게 무슨 인생의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품고 있는 ?

자신의 지식과 경험치로서는
거의 정확하게 분별해 헤아릴 없는 일들이
자꾸 거듭되는 자신의 괴로운 현실로 펼쳐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기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의 알지 않은 못한 채로
지나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요약의 핵심)
신앙은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배우고 배워가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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