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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9월 16일 토요일

신앙인들의 신앙적 훈련에 관해(A TRAINING ABOUT FAITHFUL FAITH)


2017 9 16일 토요일
오후 5:16


TODAY'S GOD MESSAGE    ( 2017-9-16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 인생의 고뇌가 가져다 주는 신앙적 교훈 )
아빠는 인생에의 고뇌 기간이 너무 길었지만,
고뇌가 단지 우리를 슬프게 하는
그런 고통일 뿐이라 생각했지요.

우리는 내가 힘으로 감내하기 어려운
삶을 헤쳐 나갈 없는 고통들이 수반되는
인생의 많은 슬픔의 기간을 지나게 되지요.

내가 꿈에서 조차 피하고 싶은
괴로움의 인생의 슬픈 때를 지나가는
인생의 비바람이 몰아치는
쓰디쓴 경험을 체험해 가는
시련이 깊은 역경의 길목에서
괴로운 현실 만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가는
버려진 생을 살아가게 ,

하나님의 나라가 나에게 다가온 생의 고통을 통해서
나에게 어떻게 가까이 다가와서 새로운 인생을 가르치며
참된 신앙적인 교훈을 낳게 되는 것인 가를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부여하는
고통의 의미를 깨닫는 길에서
인생의 개별적인 경험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생의 고통을 겪고 나서야
신앙적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천국의 훈련(DISCIPLINE) 받는 영적인
인지 과정들을 통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새로이 인도해 가시는
참된 신앙의 길을 배우게 됩니다.


<신앙인들의 신앙적 훈련에 관해>
   (A TRAINING ABOUT FAITHFUL FAITH)
            
THE PAITH OF FAITH,
THE TRUE OF FAITH WILL BE ACCOMPANIED BY
A TRAINING OF THE COURSES.
신실한 신앙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신앙인들에게 훈련 기간이 동반되게 됩니다.


WHY DO YOU NEED THE DISCIPLINE TO ME
ON THE ROAD OF FAITH?
당신에게는 신앙적 훈련이 필요할 까요?

THE TRAINING OF A PERSON'S FAITH CAUSED BY
THE DOGGED PERSISTENCE IS USEFUL FOR HIS
FAITHFUL FAITH.
신앙적 훈련은 사람들의 끈질기고 완악함에
기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신앙적 훈련은
그에게 신실한 신앙인이 되기 위한
유익함을 낳게 되기도 합니다.


THE DISCIPLINE NEEDS FOR A PERSON
WHO HAS BAD BEHAVIOR AND OBSTINACY.
신앙적 훈련은 사람들에게 오늘까지도 지속이 되는
나쁜 행동들과 고집스러운 완악함을 버리지 못할
필요하기도 합니다.



나의 인생 속에 불시에 밀어닥친 고통들이 가르치는
신앙적 교훈을 거부하지 않고 깨닫고자 하는
신앙적 노력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알게
그때에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배울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차츰 나이가 들어
지나온 과거사와 인생의 길들이 부여하는
인생의 교훈들과 생의 의미를
하나씩 깨닫게 됩니다.

나는 오래된 추억의 빛이 조그만 기쁨을 남긴
기억에서 조차 희미해 지고 사라져
오랜 추억 속에 계속해 머물고 싶은
무심히 지나쳐 그날을 생각하지요.

내게 기쁜 하루의 날로 아름다운 나의
과거로 남기고 싶은 아련한 기억을
되살려 가기도 하지요.

우리는 인생을 정리 정돈해 있는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 생을 보람 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아직도 기억 속에 머물고 있는
어제로 되돌아 가고 싶은 아쉬움이 남는
후회가 남는 삶을 통해서 나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해 가시는 인생의 교훈을 듣게 되지요.

그곳에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발견할 생각을 정리 정돈할 있습니다.

* 하나님의
(THE WILL OF GOD)

 냉혹한 현실속에서
인생의 모습을
차츰 인식해 가는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
길에 들어가지요.

그곳에서 진실된
신앙적 입문 과정이
출발하게 됩니다.

생의 경험과 고통들,
역경속에 시련들을
겪고 나서야
자신의 모습속에
가려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섭리
(THE PROVIDENCE OF GOD)

우리는 나를 향한
천국의 섭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게 됩니다.

숨겨진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기
까지 너무 내게 귀한
안타까운 세월이
흘러가지요.

자신의 인생의
의미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선한 뜻을
그가 깨닫게

그에게 생의 변화를
초래하는 좋은 길이
열려지게 됩니다.

물론 열려진 길을 따라
신앙적인 실행이
그에게 병행되어져야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요.


자신의 인생의 오랜 경험들이 모여
마음속에 생각으로 하나로 엮여져 정리 정돈 되고
기억들이 일관된 보람된 가치관으로 묶여질 ,

그럴 경우 한꺼번에 많은 나에게 다가온
과거로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의
인생의 고통의 상황들이 내게
어떤 상황으로 나에게 교훈을 남기며
인생이 흘러왔는 가를 자세히 살펴볼 있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동안 나와 주변에 세월 동안
나에게 인생의 길을 교훈 하고 계셨던
하나님의 섭리의 교훈들을 하나씩 깨닫게 됩니다.




* 천국의 길에서 벗어난 신앙의
(인본 주의적 신앙관이 주도하는
사람을 위한 신앙의 나라)

신앙(The faith)
정론화(clarification)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신앙적 진원지(Epicenter) 없는,
천국에 신앙적인 밑바탕의 근거를 두지 않은
악의 영들의 말들이
사람들의 신앙적 가치관을
마구 혼돈(chaos)으로 밀어 넣었지요.
The evil spirit brings order to
chaos of the foundation of faith.

악의 근원에서 나온 그릇된 신앙관을 낳는
사람을 위한 신앙의 말들이
사람들에게 가르쳐 지고
거짓 신앙관을 낳았지요.

사람들은 사람을 위한 인본 주의적 신앙의 나라를
하나님의 나라의 신앙관으로 알고 배웠지요.

이것을 비유로 이야기 하자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 차를 타고 움직일 있나요?
You can ride a car that does not start?


천국의 진리가 없는 진원지가 천국이 아닌
사람을 위하는 그런 교훈들이 있게 됩니다.
오직 사람의 가르침에 의한 인생의 교훈이 기초가
거짓 영들의 말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없게 됩니다.

거짓 영들의 숨겨진 진원지에서 출발한
사람을 위한 설교가 천국을 대변할 수는 없지요.

하나님의 뜻을 대신해서
사람의 교훈들을 가르칠 없지요.
그럼에도 사람을 위한 나라 만을 가르쳤지요.

사람을 위한 나라는
마치 시동이 걸릴 없는 차와 같아서
하나님과 천국을 움직일 없는 신앙을 낳지요.

그곳에 참여할 그는 죽은 형식적 신앙의 나라
형식화 되어진 인본 주의적인 신앙관을
배우게 됩니다.


<세상에 알려진 파가니니 바이올린 연주자>
악마에게 영혼을 처럼 알려지기도 하는
이탈리아의 제노바 출신인 바이올린 연주자
니콜로 파가니니(Niccolò Paganini) 아이가 아니지요.

비유를 들고 빗나간 신앙을 소개하자면
그는 자신 나름대로의 신앙을 유지하고 지탱 했지만
모든 것이 자꾸 지연된 상태가 지속됨으로
신자가 괴로워 했지요.

자신이 악마 짓을 해서
모든 천국과의 신앙적 관계가 끊겨지고,
하나님의 저주가 그를 쳤지요.

자신도 모르는 들어선
악마의 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길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를
그가 원하지 않게 되지요.

우리는 세상에 영혼을 팔아 치우고
혼자 마음대로 생각하고
마음의 기준에 따라
마구 잡이 신앙 생활을 해왔지요.

그저 현실을 마음대로 수도 있다고
내가 판단하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길로 들어가게 되지요.
그런 신앙의 길이 뜻을 위한
그릇된 신앙의 길을 낳게 되지요.  

길은 뜻에 불과할 뿐이지요.
혼자의 개별적인 생각에
그칠 뿐이라는 것을 그가 모르고
마치 내가 그동안 지켜온
나를 위해 내가 걷는
마음대로 선택한 신앙의 길이
하나님을 기쁘게 수는 없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이 선택한 길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원하시는 천국의
착각해 생각하게 되고 그런 잘못된 인생의 길을
주변을 향해 하나님의 처럼 말할 있게 되지요.



<천국이 부름이 없는
이방인들이 보는 천국의 부름에 관한 견해>

이방인들은 천국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죽음의 길이라 보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다 보면 사람은 죽어가게 되고,
하나님만 산다고 보는 견해도 있었지요.

우리는 그런 세상이 보는 견해를
다시 수정해 바로 가르치게 됩니다.

천국의 사람들은
유일하신 창조주가 되신
야훼(YHWH) 하나님을 믿는
유일신 신앙관 안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는 부름의 길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말씀하실
사람들의 영혼들의 기본적 인생의 욕구와
생을 모두 송두리째 포기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을 위해서 사람이 죽어가는 길이
참된 신앙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새롭게 수정해 다시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천국의 부름을 따라 각인을
신앙 안에 불러 천국의 사람들로 세워 가시는
과정에 관해서 신앙으로 착색된 금욕의 길이
알려졌지요.

오늘날 까지도 중세적 그런 신앙인들이 사수한
금욕 주의적인 신앙적 교훈들이 선호되어져
교회 안에 널리 실행되고 행해졌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더욱 천국의 영성 안에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아 생의 활력소를 갖고
세상속에서 활동하며 살아갈 있어야 된다고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 성경속에서 말씀하시지요.
천국의 부름의 길이 인생의 기본 욕구를 죽여가며
자신의 생을 모두 희생만 해가며 가는 길이 아니며
사람들의 인생이 죽어 가는 길이 아니라고
가르치게 됩니다.

오히려 세상인 들이 보는 그런 사적인 견해들과
반대의 길이 수도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많은 교회들이
중세적 수도사들 만의 길을 극히 숭상될  만한
고상한 신앙의 길이라고 여기고 그런 만을
오늘도 선호했기에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에서 벗어난
그런 세상의 호도된 평가가 있었다고
말을 수정하게 되지요.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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