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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8월 19일 토요일

빗나간 신앙적 선택


2017 8 19일 토요일
오후 5:00
TODAY'S GOD MESSAGE    ( 2017-8-19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오늘의 말씀 >
우리는 시대가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목적에 따라 선별했다고
말하게 됩니다.

시대가 자신들이 경영하고 있는
기업 조직체의 필요성에 따라
사람들을 구별해 단지 고용했을 뿐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시대가 오직 자신들 만을 위해 일할 있고
자신이 이끌어 가는 자신의 이념과 동등한 이념에 머물며
자신이 살아온 시대적 가치관 개념의 안에 같이 머물며
자신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사람들 만을
자신을 위해서 선별해 고용해 가면서
시대 안에서 직업적인 활동에 제한적으로 참여를
허락하게 된다고 말하게 됩니다.

시대가 결정해 사적인 개인적 이익 추구에 따른
자치적인 행보에 관해서 우리가 지적하자면
스스로 이익을 같이 하는 사람들 끼리 모여서
뿐이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하나로 뭉쳐야 이유>
그들은 그들을 위한 집단적인 세력을 단지
구축하고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시대가 그렇게 자기의 미리 짜여진
그들 만의 각본에 따라 그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의도에 따라 차기 미래 세대들을 일시적으로 고용해
이용하다 버려가게 되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이 시대 안에서 때에
활기차게 활동했다고 자긍심을 느끼며
삶의 활력을 느끼게 되지요.

* KEY POINT
인생의 잠시 지나가는 때를 위해
너무 주변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고 살라는 점입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인생의 길이 있어 왔지요.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길로서
악한 인생의 길에 사람들의 미래를 말하자면

그들의 미래가 어느 하나님의 분노하심에 던져져
그들의 영혼이 활력을 잃고 죽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때로는 그들은 자신의 의미 없는 때가 신속히
지난 것을 깨닫고 느끼고 슬퍼하면서
날마다 영혼의 활력이 꺾여 죽어가게 되지요.

우리는 시대가 자신들의 삶의 생존 이익을 따라
사람들이 자신들에게 필요할 일시적으로 쓰다가
필요가 없는 경우 그들은 매몰찬 특성을 따라서
쓰레기 더미처럼 순간적으로 외면하고 가차없이 밖에
버리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가 자신들 만의 사적인 이익 추구를 위해서
지구촌 사회의 역사의 수레바퀴를 강제적으로
억압하며 때로 폭력을 행사하며 돌려간다고 보게 됩니다.

시대는 자신의 이익이 있을 때에 한해서
자신들이 필요한 사람들을
제한적으로 골라서 뿐이지요.

시대는 자신들이 속한 그룹의 사람으로 인해
그들의 목적 달성과 경영을 위한 이익이 줄고 줄어들
자신이 선별했던 골라 사람들을 모두 버리게 되지요.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살지요.

<과거 이방인들이 주도해 한국 사회의 풍습>
우리는 시대가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을 추종하는
악마의 영의 지배 세력들에 의해서 억압속에서
강제적으로 이끌려 가게 되는 현실을 말하게 됩니다.

시대는 그렇게 강제적으로 사람들을 이끌었던
오랜 세월속에서 그들의 폭압적인 과거가 있었음을
알면서도 그런 강제적인 삶의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주도 되어졌던
과거가 있었음을 말하게 되지요.

<들러리에 한국 교회>
하나님의 나라가 변변히 시대의 전권을 획득해
시대를 강하게 이끌고 호령한 적이 없다고 보지요.

시대는 때로 자신을 위해 행동하면서도
남을 위하는 것처럼 의로운 하지요.

<시대의 결정; 과거 한국 사회의 결정>
시대는 그들의 격렬한 갈등과 대립 구도 속에서
자신을 위한 생존 욕구의 필요성에 따라
그들 이익에 부합하고 그에 아첨해 집단들과
동행하는 것을 통해 천국을 돕는 것이 아닌
그들 요구에 부응한 처세에 능숙한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 세상의 흐름에 편승한
외식을 일삼는 종교성에 아주 능숙한 종교 집단들 만을
돕는 것을 천국의 의로운 행동과 같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지요.

우리는 시대가 그들의 생의 목적 달성을 이루기 위해서
이해 타산적인 활동 방식에 따라 재빠르게 움직인다는
사실과 이에 편승한 사람들이 약삭빠르게 계산에만
너무 치우쳐 세상이 너무 삭막해 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세상은 세상 안에서 적응해 살면서
자신의 인생 만을 고려하게 되지요.

<비번으로 잠겨진 출세의 기회>
하나님의 보다는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시대의 세속적인 삶의 방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시대의 흐름에 적응이 빠른 경쟁력 우위를 점하는 것을 보며
그들의 그룹을 형성해 사회적 공동 참여를 위한 기회를 막고
출세라는 그들 만의 공간의 방을 잠가 버리고 자신의 씨족만의
번영을 유지해 가기 위해 아무도 접근할 없는
자물쇠라는 비번을 걸고 동등한 기회를 막아 버리고
참여를 제한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지요.


< 유덕수 목사의 다윗성 교회 목회 철학 >
위의 사실을 근거로 해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기독 신앙 안에서
분연히 일어나야 마땅한 이유를 제시하게 됩니다.

우리의 사회 진출의 기회를 가로 막은 세력을
무너뜨려 우리가 새롭게 주도하는 새로운 사회를 열고
가야 정당한 근거와 이유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 시대의 편향적인 결정>
시대가 시대적 편익 만을 추구하는 그룹들과 어울렸지요.
그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부 교회 집단들의 사역은 돕고 살았지만
천국의 주의 종들은 돕지 않았지요.


<쓰러지는 교회들>
우리는 그런 말만 풍성한 죽은 교회들의
과거의 신앙의 행적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외면한
하나님을 진실로 기쁘시게 하는 신앙에서 멀어져
세상의 길에 치우친 신앙이 식어진 신앙인들을 향해
분노하신다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 < 하나님의 심판 >
    시대의 악한 길에 편승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사대와 어울려 상부 상조한
    타락한 신앙위에 천국의
    형벌이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의
    따르지 않고, 사람을 위한
    인본 주의적 신앙의 길에
    서서 사람을 위한
    신앙의 길에 머물었던
    형식적 신앙 집단들
    위로 심판의 불이
    떨어지지요.

    하나님의 심판이 떨어져
    하나님의 뜻에서 떠난
    교회는 점진적으로
    무너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빠들의 생각>
    스스로 자신들의 교회 만이
    정통한 신앙을 추구하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지요.

    아빠는 2017 현재를
    보면서 한국 교회 안에서
    신앙적 혼돈 상태가
    교회가 흔들리는
    시대가 온다고 생각하지요.

    우리는 이런 판단이
    그릇 되었음을 알려
    새롭게 수정해서 그릇된
    점들을 다시 고쳐서
    지적하게 됩니다.

    그동안 오랜 세월동안
    세상의 길에 편승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세상이 숭배하고 있는
    여러 우상적 종교 성향에
    참여해 우상 숭배적인
    신앙을 지속해
    교회들이 점차로
    빗나간 신앙 집단들로
    천국의 저주속에서
    쓰러져 가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고 지적합니다.

    현재 상황은 교회의
    혼돈의 시대가 오는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기애(NARCISCISM) 빠진 신자들>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을 높여 말할
신앙적으로 그들 자신이 하늘로 높이 올려져
천국에 까지 들어간 것처럼 높은 천국의 존재로
인식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위한다고 말하면서

그들이 악이 경영하는 집단적 조직 세력들에 불과한
하나님의 뜻에 맞서는 악의 세력들과 함께 어울려
같이 상부 상조하면서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지고
악마적 악한 시대의 가치관과 풍조를 섬긴 자들과
어울렸지요.

그러나 그런 신앙에서 빗나간 사람들 중에서
일부의 사람들이 자꾸 쓰러지지요.

하나님의 분노하심 속에
하나님의 심판대 위에 올려져서
그런 자기애(NARCISSISM) 빠진
교회들이 한꺼번에 쓰러진다고 보게 되지요.

그들은 서로간 끼리 끼리 조직적으로 뭉치고 힘을 합쳐
상부 상조 행위를 통해 세상을 위하면서도 진작
하나님의 뜻에 항상 멀어져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이익 공동체로 모였을 교회의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난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기 위한
천국의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할 없는 곳에서
하나님의 형벌이 떨어지게 되는 원인을 살펴 있지요.

그들은 교회의 탄생 초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조직을 구성한 교회의 구성원 조직들이 
사람의 목적 추구를 위한 집단적인 행보가
사람을 위한 길을 따라 하나님을 저버렸기에
천국의 하나님의 진정한 교회로 인정이 없는
하나님을 언제나 슬프게 만드는 사람을 위한 길을 따라
빗나간 신앙을 걸어간 집단들이 너무 많았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그동안 오랜 세월에 걸쳐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우리들의 눈에 겉으로 거의 보이지 않았을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서 크게 벗어난
교회 조직들이 저지른 죄악들이 많았지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 하지 않았던 그들 집단
스스로 승승 장구하리라 착각했던
그런 형식적인 신앙에 교회 조직체 집단들이
천국의 교회임을 스스로 자처하다가
순식간에 우르르 종탑이 꺾이고
철탑들의 골조가 부러져
폭삭 주저 않게   한꺼번에 우르르
쓰러져 무너지게 되는 현실을 알게 되지요.
회복이 불가능하게 되지요.


<KEY POINT>
* 천국의 심판
하나님의 심판이 쏟아져 내릴  
다시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로 빠져
하나님의 저주속에 던져지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고 맞선 행위가
사람의 눈에는 하나님의 뜻안에서 관용으로 허락된 것처럼
보였으나 그들의 길이 하나님을 버렸기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의 참된 길을 걷는 듯한
신앙적 행위를 자처하고 천국의 길을 빙자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악인들은 차츰 그들의 영혼의
활력을 잃고 죽어가게 되고 죽어가게 됩니다.

그들은 그래서 날마다 슬퍼하지요


그러면 쓰러지고 있는 교회가 무엇이 잘못되었나요?

(일부 교회들의 빗나간 현실 지적)
이런 사람을 주로 사역자로 섬기고 있지요

*사역자 자격에 관해서
(스스로의 사역은 불법이지요)

교회의 담임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부름에 대한
천국의 검증이 없었지요.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통한
신탁에 의한 계시에 의한
하나님의 종으로서
입증 가능한 검증 과정이
없었지요.

한번도 신탁을 받은
경험이 없는 스스로 나선
천국이 하나님의 안에서
진실된 천국의 종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인증이 없는
무허가 교회들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이끌어 가는 교회는
하나님의 현현과 실체로서
계시와 신탁이 없는 부름 없는
교회로서 심판속에서 던져져
쓰러져 가게 됩니다.

인간의 뜻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결정을 허락 받지
않고 사람의 뜻과 결정속에
세워진 교회가 사람의 뜻으로
출발한 교회들이 많았지요.

이처럼 성령의 결정이 없이
성령의 태동이 없이
사람의 뜻으로 서로 간에
뭉쳐져 세워진 교회는
하나님의 결정에 없었기에
하나님의 보호막이 없이
쓰러져 가게 됩니다.

사람의 뜻은
하나님의 결정을
천국에서 마음대로 끌어
내릴 없지요.
 
그래서 오늘의 교회들이
쓰러지는 이유가 됩니다.

사람의 뜻으로
세워진 교회는
하나님의 보호막이 없음으로
인해서 쓰러지게 됩니다.

진정한 천국의 교회는
하나님의 천국을 대표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됩니다.

<빗나간 교회의 출발>
사람의 인생의 목적과
달성을 위해 세워지는
그런 나라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사람의 뜻과 타협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며
그의 뜻에 따라서 스스로
움직여 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천국의 교회와
사람의 뜻이 모여져
세워진 교회는 엄연히
차별되며 구분이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선한 뜻에 따라
하나님을 위한
종교적인 모임으로 모여
교회를 세울
있다고 생각하지요.

이런 방식으로  세워진
많은 교회들은
모두 천국에서 불법적인
교회로 인정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불같은
심판속에서 쓰러지게 됩니다.


< 진정한 천국 사역자
구분 방법 >
하나님께서 그의 종을
천국의 사역자로
부르실

그에게 천국의 부르심에
따른 반드시 예외없이
하나님의 신탁을
통해 천국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이런 사명으로의
천국의 신탁,
성령의 역사 속에 감춰진
신탁이 없는 사역자는
천국의 사역자가
아닙니다.

그가 스스로 선한 뜻에
따라 사역의 길로 나섰지만
하나님의 종은 천국에서
사람의 계획과 뜻에 의해
세워진 적은 없습니다.

글은 성경 말씀을 근거로
유덕수 목사가 부름을 통해
체험한 사적인 천국의
영적 체험을 근거로 썼음을
밝힙니다.


 < 천국 사역자 >

( * GOD's Will )
하나님의 뜻은
사람이 스스로 탐구하거나
경험상으로 터득해
있는 그런 분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
사림이 세운 교회는
불법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신
천국의 보좌에서
하나님의 결정하심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뿐이라는 점입니다.

<세상 교회의 불법성>
사람에게 교회를 세우는
권한이 어느 누구에게도
허락된 적이 없지요.

교회는 사람이 모여서
합심 결정해서 사람 주도로
세울 있는 그런 곳은
아닙니다.

사람에게 천국의 교회를
세울 있는 권한이
부여 없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사람의 생각대로
세울 있는 결정적 권한이
없음을 말합니다.

<교회의 불법성>
세상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흘러 가지요.
스스로 교회를 세우기도
하고 스스로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의 지도자를
세워가지요.

사람들의 사적 이익에 따라
당회의 목적과 결정에 따라
그들의 이익에 부합한
사람을 식별해
교회 담임자를 세우지요.


그래서 불법을 낳게 되며
하나님의 종을 세우지
않게 되지요.

집단의 목적을 위한
신앙의 길을 가지요.

결국 사람에 의해서
사람의 듯이 존중되고
하나님의 뜻은 무시되지요.

하나님의 정확한
말씀의 뜻과 섭리에
무지한 사람을 위한
종교적 모임 조직체가
그동안 교회라는 모임으로
구성되어 왔지요.


사람이 종교적인 선한
목적이 스스로의 종교적
필요성을 이루고
교회를 세웠지요.

그러나 그런 사람이
결정한 교회는 비록
대형 교회로 성장을
이룬다고 해도
결국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를 촉발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불법적인 교회들로
대형화 교회를 이룬
불법적 일부 교회들도
있지만 사람들의
종교적 필요성은
교회를 요구하지요.

그들은 자신의 교회를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세워진 교회들이라
말하지요.

그런 교회 위에 아직
하나님의 진노가 보류되고
있을 뿐이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질 미래의
순간 사람의 뜻으로
세운 교회는 무너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도행전 참고>
교회의 출발은 오직
하나님의 결정 속에
이루어 뿐입니다.

사람에게는
교회를 세울
권한이 없습니다.

이유는 교회는
사람의 나라가 아니요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 성령의 태동속에서
교회의 탄생하게 됩니다.


천국의 부르심이 없이 스스로 나선 사역자는
천국 말씀의 전달자 위치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불같은 심판이
거짓 종들의 머리 정수리 위로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는 천국의 진노로서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의 뜻이 예비된 것을 거의 모르고
사역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에서 세워지지 않는 사람을 세운
종교적 모임 위에 그런 교회들 위에
세월이 흘러간 그들의 행보를 따라서
하나님의 혁혁한 심판과 분노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 천국의 교회가 아닌 사적인 종교적 모임은
천국이 인정하지 않는 불법성을 낳게 되며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져
교회의 존재성 마저 인정받지 못한
비참하게 무너져 쓰러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부한 교회도 너무 많지요.
그들이 그들의 의도에 부합한 사람을 내세워
진실하지 않은 사람을 사역자로 강단 위에 세워서
신앙의 길을 걷는 그런 불법적인 조직을 유지하는
교회들 위에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지지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세워지게 됩니다.
성령의 태동하심 역사속에서 세워지게 됩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역사에 의해
태동한 교회를 보게 됩니다
아닌 천국에 등록되지 않은 사적인 종교적 모임 조직체는
미래의 어느 저주 속에서 풍비박산 나게 되지요.


성경 말씀에도 진정한 천국의 교회가 세워지는 것이
이미 자세히 성령의 태동의 역사로서 기록되어져 있듯이
천국의 사역자로 전혀 부르심이 없는 사람을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사역자로 세워서 오랜 세월을 지나가게 되지요.
그들은 스스로 화를 자초하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모르지요.


< 하나님의 분노의 심판 >
하나님을 뜻을 거부한
사람들이 걷는
사람을 위한 형식적인
신앙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부한
사람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걷는 인간 중심적 악한
행위를 천국에 계신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지요.

사람의 길이
하나님의 뜻을 떠날
심판의 불이 떨어지게
되지요.

천국의 교회가
없는
교회들도 많지요.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
빗나간 신앙 집단은
차후 시간차를 두고
파멸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분노 방식 >
하나님의 표현
방식과 비슷한
하나님의 분노하시는
표현 방식이 있지요.

사람들이 깊은 물에
빠져 살게 되지요.

가난의 고통입니다.
시련의 연속입니다.
저주스런 삶을
낳게 됩니다.

이렇게 가난이라는
현실을 통해
하나님의 분노는 표현되고
이뤄집니다.

사람에게 가난이란
고통을 통해서
진노의 방식을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시게
됩니다.


<타락한 교회들 속에서 나타나는
신자들의 영적 타락의 실상>

(교회 당회 구성원들의 생각 속의 신앙적 편견)
그동안 한국 다수의 교회는 천국에서 세운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 들려지는
성령의 감동에 따른 천국에서 들려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신앙적 모임을 구성하지는 않았지요.

사람의 말씀을 배우고 신학 교육을 통해서
일정한 세상적 자격 만을 갖추면 세움이 가능하고
얼마든지 어느 누구든지 세상적 지식과
신학 논리의 전달자로 부터 신앙심을 유지하며
천국 신앙 생활이 가능하다고 여겼지요.

* Key point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지요

하나님의 실제하고 계심을 신앙적으로 체험해 보거나
인식해 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한국 교회의 타락한 교회들 위로>
*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떨어지는 원인

<사람을 위한 헛된 신앙 조직의 모임>
사람은 자신들의 그릇된 행실을 감싸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계속해 위로해 주기를 원하는
거룩한 종교성 모임을 사랑해서
그런 집단으로 계속 모여 들지요.

이런 신앙 생활은
하나님이 외면하시는 헛된 신앙의 길을
낳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은 거역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거룩한 믿음을 인정받기 원하지요.
사람을 위해 겉으로 거룩성을 억지로 따르지요.

그들의 마음을 세상에 지배하는 순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가 매우 거북스럽지요.

사람의 말이 자신을 위하고 기쁘게 때는
그런 사역의 말씀 사역에 귀를 열지만 반대로
자신의 죄악을 크게 질책하는 경고의 말에는
귀를 닫고 천국의 종을 때로 미워하거나 싫어하지요,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거부하는 신앙인들>
사람의 뜻을 위해 사람의 따뜻한 온정속에서
거룩성을 표방한 종교적 모임으로는
줄곧 종교적 모임체로 모이기를 원하고 있으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거룩한 예배 모임을 갖기를
원하지 않았지요.

< 누구를 위한 신앙 모임인가요? >
하나님의 뜻을 섬기고 따르는 예배의 모임이 아니라
자신의 생존을 위한 서로를 위한 모임일 뿐이지요.

그런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사후에 천국에 계신
하나님을 만날 있을 까요?


사람들은 자신의 인간의 뜻을 사랑하는
신앙적인 불법적인 성향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허락하시는 길로 생각해서
자신의 죄악을 질책하고 바른 길로 고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를 계속해서 거부해 왔지요.

그래서 결국은 돌이키지 않는 영혼 위로
영원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의 불이 떨어질
그제 가서야 슬퍼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교회 위에 축복이 적은 이유>
천국의 성도라 말은 하지만
자신 만을 생각하고 막무가내로 기도하지요.
한번도 제대로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따라
움직여 본적이 없지요.

하나님을 외면한 신앙 위에 천국의 축복이
임하게 될까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신앙 위에
축복하실 까요?


다수의 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섭리를 위한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따라서
진정한 천국의 교회로서 신앙적 공동체로
존재해온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교회 안에 모여든 사람들의 생존을 위한
그들 만의 인생을 위한 길에 서기를 원했고
하나님의 뜻에서 크게 빗나간 편법적인
자신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마음대로 바꿔서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걸었지요.

그래서 그들은 교회의 담임자를 선별할
현실적 신학적 지식의 탁월성과
우월적 사람의 능력을 위주로 선별했지요.

하나님의 뜻을 말씀으로 경청하기 위해서
성령에 감동된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천국의 사역자 보다

자신을 위해서, 당회를 위해서
세상적 학문에 능통한 신학적인 지식에 능한 사람을
담임 교역 사역자로서 선호해 왔지요.
하나님께서 무한정으로 용서해 주실 까요?


그런 행위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행위로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해 가는 천국 신앙의 길을
버리고 오로지 자신들의 공동적 신앙 조직체를 위한
사람이 중심이 결정을 내리게 되지요.

그들은 사람을 위한 성경 공부와
신앙적 여러 지식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천국이 원하는 신앙을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 있다고 생각하는 신앙적 타락을
유지해 심각성을 인지하려 들지 않았지요.

사람의 현실적 필요성에 부응한 사람을
교회의 담임자로 내세워 종교적인 형식적 모임을
이끌어 간다고 해서

그런 신앙적 모임들이
천국의 교회를 이룰 없지요.
천국은 하나님의 종들 만을 인정하지만
다수의 교회들은 자신의 공동체를 이해하는
세상에 속한 집단에 부응하는 사역을 선호하지요.

<사람을 위해서 세워진 교회>
하나님이 세워 가시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천국을 거의 모르는 상황에 머물면서
인간 중심적 신앙 상태에서 살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적 능력에서 오는 생의 편안함과 유익한 만을
고집스럽게 고려해 선택해 왔지요.

담임 목회자 사역 청빙의 기준으로 내세워
인간을 위한 사람을 위한 종교적 모임 조직 만을
이루어 왔지요.

<주의>
세상 학문과 신학적 학문적 지식에 능한 사역자들도
일반 사역자들에 비해서 항상 비교해 우위에 있는
명쾌한 메시지로 하나님의 뜻의 일부를 정확하게
부분적으로 가장 정확하게 전달할 있고 가르칠 있는
비교적 강한 장점을 갖고 사역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성령에 감동된 사역자도 세상적 경쟁력이 매우
뒤쳐져서 그에 따르는 사역의 단점도 많기도 하지요.
양측 장단점이 있지요.

그러나 중요한 점은 천국에서 세워진 종이 외면을 받고
하나님의 결정이 세상의 교회 안에서 쉽게 땅에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 하나님의 진노를 낳게 된다는 점이기도 합니다.


<타락한 신앙적 집단에 대한 심판의 >

유덕수 목사는 예전부터 이미
차후에 다가올 심판을 전달해 왔었지요.
타락한 교회 집단 위에 쏟아질
천국의 심판을 전해 왔지요.

교회가 진실된 교회가 되려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하심의 길을
알면서도 걷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오늘에 쓰러져 가는 교회들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경고하심의 위험성을 깨닫고
하나님의 심판하심을 경홀히 여기지 말고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행위로 다시 신앙의 원점 부터 돌이켜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그릇된 빗나간 교회의 선택 )
  1.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성경 말씀도 거부하면서 살고 있는
스스로 나선 직업적인 목적을 가진
사역자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지요.

  1. 지옥의 불교의 법명을 가지고도
       엄연히 아직도 천국의 종으로 활동하는 자들도 있지요.

       번이라도 낙인이 찍힌 과거사가 있다면
       그는 천국 사역자가 없습니다.
       한번이라도 마귀에게 넘어간 전력자는
       천국 사역자로 천국에서 세워가지 않습니다.

  1. 주일도 성수하지 않는 그런
중견 규모의 사역자로 자처하면서
살고 있는 사람도 있었지요.

  1. 술을 즐겨 찾으면서
교회를 이끌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 들도 있지요.

       그러면서도 그들은 천국의 거룩한 종으로
       활동하면서 사역이라는 종교적 직업을 유지하며
       살고 있지요.

  1. 성령의 역사로 착각하는 사람도 많지요.
       사단의 주술만 모르고 따르다가 죽어가지요.
       그들은 자신들이 극한 시련 상황에 빠져
       하나님의 진노로 죽어가는 상황을 모르지요.
       사교보다 못한 마귀적 신앙에 빠지는
       집단들도 있지요.
   

<성령의 역사로 착각하는 위험한 신앙도 있지요>
 * 신앙적인 판단력과 사려 깊은 주의가 필요하지요
* 소결론 자신이 따르는 영들을 구분해
              분별해 가야 합니다.


* 위태한 신앙의
하나님의 오순절의 성령의 역사로 오인되는
악령의 현상에 깊이 빠져가는 위험한 신앙도 있지요.
모든 영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주의)
 유덕수 목사의 개인적 신앙적 관점은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는 신앙적 관점을
분명하게 제시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성령의 역사로서
오순절의 강력한 성령의 역사와
세상에 떠돌아 다니는 많은 영들의 활동과
신중하게 영을 식별해서 구별해야 합니다.

신앙적 개인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그는 성령이 거룩한 하나님의 영을 인지하게 되며
그는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을 널리 증거하게 됩니다.

<천국 방언의 역사>
천국에 관한 놀라운 일들을 말하는
성령의 역사로서 방언이 있음을
성경은 말하게 됩니다.

그는 성령의 활발히 활동하심에 감동되고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게 하지요.

그가 성령의 강한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동행을 허락 받게 경우
그는 천국 신앙의 감격과 은총 안에 머물게 됩니다.


<방언의 역사가 아닌 경우>
그러나 자신도 모르고 성령의 방언의 역사로 오인해
마귀의 악령의 역사에 자신도 모르고 빠질 있는
경우를 미리 식별해 알고 가야 합니다,

<WARNING; 경고= 악령에 빠지는 현상>
악령의 역사를 따라 마귀를 추종하는
이방 술사들의 언어 방식의 말인
마귀를 부르는 악령의 주문을 외우는 것은
성령의 역사인 천국 방언을 말하는 현상은 아니지요.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이 방언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이방 술사들의 떠돌아 다니는 악령을 따라
구별하지 못하고 악령의 주문을 외우는 경우도 있지요.

그는 악령에 따라 움직이게 되지요.
비록 그가 영을 모르고 있기 때문 이지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그가 착각해 악령을 따를
책임이 문책이 없는 것이 아니지요.
그가 악령을 자발적으로 따를 경우
하나님의 저주에 던져지게 되지요.

그에게 시련과 저주와 고통 만이 이어지는
하나님의 분노하심 속에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


* 천국의 진정한 주의 백성들이라면
<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

 ( 하나님을 위하는 신앙의 )
하나님의 진실한 종을 통해
하나님의 속성을 배우고
하나님의 섭리를 들어서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사람의 판단으로
거부하지 말아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교회라고 말하면서도
하나님이 어떤 속성을 가지신 분인지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릇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뜻을 자신이 정확히 판단할 만한
신앙적 변별력이 없으면서도
 
하나님의 뜻이 신앙 생활속에
한번도 고려된 적이 없는
그릇된 신앙의 길을 걸으면서도

참된 신앙의 길을 걷는다고 착각하지요.
자신이기에 나에게 관대한 사람은
나는 항상 옳다고 착각하는 신앙인이 되지요.


< 신앙인들의 새로운 선택적 신앙의 >

<하나님의 뜻에 관한 설명>
우리들은 우리의 현실적인 삶의 결과를 통해
나의 현실이 하나님의 징벌적 결정에 의한
괴로운 현실로 땅에 떨어진 것이 아닌 가를 식별해
동안의 신앙적인 그릇 됨과 잘못을 구별해
점검해 있습니다.

우리들의 어리석은 과거적 신앙의 행보로
우리가 구별하지 못하는 그릇된
인본주의적 신앙의 길을 스스로 걸어간 사실을
모르고 살게 되지요.

사람을 위한 사람의 신앙적 판단 기준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의 길에서 신앙적 오류가
너무 많은 세상적인 길을 낳게 되며 그로 인해서
신앙 생활의 행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게 됨으로
신앙 생활을 통한 하나님의 축복을 허락 받지 못하게
낙심하게 되지요.

세상의 길과 세상의 가르침을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 보다
항상 위에다 놓고 자신의 인생의 향방을 결정하면서
생활해 가는 그런 신앙 생활이 결과가 별로 없음을 깨닫고
그런 형식화 되어진 신앙의 행보의 길을 청산하고
이상 그릇된 길을 답습해 가지 말아야 하지요.

하나님의 뜻을 듣고 식별한 이상  그는 이상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상황에 머물던 영적인 무지함에
살던 과거처럼 살아가지 말아야 하지요.


<* 하나님의 (THE WILL OF GOD) >
하나님을 대적하는 하나님을 위하지 않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방인 사회와 결별 선언해 가야 합니다.

<예외>
우리가 이방인 사회와 함께하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삶의 운신의 폭을 더욱 크게 활짝 넓혀
가고자 한다면 이방 사회안에서 함께 같이 가면서
다윗과 같은 신앙을 결코 떠나지 않았던 다윗의
사회적 처세를 살펴볼 있고 고려할 있게 됩니다.

다윗이 일시적인 기간 동안에 이방 사회 안에 머물면서도
하나님을 결코 잠시라도 떠나지 않고 신앙의 절개를
버리지 않고 잠시동안 이방 사회와 함께 했던 기간이
있었다는 점도 글로벌화 되어진 우리의 현실적 신앙의
길로 고려될 있습니다.

내가 항상 신앙의 중심을 포기하거나 버리지 않고
불신 신앙속에 거한 사람들과 같이 함께 수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신앙이 부족한 사람들은 신앙이 없는
다른 가치관을 갖고 살고 있는 남들과 함께하는 경우에 
세상 속에 속한 불신앙의 사람들을 의지에 부화 뇌동하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팔아 넘기게 되는 길을 걷게 되지요.


<많은 교회는 세상을 위한 길을 선호하지요>
하나님을 뜻을 떠나 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세상을 위한 길은 경우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하나님을 위한 길이 대체적으로 아니지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이 있지요.
사람을 위한 길로서 세상과 함께  걷는
형식적인 신앙의 길을 걷지 말아야 하지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이 처한 현실을 고려해
현실성을 참작한 관용의 마음으로 자신을 대해 주시는
하나님이 되어져야 한다고 착각하지요.

<참고>
만약 자신이 바른 신앙의 길을 사수하고자 하는
바른 신앙적인 의지가 투철하게 유지할 있다면
불신 세상과 동행하거나 같이 수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해져 살고 있는 상황에서
시대적 가치관이라는 사회적 통념의 흐름의 중심에
천국을 대적하는 악인들과 함께 어울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서 천국을 대적하는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삶을 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해 이방인의 삶에 관해서는
자신 만의 이해 관계를 떠나
우리 집단 공동체의 생존과 이익을 결정 짓는
결정적 순간이 오기도 합니다.

그럴 경우 신앙적 사회적 처세로서
신앙적 선택의 길이 혼자 만의 선택이 아닌
나에게 속한 모든 사람을 위한 어쩔 없는 인생의 길이라
편법적인 신앙의 길로 들어가 하나님을 뜻을 외면하고
거부할 생각을 품게 되지요

<새로운 신앙인의 처세의 >
신앙인이 자신의 생존을 위한 신앙적 기로에서 
이방 사회와 선택적으로 함께 어울려 가는
제한적 참여가 일부 허락될 경우를 빼고는
과거와 같이 함부로 세상에 속한 타인에 불과한 남의 일에
내가 신앙적 중심을 잃고 어리석게 관여하려 들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의 개인적 사적인 일에 이르기까지 내가 참여해
그들과 함께 어울려 살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 KEY POINT
만약 자신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이방인들과 어울려
공동적 삶을 형성해 하나님을 맞서는 세상인과
함께 하려 때는 경고 조차 없이 차후에 
하나님의 분노가 그에게 떨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간 일에 스스로 참여하면서
주변과의 돈독한 관계 유지를 위한 차원에서 자신의 입지를
위한 사람과의 인맥 구축을 위한 체면 치레를 위해 자신을
위한 길이라 생각해 남의 일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런 입장에 서지 말아야 하지요.
쓸데 없이 남의 일에 이상 신경을 쓰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대적하는 주변의 행적을 살펴
그들과 함께 같은 배를 타고 걸어온 인생의 길이
하나님의 안에서 나에게 허용될 있으며
합당한 길이 있는 가의 여부를 확인해 보아야 됩니다.


시대 그들은 자신 만을 위해 달라고 이기적으로 살아 왔지요.
하나님과 천국그리고 우리를 돕지 않고
그러면서도 우리들에게는 종교성을 내세워 족쇄를 걸고
자신들이 지고 있는 무거운 삶의 짊을 나눠
부담을 나누려 들었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동안 상실한 자신의 정체성으로서
줏대와 주관을 되찾고 가야 하지요.
비록 세상에 속해져 거하지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들과
쉽사리 동화하려 들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신의 신앙의 길이
길이라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의 안에서
독자적인 삶의 길을 걸어갈 있도록 기도해야 하지요.

우리는 무거운 현실적인 측면에서 쉬운 만을
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부담만 지우려 하는 주변과 타인을 위한
행위를 불쌍히 여겨 걷는 길이 천국의 신앙의 길이
아니지요.



우리의 일이 아닌 천국을 위하지 않는 남의 일에
이상 신경을 쓰고 살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는 >
남의 고통의 길에 참여하지 않는 길에서
정신적인 두려움과 고통이 많이 줄어들게 되지요.

이런 상황 속에서 나와 함께하지 아니한 나와 무관한
사람들의 고통을 내가 대신 느끼며 필요가 없지요.

그런 선택의 길에서 우리들은 현실적인 부담과
정신적인 괴로움을 많이 줄어 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삶의 축면에서 우리는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한
나와 이해 관계가 없는 다른 사람들의 연결 고리속에서의
남을 위한 연결 고리를 유지하는 타인을 위한 삶의 고통의
족쇄를 끊어가야 합니다.

스스로의 삶의 의지를 통해 새로운 결정과 결단을 내려
정신적 괴로움과 고통의 문제를 내가 스스로 많이 줄여 가거나
해결해 있지요.

우리는 과거처럼 살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집안의 일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서
남의 괴로운 고통에 해결사로 참여할 필요가 없지요.

과거 내가 짊어진 현실적인 타인의 고통의 부담에서
해방되고 나와 무관한 삶의 고통의 족쇄가 풀려지는 상황에서
고통이 사라지고 멈춰지는 평온해진 남을 위한 피곤한 삶에서
풀려 남을  말하게 됩니다.


얼마든지 우리들은 남의 이목을 위해서 살지 않아도 되지요.
현명한 삶의 선택적인 선별적 의지에 따라 나를 위해서
하나님과 천국을 위해 새롭게 있지요.

내가 나를 위한 삶의 적응 방식을 통해
삶의 방향을 스스로 변경해 살아갈 있음을 말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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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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