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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풍요속에서 하나님을 잊다


2017 4 18일 화요일
오후 1:00

TODAY'S GOD MESSAGE    ( 2017-4-18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DEUTERONOMY  28 >     < NIV >  
47   Because you did not serve the LORD your God
          joyfully and gladly in the time of prosperity,
48   therefore in hunger and thirst, in nakedness
          and dire poverty, you will serve the enemies
       the LORD sends against you.
       He will put an iron yoke on your neck
       until he has destroyed you.

           < 신명기   28  >   < 한글 개역개정판 성경>
47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48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부족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서 너를 치게 하실 적군을 섬기게 것이니
         그가 멍에를 목에 메워 마침내 너를 멸할 것이라.


 




< 오늘의 신앙적 교훈 >
(핵심 요약) ; 풍요속에서 하나님을 잊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풍족함을 누리며  안일함에 빠지게 되고
신앙적인 게으름과  세속적인 타락에 빠져 신앙적 악습을
거듭함을 경고함



오늘은 구약 성경 신명기서 28 47-48 말씀 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경책하시고 경고하시는
천국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주의)
오늘은 구약 성경 본문(신명기 28 47-48) 상황을
배경으로 본문속에 담겨진 실제적 상황을 그대로 반영하는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시간은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처한 현재의 상황과 성경 말씀속에서
발견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황이 정확하게 
일치할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우선 성경 본문속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한 상황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해 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발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황과 다른 우리들의 상황에 맞춰서
성경 말씀속의 교훈을 다시 우리의 현실에 맞게 적용해
성경 본문 속의 교훈을 기초로 해서 현실을 해석하되
현대적 상황에 처한 우리에게 최적화 되어진 천국의 교훈을
우리들의 상황에 맞춰 다시 새롭게 말씀해 가시는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하심을 살펴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래의 글은 성경 본문의 의미가 담고 있는 상황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황을 가르치게 됩니다
구약 신명기서 성경 본문을 기준으로 하나님은 그의 뜻을
지적하시기 때문에 본문 상황을 먼저 정독해서 읽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때는 우리 상황에 맞도록
수정해 적용시켜 가야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생의 교훈을 직접 그대로
우리의 현실로 적용해  일치시켜 해석해  가서는 된다는
점을 먼저 지적하고 말씀을 전개합니다.
(성경 본문의 상황과 우리들의 상황이 모두 정확히 일치될
없다는 점입니다)


 
( 현대인들의  풍요한 삶속에서의 신앙적인 교훈 )

오늘의 성경 본문은 많은 인생들이 겪고 지나가게
세파의 시련이라는 슬픈 괴로운 현실이 낳게 되는
가난(48; 주리고)이라는 상황을 신앙적 테마로 말하게 됩니다.
우리의 인생이 곁길로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걷게 됨으로
그가 궁핍에 처함으로 쪼들리는 삶을 살게 되는
상황이 그에게 점차적으로 서서히 다가 왔음을 지적하게 됩니다.

<성경의 교훈; 풍요속에서의 빈곤을 지적함>
원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복종을 거부하는 신앙 때문

인간이 생의 목적을 하나님의 뜻보다 항상 우선시 하거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요구해  가시는 일반적 섭리에 무지함으로
그가 천국과 대립각을 세워 다른 행동을 취할 때를 말하기도 합니다.

인생이 그의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야훼;YHWH) 뜻을
경홀히 하고 무시할 , 그리고 자신의 고집스런 길만 걷을
그런 상황에서 또한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을 외면한 그를 돕지
않으시게 된다는 교훈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견책과 징벌도 내리신다는 의미도
같이 포함됩니다.
 
때로는 어느 인생의 경우 그가 누리는 풍요한 속에서도
자금원이 막히거나 자금 공급원이 막히는 자원 부족의 상황을 만나
빈곤이 밀려 오는 막혀진 인생의 기간을 피할 없는
그런 한계 상황에 갇힌 제약적 상황에
놓여져 발버둥치는 그런 고통만이 가득 삶이 있음을
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분노로 인한 저주가 닥쳐온 현실>
* 형식적 유대(GOATS) 신앙인들의 말로의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자신도 모르게 맞서는 그런 악한 길을 선호하는
인생에게 세찬 인생의 파도가 밀려 하나님의 분노하심으로 
사람의 인생은 깨뜨려지고 박살이 나게 됩니다.

그에게 닥쳐온 가난하고 어려운 현실이 그로 하여금
활동력을 크게  상실케 되는 아찔한 코너에 몰려 
하루 일과가 거의 일이 사라진 괴로운 인생을 살고 가다가
그냥 인생을 순식간에 마감하는 듯한 극한 괴로움에 빠져
그의 고립 단절된 현실을 슬퍼하며 슬픈 현실을 살게 되는
그런 삶을 낳게 되기도 합니다.

( 예외적 인생;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도 버려진 고난의 삶에
처해지기도 합니다)


( 예외적인 경우는 무엇을 말하는 ? )
인생의 가난속에서 고립된 삶을 살게
비록 그가 가난하지만 천국에 의해서 단죄되는
그런 삶이 아닌 예외적인 다른 경우의 삶도
하나님의 뜻과 섭리하심 가운데 존재할 있음을 말합니다.

인생이 헤어날 없는 극한 궁핍속에서 처할
그는 너무나 비참해 지고 그런 고난속에 사회와 단절이
된다고 해도, 그는 하나님께 버림 받은 경우가 아닌 경우도
있게 된다는 점이기도 합니다.

가난과 시련이라는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가
때로는 너무나 많은 다양한 경우의 수를 낳는 것으로
천국의 결정이 각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각기 달라지는
다양한 삶의 경우로 성경 말씀이 다르게 적용되기도 합니다.

그저 단순하게 인생의 풍요와 빈곤이라는 삶의 정황성만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이 결정이 섭리가 너무 다양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가고자 가지 신앙적 기준과
잣대만으로 보고 가난을 너무 쉽사리 저주로 간주해서
단죄만 없게 되다는 점입니다.

반대적 의미로서 풍요한 삶이 전개 된다고 해서 그런 상황이
모두 하나님의 축복하심 만을 온전히 반영하는 그런 뜻이
아닐 수도 있게 된다는 점을 성경은 교훈하기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여러 다양한 각양 각색의 인생의 삶을 향하신 섭리가
하나님의 뜻으로 전개 각인에게 허락된 다양한 인생이란
각자의 삶속에서 다양한 인생의 경우의 삶을 달리 살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음을 성경은 말하게 됩니다.



  1.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천국에서 그의 현실로
 쏟아져 내려오는 이유는?

  1. 하나님의 분노가 쏟아져 내리는
= > 현대판 유대인들(GOATS) 신앙적인
탈선 행위(GO ASTRAY) 인한 결과입니다.

  1. 하나님의 보호막의 예외적인 경우
=> 비록 겉으로는 저주 받은 상황속에 처한
삶같이 보여지는 삶을 살면서도 그에게
하나님의 보호막이 허락되는 그런 신앙인들의 생활도
여전이 하나님의 다른 섭리속에서 펼쳐 지게 되기도
합니다

<신앙인의 풍요 뒤에 찾아온 고난과 저주 상황>
인생의 풍요속에서도 신앙적인 탈선적인 행위로 인한
결과로서 풍요속에서 하나님을 잊어 버린 그에게 다가온
하나님의 징벌적 차원의 강한 징계도 뒤따르고 있지만,

<가난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막이 허락되는 상황>
반대적인 상황에 처한 인생의 경우로서 예를 들자면
가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보호막이 허락되어져
그가 겪는 저주 스러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은총과 생의
안전이 보장이 되는 경우로서 생의 파멸이 다가오는 상황을
막아 주시는 하나님의 보호 차단막으로
하나님의 은총의 보호하심이 시련에게 처한 그에게 허용되는
그런 삶을 예외적으로 살게 되는 그런 신앙인의 삶도 있게 됩니다.


<시대가 잘못 평가한 시대의 기준으로
객관적 판단의 오류의 경우>
신앙인들이 천국의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관해 거의 모르는
신앙적 판단의 무지함에 처한 살고 있기 때문에
천국에 관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게 됩니다.

그런 영적인 무지로 인한 판단은 어리석음을 낳게 됩니다
사람들이 범하는 판단의 오류로서 그들이 생각할
시대의 흐름세를 결정 짓는 현세적 판세 흐름의 기준 만이
가장 정확한 기준을 낳는 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대체적으로 시대는 그들의 평가 기준 만을 내세워
천국에 계신 하나님의 뜻하심을 심하게 왜곡시켜
생각하기도 합니다.

<잘못된 인생 선택의 길을 걷는 신앙인들>
시대를 판가름하고 결정 짓는
시대가 인생을 평가하고 바라보는 객관적 기준들이
성경 속에서 발견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 신앙의 관점과는
다른 견해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신앙인들은
대체적으로 자신과 씨족의 생존을 위해서 시대의 기준을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해 그릇된 선택의 길을 신앙의 기준으로
채택하게 됩니다.

시대는 나서서 그들이 알지도 못하는
천국의 상황을 마음대로 뒤집을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은 인간의 본분을 넘어서 하나님께 대적하는 월권을 일삼고
남의 개인적 생활에 대한 정확한 하나님의 섭리도 모르면서
왈가왈부 (曰可曰否)하려는 성향을 갖고 살게 됩니다.
타인을 정확하게 모르면서도 자신의 기준에 맞춰
그의 생을 쉽게 평가할 있다고들 생각하고
상대방을 낮춰 마음대로 혹평하게 되나 
겉으로 드러난 인생의 결과치 만을 보고
비록 시대가 그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말하게 된다는 각자의 견해를 밝히고는  있으나

천국의 기준이
거의 사람 들의 주관적인 평가 방식의 기준과는
아주 전혀 다르게 천국 신앙의 기준으로 다르게
적용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 적용이
세상은 천국의 기준을 반영하지 않게 됩니다.

비참한 인생을 살고 가는
어느 신실한 신앙인의 현실적인 위치가
낮은 신분에 처해져 보잘 없는 사람으로 전락되어져 버린 경우
세인들은 그들의 평가속에서
그런 그의 현실적 삶의 결과치 만으로 단지 인생을
쉽게 낮게 평가해 보는 세상인들이 보는 그런 기준만이 옳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가 세상에서 너무 낮게 보여진다고 해도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보는 기준과 달리
천국은 적용 기준을 전혀 다르게 적용하며
낮춰진 그에게 천국의 기준으로 높게 평가해
가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축복 속에서 출발한 풍요로운 즐거운 삶이 때로
하나님의 징벌속에서 가난이라는 반전된 미래적 상황을
미래의 어느 순간에 가서 낳게 되며 결과로 인해
처음의 출발은 좋았으나 미래는 그의 신분이 하락되는 그런
인생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1. 그릇된 신앙적 인생을 걷는 사람들
(사회적 지탄이 악한 신앙인들)

시대가 사회적인 건전성을 유지하려
그릇된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걷는 그리고 악에서
돌이키려 들지 않는 왜곡된 신앙의 길을 걷는
악한 신앙의 길을 걷는 그들을 향해 크게 분노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악인은 주변 사람들로 부터 악인으로 단죄되고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는 혐오스런 존재로 전락하게 됩니다.

악인들 그들이 걷고 있는 악한 신앙의 길이란
비록 그들의 말로는 천국 신앙적 행위라고 자처했지만

실제로는 신앙인이라 자처해온 그들이 악한 악마적인 삶을 살고
가는 데서 그들의 행위가 단지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파장에
그치지 않고 부정적인 사회적 여론이 형성되며 나쁜 사회적
파장을 낳게 되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시대는 그들 나쁜 신앙인들을 겨냥해
그가 저지른 사회적인 악을 지적하고
악한 신앙의 길을 걷는
그들의 악한 행위로 인해 지겨워 하며
고통을 느끼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일부는 천국을 향해 욕을 하기도 하고
때로 그들이 악한 신자들로 부터 겪는
억울함을 천국 법정에 고소하게 됩니다.

<세상이 보는 악한 신앙인들에 대한 평가>
" 너무해도 너무
  아픈 인생들 "
" 아픈 유대 염소들을 해라 !"
" 따로 따로 악마 들만 모아 모아서 해라! "

" 너무 우리들의 인생이 그런 악마들 때문에
피로감 만이 깊이 쌓이게 된다! "

" 자신들이 저지른 죄를 한사코 부인하려 들기만 하고
뻔하게 드러난 것을 악하게 속이려 하고
오리발만 계속 내밀고죄는 모두 숨기려 들고 부인하는데
그런 행위로 그들이 저지른 악이 우리들(시대에 속한 사람들)에게
너무나 피로감만 쌓이도록  만들고 있다. "

" 인생을 너무 피곤하게만 만드는
그런 (DOG?) 기독교 악마들 때문에 인생이 너무 괴로워 진다!"


(천국의 법정에 염소들의 악한 죄악의 행위로 인한
원한에 사무친 고소장이 접수가 되다)

* 원고시대에 속한 모든 세상 사람들의 객관적 바른 시선
* 피고유대 염소 신앙인들(GOATS) 악한 죄악들


* 천국 법정에 고소장이 접수된 사건
< 1 문건 ; 고소 내용>
( 다른 가정을 파괴해 화목함을 깨뜨린 가정 파괴의 죄악상)

(성경의 교훈의 기본 핵심)
평온한 남의 가정을 깨뜨리는 행위가 탈선 죄의 핵심.
결혼을 통해 이루어진 가정은 
타인의 의도적인 침범으로 인해 깨뜨려 없으며
하나님의 뜻으로 보호가 필요성이 있음을 말함

가정을 꾸민 유부녀가 다른 유부남과 어울려
함께 어울려 탈선함으로 다른 가정이 의도적으로
다시 파괴되는 현장을 언급합니다.




유대 염소들의 신앙적인 탈선이 저지른 사회적인 악의 결과로서
남에게, 다른 화목한 가정에 단란함을 깨뜨려 가정 분란을
조장하거나 이혼을 불러 일으킨 죄목을 정리해 처리한 사건입니다.

천국 법정의 죄목 조항에 해당되는  내용은 이러합니다.
그가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죄악을 끼쳤다는
사건이 천국 법정에 이미 고소되게 됩니다.

천국 법정은 고소된 사건에 대해 염소들의 변론이라는
그들의 핑계를 듣지만 천국의 기준으로 염소를 향한
형벌 수위를 결정하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에 천국으로 부터 탈선한
그에게 저주가  쏟아지는 것을 보았다.
결국 천국 법정은 적절한 처벌 수위를 선언해
피고인이 저지른 다른 가정 파괴의 탈선 행위를 처리한
사건이 있었다는 말하고 있다.

(평결 내용)
그래서 천국 법정은 말한다
그가 일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고는 있으나
악한 삶을 살고 그들에게 그에게 이상 해당될 필요가 없는
천국의 축복의 문을 닫고 가난과 궁핍의 저주를
쏟기로 선언문을 공포한다.


< 2 문건 ; 고소 내용 >
( 고라의 반역 )
천국의 질서를 파괴하는 신앙적 거역 행위로서 일어난
천국에 대한 도전과 반역 사건으로
천국의 질서와 권위에 도전해 인간적 안목이 일으킨
천국 질서에 전면 도전한 사건으로 그들이
자신들의 교회 내적 입지 구축을 위한 목적 하에서
천국 교회의 질서 파괴라는 도전장을 내민 사건이
천국에 고소장으로 접수되었다.

* 주의
기존 교회 안에서 일어난 목사와 당회와의 반목을 지적하고
그런 관점에 의해서 천국의 질서가 파괴된 것을 경고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세에게 도전한  고라의 반역을 해석해 가는 의미가
때로는 개개의 교회안에서 벌어질 수도 있지만
세상속에 세워진 하나님의 나라의 초거대 조직체 안에서도
벌어질 있게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천국의 질서와 부르심을
거의 정확하게 파악해 없음으로 인해서
비록 사람의 판단과 눈에는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그러나 실제로 현실적 상황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천국의 위계 질서가 의도적으로 파괴됨을
지적하게 됩니다.

현실은 이런 천국의 질서를 거의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신앙적 일반 통념으로 생각의 기준들이
천국의 왜곡된 질서를  낳고 천국을 파괴시켜 가는
그런 악의 도전 행위가 뒤따를 그런 질서 파괴의 경우가
신앙 그룹안에서 여전히 현실로 존재하고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천국 징계 처리 절차로 인한 결과 통보 )
=> 천국 징벌의 수위가 결정되다!
천국의 질서를 파괴하는 그들을 징벌해 내리쳐라!
시대에 뒤쳐지게 되는 신앙인들의 경쟁력 하위의 삶으로
그들을 내리쳐라!   



* 천국의 징벌 결정;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는 신앙인들이 나옴


결론 (신명기 28 48절에 드러난 결과)
--- 빗나간 신앙의 저주스러운 삶의 결과 ---
   
* 신명기 28 48
여호와께서 보내서 너를 치게 하실 적군을 섬기게 것이니

너는 적들을 섬기며 고통속에서 천국의 축복은 커녕
꿈의 기대치와 달리 사회적인 푸대접속에서
신분이 하락되어져 고통 속에 슬픔을 느끼며
()에게 지배 당하면서 살아가게 것이라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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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