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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1월 19일 목요일

불이 떨어진다 ( SOMEONE DIES OF SHOCKING)


2017 1 19일 목요일
오후 1:36
TODAY'S GOD MESSAGE    ( 2017-1-19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JEREMIAH    6 >        < NIV >
       
8    Take warning, O Jerusalem,
        or I will turn away from you
       and make your land desolate
        so no one can live in it.”
9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Let them glean the remnant of Israel
         as thoroughly as a vine; 
         pass your hand over the branches again,
         like one gathering grapes.”
10   To whom can I speak and give warning?
         Who will listen to me? 
         Their ears are closed a  so they cannot hear.
         The word of the LORD is offensive to them;
         they find no pleasure in it.
11    But I am full of the wrath of the LORD,
         and I cannot hold it in.
     “Pour it out on the children in the street
         and on the young men gathered together;
         both husband and wife will be caught in it,
         and the old, those weighed down with years.
12    Their houses will be turned over to others,
         together with their fields and their wives,
         when I stretch out my hand against those who
          live in the land,”
         declares the LORD.

      
        < 구약 예레미야 6 > < 한글 개역 개정판 >

8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를 황폐하게 하여 주민이 없는 땅으로 만들리라.

          ( 받을 백성 )
 9    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포도를 따듯이 그들이 이스라엘의 남은 자처럼
       말갛게 주우리라.  너는 포도를 따는 자처럼
        손을 광주리에 자주자주 놀리라 하시나니
10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 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신들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하지 아니하니
 11  그러므로 여호화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   그것을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    남편과 아이와 나이 사람과
        늙은 이가 잡히리로다.
12   내가 주민에게 손을 것인즉
        그들의 집과 밭과 아내가 타인의 소유로 이전 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오늘의 제목여호와 하나님의 분노하심>
분노하신 이유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적 타락이 원인이 되다.

* 신앙적 타락이란?
유일하신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신앙의 대상으로
동시에 섬기는 그런 우상 숭배 행위를 말하며
스스로가 생존을 위해 이런 우상 숭배 행위에 동참하는 것을
신앙적 타락 으로서의 우상 숭배 행위라고 말하게 됩니다.


* 여호와의 분노의 표현 방식
예레미야 6 12절속의 교훈

12,   내가 주민에게
      손을 것인
       그들의 집과 밭과
*아내가 타인의 소유로
 이전 되리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1. 그의 재산권이
타인에게 양도 ;
그를 등쳐 빼앗는 약탈 행위를 보고 피가 꺼꾸로 흐르고,

심장이 두근  두근
       심하게 뛰게 되고,
       결국은 애지 중지
        (愛之重之)
      그의 재산이 타인의
       자산으로 어느
       훌쩍 남의 소유로     
        넘겨지게 되다.

  1. 그의 아내를 남에게
빼앗기다.
(피눈물 흘리고
쓰러져 드러눕다)

아내 가출하다


* 여호와 분노하심의 결과
=> 하나님의 보호막이
      제거되다.

그가 다른 신을 의지할 ,
그가 형식적인 겉치레
신앙에 머물 ,
그의 마음이 배교 행위에
동참하며 하나님께
등을 돌려 배반하고
하나님의 교훈과 명령을
버릴 ,

그가 스스로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의 도움을
요청한 결과는

스스로 그가 선택한
결과에 따라 다른 신의
보호막 만이 있을 뿐이지만
결국 다른 신의 도움은
보이지 않고 그에게
신속한 형벌이 뒤따를
뿐이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보호막이 사라진 경우

 비참한 재난이 터져
아찔한 순간을 만날

 
그는 닥쳐온 순간적 저주
상황을 피하고 싶지만
저주스런 현실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고통이 해결 없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좀처럼 풀리지 않는
안타까운 아찔 아찔한
현실만이 그의 비극적인
현실로 자리잡게 됩니다.



       (신앙적으로 타락한 이스라엘의 반응)

하나님!
우리들에게 당신의 종들을 동원해서 당장 위기 상황이나 처럼
우리가 매우 듣기 싫은 불쾌한 말들을 마구 토해 내지 마세요!
(경고와 달리 우리는 아직까지 아무런 재난과 저주 상황도 잖아요!)

함부로 협박조 언어 개념으로 공포 상황만을 만들지 마세요!
우리가 생존을 위해 걷는 길로서
죄라고 없는 그런 우상 숭배 행위가
무슨 죄가 되는 우리는 그렇게 운신의 폭이 너무 좁은
마음의 속성을 지니신 그런 아량이 없는
용서와 사랑이 없는 하나님은 싫어요!

우리들의 조그만 죄를 너무 크게 확대시켜서
크게 문책하시는 하나님은 싫어요
크게 지나가세요

하나님의 나라의 공격의 대상은 악마 사단이 원수가 되어야 지요
하나님의 나라안에 들어간 사람들이 마치 적들 처럼 간주되고
천국이 겨냥한 목표 대상이 되어져 화공을 동원한  공성전의  대상으로
전락되어야 하는 우리들은 도무지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할 없어
강한 의구심을 품고 갑니다.

" 날아간다 ->  불붙은 덩어리
  이크 피해라 빨리 피해 피해 버려
  시뻘건 덩어리 어서 피해라!

  아파트 건물 동에 붙은  덩어리 떨어진다
  불이 붙어 죽는다
  덩어리 피해라

(주의) 실제로 불이 난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상징적인 의미로서 표현한 불입니다.



  어느 동네 집에 떨어진다
  불붙어 맹렬히 불이 타고 있다
  사람들이 불이 타서 죽어가고 있다.

SOMEONE DIES OF SHOCKING.
HORRIFYING MOMENT ON FIRE PLACE.

" 별일이네 ! "
(마귀가 그의 마음속에 들어 자의 마디)
사람을 무엇으로 보는 그토록 천국에 들어오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 우리는 푼돈에 불과한  헌금도 내고
예배도 주일도 낭만을 위해 가끔 건너 뛰면서 교회와 세상과의
화목 유지와 친화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절간 음식만 즐기면서
예배도 드리고 있는

(하나님을 향한 신자들의 반란 선언!)
하나님 앞에 나아 우리들을 겨냥해
그렇게 무한 도전을 선언하시고 화풀이만 하시려 드시는
도무지 이해가 되고 이상한 느낌도 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재앙과 재난을 동원해
잔혹하게 때리고 때려서 어떤 목적을 이루려 하시는 ?
재앙이라는 무차별적인 공세를 취해서
사람들을 겨냥해 복수의 공격을 감행 하시려 드시는 ?

우리가 들었던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어디서
행적을 찾아야 하는 지를 묻고 갑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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