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일 월요일
오후 5:40
2017년
1월 2일 월요일
오후 2:23
TODAY'S
GOD MESSAGE ( 2017-1-2)
2017년 새 해를 맞이 하면서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설교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우리는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각자의 꿈들을 품고
2017년
새 해를 출발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나에게 허락된 찬란한 번영된 미래의 약속을 믿고 출발 합니다.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서
믿음안에서 이루어 질 미래 번영의 땅을 꿈꾸며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 된 약속의 땅을 향해
실제로 성취 될 번영속의 나의 미래를 꿈꾸며
오늘도 꿈이 이루어 질 미래를
설레 이는 마음을 품고 기대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 만의 꿈들을 펼쳐 갈 미래를 향해 떠나가게 됩니다.
나를 설레 이게 만드는 벅찬 꿈들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의 슬픔 들과 시련을 참고 지나가게 됩니다.
내가 반드시 이루고 싶은
활기찬 미래의 소망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음에도
아직은 나 만의 꿈들이 이루어 지기 힘든 불가능성만이
나의 현실을 점령하게 될 때 마다
나는 현실속에 나의 꿈을 이룰 수 없다는 온갖
현실적 실망감들로 가득 차게 된 현실 만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의 유한한 한계성을 초월하시는
우리를 향하신 전능한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하나님의 능력안에서 이루어질 것을 굳건하게 믿기에
그런 나의 활기찬 소망에 찬 미래를 향한
희망과 벅찬 기대감이 함께 어울려 교차하는
새 해를 맞이하며 나에게 따사로워야 할
현실을 열고 갈
소망이란 햇살이
그늘진
나의
현실안에
공존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2017년을 새롭게 맞이하는 우리들의 현실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휘날리는 황사가 섞여진 그늘진 상황처럼
다소 어두워진 상황임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우리들의 꿈들이
이렇게 불투명해진 현실적 상황속에서
꿈의 현실적 실현 가능성을 깨뜨리려 달려드는
현실적인 여건들의 불리함 이란 상황 마저도
2017년 새 출발 속에서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새 각오를 다져가게 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어둔 그늘이 우리의 생각을 뒤흔들며
어둔 상황속에 가려진
채 벗어나지 못한 우리들의 꿈들이
아직도 다소 기대 수준에 못 미치는 저급한 상황만을
계속 통과하게 됨을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보게 됩니다.
2017년 그럼에도 우리들에게 현실로 이루어 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미래의 꿈들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우리들의 기도에 대한 약속의 성취에 대한
나만이 간직하고 싶은 기대감을 잃지 않고 전진해 가야 한다는 것을
선언하고 달려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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