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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7년 1월 12일 목요일

거짓 설교자들의 속임수 설교


2017 1 12일 목요일
오후 5:03
TODAY'S GOD MESSAGE    ( 2017-1-12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어느 세상적인 길에 목사의 유혹적인 설교 >

성도님들 !
지금부터 주의 하시고
지금부터 설교 말씀만 귀담아 듣고 가시요
여성 성도님 들에게 없은 축복이
한꺼번에 르르르  ~~~~~~
하늘로 부터 여러분 앞에 쏟아져 내려올 예정입니다!





어서 어서 늦기 전에 천국의 축복을
쓸어 성도님들의 것으로 
거두어 가시고

축복만 그저 공짜로 축복을 받으세요
모든 근심과 고난은 한꺼번에 순식간에 모두 사라집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의 어두운 인생의 막이 거둬지고
축복의 문들이 여러분 길에  어느 순간 활짝 펼쳐집니다

믿으세요 !
오직 자신의 믿음만이 기적을 낳게 됩니다!
성도님들 같이 힘껏 외칩시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소리 높여 다시 한번 아멘?
 
성도님들 믿으시죠  !
모든 꿈들은 반드시 어느 기도가 응답되고 축복으로
여러분의 가정 위에 축복으로 쏟아져 내려옵니다!.

믿으세요
믿는 만이 천국의 축복을 가로챌 있습니다.
제가 강단에서 말은
모두 하나님의 보증 수표가 됩니다!

믿지 않으면 축복은 오지 않아요!
믿겨져도 믿어야 하지요
아멘
그렇게 설교를 듣고 서도
아니 그렇게 아멘 소리가 작어!
  그래?
소리 크게  크게  아멘 ?

이렇게 갖가지 속임수의 말로 속여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지도 않는 축복하심을
그가 속임수로 그의 속임수 전매 특허권을 발행해
하나님의 뜻으로 빙자해 축복을 난발하게 됩니다.

교회의 거룩함으로 포장한 거짓 속임수로
축복만을 선언하고 하나님의 인양 자신의 토해내고
하나님의 뜻을 크게 왜곡시켜 전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도 많았지요.

* KET POINT
하나님의 축복하심은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종으로 나선 목사 들이
천국의 축복을 자신의 생각에 따라 마음대로 선언한다고 해서
설교를 듣는 신자들이 말로 아멘 으로 화답한다고 해서
축복은 그의 현실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정확히 알고 신앙 생활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거짓 설교자들과 사단의 달콤함이 부추김이 속여가는 >
순간적으로  사단이 주는 달콤함의 화술로 속여가는
사람의 말을 듣다가 보면 그런 속임수를 모르는 사람들은
행복함에 젖어 들게 되며 순간 행복한 순간적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 엨스터시(속임수로서 다가온 황홀한 감정만을 즐기는) 신앙>
거짓 종들이 설교자로 나서서 강단에서
사람들을 매우 크게 속이게 됩니다,
천국의 축복이 있는 것처럼 그를 속여가게 됩니다,

그가 당장에 피나는 노력도 없이
신앙의 힘든 실천도 없이
그저 마음 속에서 상상해 단지 거짓 종들에 의해서 난발
허황된 속임수를 믿기만 하면
설교의 집회 현장에 참석한
그들을 하나님께서 당장에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그런 속임수가
너무 무지한 사람들을 행해 거짓 말이 설교의 순간 마다
하나님의 뜻으로 선언되고 공표되게 됩니다.
그렇게 매일 매일 크게 사람들을 속여가게 됩니다

설교를 듣고 나는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된다는 말에 사람들은 알면서도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이처럼 무지한 사람들을 거짓 설교자들이 크게 속여
그들은 마약과도 같은 속임수 설교가 주는 황홀함의 자극에 크게 도취해 
순간적 극한 희열에 빠져 들며 순간적인 쾌락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속임수는 한번도 축복으로  
자신의 현실로 이루어 지지 않지만
그래도 그들은 아직도 자꾸 자꾸 그런 쾌락 만을 부여하는
달콤한 속임수만을 간절히 요구하고 사랑하고
간절히 거짓된 축복 선언만을 듣기를 원하게 되고
그런 거짓된 속임수에 기초해 약속된
축복 받기 만을 그리워 하게 되고 그런 만을
신앙의 길로 찾게 됩니다,  

그런 신앙의 만을 가르치는 교회만을
하나님이 선택한 진정한 교회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가장 하나님이 강하게 역사하시는 강력한 성령님의 역사라고
믿고 사단의 영이 약속한 거짓된 허황된 거짓 희열감을 주는
순간적 속임수의 달콤한 희열감으로 속에서 다가온
속임수 만이 가득 허황된 거짓 신앙의 길을
최고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도 도취하게 됩니다.

그는 그런 쾌락적인 신앙이 부여하는 그릇된 신앙의 만을
천국의 가장 강력한 성령의 역사하심이라 믿고 그런
신앙의 만을 정도의 신앙의 길로 여겨 평생 따라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사단의 영이 사람들을 달콤함 이란 유혹의 말로 속여서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의 섭리와 뜻을 가로 경우에 해당됩니다.

이런 속임수의 말에 속아 넘어간 순간 그는 순간적 도취감에
빠져 극에 달하는 순간 그는 모든 세상의 고통을 잊게 됩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신앙의 길을 찾기 보다는
그런 속임수 로서의 본색을 감춘
허황된 달콤함이 주는 거짓된 약속이 담고 있는 속임수만을 따라
거짓된 약속의 유혹의 만을 열심을 내며 들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릇된 타락한 신앙의 길로서 사단의 속임수가 부여하는
 속임수의 달콤함에 빠지는 것을 즐겨하게 됩니다.
이처럼 사단의 영이 가르치는 유혹의 만을 찾아서
이곳 저곳 찾아 그릇된 신앙의 잘못된 열심을 내면서
그런 물색해 다니게  됩니다.

사단의 거짓된 속임수로서 당장에 천국의 축복이
르르르 그에게 쏟아져 부자가 같은 순간

르르르 쏟아지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르르르 그의 신앙의 집이
무너져 가게 됩니다.

<천국 백성이 아닌 사단의 후손이 되어져 가는 순간>
그런 속임수 설교를 듣는 순간 사람들은
순간적으로   행복감을 느끼며 그런 사단의 속임수는 그를
유인하고 엑스터시(황홀, 환희의 절정 ecstasy) 감정에 빠뜨려
그를 자꾸 자꾸 그런 거짓된 약속을 난발하는
허황된 설교 만을 그리워 하고 그리워 하도록
유도해 가면서 그를 사단의 포로로 휘어잡게 됩니다.

천국의 축복이 약속되었다고 사람들을 속여
그들을 당장 하늘 끝까지 올려 놓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위장되고 천국의 화술로 분장한
속이 검은 사단의 축복이란 속임수가
이처럼 전혀 그의 현실로 이루어 없는 허황된 약속 만을
낳았음에도 그들은 그런 달콤함이 주는 순간적 능수 능란한
속임수의 화술로 무장한 사단의 유혹 만을 거룩한 신앙으로
즐기는 그릇된 신앙의 만을 최고 신앙의 길로 알게 됩니다.

이런 신앙은 그릇된 인간의 마음속에  발원한 발상에서 출발한
거짓된 천국 축복 선언에 의해서 다가온 사단의 유혹의 역사 라는
점입니다.

사단의 거짓된 축복의 약속은 이루어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이 무조건 그에게 쏟아져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을
그가 오늘도 여전히 축복을 말로만 난발하며
달콤한 유혹을 미끼 삼아 속임수 화술로 아직도
무지한 사람들을 속여가도 있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축복의 권한은 거짓말을 자기 마음대로 떠버리는
인간의 의지에 따라 축복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만 이루어 지게 됩니다.

축복을 쏟는 분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 만이
되신다는 점을 알면서도
사람들을 속이는 사람들도 많다는 점입니다.

축복을 빙자한 거짓 축복과 약속을 난발하는 그런 속임수는
듣는 사람에게 설교를 듣는 순간 달콤함을 낳게 되지만
그것은 사단의 유혹의 영이 달콤함 이라는
속임수의 속성으로 그에게 다가와 속여 거짓말을 했을
절대로 축복으로 그의 현실속에서 이루어 지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축복 선언 만을 그가 간절히 듣고 싶었으나
그래서 애가 타서 축복을 찾고 찾아도
하나님께서 그런 신앙을 가진 그를 축복하신 적이 없었기에 
그가 거짓 설교자들로 부터 듣고
축복이 것을 학수 고대하면서 날이면 날마다 기다려 봐야
축복은 커녕 어느 시련과 저주만이 그에게 다가와
크게 질겁하는 순간이 오기도 하지요,  

이처럼 그에게 달콤한 속임수의 말로 다가온
사단의 유혹만을 즐겨 찾는 그의 잘못된 신앙속에서
그는 신앙의 길을 걷기 보다는
그런 쾌락의 만을 추구하고 자꾸 자꾸 희열과 환희의 절정만을
속임수라는 말을 통해서 듣기를 원하는 그런 크게 잘못된
병이 타락한 신앙을 향해

<사단의 후손들의 말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사단의 유혹 만을
사모하고 즐겨하는 타락한 신앙의 길을 흠모하는
그를 심판이라는 저주의 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주의>
진정한 신앙의 길을 걷는 성도들의 생활 위에
하나님은 크게 믿음 위에 축복하시게 됩니다.
천국의 진실한 종들은 천국의 축복 권한을 갖는 종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 해당되는 경우는 거의 적다고
있기도 합니다.

축복을 받을 사람들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뿐입니다.
단지 말에만 그치는 실천 없는 허황된 신앙의 길에 그치는
그런 신앙의 길을 걷는 경우 하나님은 그를 내가 모른다
외면하시게 된다는 점을 그가 대수롭지 않게
신경을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그런 거짓된 달콤한 쾌락적 유혹 만을 신앙으로 헛되게 믿고 섬기는
변질된 거짓 신앙의 위에는 하나님의 동행이 사라지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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