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일 목요일
오후 1:35
TODAY'S
GOD MESSAGE ( 2016-12-1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설교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오늘의
현대인을 위한
신앙적 교훈)
우리는 시대가
은연 중에
과거의 기준을
물갈이 하는
새 시대로 들어갔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현재 나의 어려운 상황과 여건상의 어려움을 핑계로
나 자신이 자신의 일을 미루고 일을 안한다는 것이
올바른 삶의 대처 방식이 될 까요?
우리가 침묵을 지킨 채 입을 다물고 가만이 있으면
나의 몫이 저절로 시대로 부터 등분되고 나뉘어져
나의 몫으로 허락이 되어져 나의 몫으로 돌아올 까요?
우리들의 현실은 이리로 가도 저리로 가도 너무 감당하기
어려운 괴로운 형국만이 나를 괴롭히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는 내가 좀체 이기기 힘든 강한 경쟁자들 만이
그들의 강한 세력을 펼쳐가고 있는 형국에서
나를 대변하고 내 편을 들어 줄 사람이 있나요?
그러면 조용히 입을 다물고 가만이 있나요?
아니죠.
자신의 주장을 해야 미래의 몫이 자신에게 돌아오지요.
우리는 현실을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일어서야 합니다,
오직 자신을 위해서 각오를 하고 나를 위하지 않는
과거의 주변의 기준을 힘써 무너뜨려 가야 합니다,
우리 주변을 향해서 입을 열고
새로운 시대를 맞는 하나님의 나라의
새 기준을 자꾸 주장해 가야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자신의 몫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기업을 획득하기 위해>
자신의 주장이 없는 곳에서는
자신을 위한 기업(몫)이 없게 됩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존재가 인정이 될까요?
<이루어 질 수 없는 허상의 꿈을 버리는 것이 어떨까요?>
아빠는 이제 꼭 이루고만 싶었던 허상속에서 품고 있었던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 사라지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오로지 나의 이상적인 꿈에서 너무 멀어진
냉혹한 현실만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아쉬운 이상적인 꿈을 떨쳐 버리고
현실안에서 현실을 중시하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현명함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에서 앞섰던 많은 사람들은
원래부터 현실만을 즉각 고려해 왔지만
우리는 이제 뒤늦게 현실을 고려하게 됩니다.
너무 허공을 치는 어리석음의 과거를 벗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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