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오전 11:49
TODAY'S
GOD MESSAGE ( 2016-11-14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등장
하는 인물
; 평범한
집안의 한
아내, 아들, 딸들>
여기에는 임금은
없습니다.
" 아빠는
한 번
듣고 가세요"
~ 만대,~ 만대, ~~~ 만 만대 (꾸뻑)
라는 (어른)아이도
있습니다.
자손 대대로
축복받고, 성공하기를 기원하고
기도하게 됩니다.
아빠에게 우리는
어떤 한
집안에서 그들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그렇게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렸습니다.
잘못된 기도는 아니지만, 그런 표현은 오직 임금한테만 쓰는
표현이지요.
자신들이 앞으로 걸어가고 싶은 꿈을 이루고 싶은 한 집안이
그토록 번성, 번영하기만을 원할 때 그렇게 표현할 뿐입니다.
" 듣고 보니 웃기네요, 하나님의 뜻을 잘못 알고 기도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 듣고 보니 금권만 바라다가 기도가 샛길로 빠진 것
같습니다."
<오늘의 약속의 말씀>
우리들에게는 인복이 열려오는 집안도 있게 됩니다.
사람들로 부터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열려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런 사실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길을 늘 분별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어 가시기를 원하고 가장 기뻐하시는 일들을
하루 하루, 그날 그날 밤에,
또는 하루의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 아침에 기도로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루를 성실하게 보내시고,
무슨 일을 만날 때 두려워 하지 말고,
나의 하루를 통해 이루어 가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나의 믿음의 길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충실히 수행하시면 됩니다.
내가 현실에서 당장 행 할 수 있는 조그만 일들로 부터
한 걸음 씩 그동안 준비해 온 일들로 부터 실행해 가시면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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