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오후 5:30
TODAY'S
GOD MESSAGE ( 2016-11-19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성경에서 말하는 정통적인 신앙의 길과 불법적인 신앙의 길에 관해>
OH, MY LORD !
WHY DID YOU THROWING
MY SOUL AND BODY INTO THE FIRE OF HELL?
WHY DID YOU REJECTS MY EVERYDAY's PRAYINGS?
- 불법적인 신앙은 어디서 기인하는 가?
하나님의 뜻으로 쏟아진 현실적 고통과 시련의 순간이 가져다 주는 괴로움을 인간적인 편법을 동원한 해결하려는 인간적 의도로 부터 출발하게 됩니다,
(KEY) 여기서 문제는 하나님의 징계로서 다가온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그가 거부한다는 데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가 자신을 위해 인정하려 들지 않는 다는 점에서 기인하게 됩니다,
<고통으로 점철된 신앙인들의 힘겨운 일생>
신앙인들이 신앙의 초보자 로서의 신앙의 첫 발걸음을 떼는 순간부터 다가온
신앙의 경험속에 다가온 것은 주로 기쁨보다는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다수의
많은
신앙인들이
겪는
심각한
고통으로서
따사로워야
될
우리들의
인생의
순간들이
오히려
타인들
과의
대립과
갈등을
통해
좀처럼
헤쳐
나갈
수
없거나
찰나의
순간을
이겨낼
수
없어
견디기
힘든
끔찍한
고통의
순간을
만나
쉽게
잊고
지나칠
수
없고 내
자신이
비통한
심령속에서
감내하기
힘든
정신적인
괴로움만을
느끼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KEY POINT)
<인생에 괴로움의 순간들과 고통이 다가오는 이유에 관해>
* 하나님의 인생을 향한 개별적 권고 사항이 고통의 근원을 형성합니다,
생의 현장 속에서 우리는 우리들이 말할 수 없는 큰 신앙상에 갈등을 느끼며
고통속에서 절규하면서 때로는 나의 고집을 버리지 못하고 나의 뜻을 굽히지
않고 나도 잘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과 직접 대립관계를 형성함으로 그런 내 마음이 내가 힘겨워 감당할 수 없는 여러 괴로운 상황들을 만나 깊은 수렁에 빠져들기도 하고 때로 착잡하고 매우 심각한 삶의 연속적인 갈등의 불과 같이 느껴지는
삶의 고통의 순간 들을 지나 가면서 삶의 안정을 깨뜨리는 삶의 세파속에 흔들리면서 자신의 마음이 크게 이리 저리로 요동치는 심적인 큰 괴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신앙인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괴로움과 고통을 부여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그 이유>
그럼에도 그들은 고통을 통해서 자신을 겨냥한 그릇된 악을 징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면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들며 여전히 자신이 걸어온 길이 옳다고 여기며 그의 뜻과 반하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 조차도 우습게 여기고 그들이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의 빚으신 피조물을 향해 인류사 개입을 통해서 통치하심에 대해 전면전을 펼쳐 거역함 으로서 즉각적인 하나님의 진노속에 던져지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이런 하나님의 깊은 감추어진 오묘한 섭리속에서 그 분만의 결정하심에 따라 그들이 하나님께로 부터 버림을 받게 되는 신앙의 길이 있음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그들 중에는 오랜 세월에 따라 끊기 있는 신앙 생활을 해 왔지만 참담한 쓰디쓴
처절한 고통만을 남기는 하나님께서 외면하시는 신앙의 길이 있었음을 그는 시련을 겪은 후 훗날에 가서 미래의 어느 순간 뒤늦게 발견하게 됩니다,
(KEY POINT)
*일부 신앙인들의 착각
하나님을 인간으로 잘못 착각하는 신앙인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가 잘못 하나님의 속성을 모르고 잘못 알고 가르친 곳에서 기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일부 신앙인들이 걸어간 빗나간 신앙적 행위 부분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섭리속에 담겨진 그 분의 뜻에 따라서 신자들의 잘못을 덮어 주시고
두둔해
가시는
하나님이
되시는
분이
아니라 자의적으로
빗나간
인생의
길을
걸으며 자신만의
신앙적
판단과
결정에
따르는
행위를
저지른
것에
대한
그 책임을
하나씩 묻게
되신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속에서 인류 전체의 측면에서 바라 본 지구촌 질서의
원상 회복이라는 원대한 뜻이 수시로 지구촌을 뒤 흔들어 가시는 역사의 변천사와 급격한 흐름의 변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담겨 지기도 합니다>
우리는 왜
* 신앙을
가졌음에도
* 신앙적
경주의
노력을
열심히
행했음에도
* 깊고 깊은 끊이지 않는 연속적인 고통속에
*
울부짖고
기도하게
되어야만
하는
가?
* The providence of God (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
~ 인생의 처참한 시련과 고통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 ~
피조물이 겪는 현실적인 삶의 고통속에서는
모든 신앙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 대상에 관해서 고통속에서 시련속에서
창조주로서 계획하신 공평하신 섭리속에서 우리가 모르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결정; 역사의 변화의 흐름에 관해서)
지구촌은 한 개인만을 위한 지구촌 사회로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 단 개인만을 위한 특별하고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인생의 경우를 향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인생아 !
네가 하나님의 뜻을 고통속에서 자신을 뒤돌아 회고해 보고
자신만의 아집과 완고함에 머물고 인간 중심적인 악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맞춰 돌이키도록 행하라!
인간이 행한 자신의 악한 행위에 따른 결과로서의
그 책임을 묻는 하나님의 결정 으로서의
그에게 천국의
형벌도 언제나
뒤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자신이 오늘까지 걸어온 신앙적 행위의 결과로서
자신의 현실속에서 각자의 신앙적인 열매로서 그가 거둘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신앙적 행위에 따른 결과로서
그에게 흥함과 쇠함이 그의 신앙적 행적이 반영된 결과에 따라
뒤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불법적인 신앙의 길위에는
순식간에 어느 순간 그에게 파멸이 다가오고
성실한 인생들과 바른 올곧은 신앙의 길위에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그 노력의 행위의 열매로서 심은 만큼
그 축복이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축복으로 다가 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는 불법적인 길을 걷는 신앙인들>
이는 그가 신앙적 열매가 거의 맺혀 질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을 말하며
그들 스스로의 신앙적 선택의 갈림 길에서
그들이 하나님을 뜻을 고려하지 않고 무시하고
자신의 판단만을 앞세워 부실한 인본 주의적인 신앙의 토대를 세워
척박한 땅에서 신앙적 열매와 결과가 맺혀 질 수 없는
인간
중심적인 어리석은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길에는
신자들의 신앙적 취사 선택 여하에 따라서
복된 결과를 낳는 복된 인생의 길도 있고
반대로 엄연한 실질적인 저주가 쏟아지는 길로 나뉘어 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다수의
신자들은
그들의
마음이
사단의
악령의
어둠의
영향력
속에서
굳게 닫혀져 하나님을 대적 하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 한꺼번에 버려져
지옥의 불과 같은 처참한 현실로 빠져 들어 가는 괴로움이 연속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앙의 길도 있음을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자신만을 위하는 인간 중심적인 신앙의 길에서는 주로
그가 스스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거역한 길을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불법적인 신앙의 길의 결과로서
그에게 뜨거운 심판의 불이 그에게 뒤따르는
현실적 비참한 결과가 다가온다는 것을 두려움을 갖고 잘 식별하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내가 신앙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 나아가 내가 정확히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섭리에 관한 신앙적인 궁금증들은
내가 묻고 간절하게 나의 필요에 따라
하나님께 기도하고 신앙의 길을 천천히 조심스럽게 걸어가면 됩니다.
* 신앙인들의 궁금증 질문 사항입니다.
<Question> 성경에서 말하는 불법적 신앙의 길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Answer> 내 마음대로 신앙 생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질문)
불법적인 신앙의 길이란 무엇입니까?
(대답)
(가)어느 신앙인의 경우
그가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알려고 하는 신앙적 의지도 없고, 관심도 없어
성경속에서 이미 자세히 신앙인 으로서의 신앙의 덕목으로서 지켜가야 할
천국 여정에 이르기 까지 마땅히 걸어가야 할 천국 여정에 이르는 영적인 지식, 영 분별의 지식이 없어서 오직 자신이 생각하는 판단의 기준에 따라서 살며
하나님의 섭리를 잘 모르고 거역하는 신앙의 길을 걷는 행위를 말하기도 합니다,
(나) 어느 신앙인의 경우
그가 하나님의 뜻을 잘 알면서도
그 자신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만의 입장만을 고려한 채로 자신만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는 그런 그만의 왜곡된 신앙의 틀 안에서
늘 성경 말씀의 가이드 라인을 벗어나
자신만의 일방적인 사적인 견해를 따라서 살게 됩니다,
이런 신앙의 길이 전혀 죄가 된다는 생각조차 해 본적이 없기도 합니다,
자신이 걷는 신앙의 길이
성경에서 벗어난 왜곡된 신앙의 길이라는 개념 조차도
인정하기를 꺼려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가 그에게 인간 중심적인 인본 주의적인 신앙적 행위적 결단을 촉구하는
그의 신앙적인 결연한 의지를 따라 평소의 일과로서
자신의 하루의
일과를 결정
짓게 됩니다,
이로서 그의 마음을 움직이는 신앙적 기준들이
엄연히 하나님의 뜻에서 크게 어긋날 때도
그는 신앙의 잘못을 잘 인식하지 못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 지를 모르게 됩니다.
따라서 그가 그런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걸어간 결과로서
그에게 다가오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따른 저주가 다가와
그에게 엄청난 시련과 현실적 고통에 빠져가는 상황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런 고통의 상황에 자신의 잘못을 돌이키려 들지 않고
인간적인 수단 방법을 동원해 해결 하려고 할 때 그는 더욱
큰 문제점들을 낳게 됩니다,
인간의 악의 행위에 대한 결정으로서
저주가 당장 다가오는 경우는 적습니다,
미래의 순간 다가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에게 저주하시는 하나님은 아닙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악을 정리 정돈하시기 위해서
악으로 다른 사람들이 겪게 되는 억울한 고통과 괴로움을 제거해
가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진노로서 쏟아져
내리는
결정이
될
뿐입니다,
인간 중심적인 신앙의 선택적 결과에 따른 자신만의 삶의 결과를 소개합니다,
신앙인들은 자신의 행위를 선택하고 스스로를 위해서 자신이 결정하게 됩니다,
그는 평소 일과 대로 그들 마음속에 숨겨진 의도를 실행할 때
신앙적 책임이 반드시 뒤따르게 된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이런 신앙적 책임론에 관해서는
기존 교회가 밝히 드려내려 하기를 꺼려하며 가르치지 않았기에
신자들은 잘 하나님의 섭리속에서 결정된
그에게 닥쳐오는 지속적인 저주와 형벌이
현실에서 왜 그에게 떨어지고 있는 가에 관해 그는 잘 모르기도 합니다,
이것은 교회의 책임론을 묻고 계시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책임성 회피를 낳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언젠가는 그런 방관적 입장에 선 교회 조직위에
하나님의 심한 문책이 징벌로 뒤따르게 된다는 점을 항상 외면하고
자신의
교회
조직만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불법적인 신앙의 양태
대다수의 많은 신앙인들이 겪는 어리석은 신앙 으로서의 불법적인 신앙의
모습속에서 우리는 내가 신앙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 나아가 그 궁금증들을
내가 묻고 간절히 나의 필요에 따라 하나님께 기도하고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 다음은 신앙인들의 궁금증 질문 사항입니다.
<Question> 불법적 신앙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Answer> 내 마음대로 신앙 생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1,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또는 때로는 신앙적 지식이 없어 잘 모르고
거역하는
신앙의
길을
걷는
행위를
나
자신만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을
말합니다.
2, 천국 신앙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성경 말씀의 기준을 아예 버리고
그가
판단한
대로
자신의
생존을
우한
이익에만
급급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외면하는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런
악한
길을
걸으면서도
그는
때로
그는
주로
자신이
처해진
현실을
고려해
달라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가 신앙 생활을 시작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그의 인생의 길을
선택해 감에서 자신과 주변의 생존권 사수를 이해서 그 신앙적 결정 권한을
움켜 쥔 채로 그가 신앙의 중심이 된 채로 나아갈 경우 그는 그 자신의 판단력
만이 그를
위한
신앙의
기준으로 마음속
깊이
자리잡게
된
신앙의
형태를
말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을
배척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껄끄럽고 따르기 싫은 개념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해 참다운 신앙의 기준을 따르기를 그는 거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거의
의지하지
않고
그가
자신만의
인생의
중심이
되어져
나아가게
되는
신앙적
행위만을
거듭하게
됩니다.
(추가 설명)
<불법적인 신앙의 길의 결과>
그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때 그에게 저주가 닥쳐오게 됩니다,
때로 그는 하나님과 맞서는 행위를 거듭하게 됩니다,
그가 저지른 악이 당장 다가올 징벌로 떨어지는 현실적인 삶의 변화가
따르지 않기에 그는 평온이 유지되는 현실적 결과에 안심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은 그에게 근시안적인 안목을 유지하게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그는 악을 지속적으로 거듭 행하게 됩니다,
오직 단기간에
걸친
상황
전개만을
그는
하나님의
결정으로
간주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실리만을 선택해 길을
걷게 됩니다.
그가 신앙의 스스로 결정의 주체로 나서서 그가 마음대로 자신의 신앙적 행보에서 스스로를 위해 신앙적 결정을 내리는 그릇된 이기적인 신앙의 행위를 말하게 됩니다,
만약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 가르쳐 지는
성경에서 떠난 불법적인 신앙의 길이
어떤 미래적 삶의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인가를 그가 사전에 알게 될 때
그는 자신을 과거의 잘잘못을 돌이켜 볼 수 있게 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방법은 이와 같습니다,
자신의 현실에 나타난 삶의 결과치를 통해서 냉철하게 객관적
관점하에서 비교 분석해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이
처한
현실을 살펴
하나씩
신앙안에서
점검해
가는
신앙인 으로서의 자성이 필요하게 됩니다,
<연속되는 신앙인들의 완고함>
그가 그에게 떠오르는 마음속의 생각을
즉흥적으로 신앙적 기준으로 채택하거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그가 자신의 뜻을 따라서
불법적인 길을 가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신앙적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성경적 기준을 벗어나
신앙 생활을 하는 길 만을 선호해 걷게 됩니다,
이런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걷게 될 때
그는 신앙적 행위의 결과로 다가올 인생의 파멸의 순간이
저주 상황으로 실패와 가난의 슬픔으로 다가오기 전에 그는 이렇게
생각한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 내가 나의 길을 가겠다!"
" 내가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나를 위해서
내가 직접 나를 위해서 선택한 길을 걷겠다 !"
그는 이런 신앙의 길이 자신을 위한 길이 되기에
그런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마치 하나님의 뜻 인양
간주해 버리는 자기 합리화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는 자신이 걷는 신앙의 길이 불법적인 신앙을 낳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성령께서 그에게 촉구해 깨우쳐 가시는 신앙적 양심의 호소를
무시하게 됩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악을 행할 때에도
마치 그런 악을 행하는 자신을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뻐하시며 자신만을 위해서
그를 천국의
신앙의
길로
인도하시는
참된
천국
신앙의
길
인
것처럼
생각하고
자기의 계획과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해 빗나간 신앙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는 자신을 위한 길을 걸으며 신앙 생활을 할 때
그가 마음대로 결정해서 걸어간 길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천국 신앙의 길인 양 하나님의 뜻으로 내 마음대로 간주해 버립니다.
- ( 신앙적 질문)
그렇다면
과연
신앙의
정도의
길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신앙의
옳
바른
길은 무엇입니까?
신자는 그를 지으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의 말씀의 가르치심을 따라서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인류를 창조하신 인류사의 개입속에서 드러나는
여호와 하나님의 결정이라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부분이
현실에서 나에게 무엇을 가르치시고 말씀하고 계신 것 인가에 관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그는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이런 신앙적 개념과 관점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고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함 으로서
그들의 교회에 출석하는 신자들에 신앙적 개념으로 강조해 가르치지 않았기에 현대 신앙인들은 자신의 길 만을 걸어왔었고 그런 빗나간 신앙의 길이
결국 그에게 가져오는 참 신앙의 기준을 벗어난 파멸을 향해 치닫게 될 때가 많았
다는 점입니다.
오늘날도 대다수의 신앙인들이 이런 신앙의 관점이 가져다 주는
악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악한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구별하지 않은 채로
자기의 의지대로만 고집하며 잘못된 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단 한번 뿐인 인생이 파멸만이 다가오는 불법적인 신앙의 길이
가져오는 신앙적
결과로서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아주
처참하고
현기증만
나는
인생
파멸에
관해
그는
심각하게
알고
가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그를 외면하시는 가?>
그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때
하나님은 그를 외면하시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께
여전히
축복
받기를
원하고,
기도
응답
받기를
원하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향해 기도에 응답하사 축복하시기는 커녕
그를 인생의 파멸의 깊은 고통속으로 던져 넣어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기독 교회의 신앙의 실제적인 근거와 뿌리(교리)에 관해서
알고 가야 합니다,
* 가장 귀중한 기독교 신앙의 뿌리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창조주로서의
인류 창조의 섭리속에 담겨진 이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전 우주적인 통치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결정이란
부분입니다,
기독 신앙의 기초가 되는 하나님의 통치권한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결정하심 속에는
국가와 조직 집단의 흥망성쇠
그리고 자신의 개인적 삶의 흥함과 쇠함이라는 결정이 있습니다,
이런
인류
역사속에서의
하나님의
절대
개입의
섭리에
관해서
성경 구절 말씀을 통해서 하나씩 파악해서 알고 가야 합니다,
우리들은 매일같이 정독 하면서 그저 성경을 한 구절 씩 배워갑니다,
빗나간 신앙의 길을 한 단면을 소개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을 때>
그가 하나님의 듯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을 위한 길을 걸어갔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성경 말씀의 기준을 아예 버리고
그가 판단한 대로 자신만을 위한 고집스러운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때로 그는 주로 자신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그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방향을 돌려 달라고 떼를 쓰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가 그의 인생의 길의 선택해 감에서 하나님의 통치 주권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그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감에 그 인생의 결정
권한을 움켜 쥔 채로 그가 신앙의 중심이 된 채로 살아가게 됩니다,
오직 그 자신만의 판단력만이 그를 위한 생존의 위한 변질된 신앙을
기준으로 삼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저버린 그에게는 변질된 신앙의 형태가
그의 신앙의 기준으로 지속되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참다운 신앙의 기준으로 고려해 거의 의식하지
않거나 그를 하나님께서 버리기 전에 먼저 그가 먼저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통해
성경 말씀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을 외면해 듣지 않고
그로 인해서 하나님이 그를 버렸음에 하나님의 도움이 끊겨진 상태에서는
하나님을 그가 거의 의지할 수 없는 상황과 거의 그의 개인적인 기도에 응답하지 않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외면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은
그가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이 끊겨진 상태에서 유일한 선택의 길로 남겨진
자신만의 선택이 인생의 중심이 되어져 자신을 위한 인생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신앙적 행위를 하나님의 뜻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추가 설명)
불법적인 신앙의 길이란?
그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때로 하나님과 맞서기를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그가 신앙의 스스로 결정의 주체로 나서서 내가 마음대로 신앙의 행보에서
스스로를 위해 결정을 내리는 신앙의 행위를 말하게 됩니다,
성경에서 떠난 불법적인 신앙의 길이 어떤 길인가에 관해 알고 가야 합니다,
내가 나에게 떠오르는 마음속의 생각을 기준으로 나의 뜻을 따라서 신앙 생활을 하는 길 만을 걷게 됩니다,
- 그러면 과연 신앙의 정도의 길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길은 무엇입니까?
신자는 그를 지으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의 말씀의 가르치심을 따라서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인류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결정이라는
부분으로서 즉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인류사에 개입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부분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이런 관점을 몰랐고 정확하게 신자들에 강조해 가르치지 않았기에
현대 신앙인들은 자신의 길 만을 걸어왔었고 그런 신앙의 길이 가져오는
참 신앙의 기준을 벗어난 파멸을 향해 치닫게 될 때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대다수의 신앙인들이 이런 신앙의 관점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신앙의 길을
자기의 의지대로만 걸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C, 자신의 파멸만을 낳는 불법적인 신앙의 길이 가져오는 신앙적
인생
파멸에
관해
알고
가야
합니다.
그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때
하나님은 그를 외면하시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께
축복
받기를
원하고, 기도
응답
받기를
원하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향해 기도에 응답하사 축복하시기는 커녕
그를
인생의
파멸의
구렁텅이속으로
던져
넣어
버리게
됩니다.
우리는 기독 교회의 신앙의 실제적인 참 신앙의 근거를 제시하며
신앙적 교리를 형성하는 하나님의 존재성의 실체의 실제 하심과 그 분의 속성
그리고 국가와 개인, 조직 집단 등 인류 구성원 전체를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관해서 성경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려 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자세히 배우고
나 자신에 관한 오늘도 말씀하고 계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천국의 기준으로 살펴 파악해 알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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