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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6년 11월 5일 토요일

시련속에 빠져 고생하는 분들을 위한 글


2016 11 4일 금요일
오후 3:06
TODAY'S GOD MESSAGE
섹션 2    ( 2016-11-5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오늘의 테마시련속의 난관을 만나 고생하는 분들을 위한 >

오늘도 우리는 나의 현실로 좀처럼 아직까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나의 간절한 열망속에서 이루고만 싶은 만의 꿈을 갖고 
주님을 의지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을 힘겹게 살아가게 됩니다,  

리가 나의 만의 소망으로 꿈속에 그려온 벅찬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런 나의 소망이 나만의 현실로 이루어져
나의 주변을 락함의 공간으로 따뜻한 평안함으로 채워 지기를 원하고
화려하고 찬란한 일류의 프리미엄급의 최고의  삶의 레벨안에서의
삶을 기쁨속에 누리기를  원하게 됩니다.

현실은 나의 반대로 나는 너무나 항상 어렵고 끔찍한 환경에 놓이거나
어두운 상황에만 머물고 괴로움의 현실만을 보며 고생만 하게 되는
안타까움 속에서 하루를 기대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은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소개하는 시간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꿈과는 반대로만 돌아가는 
나에게 현실로 찾아온 괴로운 현실에 관한 삶의 대처 방법에 관해
나의  현실적인 신앙 접근 방법에 관해서 살펴 보며
이런 삶의 시련속에서 나를 괴롭히는 시련의 충격파를  최소화 시켜 있는
길과 해결 가능한 방법 간접적인 방식으로
나만이 접근 가능한 삶의 난제를 풀어가는
구체적 방법론을 제안 하고자 합니.

우리가 시련에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는
꿈과 소망을 이룰 있다는 기대를
간직해 살아가는 길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현실은 나에게 쉽게
승리의 감격스러운 삶의 기쁨의 날들로 가득 차거나
우리들의 인생 목표의 도달 가능한 고지를 허락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고생만 하은 인생을 살기도 하며
한숨속에서 나의 하루를 살게
냉혹한 현실로 다가온 차디찬 현실을 이길 없어
물로 고통속의 슬픈 하루를 지내게 되기도 니다.

현실은 나에게 냉혹한 한파가 있는
바람이 휘몰아 치는 현실만을 허락하게 됩니다,  
오직 ~ 몰아치는 공기만이 나의 한치의 깊이
한파의 차가움 만을 혹독하게 느끼게 만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찔해진 나의 모습은
언제나 눈물로 룩진 삶속에서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게 됩니다

이런 혹독한 삶의 시련의 한파만 몰아치는
극한 시베리아와 같은  현실속에서
우리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나의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아무런 공로가 없이도 하나님께 다가갈 있게 됩니다

나의 신앙의 귀중함이 시련에 쓰러지고 있는 나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런 신앙이 항상 우리들에게 요구되기도 합니다.

<고통스러운 현실이 풀리지 않는 이유>
내가 나의 정신적 스트레스와 고통속에서의 무참히 꺾여지고
버려진 듯한 나의 보잘 없는 모습속에 발견되어지는 것은
괴로움만이 남겨진 나의 슬픈 현실임을  보게 됩니다,

이런 나의 지루한 하루를 살게
자신이 고쳐가야 여러가지 문제점이 여기 저기
산적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KEY POINT)
Here is a man who trust in JESUS.
Jesus always stretched

                                   his hand to him.


내가 겪는 삶의 고통의 원인속에서 나는 슬픈 과거를 회고해 보기도 합니다,
때로 나의 편협한 삶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의 정통한 신앙의 기준 안에서

우리는 성경속에서 신앙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을 향한
인생의 깊은 교훈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를 위해 걸어갈 길들이 되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성경 말씀안에서 참된 신앙적 기준을 명시하고 있는
이런 신앙의 길잡이 되는 주의 말씀의 신앙적 삶의 가이드 라인이 제시하는
길을 따라서 우리들의 인생의 길을 걸어갈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서 내가 깊이 생각해
현실에서 벌여온 수많은  나의 잘못들이 있었음을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내가 이를 고쳐 개선할 점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보기도 합니다,

이런 신앙적 관점들을 통해 내가 깊이 나만의 고쳐가야 수정이 필요한
심각한 문제점으로 여겨질 있는 길들이 있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가 나의 잘못으로 크게 심사숙고하지 않고 나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길을 경홀히 여기고,
그저 한숨만 쉬어 대고 고통과 시련속에서 생을 체념만하고,
열매가 맺히지 않고  전진이 없는
의미 없는 인생의 하루를 살아 왔다는 점입니다

나는 이런 풀기 어려운 고통만을 남기는 상황들이
복잡한 해결 불가능성만 제시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에게 닥쳐온 인생의 고통들이
강한 충격파를 던지며 나에게 가까이 다가올
이를 나의 피할 없는 불가피한 숙명으로만 여기게 됩니다,
내가 이를 헤쳐 나갈 있음에도
때로는 아예 극복 불가능한 고통만으로 여기고
삶을 포기하고 살아왔다는 점입니다.  
현실이 나에게 고통만을 가져다 마다 그저 무조건
참으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내가 겪는 자신의 능력으로 피할 없는 현실적 문제점들,
내가 기억속에서 고통만이 나와 주변 가족들에게
쓰디쓴 나쁜 기억만을 상처로 남기게 됩니다.

내가 이런 가장 어려운 한계 상황을 만날
그저 무관심속에서 별다른 생각없이 정신적
고통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내가 피할 없고 감당할 밖에 없는 시련과 고통을
내가 능력으로는 피할 없는 데서
나는 이런 고통을 오로지 나의 개인적 숙명으로만 간주하게 됩니다,

이런 고통스러운 현실을 쉽게 나의 저주스러운 삶으로만 여겨
쉽게 체념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그가 이런 시련의 고통스러운 상황을 해결해 가기 위하여
자신만의 노력을 경주하거나 평소에 거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점들을  다시 한번 살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스스로 헤쳐 나갈 없는 이런 어려운 상황들을 만나게  
무조건 이를 나의 개인적 숙명으로 간주해 눈물만 흘리면서
참으려고만 하지 말라는 점입니다,

 그에게 당장 해결의 길이 있음에도
오직 참으려 하는 극기적 관점에서만 보고
인내하며 극복하려 들기만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대처해 감에서
우리는 참으려고만 하는 인내심을 갖고 무한 애를 쓰기 보다는
실제로 내가 선택 가능한 해결책으로서
내가 나의 환경속에 직접 들어가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의 환경과 여러 여건들 속에서
발생한 삶의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감으로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과정속에서 내가 어떤 길을 걸어가야 것인가에 관한
문제점들을 내가 자신의 입장에서 발견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나는 신앙의 길잡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분은 우리가 세상에서 유리된 상태로 놓여져 괴로움을 겪는 것을 보시고
나를 도와 주시려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때로 신앙을 갖는 분들이 느끼는
처음 신앙의 출발의 부끄러움을 벗고
우리 구세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나오는 위안의 손길에 힘입어
자신이 걸어 방향에 관한 삶의 제언을 받을 있음을 알게 됩니다,

내가 신앙안에서 하나님께로 부터 성경과 천국을 전하는 설교 말씀을 통해
인생의 교훈과 가르침을 구체적으로 제시 받는 길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안에서 어려운 현실에서 도움의 손길을 허락 받을 있게 된다는 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제속의 우리들의 모습들, YESTER YOU,   YESTER ME, YESTER DAY>
우리는 소망을 품고 해를 살고 가며 치열한 생존 경쟁속에서
자신을 너무 높게 올려 놓고 자신을 너무 과대 평가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나의 삶이 풀려가지 않을 때는 오히려 내가 스스로 하찮은 존재로
여겨 자신의 삶을 실제의 자신보다 너무 낮게 과소 평가해 버리기도 합니다,

어떤 분들은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고 무가치한 낮은 존재로 자신을 낮게
인식해 생을 포기해 버리며 팽개쳐 버리기도 합니다

* tip
<인생은 용감하게 그들의 인생을 대처하는 자들 에게만
그들의 몫으로 후한 인생의 만찬의 복을 베풀게 됩니다>

" ?   내가 오늘 순간
나의 주변 사람들과 심지어 자신에게 조차 사랑받지 못하고
이렇게 치욕 스러운 굴욕감과 참기 어려운 수모 속에 학대까지 당하면서
자존심까지 꺾여진 채로 비참하게 낮춰져 살아가야 하는 ?"

우리는 내가 자신을 평가함에 남이 평가하는 잣대에  의해서 스스로를
쓸모 없는 실패한 폐인으로 나를  함부로 낮추거나 가치 없는 인간으로
나를 인정하지 않은 괴롭히고 자학하려 드는 살펴 보아야 합니다.


(KEY POINT)
우리는 남에 의해서 낮게만 과소 평가되는 존재로 살지 않아도 됩니다
나는 나의 개인적인 아름다운 꿈을 향해서 달려갈 있는 귀한 존재로
있는 자존심을 갖고 있는 존재 로서도 꿈을 잃지 않고도
있게 됩니다,

너무 꿈이 컸던 우리가 시대에서 무한 유리
자신을 쉽게 포기하지 말고
내가 직접 나서서 나의 꿈을 향한 강한 열정적 의지로
나의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애써 극복하고
개선해 가려는 적극적인 의지와
줄기찬 지속적인 노력이 나에게 간절히 필요하기도 합니다.
나를 사랑 있는 바로 나란 존재는 바로 나와 가까운 주변과 어울릴
있는 자신일 이라는 사실을 알고 가시기 바랍니다

안에서 고통을 스스로를 위해 극복할 있는 해결책이 바로 나의 주변과
나로부터 직접 나올 있다는 점을 우리는 주를 향한 믿음과 인내심안에서
주께서 우리들에게 주의 결정속에서 허락하시는 응답의 그날까지 신앙을
갖고 기다리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안에서 승리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복합적으로 겹쳐 다가온 여러 가지 불행은
과거의 어느 갑자기 나에게 찾아와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를 괴롭히기도 합니다,  

나에게 닥쳐온 불청객과 같은 고통으로 말미암아
항상 나는 나의 주변속에
머물고 사라지지 않는 고통을 느끼면서 괴로워 하게 됩니다

고통은 오늘을 경쟁적으로 살고 있는 나에게
삶의 효율성을 크게 떨어뜨리게 됩니다,  
결국 나에게 인생 패배자라는 짧은 인생에의 안목으로
혹평하고 낙오자라는 굴레를 씌워 버리게 됩니다
이런 상황은 더욱 안타까운 괴로운 현실만을 낳게 되며
내가 겪는 이런 고통의 순간들을 만나게
나의 능력안에서 이를 참고 극복하기에 너무 어려워 흐느끼기도 합니다,  

우리들에게 닥쳐온 시련은 날이 갈수록 멈추려 들지 않고
오히려 날이 갈수록 더욱 심화되고
때로 긴박하고 급박한 괴로운 현실이 되어져
나를 착잡하게 만들며
나를 깊고 깊은 내적인 동요를 일으키려 들고
가차없이 나를 흔들어 대는 심한 갈등과 혼란속에 빠뜨려 가게 됩니다

내가 어두움의 공간속에 빠져 들고 하찮은 신세로 밀려
나에게 닥쳐 삶의 난제로 자리잡은 삶의 문제점들의 해결의 실마리를
전혀 발견하지 못하고 우왕좌왕 삶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시련이 가져다 주는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는 나를 보게 됩니다,
조그만 시련도 어려움도 감내하기 어려운 내가 이리 저리로 피하고만 싶은
괴로운 현실 그럼에도 자신의 능력으로는 이런 난관을 헤쳐 나갈 만한
능력이 거의 절대 부족함으로 해결 불가능한 어려운 고통스러움만이 나의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주변이 나를 향해 혹독하게 책임을 묻게 >
이것은 자신이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너무 빈약한 상태로만 머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나를 보세요!
우리는 이런 순간을 지날 마다
아예 자신의 이런 삶을 포기해 단념하고
나의 꿈이 어린 인생을 포기 채로
무조건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오직 타인만의  잘못으로 인한
그들의 실수로 인한 결과로 인한 무책임한 결과라고 지적하는
자신을 보세요!

자신을 향해 차가운 시선의 잣대로 그를 궁지로 몰아치는
주변을 향해  심히 분노하면서 화를 내고
나의 잘못으로 인정하기를 거절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들 만의 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우리들의 인생의 화려한 순간이 지나가기 전에

자신이 스스로 일어나 책임지고 가야 자신의 책임들을 돌이켜 보며
자신의 일방적인 관점으로만 세상을 원망의 눈초리로 보려 하며
내가 감당해야 책임을 외면하며
극구 회피하고 있지 않은 지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

만약 우리들에게 차가운 냉혹한 시선만이 나의 주변에 둘러 쌓여져 있다면
객관적 관점에서도 한번 냉철하게 자신의 과거를 돌이켜 보며
자신만의 주관적인 관점에서만 보지 말고
주변을 포함한 타인의 관점에서도 한편 살펴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생각의 전환 과정이 때로는
바로 여러분 자신을 위한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 어떤 막다른 상황에서는 우리 인생의 삶의 고통을 있는
유일한 다른 대안의 길이 열려질  없는
단일한 아이템의 하나의 유일한 삶의 길이
수도 있는 유일한 길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나의 인생에 다른 이라고는 열려질 없는
극히 제한된 상황이라는 길로서
나의 현재의 막다른 상황속에서 우리에게
길이 굳게 막혀진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KEY POINT)
우린 이런 신앙안에서 구체적으로 닥쳐온 삶의 난관을 극복할 있는 
해결책의 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내가 어려움을 만나는 순간에는
내가 뒷전으로 빠지려 들거나 무거운 책임을 회피하려 들지 말고
내가 직접 나서서 가족과 사회의 구성원의 일부로서
가장은 가장 으로서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또한 가족들은 시련의 때를 지날
가장만의 책임으로 비난하려 들지 말고
가족 으로서의 책임을 스스로 깨닫고 시인하고 인정할
순간부터 고통을 근본적으로 있는 난제를 극복할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이 나오고
그런 난관을 헤쳐 나갈 있는 삶의 여러 문제점을 극복할
있는 길이 열려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 드리기를 원합니다,

인생의 모든 실패의 원인과 잘못의 책임을 거론할
무조건 나의 잘못이 아닌 남의 탓으로 돌리고
책임을 회피하는 곳에서는

자신이 겪는 현재의 삶의 어려움을 극복할 있는
구체적인 원상 회복 가능한 해결책이 그리 쉽게
나오지 않게 된다는 점을 알고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KEY POINT)
또한 내가 처한 현실에서 어려움을 극복할 있는 길은
남의 도움에서 나오는 것을 무한정 기대하고 기다리기 보다는
현실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있는 길로서
내가 직접 나설 막혔던 길이  열려지며
해결책들이 직접 에게로 부터 직접 나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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