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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나의 몫 (IT'S TIME TO SHARE)


2016 12 1일 목요일
오후 1:35
TODAY'S GOD MESSAGE    ( 2016-12-1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설교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오늘의 현대인을 위한 신앙적 교훈)
우리는 시대가 은연 중에 과거의 기준을 물갈이 하는
대로 들어갔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현재 나의 어려운 상황과 여건상의 어려움을 핑계로
자신이 자신의 일을 미루고 일을 안한다는 것이
올바른 삶의 대처 방식이 까요?
우리가 침묵을 지킨 입을 다물고 가만이 있으면
나의 몫이 저절로 시대로 부터 등분되고 나뉘어져
나의 몫으로 허락이 되어져 나의 몫으로 돌아올 까요?

우리들의 현실은 이리로 가도 저리로 가도 너무 감당하기
어려운 괴로운 형국만이 나를 괴롭히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는 내가 좀체 이기기 힘든 강한 경쟁자들 만이
그들의 강한 세력을 펼쳐가고 있는 형국에서
나를 대변하고 편을 들어 사람이 있나요?
그러면  조용히 입을 다물고 가만이 있나요?

아니죠
자신의 주장을 해야 미래의 몫이 자신에게 돌아오지요.
우리는 현실을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일어서야 합니다,
오직 자신을 위해서 각오를 하고 나를 위하지 않는
과거의 주변의 기준을 힘써 무너뜨려 가야 합니다,

우리 주변을 향해서 입을 열고
새로운 시대를 맞는 하나님의 나라의 
기준을 자꾸 주장해 가야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자신의 몫을 획득할 있게 됩니다.

<자신의 기업을 획득하기 위해>
자신의 주장이 없는 곳에서는
자신을 위한 기업() 없게 됩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존재가 인정이 될까요?

<이루어 없는 허상의 꿈을 버리는 것이 어떨까요?>
아빠는 이제 이루고만 싶었던 허상속에서 품고 있었던
이루어질 없는 꿈이 사라지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오로지 나의 이상적인 꿈에서 너무 멀어진
냉혹한 현실만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 아쉬운 이상적인 꿈을 떨쳐 버리고
현실안에서 현실을 중시하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현명함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에서 앞섰던 많은 사람들은
원래부터 현실만을 즉각 고려해 왔지만
우리는 이제 뒤늦게 현실을 고려하게 됩니다.
너무 허공을 치는 어리석음의 과거를 벗어나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여호와(야훼; YHWH) 하나님의 뜻에 관해 (ABOUT GOD'S WILL)


2016 11 18일 금요일
오후 3:10
      
TODAY'S GOD MESSAGE    ( 2016-11-25 )
<Section 2>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JOHN      6 >             < NIV >
38For I have come down  from heaven not to do my will
but to do the will of him who sent me.
39And this is the will of him who sent me,
that I shall lose none of all that he has given me,
But raise them up at the last day.
40For my Father’s will is  that everyone who looks to the Son
and believes in him   shall have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라.
 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 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 이라.
  40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심이라.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신앙;  현대 신앙인들을 위한 신앙적 교훈>
(우리들의 구세주가 되신 분이 되신 유일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성육신(INCARNATION) 하사 구세주(SAVIOUR) 오신
목적 구체적으로 언급한 신앙적 교훈으로 기독교 신앙의 근거를 이루는 말씀의 내용입니다.)

(요한복음 6 38 ~ 40) 오늘의  성경 구절이 가르치 신앙적 개념은
여호와 (야훼; YHWH) 하나님,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 믿는
기독교 교회의 신앙의 뿌리를 이루는 신앙적 근본 기초 개념이 형성됨을 
말하게 됩니다,

* (KEY POINT)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육신의 몸을 입고 성육신 하사 구세주로 
목적에 관해서 성경은 이렇게 소개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유일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야훼;YHWH) 뜻을
이루려 하심 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게 됩니다.  


<인류가 창조되기전 부터 하나님은 스스로 계셨습니다>
우리들의 하나님을 향한 기독교 신앙 하나님을 향한 신앙적 믿음 형성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서 존재하셨고 그 창조주가 되신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먼저 하나님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세상(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서 계획 되어졌다는 점입니다
이런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세상에서 이루어 지기 위해서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로서 보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으로 성육신 하사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라.

성경 말씀의 숨겨진 내용의 뜻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스스로 계획하시는 분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스스로의 섭리속에서 결정하신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께서는 인간이나 어느 누구 와도 의논하시지 않는 
스스로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 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셨고  스스로 자신의 계획을 이루어 가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천국의 계획에 관한 결정을 이루시는  
유일한 결정자가 되신다는 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결정하실 권한을 가지신 분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계획을 직접 하나님의 스스로의 뜻에
따라서 직접 결정 하신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뜻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통해서 알려지듯이
우리가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지구촌 현실에서 현재의 세상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로서 오셨고
친히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스스로의 뜻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서
친히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게
된다는 점을 성경은 말하게 됩니다,

<진정한 신앙인의 >
우리가 통상적으로 그릇된 신앙의 길을 통해서 발견되는 것을 알 수
있는 점들로서 하나님을 진실로 믿기에 앞서서 내 뜻이 앞서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매우 다른 생각을 항상 품고
신앙의 목적에서 빗나간 신앙의 길을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현대 신앙인들은 그의 빗나간 신앙인의 길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우리들의 생각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신앙으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신앙의 길을 걷기를 싫어하고 
내가 나를 위해서 결정한 길을 걸으며 그로인한 결과로서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거나 거의 따르지 않는 
매우 그릇된 나 자신만을 위한 길만을 
신앙의 주요 목적으로 삶고 
하나님의 뜻을 거의 고려하지 않은 채
신앙 생활을 하게 되는 거의 빗나간 신앙의 길에서 서게 될 때

그는 하나님의 뜻을 계속적으로 거부하거나 
외면하는 신앙 생활만을 고집함으로서 
자신의 신앙 생활의 목적이 
하나님의 뜻과는 거의 전혀 다른 신앙을 사수함으로서 
천국 신앙의 길과는 전혀 다른 빗나간 길을 걷는
다른 길들을 그의 신앙적 현실의 길로 믿고 
마치 자신의 뜻이 하나님의 뜻인양 
마음대로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합리화 시켜서 
자기 자신의 위한 길을 신앙의 길로 따르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의 현실에서 대부분 하루 하루의 일과를 
하나님의 뜻을 거의 고려하지 않은 채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직 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삶의 현실적 생존적 관점에서
추구하는 생존적인 측면만을 주로 자신 신앙의 목적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신앙의 목적으로 알고 기도하며
신앙안에서 산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 마음이 하나님과 멀어져
자신을 위한 길만을 위해 기도하고 나의 꿈만이 이루어 것을 
학수 고대하게 됩니다

(주의; 물론 성도들의 기도로서 자신의 꿈이 이루어 지는 길은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는 천국 백성을 향해 
친히 계획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계획의 일부를 이루기도 합니다,

     <진실한 천국 백성이 되는 >
첫째로신앙에는 종류의 신앙이 있습니다,
1,하나님이 항상 신앙에 중심이 되는 *신본주의적 신앙의 길(a) 있습니다,
2,위와는 반대로 다른 길로서 *인간 중심적인 신앙의 길(b) 있습니다.
       *  (인간 중심적 신앙)
그는 자신의 생각과 판단력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자신이 신앙의 중심이 되어져 신앙 생활을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처럼 인간이 중심이 되는 인간 중심적 신앙의 길도 있게 됩니다,

(a)하나님이 신앙의 중심이 되는 신본 주의적 신앙의
그는 하나님이 어떤 속성을 가지신 이신가를 정확히 깨닫고 그런  믿음
속에서 성경 말씀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언급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고려하게 됩니다,
그렇게 자신의 영혼속에서 인지되어진 성령의 가르시심에 따라
하나님을 인식해 감으로서 자신의 뜻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따르는 
신앙의 여정의 과정을 통해서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신본 주의적인 신앙의 길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겸비해져 하나님의 뜻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일평생 순종하는(원래 성경적인 의미는 복종입니다
신앙을 갖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거룩한 신앙적 열심을 갖고 나아가는 
신앙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b) 인간 중심적인 신앙 생활의
그가 원하는 만을 항상 신앙의 길로 고집해서
하나님께 자신의 꿈과 목적을 놓고 항상 고집을 꺾지 않고 늘
자신의 요구만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주시는 하나님이 되달라고 생각해
그런 인본 주의적 신앙의 길로만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기에 앞서서 그는 자기가 원하는 길을 
항상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기 만을 하나님께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 되시는 가에 관한 것은 성경 말씀과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주의 종들을 통해서 설교 말씀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현대 신앙인들의 죄악의 길; 
 --- 하나님의 뜻을 나에게 맞추려는 빗나간 신앙의 >
천국 신앙의 길은 그가 먼저 하나님의 거룩한 속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걸어 가는 길을 걷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성경속 하나님의 말슴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만의 학문적 지식을 동원한 지식 위주적인 
자신만의 판단력과 생각한 신앙의 기준의 길은 
거의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경우가
많게 된다는 점을 그는 깨닫고 돌이켜 가야 합니다.
내가 생각한 마음대로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뜻을 항상 우선적으로 기도의 목적으로 삼고
하나님의 보다 우선적으로 나의 목적을 앞세워 가는 
그런 신앙의 길은
하나님의 가운데서 거의 허락이 되지 않음을
 그는 알고 가야 합니다.

필요만을 따라서 신앙의 길을 성경을 무시한 
편법적인 신앙의 길을 걷겠다는 길은 
신앙적 왜곡과 타락만을 낳게 됩니다, 
내가 교회를 통해서 나의 성공 수단의 길로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내가 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겠다는 뜻은

하나님의 뜻을 거의 무시하는 인간의 사심을 숨기는 길이 되는 수도
많다는 점입니다, 

뜻이 하나님의 뜻보다 먼저 우선이 되는 길이 아니라
먼저 내가 나의 만을 교회의 출석 이유로 앞세우기 전에
내가 하나님의 거룩한 속성에 맞춰
하나님의 섭리의 전달되는 설교 메시지 채널에 맞춰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전달자 (MESSENGER; the SPEAKER of kingdom of heaven)
통해서 인도되는 천국의 가이드 라인을 따라가는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KEY POINT )
한편으로 내가 먼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린 후에는 
하나님께 로부터  그는 그의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  허락 받는
복되고 뛰어난 길을 또한 성도로서 걷게 되기도 합니다,

세상에서는 
없이도 많은 하나님의 종으로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천국에서 하나님의 신탁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세워진 종들은
거의 적은 수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일반 사역자들도 천국의 길에 동참하는 것이 허용될 수 있으나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는 것이 허용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인간에 뜻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천국의 종은 하나님게서 직접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세우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 교회가 타락한 경우 ' 수 없이 많은 제사장들 중에서
단 한 사람(예레미야)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룬 시대도 있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만의 독무대 시절이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거짓 선지자들은 오로지 그들만이 거룩한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었다라고 생각하고 자신들만이 하나님의 거룩한 참 종이라고 
그렇게 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교회에게 알려가시지 않고 행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에 해당되기 때문에 오늘의 세상속 세속화 되어진 교회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 진행되지만 사람들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이
크게 인간 위주의 길로 크게 곡해 되거나 거짓 종들만을
칭송하는 수도 많으며 결국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인간의 뜻을 중심으로 한 시대를 이루게 된다는 점입니다,

<진실한 종과 스스로 나선 거짓 종의 구별 방법은
구약, 신약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누구가 과연 하나님의 종인가를 구별할 있는
종들을 파악할 있는 식별 가능한 방법들이 
자세히 소개되고 있습니다 >

내가 스스로 믿는 신앙의 구체적인 대상을 마음속의 신앙의 기준으로
설정해   위에 기록된 바와 같이 내 뜻이 하나님의 뜻으로 둔갑되는
그런 인간을 위한 타락한 신앙적인 대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구체적으로 식별해 정확하게 깨닫지 못하는
신앙속에서는 성경 말씀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걷는 거짓 신앙을 주로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신앙은 심지어는 존재 하지도 않는 허구적 영적인 실체를
하나님으로 믿고 따르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차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지면을 통해서 가르쳐 져야 될 부분이 되기 때문에
신앙적으로 매우 민감한 부분들이기에 차후 거론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인간의 의지에 따라 
자신의 결정속에서 걷는 거짓 신앙의 가르침을 따르는 길에서는 
대체로 형식화된 그릇된 신앙을 유도하기도 하며 
그런 신앙관의 길이 그가 자신의 현실적인 이익과 부합 됨으로서 
그 신앙의 길을 스스로 따르기를 그가 유지할
그는 결국은 성경속에 기록된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까지 거부하는 
심각한 파멸적 신앙으로 자신이 그런 거짓 신앙의 길을 걷다가 
스스로 혼란과 파멸의 길에 빠지는 현실적 삶의 난국에 빠지는 
그런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때로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도
자기의 뜻을 먼저 고집해 가며 항상 앞세우거나 
자신을 위한 많은 신앙적인 과오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부족한 점들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목적만 앞세우려다 
하나님의 징계속에서 오래고 긴 깊은 상처만을 남기는
고난의 시련의 때를 통과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자신 중심적인 신앙의 길을 걷다가도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나서는  징계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고 순종하여 다시
하나님의 뜻에 따른 길로 돌이켜 
징계속에서 그에게 돌이킬 것을 명하는
하나님의 안으로 돌아와 복종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둘째로, 예수님이 어떤 신가?
               관해서 알고 가야 합니다,
<신앙의 대상을 정확히 알고 가야 합니다>

성도는 예수님의 속성과 예수님이 하시는 일에 관해 알고 가야 합니다,
이것이 천국 신앙의 실질적인 본질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나의 개인적 욕구만을 신앙으로 추구하는 것은 
천국 신앙에서 거의 멀어져 하나님의 뜻에 근접할 없는
거짓 신앙만을 낳게 됨으로서 
나의 개인적인 욕심만을 추구하는 결과만을 낳기 때문에 
하나님의 외면을 받게 되고 
그는 천국의 초청장에서 영원한 탈락 대상으로 전락하기도 합니다, 

<참고주의 진실된 백성들의 간절한 기도는 현실속에서 이루어 지고
축복을 낳는 신앙의 길로 들어 있게 됩니다그들의 소원이 이루어
지게 됩니다,>

 
셋째로,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파악해 가야만 합니다,
1,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야 합니다.
2, 성도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가야 합니다,

넷째로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진다는 개념이 무엇을 의미하는 ?
실제적인 천국의 신앙적 교훈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성도로서
나에게 지금 순간 실시간 개념으로 성령께서 무엇을 요구하고 가르치고
어떤 신앙적인 행동을 나에게 촉구하는 것인가에 관한 
실질적인 현실적 신앙 개념속에서 하루를 살아가며
내가 신앙적 개별적 행위로 현실로 옮겨가야 부분들을 
체크해 가는 과정을 수반하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의 명령과 요구 사항을 
천국의 성도로서 먼저 정확하게 깨닫고 
이를 일상 생활속에서 적극 실천으로 옮겨가는 신앙인으로서 
나의  신앙적 의무로서 생활속에서 이런 
천국이  명하고 가르치는 실천적 요구 사항을 
생활속에서 당당하게 실행해 가는  
성도로서의 신앙적 기본적 책무 로서의 의무를 
가장 먼저 나의 에서 중시해 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성육신 하사 구세주로서 오신 이유에 관해서
성경은 내가 것은 뜻(예수님의 뜻)을 행하려 것이 아니라 
창조주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함이라 라고 
말씀하시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유일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야훼;YHWH)께서 친히
세상에서 이루어 가기를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 것인가에 관해서 알고
가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뚜렷하게 알지 못한 채로 신앙 생활을 하게 경우
그는 알지도 못하는 하나님의 뜻을 고려할 수 없음으로 인해서
실제로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게 되며 
결롸적으로 그는 하나님의 은총에서 멀어지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그가 실제로 교회를 향하신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식별하기 전에
또한 이미 그가  교회 구성원 으로서의 개별적 신앙적 행보를 행하기
서에 앞서서 이미 하나님의 계획이 실제로 교회의 현실로 다가와 
이미 존재하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 되신 우리들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통해서 그가 선택하신 주의 종들을 사역의 도구도 들어서
세상속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친히 직접 이루어
가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1, 성도는 교회의 태동과 천국 교회의 존재의 근거를 제시하는
A)성령의 역사에 관해서 
B)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찬 천국에 관 영적인 지식에 관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성도로서 미리 자세히 면밀하게 파악해 
알고 있어 합니다>

* (HOLY SPIRIT)
거룩하신 성령님의 역사하심은 활동의 영역의 범주로서
사실상 교회 위에 함께  활동하시는 분이 되시며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통해서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되신 성령님의 거룩한 역사하심 속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안에 역사하는 활기에 넘친 영적인 조직체로
성령안에서 활성화 되어진 성도의 거룩한 삶의 현실속에서 
마땅히 존재 되어져야 궁극적인 천국의
교회로서의 세상에서 따로 구별되어진 
천국 교회의 존재 이유와 근거가 마련 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2, 교회는 신앙적 분야로서 하나님의 속성과 섭리의 뜻에 관한
영적인 지식을 습득해 가야 합니다>

우리는 기독교 신앙의 근거와 뿌리에 관한 신앙적 교훈 으로서 
예수님께서 우리 교회에게 가르치시는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HEAVEN)가 
나의 신앙적 삶의 현주소로서 나의 일과속에서 어떤 삶의 행태로
연결(connected)되어져 나의 삶의 현장속에서 필히 이루어 져야 
것인가에 관해 하나님의 뜻을 내가 먼저 숙고해 보아야 합니다,   

이는 내가 하나님의 뜻을 거의 인지할 능력조차 매우 부족한 
초보적인 신앙인으로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야 할 
현실적 신앙적인 행보로서
내가 어떤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것인가에 대해 영적인 변별력을
얻기 위해서 진심으로 기도해야 함을 말하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을 거의 파악 할 수 없는 
영적인 무지한 상태속에서 엉터리 신앙관을 탄생시키는 
어리석은 신앙의 길을 고수하는 자신을 위한 생각에 머물지 말고 
그는 성도로서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기도로 찾고 
간구해 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신자들은 결국 천국의 실제적인 신앙적 지식과  기초가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기서 나의 신앙적 행위로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면
나의 삶을 돌아볼 내처 처한 현실에서 실시간 측면을 고려한
나의 신앙적 행보속에서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것인가에 관해서 거의 기도로만 묻고 갈 수 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살펴 보는 신앙적 고찰과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신부로서 깨닫고 가야 합니다,

<3, 교회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뜻이 (또는 조직, 집단, 국가)
현실과 어떤 연관성(聯關性;CORRELATION)을 갖게 되는 것인가를 
살펴 가야만 합니다>
WE MUST KNOWS THAT GOD'S WILL ABOUT THE CORRELATION
OF BETWEEN GOD AND CHRISTIAN SOCIETIES. 
EVERYTIME WE ARE PRAYING FOR ABOUT GOD'S WILL,
WE ARE FIND THE GOD'S GUIDING LIGHTS.
  
우리는 우리들의 신앙이 나의 현실과 연결 되어지지 않은 채 
하나님의 나라와 연결성을 상실한 채 그대로 남겨져 
하나님의 뜻과 무관한 상태로 놓여져 
하나님의 뜻과 멀어진 면이 없는 가를 
관심을 갖고서  주의 깊게 살펴 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영적인 초보 단계에서는 
거의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없음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부끄러운 신앙을 낳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생활속에 
어떻게 교회의 커뮤니티 사회를 향해서 관여 하시고 계신가를
찾고 가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실속에서 이 시간 무슨 말씀을 하시는 가?
 자신의 기도를 통해 또한  하나님의 종들을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 가야 함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천국의 교훈들에 관한 가르침들의 내용을
그가 파악하지 못하게 현실적인 삶의 의미로서
나에게 다가온 신앙과 나와의 밀접한 신앙적 행위로서
천국의 뜻이 나와의 실제적 삶과의 어떤 구체적인 신앙적 연결된
후속적인 삶의 행위로서 나에게 강하게 성령님의 강권을 통해서
신앙의 길로 가르쳐 지고 강렬하게 촉구되는 가에 관 
나 자신이 천국의 영적인 존재들의 연합체 안에 속하는 
신앙적 연관성을 갖게 되는 신앙적인 거룩한 천국의 질서 유지와
의미에 관해서 거의  신앙적 변별력을 가지지 못한 살아가게 된다는
점을 교훈으로 낳게 됩니다,

<현대 신앙인들의 신앙적 맹점>
우리가 신앙인으로 살게 나의 삶의 현장속에서 부딪치는 
개인적인 일과로서 내가 하루의 일과속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찾는 데 영적으로 너무 무지한 상태에 계속
놓여져 살아 왔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나의 실제적인 삶의 현실에 기초한 일과의 작업으로서 펼쳐진
나의 하루의 일과로서 내가 과연 무엇을 통해서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고 구체적 행동으로 옮겨가야 것인가에 관한
구체적인 행동 강령에 관한 뚜렷한 신앙적 지침 자체가 없다는 점입니다,

<a, 이런 신앙적 맹점을 갖게 되었는 ?>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발견하지 못하게 이유는
우리가 필히 알고 가야 하나님의 속성을 제대로 파악해 알지 못하다는
점에서 기인하게 된다는 것을 신자는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b, 신앙인의 맹점에서 벗어나는 구체적인 >
하나님의 실질적인 모습으로서 실체성 존재의 모습을 드러내셨으나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할 때 늘 타락한 일과속에서 살아왔음으로 
이미 드러내신 하나님의 뜻을 현실에서 하나님의 본래의
모습으로서 원하시는  그 뜻을 찾기에 너무 혼란만을 느껴왔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으로서 내가 나의 신앙안에서 거의 정확하게 분의 존재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그냥 그대로 대충 적당한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나의 개인적인 삶의 현장속에서 거의 신앙의 대상으로 만나지
못하고 영적인 무지에 관해 깨닫지도 못하고 
거의 영적인 안목의 눈을 뜨지 못한 채로 
현실에 급급한 근시안적인 삶의 탐욕스러운 안목만을 
신앙의 목적으로 알고 그 길만을 신앙에 목적에 놓고 
나의 뜻만을 마치 하나님의 뜻인 양 중시 해 왔다는 점입니다,
무지한 그대로의 욕심이 앞선 길만을 하나님의 뜻으로 간주해
나를 위한 신앙의 길을 걸으며 
오늘까지 살아 왔다는 것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어떤 속성과 모습을 가지시고
하나님이 보좌에 좌정하사 스스로 존재하고 계시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때에 우리들에게 나타나실
분이 나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다가오시는 인가에 관해
정확히 알지 못하면
우리들의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근거와 신앙의 뿌리 자체가
순식간에 와르르 흔들려 무너지거나 내가 믿는 신앙의 대상으로
하나님의 존재성 자체가 존재로서 과연 존재하고 계신다는
존재의 근거가 의심속에서 머물며 
그럼에도 뾰죽한 대안이 없기에 
나의 개인적인 무분별한 상태만을 유지하는
영적인 무지함에 머물게 된다는 점입니다,

*(KEY POINT)
<신자들의 신앙의 형식화를 낳는 요인>
신자들의 영적인 무지라는 것은 그가 실질적으로 하나님을 만날 없는
신앙 생활을 형식화를 낳게 되는 구체적인 요인 하나가 됩니다,

<배교를 낳는 신앙>
그런 신앙적 영적 무지함의 결과로서 그는 하나님을 인지하지 못하게
됩니다따라서 현실에서 하나님의 존재가 나에 의해서 대수롭지
않게  부인 있는 결과를 낳게 되기도 합니다,

내가 나의 신앙적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게 으로서
천국이 나에게 요구하는 그런 구체적 행동 강령에 따른 신앙적 실천
행위 로서 믿음의 단계적인 전진과 실행이 뒤따르지 않는
엉터리 죽은 신앙만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신앙속에서 결국 그런 신앙을 사수한다는 자체가
어떤 신앙적 근거가 없는 신앙으로서  막연하고 대상이 불분명한
존재하지 않는 마치 가상의 공간속에 머무는 단지 허상만을 쫓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실제적으로 허구와 다름이 없는 
허구적인 신앙인으로 살 으로서
그가 실제로 믿는 대상의 존재성의 실체가 확인이 되지 못하게 되는
곳에서 그런 신앙 자체가 사상누각 (沙上樓閣)처럼
숨에 무너져 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사상누각(沙上樓閣)이란 뜻은 무엇입니까?
기초가 약하여 오래 견디지 못할 일이나 실현 불가능한 일.



* (KEY POINT)
<기독교 신앙의 핵심 뿌리가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근거로 정통적 신앙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나의 탐욕이 앞서게 될 때 나의 인식의 영안이 어두워져
하나님의 존재성이 흐리게 인식되거나
나로 인해서 잘못 뿌리 내려진 신앙이 없는 가를 점검해 가야 합니다,

<세상에 떠도는 많은 비신앙적 가치관을 경계해 가야 합니다>
세상속에 들려지는 가르침들 중에서는 비신앙적 주장도 너무 많다는
것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사단이 가르치는 유혹을 낳는 
타락한 신앙의 배교의 길을 낳기도 합니다,  
이는 여러 신학적 논리를 포함한 학문적 개념안에서 짜깁기 되어진
이념으로서 그런 주장들은 성경적 논리성에도 어긋나 가히 존재할 없는
가상 공간속의 개념으로만 머물 밖에 없는 
이론의 거짓 틀로서 형성되어져
이런 사상들이 때로 변질된 하나님를 
마치  실제의 하나님의 존재인 양 왜곡시키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처럼 사단의 둔갑 되어진 왜곡 변질된 타락한
신앙의 교리가 사단의 유혹의 욕심을 따라 그를 지배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렇게 신학적 논리를 따라서
인간에 의해서 상상되고 만들어진 개념들 중에는
엄연히 실제 하지도 않고 실제 수도 없는 하나님의 형상을 마음대로
만들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단지 신앙적 허구의 실체만을 
상상의 날개를 펼쳐 떠올려 주장하고
거짓된 하나님의 모습을 조작해 만들어 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생각속에 마음대로 떠올리려는 그런 어리석은
짜깁기 되어진 조작된 허구적 신앙의 길도 교회의 조직체 안에 엄연히
현실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나는 현재  어떤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까?
그저 다수를 점한 남들이 따르는 신앙의 길을 걷다 영적인
분별력을 상실한   무조건 남의 신앙의 만을 뒤따르는 데서
때로 무분별한 신앙이 가져오는 결과로서 파멸이 다가오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오늘까지 걸어온 신앙의 길을 되돌아 보고 내가 걸어  
과거의 신앙의 행적을 통해서 내가 과연 하나님안에 있었는 가를
파악할 있게 됩니다,
내가 만약 나의 영혼과 마음속에서 말하는 소리가 하나님의 뜻을
나의 뜻을 위해서 거절하게 된다면 그런 신앙의 길속에서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직접 확인될 없는 결과만이 뒤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허구의 대상을 하나님으로 거의 잘못 인식하고 있다는
자체를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성경에서 벗어난 기독 신앙적 교리에서 벗어난 신앙이
나의 신앙의 절대 기준이 되어져서는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실제적인 영적인 체험을 동반하는
천국의 활동의 영역안에서 입증이 되어진
객관적인 천국의 신앙의 관점에서 인정된 
 천국의 부르심을 입게된 
하나님의 종들을 통한 
천국의 직접적인 영적인 체험(ORACLE; 신탁) 없이
하나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무조건 내가 믿게
신앙의 대상 으로서의 그런 실제적인 근거가 없는
대상이 없는 신앙은 거짓 신앙의 결과만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남들이 믿는 허구에 불과한 일부 신학적 교리를 그대로 믿고
무조건 따르는 우리들의 신앙적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버리고
우리들의 영혼을 위해서  올바른 신앙의 길을 가기 위해서
천국과 하나님의 존재성을 부인하는 인간적 지식과 학문에 기초한 
신앙이 가르치는 길이 아닌 성경 말씀에 근거한 신앙의 길로
신앙의 길을 GOD'S WILL 하나님의 뜻에 맞춰


수정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결언 )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져 가는 천국 여정에 이르는 신앙의 >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먼저 파악해서 알고
우선적으로 나의 현실적 삶과의 연관성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나의 현실과 연관시켜 신앙적 의미로서
성경 말씀이 오늘의 나에게 교훈 하고 있는 신앙적인 교훈 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내용이 무엇인 가에 관해 자세히 듣고 가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