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alms 107
> < NIV >
33 He turned rivers into a
desert,
flowing
springs into thirsty ground,
34 and fruitful land into a salt waste,
because
of the wickedness of those who lived there.
35 He turned the desert into pools of water
and
the parched ground into flowing springs;
33 여호와께서는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이 변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34 그 주민의 악으로 말미암아 옥토가 변하여
염전이 되게 하시며
35 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되게 하시며
( 33절 성경 본문 해석상의 신앙적 교훈의 주요 핵심 포인트
)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서 하나님의 백성들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의 삶의 여건들이 새로운 변화(축복에서 저주로)로서 그에게 다가오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신앙적 교훈을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가온 시대상의 변화가 주는 나와 직접 관련된 인생의 변화 요인으로서 인간의 삶을 그 자신이 마음대로 변화를 줄 수 없는 유한한 존재로서 살아갈 수 밖에 없음에서 그런 상황에서 그가 유리한 상황에서 시대의 변화를 만날 때는 그가 평소에 꿈꾸던 성공을 목표로 전진해 가며 다시 그를 일으켜 세울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불리한 상황으로 시대의 변화가 올 때는 그를 당장에도 순식간에 무너뜨려 쓰러뜨릴 수 있는 생의 입지적 변화 요인이 그에게 불리한 여건이 되어져 그의 인생의 당락을 이리 저리로 크게 흔들고 그를 쇠락 시키는 패배자로 전락시켜 가는 갈 때 우리는 여기서 인생에 대한 상황 여건의 유불리를 한번에 결정 짓는 주변 여건의 변화 상태가 급격히 다가오는 것을 거부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내가 가장 신앙상으로 신중하게 고려해 구분해 가야 할 신앙적 교훈으로 내가 생각해 보아야 될 나의 귀중한 인생을 바라보는 삶의 포인트가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신앙적인 관점이 아닌 다른 관점하에서 다르게 해석해 가는 시대를 쫓는 여러 교훈들이 깨우치는 교훈들이 있음을 또한 알게 됩니다,
이를
정확히 신앙과 다른 판단의 관점으로 신앙과의 차별을 두고 세상의 관점들을 참다운 신앙과 확실히 구별해 가야 할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음을 정확히 깨닫고 가야 합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내가 진정으로 신앙을 갖고서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깨닫기 위해서 진실로 하나님께 마음의 문을 열 때는 하나님의 뜻이 나에게 어떤 생활적 여건의 변화로서 다가올 때 다가온 변화가 나에 무슨 섭리로서 계획된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 가를 친히 그의 뜻을 가르쳐 말씀 하시고 계신지를 내가 성경을 통해서 가장 정확하게 분명하게 구별해 깨달을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나에게 삶의 기본적 생존 여건을 구성하는 기본적 삶의 터전으로서 나의 삶의 기반을 결정 짓는 인생의 변화가 과거의 삶의 안정성을 깨고 급격하게 펼쳐져 새로운 현실이 되어져 나와 가족들에게 다가올 때 시대의 이런 변화된 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기회를 다시 얻고 일어서 번영할 수 있느냐 아니면 종전까지 내가 유지해 온 사회적 입지가 무너져 더 나빠져서 나와 내 가족들의 인생의 레벨이 이제부터는 하향 곡선을 타고 내려가서 종전에 내가 유지해 온 삶의 활기찬 활력들이 이제는 떨어져 인생의 어려움이 되어져 다가오게 되는 것인가를 결정짓는 우리들의 생존 여건의 변화가 하나님의 뜻으로 결정 되어져 나의 현실로 다가 오게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 KEY POINT >
하나님께서 이렇게 성경안에서 아래의 글에서 말하는 방식으로 말씀하시게 됩니다, 나의 주변에 새롭게 변화가 다가올 때 내가 나의 능력으로 결코 피할 수 없는 절대적인 상황적 시대의 변화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의 잘잘못을 묻고 깨우쳐 나를 가르치고 교훈해 가신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성경 본문이 축복이 변하여 저주가 된다는 상징성의 의미로 기록된 구절을 통해서 강이 변하여 사막이란 저주 환경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해 가르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경 시편 147편 33절~35절 본문의 교훈과 가르침>
<하나님의 인류 창조의 뜻이란?>
우리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뻐하시는 길을 여러 주변의 상황적 변화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이런 주변의 변화를 통해서 나에게,
또한 인류에게 제시해 교훈 하시게 됩니다, 비록 내가 나만의 독자적인 인생을 살아 갈 때도 내가 참다운 신앙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나의 스스로의 의지를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않는 바른 신앙의 길로 걸어가기를 원하신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거의 대다수가 인류 태초 이래로 오늘까지 하나님의 거룩하신 창조의 질서의 법칙을 따르고 순종하기를 거부해 왔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
오늘
성경 시편 본문의 교훈입니다,
인류가 그의 일과속에서 늘 행동으로 그의 의지를 따라서 삶의 주변 현장에서 그가 직접 행동으로 옮겨 그의 뜻을 실행해 갈 때 그가 그만의 삶의 방식에 따라 살아가는 그런 일상적 일과속의 삶의 행위들에 의한 행동 결과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그 행동과 행위들의 책임을 물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화와 복을 결정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2가지 인류의 책임을 묻는 상황으로서 인류에게 때로는 복된 상황이 다가오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감당조차 힘든 저주 상황이 다가오는
2가지 상황으로 나누어 하나님의 뜻을 진심으로 따르기를 명령하시고 인류를 행해서 말씀하시고 직접 가르치신다는 점입니다,
성경은 바로 이런 신앙의 교훈적 의미를 하나님의 뜻으로 드러내 나타내는 것으로 성경 본문은 하나님의 뜻을 보다 알기 쉽고 정확하게 구분해 변별하는 능력이 부족한 인류에게 하나님의 뜻이 세상의 변화라는 매개 방식을 통해서 교훈이 되어져 전달되고 이런 현실적 주변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통해서 나에게 새로운 현실로 다가올 때 나의 인생에 다가온 어떤 변화를 통해서 내가 잘 깨닫지 못하는 것을 나에게 직접 가르쳐 교훈 하시게 된다는 점을 성경이 말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시대의 변화와 나의 주변의 변화는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거룩한 지구촌 창조의 질서를 따라서 하나님의 인류 전체를 향해 직접 주관해 가신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의 변화와 그에 따르는 나와 내 주변의 상황성의 변화는 하나님의 공의속에서 계획된 하나님의 의지를 따라서 우주와 지구촌 사회를 직접 다스려 건설해 운행해 가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뜻이 잘 반영되어져 시대의 급격한 변화로서 현실적 변화로 나타나며 나와 우리들의 주변의 변화로 다가올 때 어느 누구도 이런 변화를 피할 수 없는 현실적 상황으로 우리들의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인류가 누구나 예외없이 공통적으로 직접 맞이하게 되는 새로운 지구촌 시대의 변화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실존하심과 살아 계심을 직접 드러내시게 됩니다, 성경은 이런 시대상의 변화를 주관해 가실 때 공의 란 창조주 질서의 법칙이란 신앙의 눈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게 됩니다,
이런
우리들의 현실속에서 다가온 삶의 주변의 변화의 차이점들을 통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의 변화된 차이점들을 구체적으로 현실로 드러내심을 알게 되며 과연 나를 향해서 하나님의 뜻이 시대의 변화라는 구체성을 띠고서 나에게 어떻게 말씀해 오셨는 가를 내가 신중하게 고려해 생각해 볼 때 피조물인 나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섭리속에 뜻하심을 나의 상황적인 변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나를 향해서 현실 변화를 통해서 달라졌음을 깨닫고 내가 이를 하나님의 뜻으로 새롭게 구분해 발견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신앙에 관한 점들을 통해서 우리가 나의 인생에서 변화된 삶의 현실적 변화를 통한 이런 생의 변화된 상황들이 나에게 어떤 가르침으로서 나에게 성공과 번영을 이끌어 가는 참된 인생의 산 교훈이 될 수 있는 가를 깨닫게 됩니다,
성경은 이처럼 나에게 신앙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직접 가르쳐 우리들의 잘잘못을 깨우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나의 주변이 과거보다 상황적인 면에서 그 여건이 더 유리해 졌느냐, 아니면 불리해 졌느냐 그것으로 나의 인생이 내가 앞으로의 삶을 어떤 생의 관점에서 목적을 어디에 두고서 내 스스로가 어떤 삶을 살게 될 것 인가를 통해서 성경은 나에게 직접 가르쳐 교훈하시는 하나님의 훈계하심을 구분해 깨닫도록 이끌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시편 107편 33절 강(물; water)이 변하여 사막이 되게 하시며
이스라엘은 지중해성 기후로 2가지 기후로 나뉘어 지게 됩니다,
[ 이스라엘의 기후 ( Israel Weather ) ]
겨울(the
winter season); 11월~3월 비가 많이 내리고 습도가 높은 우기,
여름(the
summer season); 무덥고 건조한 기후로 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가 이어진다,
여름철의 기온은 40'C 로 그늘에만 있으면 견딜 만 한 기후,
예루살렘
- 평균 최고기온(섭씨): 14.2 (1월) / 29.9(7월) -
평균 최저기온(섭씨): 5.3(1월) / 18.2(7월) -
평균 강우량: 140.5mm(1월) / 0 mm (7월) <이스라엘 통계청>
성경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가온 현실에서 발생한 기후적 변화로서 생의 절대적인 그들의 인생의 성공 여부를 판가름 짓는 이스라엘이 살게 되는 기후가 변화될 때 그들의 생존 여건을 결정짓는 토양,
땅의 변화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중해성 기후 여건하에서 잘 살 수 있게 되는 데서 비가 계속해서 오지 않는 여름철 건기에 물이 말라버리게 되는 상황속에 머물게 됩니다,
이처럼 이스라엘에는 절대적으로 아주 긴요하게 생존에 필요한 물이란 수원 공급처가 되는 강을 통해서 물이 항상 잘 공급되어져 강을 통해 주변의 가장 최적화된 생존 환경을 만나느냐 아니면 사막이 되어져 물이 말라 버린 가장 나쁜 생존 여건을 만나게 되는 것인 가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집단적인 인생의 성공과 낙오의 요인이 달라지게 됩니다,
중동
지중해성 기후에서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생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기후적 절대적 여건이 이스라엘 백성들에 어떻게 기후 여건의 변화로 다가 오게 되는 가를 따져서 하나님의 축복하심과 저주하심이 결정되고 판가름 된다는 신앙적 관점에서 그 주변의 기후 여건의 차이를 두고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서 언급된 기후적 상황의 지역적 변화로서 이스라엘의 인접 지역의 나라인 중동 지역의 이집트의 사막 지역이란 환경을 배경으로 이런 기후적 악조건을 토대로 지구촌 사회의 사막이란 광활한 지역이 오늘의 성경 말씀의 배경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을 가르쳐 가는 삶의 교훈을 낳는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
지중해 지역의 이집트 사하라 사막의 여름철에는 태양이 아주 강렬하게 쏟아져 피부의 살갗을 그을려 매우 따갑게 만들며 피부위로 따가운 직사광이 강하게 내려 쪼일 때 태양 빛이 작렬하는 뜨거운 한 낮에도 이런 사막의 여건속에서 인간의 몸이 적절한 생존을 유지하면서 최적화된 하루를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분인 물의 공급원이 생존을 좌우하는 생존의 기본 요소로서 자리 잡는 내용이 오늘의 시편 107편 33절을 통해서 강(River)의 주요성으로 언급이 되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호칭 변경 요구)
여호와 (우리가 쓰는 용어인 JEHOVAH는 잘못된 표현이라고, 이스라엘 랍비들은 주장함) ---
> YAHWEH; YHWH ; Yahweh as God of
Israel 로 고쳐 사용할 것을 요구함
*주의 ;
창조주 하나님이란 유일신 신앙의 신앙적인 개념이 없는 그런 신앙은 허공에 뜬 신앙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거부하고 인정하지 않는 신앙이 됩니다,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이 실제의 하나님으로 인정되지 않는 그런 신앙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아들로 보내심 이란 신앙적 개념으로서 십자가상의 대속 사역의 의미 그 자체가 무효가 된다는 점입니다, 거짓 신앙을 낳는 다는 점입니다,
< 신앙인들이 알고 가야 할 점; 시편 성경 본문속의 신앙적 교훈>
(시편 107편 33절 ; 강이 변하여 사막이 되게 하시며)
위 성경 구절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참된 신앙 상태에서 벗어난 신자들의 신앙적 과오를 지적하고 책망하신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친히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진노하실 때에는 그들의 생존의 저주 상황인 건기만이 유지되는 이스라엘의 여름철에서 생존에 필수적 요소인 충분한 물의 공급원이 말라서 차츰 저주스러운 상황인 사막의 환경으로 바뀌어 지는 상황이 그들에게 다가옴을 성경 본문은 가르치게 됩니다,
<오늘의 현대인을 위한 생존 의미로 성경 말씀이 갖는 신앙적 교훈을 확대 적용>
* KEY POINT
위의 가르침을 통한 신앙적인 교훈을 현대화 된 신앙적인 상징적인 의미로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확대 적용하자면 신앙인들이 바른 신앙의 길에서 곁길로 빗나가 순간 그는 야훼 (YHWH)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거역하거나 차일 피일 미루며 그릇된 신앙의 길로 들어 갈 때,
그에게 하나님의 저주가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한 때 그에게 축복이 가득 넘쳐났던 그에게 복된 상황들이 과거와 달라져 오늘의 삶의 불행한 저주 상황으로 변해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축복이 저주로 바뀐다는 뜻이 갖는 신앙적인 교훈과 삶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 신앙인들의 주변이 악조건으로 변화되는 상황적인 변화를 알아보기로 합니다,
성경은 신앙적인 관점에서 그의 주변의 변화된 상황이 가져오는 걷잡을 없는 생의 파국적 결말로서 다가온 인생의 불행이 가져다 주는 점들이 있음을 통해서 우리는 신앙적인 관점에서 자신들의 인생의 잘잘못을 살펴 볼 수 있게 됩니다,
이로서 하나님의 교훈이 자신만의 생의 변화를 통해서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귀로 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생들에게 그들의 생의 변화 또는 주변의 변화,
시대의 변화라는 간접 방식으로 깨우쳐 가시게 됩니다,
인생이 하나님의 뜻을 여간해서는 관심조차 두지 않는 데서 아직도 여전히 귀를 막는 인생들에게 닫혀진 그들의 인생의 꽉 막힌 귀를 열어서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통보 되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에게는 인생의 변화가 과거와 다른 인생의 참 의미로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그만의 호젓한 현재의 시간이 째깍 , 째깍 멈추지 않고 계속해 미래로 흘러갈 때 그에게 인생의 변화된 새 스테이지가 새롭게 전개 됩니다,
주변의 여건이 어느 덧 시대적인 상황과 여건의 흐름세의 변화에 따라 복합적으로 다양한 생의 변화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각인들이 필연적인 새 상황속에 계속적으로 부딪칠 때 그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사회적 여건의 변화라는 시대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 되며 시대는 급속하게 변화하게 됩니다, 그는 그런 상황속에서 그에게 늘 편하고 항상 아무런 제약이 뒤따르지 않는 고통이 거의 없었던 과거의 아쉬울 것이 없이 살았던 그런 과거를 기억해 봅니다, 그는 매일같이 그가 누려온 그만의 인생의 호조건이 늘 이어지고 유지되어졌던 과거의 안락한 상황속에서 시대가 변화 할 때 새로운 시대의 지도력(leadership)을 갖춘 실세가 시대의 새로운 파워 인물로 시대의 맹주로 등극하고 그로 인해서 그동안 누려온 호조건들이 그에게는 이제 아주 불리한 상황으로 다가올 때 그가 하루를 부족함이 없이 살았던 과거의 삶이 어느 날 부터 그에게 갑작스런 현실적인 여건과 상황들이 변하고 불리해져 매우 나쁜 상항으로 바뀌게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신앙인이 보는 신앙적인 삶의 시각과 비신앙인들이 보는 시각의 차이점>
여기서 우리는 사람들 간에 각자의 의사 소통을 가로막거나 대화를 어렵게 만들게 되는 한 요인 들 중 신앙인들이 사물을 보는 시각과 많이 다른 현대 사회가 판단하는 현대적인 새로운 삶의 시각들과 신앙에서 벗어난 관점에서 세상의 변화와 인생을 바라보는 비신앙적 판단과 무신론적인 관점에서 시대의 변화의 추이를 평가하고 바라보는 판단 기준 차이를 보게 됩니다,
세상인들의 생각속에서는 항상 시대의 흐름세의 변화가 발생할 때 그 변화는 하나님의 신앙안에서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현대인들이 주로 평가하는 우연한 시대상의 발생한 변화로만 볼 때 때로는 시대의 변화를 바라보는 기독인들과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과 사물의 변화를 바라보고 판단하고 구분하는 점에서 판단과 생각의 큰 기준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 비신앙과 신앙과의 판단의 기준과 그 차이점>
다시
말하자면 인류 집단이 미래를 향해서 달려가는 시대의 급격한 흐름의 변화로 인해 세상에 큰 변화가 올 때, 그 시대상의 새롭게 변화된 급격한 시대 흐름의 변화 자체를 하나님의 섭리가 포함되지 않는 그저 생이란 우연한 기회로 그에게 다가온 상황에 따른 자연적인 세상의 흐름으로 보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은 세상에 급격한 시대적인 큰 조류의 어떤 변화가 오게 된 이유를 말할 때 사람간 인종, 지역간, 집단간에 벌어진 변화로만 그 시대상의 변화의 원인을 판단해 간주하게 되고 신앙의 관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섭리로서 우주와 글로벌화된 지구촌 세상을 창조하시고 시대를 통치 다스려 가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지구촌을 통치해 가심으로 시대의 변화가 오게 된다는 점을 적극 부인하게 됩니다,
이런
지구촌 변화의 한 요인으로 신앙적 관점을 좀처럼 인정하려 들지 않는 세상인들의 관점에서 시대상의 변화를 바라 볼 때 또한 이런 주변에 상황 변화를 초래한 여러 복잡 다양한 변화를 인간의 노력들과 그의 시도와 행위로 인한 결과의 변화로만 생각하고 인생을 대체로 살게 되는 데서 기독 신앙과 세상과의 인류사의 변천사와 지구촌 세상의 변화를 바라보고 평가하는 데서 큰 판단의 기준 차이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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