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GOD MESSAGE 2016-6-23
< 오늘의 테마 ; 지구촌 새 시대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새로운 각오>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 PROVERBS 16 > < niv >
4 The LORD works out everything for his own ends—
even the wicked for a day of disaster.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 인생에 갑자기 재앙이 쏟아지는 이유>
1) 인생들이 저지른 악에 대한 징계로 재앙이 쏟아집니다,
2) 그가 아무런 죄악이 없음에도 재난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생 시나리오 1)
인류가 미리 전혀 예견치 못한 재앙과 대재난의 날을 갑작스럽게 만날 때 사람들은 이런 재난의 순간 몹시 당황하게 됩니다, 그 순간 전혀 감당하기 매우 힘들고 갖가지 어려운 큰 갑작스러운 재앙을 통해서 그와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재난에 통탄하고 당황하면서 이리 저리로 뛰어다니면서 허둥대면서 몸을 흔들면서 현실 상황에 분노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됩니다,
--재앙의 순간이 박쳐올 때--
그와 가족들에게 현실에서 재앙에 대한 해결책이란 전혀 손에 잡히는 것도 없고 아무 생각도 끊겨지고 생각이 다 멈춰져 노란 하늘만 보일 뿐 머리속이 깜깜해진 순간 그들의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그 상황에서 해결을 찾기 위해서 전화번호만 넘기면서 그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모를 때 그에겐 마음 아픈 쓰라림만이 있을 뿐 가슴을 쿵쿵 울려대는 숨가쁜 심장의 요동 소리를 들어가면서 그는 뛰어갑니다,
지나온 과거의 순간들이 순식간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날 때 그는 정신없이 요동치는 슬픔 마음을 달래며 병원에 꽁꽁 묵여져 치료를 받고 있는 가족들을 응급 병실에 놔둔 채로 무거워진 몸을 간신히 이끌고 피곤함을 느낀 채로 응급 병실을 빠져 나와서 종종종 빠른 걸음으로 동동동 발을 굴려 집으로 가는 걸음은 한치 무거워져 고픈 배를 더욱 배고프게 만들 때
하루 종일 응급실에서 뜬눈으로 서성이면서 쉴곳 없이 잠도 한시간도 못한 채로 허기를 제대로 채우지도 못하고 깁밥 한줄로 때우고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을 피해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이빨 닦고 일어나 으스스 난방도 않된 병원
왜? 화가 나네 아직도 난방 조차 가동 안하지 싸구려 병원 밤새 추워서 벌벌 떨고 나니 추운 생각밖에 안나네 간신히 걸어가면서
“ 정신없이 아무것도 안 보여 그는 이리저리로 돌아다니고
나와 가족들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
허둥지둥 쩔쩔매게 됩니다,
그 순간 그와 가족들은 순식간에 다가온 재앙에 던져져 매우 강한 충격을 받고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을 펑펑 쏟아내면서 기나긴 슬픔의 날들의 정신적인 충격에 빠져서 고통의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면서 심각한 심적인 갈등을 겪고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피할 수 없게 되기도 합니다,
<재앙과 재난이 닥쳐오는 이유?>
재난은 그 순간 인간을 겸비하게 만듭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뜻하심이 담겨져 있습니다,
성경은 여호와께서는 이런 재난의 날을 통하여서도 그의 궁극적인 목적의 계획 일부를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오늘도 교훈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하신 바 그의 선하신 목적과 계획하심을 이루어 가시기 위해서 인류의 역사의 재난의 현장속에서 때로 큰 재앙의 순간들을 통해서 악인들이 자신들의 현실 생존만을 위해서 그들의 악의 입장에서 요지 부동 꼼짝도 않게 될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맞도전하고 거역하는 사람들을 겨냥해 분노의 칼을 뽑으시게 됩니다,
그런 인류가 악에 선 순간 그런 악의 집단들을 향해서 하나님의 분노하심의 심판의 칼을 휘두르시고 재앙을 통한 강제적인 방식으로 과거사의 악에 멈춰 선 인류 집단들을 몰락시키시고 시대의 새로운 지구촌 변혁을 통한 인류 사회의 변화를 중단해 멈추지 않고 계속적으로 새로운 시대의 새 인물 탄생이라는 새 시대의 주도권 중심축 이동을 통한 새로운 흐름의 변화를 일으켜 가시게 됩니다,
<재난속에 담겨진 지구촌 전체를 위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의의>
이런 우리들의 현실속에서 벌어진 인간 특정 집단들의 사회적인 악을 종식시켜 가시고 인류의 선이라는 지구촌 옳바른 사회의 건설을 위한 시대의 정상적 복원을 계획해 이루어 가시고 지구촌 시대를 파멸로 치닫게 만들고 있는 악한 현실을 강하게 쳐서 선으로 바꾸어 올바른 지구촌 사회로 이끌어 악의 종식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가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지구촌 복원의 뜻하심을 알게 됩니다,
인류 특정 집단들이 자신들만을 위해서 계속해 악을 일삼는 사악한 악마적 행위에 머물고 지구촌 사회를 계속해서 어지럽힐 때 그 때에 바로 악의 종식이라는 새로운 역사의 변화를 이루시기 위해서 악을 저지르는 악의 집단들을 행해서 재난을 통해서 올바로 잡아가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재난을 통해 지구촌 정상 복원을 목적하심>
하나님의 뜻은 지구촌을 파멸 시키거나 사람들을 죽이려 하시는 것에 목적을 두시는 것은 아닙니다, 악에 머물고 있는 사악한 악마의 속성을 버리지 않는 인간 사회의 악을 일삼는 악인들만을 선별해서 사회에서 제하여 버리시고 선한 사람들만이 지구촌 공동체를 유지해 가시기 위한 목적하에 재앙이 악인들에게만 악의 표적 대상으로 쏟아질 뿐이라는 점입니다,
그의 뜻하심의 섭리하심속에서 창조주로서 태초부터 원하시고 계획하셨던 그의 지구촌 정상 복원이라는 점에서 지구촌 사회의 악이 사라지고 선이 다스려 가는 지구촌 사회의 새로운 건설이라는 그의 궁극적인 목적하심을 이루어 가시기 위하여 악인들 조차도 재난을 위한 악한 도구로 쓰신다는 말씀입니다,
(인생 시나리오 2)
악인들이 수시로 재난에 떨어져 죽음에 던져지게 됨은 결국은 여호와 하나님의 선이란 섭리하심의 결과로서 악인들에게만 선별적으로 다가온 재난의 결과를 말하기도 합니다, 이런 그의 궁극적인 재난 사건을 통해서 악으로부터 돌이키지 않는 악인들을 겨냥해서 재난을 쏟아 부어서 지구촌 사회의 정상화를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은 악인을 제외한 지구촌 사회가 악인들의 악으로 사회적 분란과 혼란에 빠질 때 이런 불구된 악마화된 사회를 다시 하나님의 선으로 재앙을 통해서 정상 복원시켜 가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재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이 나머지 인류들을 위한 입장에서 선의 사회란 정상 복원 사회가 다시 이루어 지게 된다는 것이 재난을 맞는 성경적 인생의 교훈의 가르침을 낳습니다,,
하나님의 뜻하심에 악인들이 반역하는 순간 하나님의 뜻에 거역한 재난의 섭리를 모르는
악인들은 재난이라는 것을 통해서만 강제적인 방식으로 하나님의 가르침의 교훈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섭리를 그런 공의를 거역하는 악에 선 악인들에게
인류 전체를 위하시는 공의로우신 선하신 뜻을 가르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늘 거부하고 맞서 대적하는 악인들 하나님의 공의를 모르는 악인들에게 하나님의 그의 뜻하심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친히 천사를 동원한 직접 재난을 통해서 비정상적인 사회를 바른 사회로 돌려 가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그의 뜻하심에 맞서서 대적하는 인류에게 재앙으로 쳐서 그들이 선이 아니라 악에 서게 된 것을 교훈해 가르쳐 악인들의 악을 직접 다스려 가신다는 뜻이 재앙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이 됩니다,
<한국인들이라면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현실적 처세관이면서>
<또한 세상의 잣대라는 명경에 비춰진 크리스쳔들의 처세술>
우리들은 시대를 향해서 더 이상 겸손하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한국적 현실속에서는 주앞에 겸손함이라는 처세는
한국인들 사회에서는 낮은 레벨의 사람으로 하찮은 사람으로만 비춰질 뿐입니다,
진실된 기독인들의 탁월성과 우월함은 때로 시대적 오만함으로 잘못 비춰지기도 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않는 세대들에게는 그들의 미래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과거 한국 경제 번영기를 이끌었던 이방인 사회의 독식 구조적 횡포와
그들만의 독식 경제적 구도가 이끌었던 그들만의 주도권 행사를 우리는 일어나 종식시켜 가야 합니다,
더 이상 과거의 기득권 독식 구도가 주도하는 사회와 그런 과거에 머물고 있는
과거 주도적 사회를 더 이상 새 시대의 기준으로 방관할 수는 없게 됩니다,
새로운 시대의 기준만이 새로운 시대의 변혁과 새로운 번영을 꽃피우고 유지할 수 있을 뿐입니다,
< 성경말씀 지혜를 통해 배우는 인생의 경험담 >
우리는 한 시대의 상황이 그대로 시대의 한 시점에 머물지 않고
자꾸 자꾸 변화해 가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과거의 특정한 어떤 상황에서만 바라보는
시대 평가의 인생 척도의 과거 기준을 우리들의 새로운 시대의 기준으로
머물도록 더 이상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은 시대의 어느 과거의
한 시대만의 삶의 기준을 인생이 걸어가야 될 절대 기준이
되는 것처럼 과거의 기준만을 줄곧 사수하려 듭니다,
시대는 흘러가고 멈추지 않습니다,
시대의 기준은 자꾸 자꾸 변화하게 됩니다,
시대의 기준은 고정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그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과거 한 시대의 기준만을 고집합니다,
우리들은 이런 어리석은 자들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시대는 한 사람만이 주도해 가는 사회가 아닙니다,
인류 공동체 전체가 새 시대를 주도하게 됩니다,
한 특정 국가가 지구촌 시대 전체를 주도할 수도 없습니다,
지역적 이해 관계속에서 지구촌 대륙별 지역 공동체로 나뉘어진
현 다국적 국가 공동체들이 한 지역이라는 지구촌 일부지역을
분할 해 시대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이것이 시대의 변화를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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