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GOD MESSAGE 2016-6-18
< 오늘의 테마; 뚫려진 (신앙의) 귀>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 PSALMS 40 > < NIV >
6 Sacrifice and offering you did not desire,
but my ears you have pierced ;
burnt offerings and sin offerings
you did not require.
7 Then I said, “ Here I am, I have come —
it is written about me in the scroll.
8 I desire to do your will, O my God ;
your law is within my heart.”
6 주께서 내 귀를 통하여 내게 들려 주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하시지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7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 오늘의 핵심 테마; 신앙인들의 영적인 들음의 귀가 열려질 때 >
오늘은 다윗의 신앙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주의 백성들을 항상 리드해 앞서가는 다윗의 귀한 신앙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신앙인들 보다 가장 앞서가는 신앙의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다윗의 신앙은 역사상 가장 귀한 값진 신앙적 은혜가 넘치는 삶을
살았던 과거의 실존 인물로서 신앙의 표본적 행적을 통해서
위대한 신앙적 교훈을 그의 위대한 삶의 종적을 통해서 가장 극적인
인생을 반전시켜갈 수 있는 신앙의 기적을 현실 가능성으로 소개하는 인물이 됩니다,
그가 신앙적 고난의 길과 삶의 역경의 위기속에 봉착하게 될 때 마다
그만이 느꼈던 인간적 능력치의 한계를 느끼는 삶의 제약에 갇혀 발버둥치며
그런 인간으로 풀 수 없는 온갖 제약에 갇혀 살게 되는 생존 가능성의 빛이 사라진 어두움의 삶의 생기를 잃은 공간안에서 제한된 자신이 피할 수 없는
어느 갑갑한 안타까움만이 그를 가둘 때 그는 하나님의 가이드를 맏고서
조용한 현실 가능성의 빛을 통해서 그에게 풀리지 않던 갇혀진 여정의 삶을 통해서
극적인 살아계신 전능하신 구원하심의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을 힘입었던 극적 인생을
통해서 갇혀진 상황이라는 불안정한 삶의 흔들리는 요동치는 흔들림과 어려움속에서 그만의 어려움의 입장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역경의 순간을 지날 때 이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겨 해결해 가는 난관을 하나님만을 의뢰하는
신앙으로 극복한 인물로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그의 전투의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신앙적 표본 인물이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하심은 과거에도 오늘도 미래에도 영원토록 변치 낳고
동일한 개체성 안에서 영원토록 스스로 존재하시고 살아계신 분이 되십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을 발견하는데 신앙의 핵심 포인트를 두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지 전능한 능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길을 알기 위해서는
그 뜻부터 정확하게 알고 가야 합니다,
전지란 교회와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속에 펼쳐 질
미래의 가르침과 인도하심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데서 교회가 가장 안전하게 가이드 되어지는 길을 따르는
예지적 교훈을 낳는 신앙적 가르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전능이라는 뜻은 하나님의 영원한 그의 말씀 속에서
인간이 행할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적(WONDER; MIRACLE)이 수반되는 신앙이 진정한
성도에서 현실로 나타나는 극적인 기적적 신앙을 가름할 수 있게 되는
신앙적 가능성의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을 그가 하나님의 뜻으로
그가 그 자신의 삶속에서 실제로 신앙이라는 믿음의 열쇠를 통해서 발견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윗은 시편 40편 6-8절 본문속에서 그의 억울하고 긴급한 생의
위기에 선 순간에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닫지 못해서 전전 긍긍하면서
신앙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고 풀리지 않았던 신앙의 난제로 인한
궁금하고 답답했었던 안타까운 심정을 하나님께 토로하고 있습니다,
< KEY POINT >
다윗은 고백합니다,
그의 영적인 깨달음의 귀가 뻥 뚫려진 것을 고백합니다,
구약 성경 시편 40편 6-8절 성경 본문말씀의 구절들 속에 토해진
다윗의 그동안 깨닫지 못해서 자기의 생각대로 걸어간 신앙의 길에서
다윗 주변의 신앙인물들이 잘못 알고 있었던
잘못된 신앙관을 깨우쳐 교훈해 가시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이는 성령께서 주관해 가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치심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옳바로 수행해 가라고
말씀해 가시는 하나님의 신앙의 가이드를 받게 됨을 말합니다, 이로서
다윗은 하나님의 계시로 전달되어져 그에게 하달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정확한 교훈을 정확하게 깨닫게 됩니다,
다윗은 그동안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온전히 깨닫지 못했음을 토로합니다,
그에게 귀가 열려져 밝혀진 뜻을 수용할 때 그에게 신앙적 문제점을 낳았던
과거로부터 그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기 까지에 신앙적인 영적인 무지함의 모호함이 흐려진 그의
영적인 시각을 혼돈케 만들 때
기도합니다, 그리고 깨닫게 됩니다,
이것은 그토록 그 깨달음의 순간
즉 신앙적 인지력의 활성화의 순간에 이르게 될 때까지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신앙의 난제들을 깨달았음을 말하게 됩니다,
( KEY POINT )
인생이 걸어가는 그 나름대로의 신앙의 길을
자신은 자신만의 신앙의 관점에서 또한 자신만의 삶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그만의 개인적 입지 구축이란 목적과
삶의 개인적인 관점에서 자신의 신앙의 기준을 옳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나라의 입장에서는 인생의 삶의 목적의 다수가
그의 개별적인 생각의 기준치와 달리
옳바르지 않다는 점을 다윗은 교훈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어느 신앙인의 경우 각자 개인이 느끼는 자신만의 신앙의 기준은 이러합니다
자신만이 평소에 생각한 어떤 바램이나 신앙의 목적 그 자체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신앙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짖밟고 무시해 버리는
신앙의 불법화 성향을 이루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점은 무조건 하나님의 뜻과 의지는 묻지 않고 갈 때
막무가내로 자신의 생각속에 소원만을 요구해 가는 신앙속에서는
전혀 하나님의 뜻이 그의 생각속에서 반영되지 않거나
심지어 하나님의 계획이나 섭리에 매우 크게 빗나가거나
제멋대로 가는 신앙의 길이 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의; 위의 주장은 개인적 꿈과 소망이 전혀 그의 개인적 신앙의 목적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은 아닙니다>
물론 그가 평소에 품고 살았던 신앙의 목적으로서의 그 자신의 개인적인 소망으로서의
꿈을 이루어 가기 위한 신앙의 길이 될 수도 있기는 합니다,
즉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자신만의 신앙의 꿈들이 모두 하나님 앞에서
옳바르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편 40편 6절)
주께서 내 귀를 통하여 내게 들려 주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하시지 아니하시며
(Sacrifice and offering you did not desire)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올바른 신앙의 포인트>
성경 본문속에서의 지적된 교훈 중 다윗의 깨달음의 신앙적 교훈 사항입니다,
1, 형식적인 제사 (오늘날의 형식적 그치는 예배의 행위를 말합니다)
2, 예물을 드리는 일 (오늘날의 헌금을 바치는 신앙적 행위를 말합니다)
다윗은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서 듣게 됩니다,
이런 1, 2 형식적 제사와 예물받기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다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물론 예배의 행위나 헌금의 행위를 성도가 그치라는 점을 지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신앙의 행위로서 신앙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실천적 행위로서
먼저 행해 가야 될 신앙적 요구 사항을 먼저 지켜 가야 할
신앙의 근본적 핵심을 놓쳐서는 읺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적 근본의 핵심은 이러합니다,
(8절 말씀속에 드러난 요구 사항 ;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
내가
*주의 뜻(GOD’S WILL) 행하기를 즐겨 하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 주의 뜻(GOD’S WILL) ?
인간은 신앙 생활을 하게 될 때
자신의 평소에 품고 살아온 그 만의 지식과 경험치에 근거한 판단속에서의
자신만의 생각이 신앙의 정도라고 봄으로서 잘못된 신앙의 기준이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상달될 수 없는 신앙적인 불법화 기준을
낳고 있다는 점을 자신만을 위하는 관점에서 봄으로서 자신의
신앙적인 타락과 병폐로서 하나님을 무시한 자신의 잘못된 관점으로서의 그만의 악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 key point )
*** 신앙은 내 자신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은 유일하신 하나님 그분의 존재성만을 섬겨 내가 인정하고 믿고 따르고
하나님의 뜻을 그분의 의지에 맞춰서 피조물로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길 안에서 걷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옳바른 신앙의 핵심은 신앙의 주체가 되신 하나님을 위하는
길을 걷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신앙의 길에 다가오는 모든 상황속에 벌어져 가는 일들을
참고 인내하는 신앙을 실천하는 것이 신앙적 기준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위하는 옳바른 신앙의 기준은
하나님의 의지에 따른 하나님의 뜻을 내가 나의 현실에서
신앙의 목적을 갖고서 내가 유일신 만을 인정하는 신앙의 행적을 걷고 하나님의 의지에
맞춰서 나의 신앙의 행보를 실행하며 그의 의지안에 제시된
신앙의 길을 내가 나의 의지로서 적극적으로 자발적 의지를 갖고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내가 뒤따라가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추가)
(현대 교회의 병폐로서의 신앙의 타락)
하나님께서 그 교회를 슬퍼하시고 떠나가신 교회들로 많습니다,
그 이유는 교회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위하지 않는 다는 데 기인합니다,
교회가 교회 존재의 목적을 인간의 생에에만 신앙의 목적을 두고
인간만을 위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진작 따라가야 될
하나님의 뜻을 전혀 배제하고 아예 무시하면서 저 자신만을 이익과 생존만을
위해서 불법적이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뜻으로 선포해 가면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마치 자기 자신의 도구로 이용하려 든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길이 인생의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과 방편이 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점에서
교회가 타락해져 버린다는 점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이런 편법적 신앙의 길을 가려
노력하려 한다는 데 있습니다,
이런 교회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위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 교회들은 인간을 위한 교회로서 자신의 사 조직화 개인화 되어진
교회들로 하나님의 목적하심을 교회의 존재 목적으로 하지 않거나
그들의 귓전에 이미 하나님의 수차례 경고 사항이 있다고 해도
그들의 사적인 교회 조직을 통해서 인본 주의화 되어진 그들만의 인생의 목적을 내세워
하나님의 뜻을 변질시켜 버린 신앙의 길을 걷고 있음에도
자신들의 교회는 참으로 정도의 참된 신앙의 길을 걷는다고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인간을 위한 교회로서 인간의 선과 인간의 기준을
신앙의 기준으로 삶고 시대에 어필하는 기준만을 하나님의 뜻으로
빙자해 우선적인 신앙적 노선의 길로 공표해 감으로서 교회의 선교 노선으로
인간의 뜻을 먼저 세워 감으로서 하나님의 뜻이 뒷전으로 밀려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론)
여러분들은 그동안 자신의 신앙의 목적을 어느 곳에 두고 살아왔습니까?
하나님의 뜻과 의지에 맞춰 신앙 생활을 하기 보다는
자신의 이익에 맞춰 살지 않으셨는 가요?
하나님의 뜻에 맞춰 살게 된 진정한 신앙의 길 위에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의 뒤따르지만
자신의 뜻이 우선시 된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을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과 도구로 이용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은 그 자신의 신앙을 죽게 만들게 됩니다,
<거짓 신앙이 판치는 개신교회들>
축복에만 귀가 솔깃해서
그런 축복의 소리에만 신앙의 목적을 두려고 할 때
신앙의 길은 결국 타락의 길로 빗나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는 무관심한 교회들이 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교회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인내하고 따를 때
하나님께서 그 교회를 크게 축복하신다는 점도 교회를 위한
진실된 약속으로 성경속에 이미 기록되어져 있음도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인 우리들에게도 아직 유효한 말씀으로
실제의 삶속에서 적용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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