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0일 월요일
오후
2:48
TODAY’S GOD MESSAGE 2016-6-20
< 오늘의 테마 구절 전체 요약 부분 >
< 제목; 하나님의 특별 은총속에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의미 >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인해서 인류가 조건 없이 획득할 수 있는 천국 입성에관한 하나님의 특별하신 선택하심의 은총에 관한 신앙적 교리 부분을 소개 합니다,
죄를 지은 인간들이 그의 죄악에 대한 결과로서 그에게 필연적으로 다가올 영원한
형벌상의 저주 상황으로서 그에게 치명적 영혼 파멸이 다가오는 결과를 두려워 하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선고해 가시는 인간의 자신만의 저지른 죄악상의 형벌성 문책
선고로부터 그가 저지른 악의 행위에 대한 어떤 죄악에 대한 책임을 물어서 그 죄악에 상응하는 변상 차원의 댓가성 지불을 치루는 형태로서가 아닌
또한 아무런 신앙상의 행위에 따른 인간의 행위의 인간적인 신앙상의 공로도 아닌
창조주께서 그의 피조물 인류를 행하신 사랑하심속에서 허락하신 무조건적인 특별 은총을 그가 신앙을 통해서 획득하게 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향해서 아무런 댓가 지불이나 어떠한 조건도 요구하심이 전혀 없이
인간에게 허락된 무조건적인 특별 은총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용서하심이라는 특별 은총속에서 우리들에게 허락된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피
흘리심의 보혈의 공로 안에서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으로 그 자신에게 피할 수 없이 다가온 영혼의 파멸 선고로부터 그는
자신의 영혼의 자유로움을 얻게 됨을 의미합니다>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 ROMANS 8 > < NIV >
( Life Through
the Spirit )
1 Therefore, there is now
no *condemnation for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2 because through Christ
Jesus 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set me free from the
law of sin and death.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con·dem·na·tion [kὰndemnéiʃən/kɔ̀n-]
n. 비난; 유죄 판결, 죄의 선고; 비난〔선고〕 이유[근거]
( 오늘의 테마 구절; 그리스도를 믿는 그의 신앙 생활에서 그가
지불해야 될
신앙상의 어떤 조건과 댓가가 없이 조건없이 획득된 신자들의 새로운 영원한 생명의 삶 )
오늘은 그리스도안에서의 새로운 삶에 관한 기독교 신앙의
근본적 교리 부분에 관한 핵심 교리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먼저 한국 교회 안에 잘못 알려져 잘못 가르쳐 진
일부 신앙적 오류에 관한 말씀의 오류 부분부터
지적해 가고자 합니다,
개신교 신약 성경 1) 개역판과 2) 개역 개정판 버전을 비교해 보면
로마서 8장 1,2절 성경 구절 말씀이 동일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기서 신약 로마서 8장 1,2절 말씀에 관한 부분부터 자세히 살펴 볼 때 신앙의 개념을 혼돈케 만드는 잘못된 번역 편집되어진
오류적 신앙을 낳는 신앙의 개념 부분을 지적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의 포커스 핵심을 이루는 8장 1, 2절 말씀 중
“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라는 구절이 문제가 됩니다,
이런 변형된 구절이 담고 있는 신앙적 개념속에서
성경을 읽어갈 때 그 부분에서 성경 말씀 구절의 뉘앙스에서 변형된 말씀 구절이 풍기는 편집 번역자의 의도가 담겨진 인간적인 판단이 기준이 된 세상적 관점에서 잘못 기록된 신앙적 교리를 일어갈 때 우리는 신앙의 본질적 영적인 성경 구절들의 신앙적 의미가 크게 희석화 되고 있는 부분이 발견되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개역판, 개역 개정판 성경 말씀의 뉘앙스가
갖고 포함하게 되는 의미 자체만을 기준으로 보고
성경을 해석해 갈 경우에는 다소 혼돈과 혼란이 생겨서 정통적인 신앙적 교리의 신앙의 기준의 변별력을 흐리게 만들고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에 관한 가장 귀한 상징적 의미를 흔들게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말씀을 중심으로 그 문제점들을 헤쳐 나가게 됩니다,
<유덕수 목사 주장의 핵심>
(잘못된 해석의 실례)
로마서 8장 1, 2절 말씀 중
“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 구절의 말씀은 그리스도안에서 나는 무죄다 나는 죄인이 아니다라는 뜻으로
그가 저지른 죄로부터의 완벽한 무죄성으로서의 그런 신앙적인 의미를 갖는 말씀으로
나는 결코 정죄당할 수 없나니라는 뜻으로 잘못 해석해 가서는 않된다라는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신앙관을 가지고서 이런 생각들과 신앙적 주장을 대부분 펼쳐 가르치거나
그런 생각하에서 그리스도안에 신앙 생활을 하게 될 때 그는 이와 같이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인생관의 가치관의 의를 기준으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크게 신앙의 기준으로 그가 의식하지 않은 채로 평소 살아가게 됨을 말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는 생각하기를
나는 항상 깨끗한 죄가 없는 상황에 우리는 항상 놓여져 있다라고 신자는 생각하게
됩니다,
< KEY POINT >
신약 개정판, 개역 개정판 성경 말씀의 잘못 편집
번역된 말씀의 뉘앙스가 신자들에게 오히려 큰 신앙적인 기준에서 모호함을 일으켜 가면서 신앙적 기준을 혼돈케 만드는 판단의 오류와 오해를
불러 일으키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류 부분 지적)
신자는 생각하기를 내가 그리스도안에 그동안 지켜온 그의 신앙적 행위적 삶의 변화로서
내가 항상 죄가 없는 완벽한 무죄 상태가 되어졌다라고 생각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그에게 크게 신앙상의 판단의 오류를 낳을
수가 있으며
이것이 신앙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대속 사역의
기본적 보혈의 공로의 의미를 희석시켜서 자신이 중심이 되어져 가는 신앙의 기준을
정당화 시켜 가면서 신앙의 주체가 되신 그리스도를 베제한 채로 자신만의 생각만을 기준해서 신앙관을 잘못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그의 평소의 일상적 신앙 생활속에서 그리스도를 망각해 버린 채 그의 신앙이 그리스도가 주체가 되어지는 신앙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생각해 온 삶의 살아가는 적응 방식만이 스스로 신앙의 주체적 판단의 기준으로 그 자신에게 변질된 신앙관을 불러 일으킬 수 있으며 그런 신앙관 자체가 하나님의 뜻이 아님에도 그에게는 참 하나님의 뜻으로 호도되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되며 그로인한 신앙적 결과로서 그가 사역에 설 경우에는 그의 생각과 판단의 착오가 그로 하여금 신자들의 신앙적 기본 교리를 잘못 가르쳐서 신앙의 정도의 기준을 흔들면서
성경이 가르치는 신앙의 핵심을 잘못 받아 들이도록 신앙적 오류의 길로 신자들을 그릇된 길로
잘못 유도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이 성경 말씀의 구절의 부분을 고쳐 수정해 제시하자면
(개역 성경, 개역 개정판 성경 구절)
로마서 8장 1절에서 “ ~~~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에서
===>>> 나는 이제 현재의 순간 죄가 더 이상 없다라고 그는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십자가상에서의 피 흘리심의 대속 사역으로서의
보혈의 공로가 갖는 신앙적 의미를 잘못 알고서 그가 크게 착각을 일으킨 결과를
말합니다,
즉 그 스스로 그리스도의 보혈을 쉽게 망각한 채 그 자신이 신앙상의 주도자로서 신앙의 주체가 되어져 갈 때 그는 자신도 모른 채 신앙의 판단의 중심에 자신의 생각과 판단의 기준들을 신앙의 기준으로 설정해 마음대로 하나님의 뜻 인양 말하고 판단을 왜곡시켜 갈 수 있게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로지 자신이 신앙의 중심이 되어져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희석시킨 채로
신앙 생활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위와 같은 유덕수 목사의 개인적인 신앙적 주장속에서는
성경 번역과 편집 과정속에서 한국 개역판, 개역 개정판 성경 말씀상에서
성경 사본 사본의 말씀들의 구절들과 다른 영적인 의미로 인간적인 판단의 기준이 첨가되고 가미되고 다른 의미를 포함해 가는 수정된 의미로 변질된 신앙적 차원에서의 교리적인 다른 신앙의 의미로 왜곡된 신앙상의 또 다른 변질된 왜곡된 의미를 갖는 다른 구절로 잘못 번역되어져 편집되고 다른 의미로 잘못
표기되어져 그로인해서, 단어 표기와 문장속에서 명기된 구절의 의미로서는 그 본질적인 참된 의미가 누락되며
신앙상의 본질적 개념이 크게 희석이 되는 결과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이처럼 성경 번역판과 편집 과정에서 성경 말씀 구절의 뉘앙스 부분들이 여러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됩니다,
< KEY POINT >
주장의 핵심 부분
문어체 표현에서 성경속의 단어들과 성경 속의 말씀의 문장들의 표현력 부분에서 그 의미가 다소 축소 되어졌다는 의미를 아주 크게 확대시켜서 거론해 주장을 확대시키고자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상의 왜곡이 아주 전혀 다른 인간 중심적인 신앙으로 의미로 의미가 변질이 될 경우에는
그에 따른 심각한 결과로서 성경의 본문 어떤 구절속에서는 하나님의 대적하는 신앙관이 은밀히 숨겨질 수 있는 심각한 결과를 야기하게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서 잘못 번역 편집된 문체가 의미상으로 천국을 일부분 파괴하거나 또는 다소 변질된 개념으로 성경적 참 의미를 왜곡시킴으로서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의 나라를
심각하게 잘못해석해 감으로서 영적인 천국의 상태를 잘못 판단하도록 만들며 이미 변형된 다른 천국의 의미로 하나님의 나라의 개념을 다른 상황으로 잘못 받아들일 수 있는 신앙적 폐해를 발생시켜가게 된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새 주장으로서 오늘 로마서 8장 1,2절 성경 말씀의 구절속에서 신앙적인 의미가 희석되어져 파손된 신앙적 개념을 보완
수정한 대체 구절 의미로 제시하면)
(즉 수정되어져야 될 로마서 8장 1절 속의 성경 구절속에 파손된 신앙적 의미의 손상 부분)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이런 죄악의 부분들이 문책 대상이 됩니다,
1) 영원한 지옥의 불의 심판의 형벌에 던져지는 것과 같은 죄악으로서의 형벌
2) 신실한 신앙인들이 일상 생활속에서 저지른 전체적인 죄악의 전부
1,2 에서 그가 스스로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잊어 버린 채
자신의 신앙적인 행위로 완벽해져 더 이상 나는 죄가 없게 되어졌다라고 해석해서는
않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평소 신앙 생활속에서 신앙 안에서 항상 유지해 온 하나님과 신앙적 관계가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에 힘입어서만 죄악의 문책을 피할 수 있는 신앙적인 요인이 됩니다,
오직 인간이 저지른 죄악의 심판성 형벌의 문책을 요구하는 율법의 기준에 의한 그의 죄에 대한 정죄 당함로부터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보혈의 공로로 해방되어져 그에게 다가올 영혼의 지옥의 영원한 형벌로부터 그의 영혼이 항시 자유로운 상태로 유지 되어질 뿐이라는 사실을 그는 명심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의 저지른 마땅한 죄로 인한 형벌의 결과로서
그가 하나님과 단절되어져 관계가 완전히 끊겨지는 상황만을 낳는 상황으로서 언급하자면
영원한 벌어진 간극으로서의 지옥의 형벌에 던져져서 지옥의 심연의 늪으로 깊게 떨어질 때 그
영혼이 죽게 되는 사망(지옥의 형벌)이라는 죄악에 대한 선고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 그가 그리스도 예수안에 거할 때 비로서 이제부터 그는 더 이상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인해서 처절한 죄악의 형벌로부터 형벌의 선고가 문책을 가할 수 없음으로 인해
그가 (비유 ; 검사의 구형 언도로부터 ) 영원한 형벌로 부터 이제 온전히 자유로워 진다는 개념이
됩니다, 즉 그리스도안에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되는 그에게
*그리스도의(through Christ) 보혈의 공로만이 그를 죄악에 따른 영원한 형벌로부터
영원토록 자유롭게 만드는 믿음의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스도의(through Christ) 보혈의 공로
이처럼 인간의 저지른 죄로 인한 결과로서 그가
( 비유 ; 검사의 죄의 단죄 구형량으로서의 사형 선고와 같은 )
피해갈 수 없는 영원한 형벌의 죽음에 이르는 요인으로서
인간의 형벌을 피할 수 없는 인류 근원적 죄악인 아담과 하와의 원죄의 책임성 전가와
그의 일생에 저지른 전체적인 죄악에 대한 문책으로서 그에게 죄에 따른 결과를 물어서
형벌 선고를 내리거나, 또 형벌로 가할 상황으로
유도하거나,
또 그를 단죄할 만한 어떤 신앙상에 벗어난 정죄할 만한 어떤 죄목 조항들을
열거해서
어느 누구도 그의 죄악을 캐고 물어서 형벌 선고를 내릴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안에서 십자가상의 피흘리심의 보혈의 공로를 그가 역사적인 실제의 사실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는 이제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는 순간부터 그는 그의 진실된 믿음의 실천적인 실행 행위로 인해 어느 누구로 부터도 그의 과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그리고 미래의 죄악에 이르는 죄악을 묻는 형벌상 문책의 단죄, 정죄를 받지 않게 되어져 아담으로부터
내려온 원죄의 죄악의 결과와
그의 모든 죄악의 형벌로부터 그 처벌 조항에 해당되는 죄악의 심판의 형벌을
면할 수 있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해 가야 합니다,
우리는 대체로 그리스도안에서 십자가상의 대속 사역을 믿고 의지하는 신앙을 갖는 사람들도
대체로 정확한 개념을 잘 모른 체 그저 무의식적으로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through Christ), 결코 정죄 당하지 않는 즉 죄가 없는 상태에 내가 항상 놓여진다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죄악을 곰곰이 생각할 때
항상 우리는 그리스도로 인해서 (through
Christ)항시 깨끗한 죄가 없는 인간이 되어졌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이 공로를 쉽게 잊어 버린 채로 그는
즉 죄가 없는 완벽한 무죄 상태에 나는 놓여지게 된다라고 잘못 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십자가상의 대속 사역을 망각하고 자신만이 중심 기준이 된 인본적 신앙관>
즉 인간 그 본인 당사자의 신앙 양태에 따라서 제아무리 어떤 완벽한 신앙이 유지 된다고 해서
그의 죄가 모두 다 무죄 처리되어져 완벽한 무죄 상태로 면죄되고 죄가 없는 인간으로서
나는 더 이상 그리스도 안에서 완벽하게 되어져 이제는 내가 스스로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이 가르친 결과로서 그에게 잘못된 신앙관의 기준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로마서 8장 1,2절의 신앙적 의미
|
요약>
|
다시말하자면 그의 죄는 그대로 그에게 남겨져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가 서게 될 때 그의 모든 죄악들이 항상 남겨져 있으나
다만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로부터 태초이래로 줄곧 이어져 내려온 기본 원죄와 그의
모든 죄악(다만, 여기서 사망에 이르는 죄는 제외됨)들이 죄악의 문책에 따른 심판적
죄악의 형벌 선포 기준인 즉 재판 법정에서의 재판장의 마지막 언도와 같은
형벌 처리 기준이 그리스도의 대석 사역의 결과로 인해서 더 이상 그에게 적용이 될 수 없음을 말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가 그리스도를 믿는 진실한 신앙 생활의 결과로 그의 이런 진실한 믿음안에서 이런 율법이 가져다 주는 인간이 저지른 그의 죄악상에 대한 형벌성 심판의 기준의 유효성이 갖는 형벌적 단죄의 기준들이 한꺼번에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이 갖는 십자가상의 보혈의 공로안에서 다 무효화 되어져 그가 저지른 모든 죄악으로부터 순식간에 다 용서 받게 되는 상태가
그리스도 보혈로 인하여 용서 되어지게 된다는 뜻만을 의미할 뿐 아니라
죄악은 그대로 남겨진 채로 그 상태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대속 사역의 결과로서
단죄되지 않고 살아가게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런 영원한 처벌에 던져지지 않고 그의 죄를 거론 할 수 없게 되는 상태로 계속해 머물게 되는 상태로 계속해 남게 된다는 의미가 될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보혈의 공로의 신앙적 의의>
아담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인류의 죄악은
그가 태생적으로 갖게 되는 원죄로부터 어떤 면책성 형벌 사유(赦宥; 죄를 용서해줌)로서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가 그에게
실질적인 그의 죄를 무죄로 선언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총에 이르는 길을 열게 됨에 따라 그는
그에게 오늘까지 이어진 죄악으로 인한 형벌성 문책이나 그가 평소에 저지른 인간적 죄악을 물어서 죄악의 형벌로 인한 지옥의 형벌의 선고(언도)로부터
단죄(정죄) 당함을 면하게 됨으로서 그리스도안에 있는 그에게 이제는 더 이상 어느
누구도 그가 저지른 죄악으로부터 그에게 문책하거나 단죄해서 그의 죄목을 다시
거론 해 갈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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