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의 길에 서다: 창조주 하나님의 은총이 과연 살아 있는 가 천국의 응답을 의심하다가 결국 지쳐서 좌절감 속에서 방황하는 길로 낙심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자신의 원대로 천국은 그의 기도 생활에 응답하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저절로 복된 생활의 천국의 문이 열려지지 않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다른 길을 신앙의 길을 떠난 인생 목적을 쉽게 이룰 수 있는 것 같이 보여지는 세상의 길에 신앙보다 효력 실질적 선택의 삶의 결정을 내려갈 만한 인생 결정 선택적 가치가 더 있다고 여기고 더 큰 관심을 돌려 인생의 불법적 신앙의 길도 마다하면서 자신의 신앙과 인생의 목적 달성을 위한 결정 방향을 돌려가게 됩니다.
이제는 교회도 그런 사람들을 입장을 두둔하면서 세상에 선 편법적 길에 서는 것을 조직 사회의 협력적 구도로 설정해 그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떠난 길에 서 있는 것을 외면한 채 세상의 길을 편법적 불법적 신앙의 길이 되어져도 그 길을 타협적 입장에서 모색하게 됩니다.
세상이 번영하는 것 같아서 교회도 이제는 쉽게 신앙의 바른 교훈의 길을 버리게 됩니다. 세상에서 인생 길 노하우를 배우자 생각하고 천국이 허용한다고 여긴 세상과의 화합적 차원의 길에서 자신이 원해서 결정하고 그가 선택하는 삶의 악의적 방식도 수용하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멀어지고 신자 사회에서 외면을 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 섭리와 뜻을 버린 길에서 교회가 아무리 열심히 세상 기준에 서서 하나님을 외면한 상태로 자주 열심히 매일 기도해도 아무런 응답이 없는 길에서 기도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인 사회가 세상의 인생 성공 처세술 그 세상 생존의 노하우 터득에 귀를 열고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배우려고 하지 만 정작 천국의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영적 천국 교훈의 길은 성경 말씀의 가르침의 설교는 지구촌 여러 교회 신앙 조직을 자처해 온 신앙 공동체 안에서 늘 외면을 받게 된다는 점을 교회의 죄로 지적하게 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죄가 많은 교회 조직 사회의 기도는 땅에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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