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들이 권한까지도 누르고 폭압적인 방식으로 그의 모든 사적 이익을 도모해 가려 할 경우 그는 결국 마지막까지 살아남기 위한 극한의 생존책으로 지구촌 불행 속의 현실 상황에 맞서 위기에 직면해 예상하지 못한 닥친 불행들을 극복하고 오늘의 하루를 승리의 삶으로 바꾸고 생존 하기 위하여 우리는 어떤 악을 취하 더라도 내가 단지 인생으로 최종 승리 만 거둘 수 있다면 그 길에 즉각 들어가서 모든 것을 강제로 빼앗고 탈취해 가는 악행 속에서 오직 자신 만의 유아독존의 시대를 살게 된다는 착각 속에서 남들의 생존 권한을 마루 누르고 악행을 저지르게 된다는 점에서 미래를 사람이 모르고 현실 만 보고 살고 오직 자신의 입장 만이 정의라고 여기고 집단들이 강자 주도권한의 정당성이라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횡포의 입장에서 늘 서기를 원하고 그런 방식으로 남의 권한을 빼앗아 가면서 포악하게 살게 됩니다.
극한 이기적 행위로 행동함으로 스스로 인생 슈퍼 프리미엄급 최고 인생을 낳는다고 여긴 그런 세상 속의 실리 추구의 가장 최고의 자신에게 적합한 최적화의 길이라 여겨 그 길을 선택하고 선별한 자신들의 인생 최고 레벨의 길이라 여긴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 위로 천국의 진노의 재난 상황들과 여러 불행들이 겹쳐져 쏟아져 내려오다>
오늘의 극심한 여러 불행들은 바로 인간사의 악행들을 결코 자신들의 선별적 유익한 행동들로 도를 넘어선 악행의 실행으로 스스로 자신들의 이기적인 타인들의 사회적 기본 이익 권한들과 사적인 사회적 권익을 강제로 탈취하려는 지나친 폭리 갈취의 사적 영리 획득의 이익을 위하여 멈추려고 하지 않고 있기에 천국은 그러한 지구촌 여러 인생 집단들의 인간의 악의 길에서 돌아서려 하지 않는 인간의 해당 가해 행위의 악행의 상황에 기인한 천국의 진노로 인하여 시작이 되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가 악을 멈추려 하지 않고 미친 기관차처럼 막다른 길에서 서로 마주 보면서 눈 앞의 펼쳐진 대 집단의 죽음을 행해 막다른 길로 상호간에게 불을 지르면서 극한의 충돌을 바라 보면서도 죽음이 불같이 훨훨 불살라지는 지옥의 불을 지펴가면서 죽음의 길로 삼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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