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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설교자 그 사람의 배후에 역사하는 영들이 모두 거룩한 성령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늘 자신이 원하고 이루어 가고 싶은 여러 인생 목적들이 보다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곳을 골라서 선택적으로 그 곳을 물색해 찾아다니게 됩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인생 목적 달성의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는 길 그런 인생의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는 경우에 그 자신의 소원의 성취가 거의 불가능한 현실에 직면하는 순간 있는 온갖 악을 동원하는 인위적인 악을 포함한 삶의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삶을 선택해서 자신들의 소원을 이루어 가는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현대 신앙인 사회의 신앙의 현재 상태의 영적 현주소 

<기도로 천국 문을 열어달라고 쿵 짜증내면서 기도로 매우 심하게 두드려도 소용이 없게 됩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가 간절히 바랬던 소원이 있어서 그는 교회를 찾아 기도했습니다. 

 

 

 

<그가 매우 열심이 있는 듯 신앙의 길에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심을 가졌던 바로 그 자신이 아무리 기도를 해도 땅에 떨어진 기도에 실망하게 되고 그는 자신의 그토록 오랜 세월 유지해 온 고결한 신앙의 길에서 그가 인내하면서 오늘도 역시 열심을 내어 살고 있다고 여겨도 현실은 그대로 인 상황을 변화가 없는 정체가 된 멈춰진 자신의 인생 답보상태의 꽉 막힌 현실 상황을 보게 됩니다.> 

 

그가 매일 기도하면 열려 지겠지 내 기도에 천국이 감동하겠지 기다리고 또 다시 기다리지 만 아무리 긴 기다림의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가 기다리는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인생 시대 주역의 바라던 그 주인공 자신을 도와줄 인물 그 사람 위대한 협력자, 기부 제공자 그 고도는 오지 않고 자신이 기도해도 그들에게 거의 열려지지 않는 천국 창고의 풍요의 문이 닫힌 상황입니다.> 

 

<방황의 길에 서다: 창조주 하나님의 은총이 과연 살아 있는 가 천국의 응답을 의심하다가 결국 지쳐서 좌절감 속에서 방황하는 길로 낙심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자신의 원대로 천국은 그의 기도 생활에 응답하지 않았다> 

사람들에게 저절로 복된 생활의 천국의 문이 열려지지 않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다른 길을 신앙의 길을 떠난 인생 목적을 쉽게 이룰 수 있는 것 같이 보여지는 세상의 길에 신앙보다 효력 실질적 선택의 삶의 결정을 내려갈 만한 인생 결정 선택적 가치가 더 있다고 여기고 더 큰 관심을 돌려 인생의 불법적 신앙의 길도 마다하면서 자신의 신앙과 인생의 목적 달성을 위한 결정 방향을 돌려가게 됩니다. 

 

 

이제는 교회도 그런 사람들을 입장을 두둔하면서 세상에 선 편법적 길에 서는 것을 조직 사회의 협력적 구도로 설정해 그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떠난 길에 서 있는 것을 외면한 채 세상의 길을 편법적 불법적 신앙의 길이 되어져도 그 길을 타협적 입장에서 모색하게 됩니다.  

 

세상이 번영하는 것 같아서 교회도 이제는 쉽게 신앙의 바른 교훈의 길을 버리게 됩니다.  세상에서 인생 길 노하우를 배우자 생각하고 천국이 허용한다고 여긴 세상과의 화합적 차원의 길에서 자신이 원해서 결정하고 그가 선택하는 삶의 악의적 방식도 수용하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멀어지고 신자 사회에서 외면을 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 섭리와 뜻을 버린 길에서 교회가 아무리 열심히 세상 기준에 서서 하나님을 외면한 상태로 자주 열심히 매일 기도해도 아무런 응답이 없는 길에서 기도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인 사회가 세상의 인생 성공 처세술 그 세상 생존의 노하우 터득에 귀를 열고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배우려고 하지 만 정작 천국의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영적 천국 교훈의 길은 성경 말씀의 가르침의 설교는 지구촌 여러 교회 신앙 조직을 자처해 온 신앙 공동체 안에서 늘 외면을 받게 된다는 점을 교회의 죄로 지적하게 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죄가 많은 교회 조직 사회의 기도는 땅에 떨어집니다. 

 

 

 

<인생 축복하심의 결정권은 창조주 하나님께 귀속이 됨> 

교회는 생존 차원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 이제 세상 사람들이 세상 속에서 늘 쉽게 무엇이든 이루고 살고 있는 것을 보게 인생의 성공 비결 노하우를 열심히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교회가 인생 성공 비결 신앙의 노하우로 주로 깊게 알아야 할 것은 인생 축복의 삶의 풍요로운 경제력 신분 상승의 천국의 문을 여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이 되신다는 점입니다. 

 

제아무리 인생들 각자가 인생 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원하고 경쟁하고 있지 만 인생의 레벨 상승은 그 사람의 인생 피나는 노력 그 행위에 달려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전적으로 달려져 있다는 점입니다. 

 

인생 성공 여부의 길을 여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의 인류 통치 섭리에 천국의 결정 권한이 달려져 있기에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늘 불복하고 천국에 충성을 거역한 세상과 같은 길에서 살고 있는 일반인들 그런 사람들에게 거의 천국 풍요로움의 창고의 문은 거의 열려지지 않게 됩니다.   

 

 

 

 

한치의 앞 미래가 전혀 안보이는 사람의 근시안적인 안목의 눈으로 다가올 미래 상황을 거의 정확히 예측해 볼 수 없고 미래가 그에게 전혀 어떤 상황으로 변화 불규칙하게 그에게 지구촌 상황으로 변화된 현실 상황으로 어떤 가능성을 열면서 지구촌 사람들에게 미래로 다가올 것인가를 그는 거의 예측하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은 눈에 당장 안보이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쉽게 성공한 것을 보고 겉모습 만을 보고 감동하게 됩니다.  

 

다른 인생들의 속사정을 모르고 그는 그 자신이 얼마든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무시한 길에서 세상 사람들처럼 하나님과 천국의 길을 시대를 행한 천국의 시대 경영의 바른 길을 무시한 길에서 살아도 된다고 여기게 됩니다. 

 

  

사람은 세상인들이 살아가는 소돔과 악한 고담시의 풍습을 보고 감동하고 부러워하게 되는 순간에 그 자신도 얼마든지 쉽게 성공의 길을 쉽게 돈을 뿌려서 쉽게 창고의 풍요로운 삶을 쉽게 자신이 충분히 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이 세상의 이해타선적 미끼를 던진 선심 행위적 결과로 획득한 그들의 미래적 성공과 번영을 보고 난 후 인생 체세술에 능한 소돔과 고담시를 찬란한 인생 길 번영의 화려함의 감동을 주는 곳이라 여기게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간 그들의 도시를 악의 도시로 나쁘게 가려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의 인생의 길과 거의 구분하지 않게 됩니다.  

 

 

 

인생들은 화려하고 찬란함의 휘황찬란한 고담시를 꿈에서 조차 늘 동경하게 됩니다.  

 

고담시와 소돔시의 번영은 사람의 눈에 육신의 안목을 휘둥그레 뒤집어 놓게 됩니다,  사람들은 세상은 고담시의 성공담과 그 세상 사람들의 인생 처세술을 배우게 됩니다.  

 

그는 그가 스스로 자의적으로 무엇이든지 고담시의 인생 비결을 배우고 악한 길이라 여기지 않고 인생에게 번영을 주는 세상이라 찬양하고 소돔 거주 시민으로 그들이 쉽게 인생 처세술로 성공 대열에 풍요의 길로 들어가 부를 이룰 수 있다고 여기고 천국의 문이 닫혀진 상태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묻기를 원하지 않고 오로지 고담시와 소돔시의 인생 처세의 길 만이 그들에게 아주 성공 대열의 쉽게 진입해 성공의 문을 열수 있는 길이라 여긴 소돔시에 감동한 길에서 고담 거주 시민 사회에 서는 것을 영광의 길이라 여기고 세상 처세의 악한 길에서 늘 살았습니다. 

 

 

소돔시와 고담시를 따라갔기에 그 지역을 관장하는 지옥의 악마 세력들 사단의 악마의 영들에 지배당하면서 심하게 영적 고통을 격심하게 겪게 된다는 점입니다. 

 

성공 체세술로 결정한 사람의 인위적 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인생 목적을 쉽게 달성하기를 원하고 그 길에서 불법적인 길을 선택해 자신의 삶의 인생 번영의 성공 대열에 진입하는 고담시의 행보를 이룰 수 있는 길에서 그는 의도적인 악의 길을 찬양하고 천국을 버리는 행위의 길에서 그는 늘 자신의 바른 신앙의 길을 거의 마다하고 그 악의 길을 스스로 선택 결정하는 고담결정에 참여하는 세상 사람들의 인생 처세술을 따라는 방식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길에 서게 됩니다. 

 

자신의 인생 목적을 이루기 위한 길에서 사람들은 인간적인 탐욕적인 의도가 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들의 근시안적인 탐욕적 인생 목적을 강제로 이룰 수 있는 악의 길로 들어가 자신의 목적 달성을 이루게 됩니다. 

 

 

 

결국 사람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무엇이든지 마음을 먹고 순간 무엇이든지 인생의 선과 악의 기준을 넘어서 어떤 길이든 그가 실행이 가능하다고 여기고 성공을 위해서 고담에 소돔에 협력하겠다고 선언하고 그는 자신의 인생 성공의 길에 서기 위한 인생 타협적 각오를 다짐한 후 즉각 실행할 수 있다고 여기고 고담시와 소돔시로 입성해서 그가 자의적으로 선과 악의 판정을 따라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하여 그가 생각한 목적 달성의 길이라 여긴 천국이 허용했다고 착각한 지옥의 악의 영들과 화합한 길로 들어가 살게 됩니다. 

 

천국이 하나님의 뜻으로 타협해서 자신에게 소돔과 악한 고담의 길에서 사는 벗어난 악의 그 길을 천국이 허용한 길이라 여기고 천국이 인도해 주는 천국 정의의 삶의 길로 바르게 살아가는 길을 선택하기 보다는 세상 사람들이 편법적으로 자행하는 대로 선의 길을 버리고 소돔과 고담시의 길을 따라서 살게 됩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겉으로 너무나 지극히 화려해 보여 지기에 무엇이든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더라도 인생은 자신의 길을 위해서 쉽게 목적의 길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길을 선택해 사는 것이 인생 최고의 인간 최상위 레벨의 인생 최고의 삶을 낳는 길이라 여기게 됩니다. 

 

 

 

사람의 인생 목적 달성의 길이 아른거려 그는 창조주 하나님과 천국이 원하는 바를 잊게 됩니다.  천국이 신앙 과점에서 즉각 사라진 지 그렇게 오랜 세월이 흘러간 그 이후 그의 신앙의 참신성의 진실을 곧 사라집니다. 

 

그런 자신이 결정해 선택한 사악한 도시 고담시의 죄악의 길도 얼마든지 천국이 용서로 관용으로 자신의 악을 포용해 감싸준다고 여기고 고담시의 악에 동참해서 그들의 악의 길에서 돌아서려 하지 않게 됩니다. 

 

 

교회의 설교자들의 그릇된 십자 보혈의 뜻을 크게 왜곡한 주님의 십자가 대속 사역을 사칭한 거짓 교리로 거짓 신앙의 설교를 귀담아 듣게 믿게 됩니다.  

 

그러나 교인 사회가 알아야 할 것은 인간의 사악한 죄악들이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천국에서 쏟는 진노 상황이 겹쳐지는 재난 중첩 상황의 길에서 잦은 인생 불행이 겹쳐지는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쏟아져 그에게 내려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잘못된 신자가 십자가 대속의 왜곡된 그릇된 엉터리 교리 설교를 들은 오판 신앙의 길에 들어선 신자 사회가 불행에 빠져서 자멸 속에 심하게 패망하는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엉망이 된 그릇된 엉터리 십자가 대속 사역의 공로의 용서 개념이 잘못 가르쳐 진 빗나간 설교가 교인 사회를 불행 연속의 인생 불운의 패망의 길로 데리고 가게 됩니다.> 

 

십자가 대속 사역의 공로가 그들 자신을 위해 천국이 요서를 결정해서 그를 위한 천국의 결정 길에서 무엇이든지 자신들이 저지른 인생 여러가지 죄악의 행각들이 천국의 용서를 십자가의 공로로 자신이 천국에 용서를 잠깐의 기도의 말에 불과한 회개로 하나님께 용서를 필히 얻어낼 수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바랐던 신자 사회가 대 엉터리 십자가 대속 사역의 보혈의 공로의 대속 사역의 의미를 전혀 다르게 잘못 설교자가 엉터리로 잘못 인식해서 그들에게 왜곡된 개념으로 설교한한 것을 전혀 모르고 왜곡한 그릇 가르쳐 진 엉터리 설교를 그대로 맹신해서 잘못 믿다 파국에 던져 집니다. 용서는 없습니다, 그들 교회의 신자들에게 잦은 재난들과 사고가 터지고 인생이 피할 수 없는 저주 상황들의 상황들이 연속이 되고 수많은 대 인생 불행이 겹치는 인생 대 불행에 빠져들게 됩니다.  

 

 

 

  • KEY(천국과 지옥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 

  •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령이 동행하는 곳에는 복된 현실과 안정적인 현실이 유지가 됩니다,  

  •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께서 세워 선택하지 않은 여러 사람들이 지구촌 사회의 스스로의 자생한 조직을 꾸며서 그들의 사람의 나라로 그들의 나라에 불과한 천국 사회를 구성한 적이 없는 인간 조직 사회의 비극적 행보로 수 없는 불행한 상황들이 연속적으로 수시로 갑자기 터지는 재난 연속 발생의 성직 사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들 조직을 세운 사람들의 개인적 영들이 그들 사회를  지배하는 상황에서 사람의 육신의 눈에 전혀 안보이는 수많은 영들이 그들 조직 사회를 이끌고 데리고 다닐 뿐입니다. 

 

 

  • 사람들이 종교 모임으로 공동체로 모여들었다고 해서 천국 공동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사단의 어둠의 지옥의 사단 악마의 졸개들 악의 영들이 공중으로 횡행해서 돌아 다는 곳에는 지옥의 악마의 영들의 괴롭힘과 수많은 지옥의 영들의 악마 근성 촉발로 인해 유발되는 수많은 인생의 불행들이 터지게 될 뿐이라는 것을 구분해서 천국과 지옥을 구분해 가야 합니다. 

 

그들 자신 스스로가 자의적으로 자신의 의지로 결정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하여 늘 천국이 아닌 사단의 영들이 득시글대는 악마들의 나라 안에 들어가 살아 가면서 자신의 간절한 애탄 소원들을 이루어 가기를 원하고 그 곳에서 살았기에 그로인하여 그곳을 지배하고 있는 소돔시와 고담시의 영적 지배 주체인 사단의 영들의 조직 사회 속에서 삶이 결국 그 자신들의 악의 영들의 본색의 실체성의 삶이 사단의 영적인 악의적 삶의 처절한 인생 비극적 비운의 고통 속에 속해진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점입니다. 

 

 

<설교자 그 사람의 배후에 역사하는 영들이 모두 거룩한 성령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이 횡행하는 나라에서는 사람이 자칭 위대한 천국 설교라 자처해서 거룩한 설교로 선언한다고 할지라도 천국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악마의 영들, 사단의 영적 세력들이 그들 스스로 군집의 악의 영들의 군집 세력들을 이루어 살고 있는 곳에서는 악의 영들의 역사 만이 일어날 뿐 복된 현실은 없게 됩니다. 

 

사단의 악의 영들은 그들이 지배하고 있는 사람의 인생 배후에 역사하는 사단의 영적 개체성인 악의 실체적 속성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곳은 불행이 겹치는 곳이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소속한 인간 조직의 대세 결정에 순복해서 사람들이 집단적 움직임에 거부할 수 없게 됩니다. 인간의 거대 조직 결정에 따라 함께 움직이기에 사람들이 아무리 인격과 특성이 매우 강해도 사단의 악이 주도해 가는 그런 악의 조직 세력 환경에 스스로 환경에 늘 적응하기 위하여 사단의 악의 영들의 세력권 안에서 개별 적용이 된 그들의 조직 사회의 속성을 따라 악을 따라 움직이면서 살 수 밖에 없게 되기에 그곳에는 늘 결국 영적인 악의 개체성의 존재성의 죄악의 본질대로 늘 괴롭힘 만, 스스로의 행위로 가담한 악에 동참한 결실로 사람들의 삶 속에서 늘 고통과 저주와 불안과 공포 만이 늘 그곳에 휩싸이게 되는 악마 영들의 공포심과 불안감 만이 그들의 일과적 일상 생활이 된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고통 뿐인 괴로움 뿐인 일생을 살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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