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essings of the kingdom of heaven are made by the direct decision of God the Creator.
목사들이나 교회가 천국의 복을 여러분들에게 허락해 천국에 위임을 받은 적도 없는 사람들로 천국이 사람에 불과한 설교자들을 동원해서 그들에게 전권을 위임해서 무허가로 마구 공수표로 발행한 가짜 허상의 복을 내려 주는 곳이 아닙니다.
천국의 복은 직접 하늘에서 어떤 사람에게는 직접 창조주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직접 축복을 쏟아 부어 주시게 됩니다.
<천국 신앙의 뿌리 개념인 복의 근원>
사람에게 천국이 쏟는 복의 근원적 요소가 신앙적인 공로와 그의 공적의 댓가로 무허가로 복이 내려오는 그런 상황들이 사람에게 위임되어진 권한으로 복의 근원처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사람들이 서로 끼리끼리 나누고 하사물로 내려주는 것은 그 삶의 이해 타산을 반영한 사회적 조직 사회 속의 연결 고리가 되어 독식하려는 그 시대 세상 사람들이 내려 간 그들의 사람들이 수행한 결정이지 각 여러 기업에서 사람이 근무하고 열심히 피땀 흘려서 한달간 일한 댓가로 봉급을 수령하고, 사람들에게 천국이 창고의 문이 열려지고 천국의 보물들이 쏟아지는 그런 상황의 방식으로 천국이 그런 방식으로 인간인 그에게 현실의 복을 내려서 천국의 복이 사람에게 오늘의 복된 현실로 다가오는 것과 천국의 복은 본질상 전혀 다른 상황을 구성한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복인 사람들이 세상에서 그가 얻고 획득하는 그런 낮은 수준의 적은 푼돈 규모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며 인간사에서 한번도 거의 비교가 될 수가 없는 최고 최상의 아주 막대한 경제력 규모로 내려지는 것이 됩니다.
천국의 (신앙의 공적과 공로를 거론하는 교회가 언급한 것과 달리) 천국의 복은 기도하는 인간 그 당사자의 믿음의 실질적 여러 행위들이 천국의 복을 당연히 획득가능한 천국 축복의 자격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며 천국의 복은 실질적으로 인간인 사람의 신앙적 여러 공로들과 신앙의 행위로 획득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의 복은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는 천국의 경영에 따라 하늘에서 천국에서 직접 그 사람에게 그의 현실로 쏟아져 내려오게 됩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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