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공중에 사단이 횡행하고 떠돌아 다니고 있기에
사람들이 사단으로 부터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오늘의 내가 겪는 불행은 2024년도 지구촌 전역에 걸쳐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나만 괴로움에
빠진 것 같지 만 오늘 우리 사회에게 닥친 여러 고통 연속
상황은 지구촌 전역에 불고있는 사단의 억압과 악령들의
횡포에서 그 인생사 괴로움이 기인합니다.
단지 나에게 만 닥친 불행으로 다가온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재앙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재난을 통한 시대 섭리와
그에 대한 개인적 섭리의 천국의 비밀스러운 뜻이 담겨지게
됩니다.
긴 암흑의 긴 시간 동안에 걸쳐 나를 괴롭히는 내 잠을 설치
게 만드는 극한 고통들이 있게 됩니다., 고난의 긴 밤샘으로
밤잠을 설친 고민 속 하루는 내가 고통의 상황 그 상황을
피하고 싶어도 나는 피할 수 없게 됩니다.
[밤잠 설치게 하는 고통의 긴 고난의 끔직한 고통의 긴 밤이
고통 속 기간이 쉽게 물러가지 않고 꼬리를 감추고 내 주변
에서 머물게 됩니다]
<돌아가면서 고민 거리가 새로운 고민 거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민 연속이 괴로운 연속 상황들이 심리적인 극도의 피곤한
나의 지친 괴로운 상황을 만들어 가고 나는 그 고난으로 인해
영계의 상황을 거의 모르는 인간들은 자신들을 괴롭히려는
사단에게 포로 당한 상태로 번민 상황에 포로가 되어 살게
됩니다.
한 번 시작이 된 고통의 순간들이 나를 떠나려 하지 않고 쉽게
단 한번으로 짧은 고통의 시간으로 쉽게 고통이 사라져 끝이
나지 않고 쉽게 고통 기간이 종결되지 않게 됩니다.
고난의 상황이 여러번 중첩되고 또 다시 다른 고통의 상황
들이 되어져 새로운 다른 고통으로 인하여 겪는 나의 감정이
인내심 한계의 고통으로 인하여 우리는 마음 속 깊게 더 큰
충격이 시작됩니다.
사람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고통의 뒤 흔들어 놓음이
그의 마음을 뒤흔들어 대고 그런 내적인 마음가짐의 흔들림이
우리를 계속적으로 괴롭혀도 불청객 연속성 재난은 계속
나를 놔주지 않고 포로로 붙잡고 괴롭히게 됩니다.
재난은 오늘도 수시로 겹치기로 계속 몰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경우의 수의 재앙의 숫자와 불행의 숫자의
규모는 우리가 전혀 생각할 수도 없는 무한대의 다양한 재앙을
쌓을 뿐입니다.
*신앙인들의 어리석음
<사람이 아무리 기도를 하고 재앙을 대비하려고 해도
그런 사고 방식은 헛된 무용지물이 될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와 같은 상황처럼 여겨지는 지구촌 공동
체 불행 연속의 끔찍한 상황이 우리에게와 같은 동일한 심적
고충으로 마음을 갈기 갈기 찟어놓는 강한 충격을 주고 있다는
것을 봅니다.
인간의 의지와 거의 무관하게 밀려 닥친 지구촌 사회의 여러
불행한 일들이 우리들의 현실로도 닥치고 있습니다.
재앙과 불행은 무방비 상태인 우리를 너무나 심리적으로 강하게
치고 있습니다.
[ 과거에 거의 없는 사회적 여러 사건 터짐의 불행과 불행들]
우리 세대에는 거의 한번도 종전 사회적 개인 사적 경험으로
거의 인간은 그런 극한 파도가 밀어치는 고통이 우리 현실로
다가 온 경험이 거의 모두들에게 개인적으로 인생 경험으로
겪어 본 사적 경험이 전혀 존재한 적이 었었기에
그래서 더 고통이 훨씬 더 큰 강력한 강도로 우리를 치는
것처럼 불행이 가져 오는 고통의 충격을 더 강하게 느껴가고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 불행이 연속적으로 길게 파도치고 있습니다.]
그 어느 곳에서도 어느 국가 어느 곳에서도 거의 없었던
숨막힐 듯한 아찔한 연속된 극도의 긴장을 불어 일으키는
쿸 찌르는 자극적 긴 고난이 연속적으로 괴로운 현실로 밀려
닥치고 있습니다.
[천국의 징벌과 천사들이 수시로 곳곳에서 쏟는 여러 재난들]
지극히 큰 불행은 인간 어느 누구도 힘과 손으로 절대 막을 수
없고 재난을 수습해서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없는 참을 수 없는
그가 피할 수도 없도록 불행을 그가 피하려고 꾀를 내고 도망
치면 그를 쫓아와 과거에 누적된 것을 포함해 그를 치는 고난
상황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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