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세상은 크리스찬들의 선한 마음의 베품을 오히려 악으로 되갚게 됩니다>
세상은 그들의 존재성을 세상 속에 실제의 그 자신의 존재 위상보다 더 높이 더 부각시켜가기 위하여 스스로 세상 속 존재감을 더욱 높여가기 위해 타인들을 깔보고 함부로 짖밟게 됩니다. 여기서 늘 신앙인 들이 세상인들에게 만만하게 보여져 세상이 신앙인 사회를 거의 자기들 보다 대부분 낮은 존재로 판단하고 사악한 세상의 악한 현실의 이해타산적인 계산 논리에 훤한 악인들이 꾸며가는 계책에 관하여 전혀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있는 너무 순수한 어리숙한 신앙인들에게 지옥은 악행들을 끊임없이 자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이 지옥과 서로 뭉쳐서 단합하고 화합하려고 하고 서로간에 화친하려고 하는 행동은 매우 어리석은 행동을 낳게 될 뿐입니다. 지옥은 천국을 조금도 거의 위하려 하지 않고 늘 자신들의 철천지 원수로 여기게 된다는 점입니다.
순수한 깨끗한 마음으로 평온함을 하루 일과로 유지하면서 세상 속에 악을 끊고 바르게 살고 있는 신앙 안에 거하는 천국의 선한 사람들을 지옥은 그들의 악한 관점으로 우리를 향해서 막대하려 한다는 점을 우리가 그들도 역시 우리 주변의 사람으로 여기고 늘 주변 속ㅇ레 역사하는 사단의 악령의 역사의 해악의 면모를 늘 망각하고 지옥의 위협을 쉽게 대수롭지 ㅇ낳다고 여기고 그들의 과거 악행의 순간들 마저도 다 잊고 살기 쉽다는 점입니다.
지옥은 천국의 사람들을 대할 때 안하무인격으로 마구 짖밟고 그들은 보복하지 못하는 구나 천국은 바보들이야라고 속 마음에 늘 신바람이 나서 내심 쾌재를 부르면서 세상의 번영 한국인 사회의 경제력의 선진 번영 사회의 도래 시대를 그들의 독무대 시대로 자기 몫으로 한국의 경제력 번영이 자신들 만을 위하여 도래한 것처럼 여기고 한국 경제 사회의 변영의 지분의 사회적 분배의 몫이 오직 자신들 만의 독식 구도의 몫으로 자신의 사람의 기득권 지분 만이 거의 전부라고 착각한 나머지 지구촌 무대가 자신의 최고 존재감을 높여간다고 여기게 됩니다.
우리들의 삶의 주변에서는 며칠 잠잠하게 평온 속에 나의 삶이 평정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나 보다 그렇게 나의 삶이 안정되어졌다고 생각하다고 살다가 어느 날에 갑자기 불쑥 나를 찾아온 괴롭힘의 불청객이 되어질 때 바로 그 상황은 바로 내 주변 사람들의 악한 화전의 이빨들이 날카롭게 또 다시 가차없이 나를 정당한 사유나 타당한 적절한 이유도 없이 터무니 없는 왜곡된 지옥의 잣대를 들이밀어 나를 공격하는 심각한 주변의 해악 행동으로 우리를 심히 때리고 나를 함정 깊숙이 거의 나를 죽여 사장시켜 매몰시키려고 괴롭히는 악의 현실을 만나게 된다는 점에 심한 불편함 감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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