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타협이 길에서 성공을 고대했어도 다가온 현실은 불행 연속의 저주 투성입니다>
비록 세상에 길이 좋아 보였기에 세상과 어울려 간 갈이 보다 출세하기 편했다고 생각하고 그런 길에서 늘 세상과 어울려 하나님께서 그에게 천국 기준으로 성경 말씀의 길을 실천하고 늘 일과로 세상과 다른 길에서 신앙을 굳게 지켜가라는 성경 말씀의 실천 행동은 기피하였고 그런 길에서도 얼마든지 용서가 되는 그런 세상과 동행한 신앙 길 속에서 그가 늘 성공하기 쉽다고 여겼고 돈을 벌이 쉬운 길이라 여겼습니다.
[신앙인 사회가 천국의 복을 다 놓쳐 버렸다 그 구체적인 신앙 실책의 정확한 원인은?]
[하나님의 인도하심보다 세상과의 타협의 길에 서는 것이 훨씬 더 현실 생존 논리에 합한 길이라 여겼습니다]
세상의 길은 하나님을 늘 의도적으로 고의적으로 인간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늘 외면한 길이 되기에 현실에서 삶의 파국의 현실이 다가옵니다.
신앙인들이 세상과의 자신을 위한 타협의 길에 일과적 자신의 습관처럼 세상 트랜드 방식에 늘 깊게 빠져 살게 됩니다. 우리 생활이 길이 세상 길과 추세에 깊숙이 세상 관습에 늘 배어져 있어도 일부 신앙인들은 바른 길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의 마음은 천국에 늘 사무치는 영적 그리움에 빠져 살기에 우리가 그런 여러분들에게 오늘을 살 길에 관해 영적 천국 교훈을 결코 쉽게 놓칠 수 없는 상황에서 천국의 메시지 말씀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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