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그런 현실적 생존 관계 중심의 여러 상황의 각종 이해 관계를 유지하시는 길에서 여러분들에게 인간이 원하는 그런 인간의 여러 타협적인 죄를 용서로 관대함으로 포용적인 관계로서 인간과 대등한 관계를 갖고 여러분들과 화목한 질서를 유지해 가시고자 사람돠 타협하시는 그런 요구에 응해 가시는 기도를 들어주시는 그런 인간의 불의한 기도로 여러분들에게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 하시고 인간과 서로 간에 타협의 방식으로 인간과 대등한 영적 관계의 질서로 천국의 상황을 유지하시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 시편 50편 6절 >
오늘의 시편 말씀은 신앙인들이 그들의 자체적인 하루의 매일 일과 속에서 우리가 신앙의 기본 핵심 신앙 개념의 주요 핵심포인트로 자주 놓치고 있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인류 사회의 통치 경영 섭리에 관하여 시편 말씀을 선포하고 전달합니다.
[아삽의 시편 50편]
4절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절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
6절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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