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atter how many gatherings of people and the society of the organization of sin become large and large-scale religious societies are built, we will confidently state that the path of faith that stands in the way of such people cannot always be regarded as a path worthy of the correct measure of faith in heaven.
아무리 대형 조직화 되어진 대규모 집단의 사람의 신앙 모임과 신앙 사회의 조직 사회가 대형화를 이루고 대규모 신앙 사회를 구축하게 되어져도 그런 사람의 위한 길에 서 있는 기존 신앙의 길을 천국 신앙의 바른 척도 기준에 늘 합당한 길로 여길 수는 없다는 것을 당당히 밝히게 됩니다.
천국 사역자는 그런 일반 교회의 신앙의 가르침의 수준이 너무나 창조주 하나님의 입장을 거의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신앙 생활을 하려했다는 것과 그 길이 마치 강단의 설교의 가르침이 사람의 기준에 불과한 천국의 바른 신앙 생활의 정도를 벗어난 가르침이 되었고 사람을 위한 길이 사랑이라는 가면과 포장 속에 감추어져 천국의 정통성 신앙의 길을 유지하는 그런 신앙의 정도의 길인 양 호도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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