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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오늘도 정처 없이 하염 없이 홀로 걷는 우리들의 혼자 가는 슬픈 인생 길 그래도 그에게는 별 다른 인생 길이 열려진 적이 없기에 그는 그 발전이 느린 인생 길을 따라 걷게 됩니다, 그는 기도합니다 또 다시 내게 언젠가 그 밝은 인생의 날이 밝아 올 거야 그는 믿음의 길에서 기도로 밝은 내일을 올 것을 굳게 믿고 기대하면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기로 작정합니다. 아직도 우리에게 여전히 그 고생 길은 너무 길게 느껴지기에 우리는 내게 닥쳐 온 고난 길이 필연적으로 내 힘으로 피하지 못하고 내 현실 속에서 반드시 겪어야 만 하는 큰 고통처럼 참고 인내하기가 매우 어려웠지 만 이제 그 인생 고생 길 막다른 인생 스테이지 한 막의 고생 길이 내게 끝이 나는 순간 그 인생 길 고통의 종지부 그 어둠의 꼬리의 인생 슬픔의 그늘이 진 고통의 실체를 세상이 나에게 잘 드러내려 하지 않고 있기에 우리는 내게 보이지 않는 미래 가능성의 길을 찾으려 하지 만 우리의 미래의 밝은 기회의 땅은 마치 미로를 찾는 것처럼 지금도 우리 현실의 고통의 길에서 우리를 가로막고 고통은 끝나지 않고 있고 우리들이 고생 길에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건져 주세요 죽음의 어둠의 골짜기 시련의 늪에서 달라 기도합니다

 < 우리 인생 길의 

   극한 고통 길에서

   영적인 족쇄에서 

   다 풀려남,


   인생 고생 길에서의 

   해방의 길을 제시 >


그의 

험난했던 

인생 길


 

그가 걸어 온

인생 길은 

너무나

그에게 

슬픔만 을 

남겼을 뿐입니다. 


그가 

눈물을 흘려도 


아무런 

소용이 없는 


하루자고

일어나면 

고통이 사라지고



다 무사하게  

해결이 되리라

생각도 

해 보았지 만

 

시간이 흘러 

그에게 쓰라린

인생 쓴 맛 

극한 고통과

분노심이 


화가 대판 

치밀어

오르듯이 

폭발하는


격노 속 긴 

고통의 버려진 

그의 고립이 된

낙오된 듯한

세월이 준 

인생 교훈은



단지 슬픔에서  

버려진 그의

꽉 막힌

외톨이

현실 생활이 


어떠한 궁극적

인생 타개책을 

제시 할 만한

인생 기회의

가능성이

닫혀진지 오래


그 자신 만의 

독자 능력도

없어 보이는 

슬픈 현실에서


그는 폭탄처럼 

자신의 

깊은 


적들에 대한

불 화살을 겨누는

원수 감정을 품고


그런 그의 

인간 심성 속에 

잠재하고 있는 



격노의 

분노 감정이 

그의 현실로

언젠가 터지면 


주변은 말하기를 

너 때문에 

우리가 대신 

너의를 희생양으로 

세워 대신 


공짜 희생의

어부지리 

덕을 누리면 

좋게다고


세월아 흘러라


그러면 무엇인지 

조금씩 또 새 현실로 

다시 바뀌고


내게 좋은 

어떤 막연한 

일들이 

생길 수도 있겠지


막혀진 닫힌

교각 다리가 

다 끊겨진

인생 길


우리의 

신앙 길은


도박판 

도박성 게임을 

하는 듯이 


실행하는 

도박 판

놀이를 하는 

그런 한심한 

인생을 위한 

신앙의 

길이 아닙니다.



슬픔을 딛고

내년을 기다려도

우리는 또 다시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아무리 노력을 해도

좀체 바뀌지 않는 듯한

잃어버린 


우리의

악한 현실을

보게 됩니다



괴롭게 

흐르고 있는

우울함 만이 

그를 무겁게 

인생 고통의

짐을 부과해서 

짓누르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안 될

우리는 

어느날 다가 올

새 현실의

새 날을 기다리면서


우리들의

슬픈 현실을

살게 됩니다.

 


우리의 슬픈 

헌날을 네게 줄께 

내게 좋은 

밝은 새날을 

내게 다고


새 날이

밝아 오기만을 

학수고대해 왔어도


남들 앞에서 

정당하게 

내 권리를 

주장하고 


내 강렬한 

삶의 행복한 

인생의 희열 추구

기본 욕구주장을 

펼쳐야 함에 

마땅하지만



성도 사회는 

적들을 기세에 

눌려서


꼼짝 못하고 

그의

꽉 말문이 

닫혀지고

주장이

땅에 떨어지고


인생 길이

막혀버린 지 

오래



어디까지 가야

미래에

언제 가서야 


우리의 괴로운 

긴 험하고

험난한 

괴로운 인생 길이 

끝이 날지


우리가 

오늘까지 

여전히

고통 속의

인생 길로

걸어 온 


우리의 기가

다 꺽여진

인생 길은


언제 부터인가

내 인생의

인생 자아를 

잃어 버린듯이

살게 됩니다.


세월은

그에게 고합니다.


헤이 너

내 인생 삶의

후반전의 

제 2막을 

내릴 시간이


아직은 아냐

아니라구  


아직 

죽음의 공포가

너와 내게 

다가오지 

않았어도


아직도 현실의

가혹함의

사악함의 실체를 

온전히

다 모르기에 


우리가

삶의 고통을

덜 느끼는 지도

모릅니다.



꿈 없이 버려져

사는 인생 길에

우리가

놓여진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고통의 순간


조그만 

기쁨을 찾아서

떠날 수 있습니다.


 

슬픔의 장소를

멀리하고

떠난 내 잠시 

휴식 길에서 


우리는

소소하고 

적은 일에

혼자 감격하고

혼자 기뻐하고


소소한 말다툼이

어디서부터 

상대와의

인생 지분 나누기

싸움이 격화되었고

발원했는 지도 

모르고


잠시 지나면

다 잊어버리듯

살게 됩니다.



 

너무 적은 

부분을 놓고 

감정 싸움

감정 충돌 싸움에  

혼자 슬퍼하면서 

고통을

느끼지

말아야 합니다.






내게

적은 일이

마치 나에게 

큰 인생 길에 

낭패 만을 준다고

크게 적은 고통을

확대해서

해석하려는 


그런 폭좁은 

생각에 

머물게 되는


마음이 

닫힌 상태로

계속 살고 

있습니다.



삶의 인생 여유도

다 잃어 버린지 

닥쳐온

내 인생의

고난 상황이


오래 세월이

흘러가도록

해결 방도가 

없다는 것을 


그에게 

호이 너 

네게 귀한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고 있어 !


그의 

인생 시계추가 


정신 차려!

경종을 계속 

알려 올 뿐이기게 


그는 

아무 곳에서 나

닥치는 대로 


도움을

청하려 하는 

무리수를 두고


그런 아주 

어리석은 

인생살이를 

살다가 보니


그의 어리석은

인생 길이

더욱 더 

너무 괴로움 만

있었다는 것을 

남에게 

호소하려 했지 만


세상은

오히려 

남들 혼자 만의


인생 나에게

진정한

관심이 없는


자신의

이해 타산적 현실로


나를

계산적으로 만

대한

그 자체로

살아온지 오래



그가 괴로움을

남에게 호소하면

남들이

위로해 주고


내 심성의

충격적 고통을

이해해 주고

알아 줄까


남들에게

그 고충

상황에 관한

그 호소의 

말을



남들에게

말하지 만


남들은

그 말을다 

들은 후


그에게 

입 닥쳐 

짜증만 낼 “뿐



 

오히려 인생사 

고통을 겪은 후

그 다음 날에는 

더욱 심화 된 

슬픈 고통 만 


시간이

흘러 가면서

차츰 그에게 

더욱 현실로

실감이 되고 

체감이 되는

 

심한 무거운 

현실의 어두움의 

가중이 될 때


그의 

눈물이 더흐르게 

될 뿐이라는 

것을 





그는 몰랐습니다 

그의 하소연은


사악한 사람들의

이기적

세상에서는

허공의 

메아리 없는

대답이 없는


땅에 피처럼 

뚝뚝 떨어진

눈물이 

되었을 뿐입니다.


인생은

남들의 

외면 속에서


인생 경험이

부족한

그에게

서러움 만을

남긴 채 

흘러갔고



그는

어둠을

친구 삼아

 

그의 유일한

친구 관계를

맺고 

 

그의 인생 길

과거까지 

침울했고

힘이 들었고


인생의 짐이 

힘겹도록 

무겁고 짐을 

지기가 어려워도


하나님의 말씀의 

천국의 신앙 생활 

기준대로 

따라가면서


그가 사는

고생 길을

밝은 내일로


활짝 새 인생으로

다시 여시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미래 약속을 믿고


오늘의

슬픈 현실을

이겨가겠다


그 마음 속에

굳게 다짐하면서

슬픈 그의

오늘의 현실의

길을 꾹 참고

걷기로


기도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굳게


자신이

온전히

헌신하기로


작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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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21-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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