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5일 화요일
오후 5:00
TODAY'S GOD MESSAGE
< 교회의 신앙 개혁 차원에서의
영적 순수성 회복 운동 촉구 >
2020-12- 15 화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 실천하는 신앙 생활 >
|
하나님의 뜻을 성도가 실천해야 합니다. |
성서는 천국에서 버려지는 신앙의 길을 지적하게 됩니다.
|
성도가 늘 하루 일과 속에서
신앙인으로 살면서
신중하게 내려야 할 신앙적 결단이 있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가 생존의 이익 때문에
여러 세상에 속한
출세한 사람을 위하다가
그가 나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난 후에
그동안 회중 사회가 걸어 간 교회 내적인 일로서
그릇된 타산적 이해 관계의 길을
재수정하기란 어렵게 됩니다.
신앙인이 하나님을 위한
바른 신앙의 길을 선택해서
교회의 내적, 외적인 이해 관계의 길에서
새롭게 악의 길에 선 그와의 관계를 다 끊고
바른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천국을 위한 신앙의 여정의 길에서
교회의 회중 사회는 내적인 죄악의 길을
피하려 외면해서 회피하려 하지 말고
신앙인으로 마땅히 사람이 내려야 할
천국을 위한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적극 수용하고 복종하는 그런
신앙적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사람이 대체로 말씀을 듣고 난 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정확하게 깨닫고 난 후에도
그가 신앙적 결단을 내려서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올바른 신앙의 길에 선다는 것이
매우 어렵고 힘이 든 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신앙인 회중과 사람이
자신의 연약한 의지를 극복하고
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가장 바른 천국의 성도로서 바른
길을 걷기를 스스로 마음 속에서
굳게 다짐할 수 있게 된다면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 위해서
그동안 그가 살아 온 길에서
주변의 인생들이
비록 친근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온
친분 관계로 맺어 온 여러 사람들의
그동안의 대인관계로 빚어진
여러 다른 가치관을 가진 다른 인생들과 삶이
교회의 성도로서
인생의 세상적 가치관과 다른 점에서
신앙관과 충돌해서 영적 대립의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세상은 늘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길에 서게 됩니다.
세상은 천국을 거역하는
천국 신앙과 맞서는 입장에서 살게 됩니다.
그런 상화 세상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게 되는 신앙의 생존의 문턱의 길에서
천국 규율에 위배된
합당하지 않는 길을
성도가 걸어가야 만 한다면
그가 후에 겪게 될 재난과 긴박한 상황에 관한
우려 사항에 관해서 미리 가르치게 됩니다.
사람의 인생의 길은 차후에
천국의 결정에 따라 행위에 따른
신앙의 결말이 각기 다 다르게 결실을 맺게 되지요.
각자의 신앙의 행위를 묻는
천국이 결정한 사람의 신앙 열매가 맺혀지게 됩니다.
신앙적 행위적 결과로
다른 미래적 현실을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 성도는 천국에서 가르쳐 지는
성서적 기준으로
자신이 무엇을
천국 신앙의 교훈으로 정확히 배워야 할 것인가?
그리고 신앙의 길이
자신에게서 추후에 그에게 닥쳐 올
결과를 예측할 수도 있게 됩니다.
성도가 자신의 현실적 판단을 내려서 그에게
어떤 구체적 나쁜 상황을 미래에 가서
그에게 피해 상황으로
그의 행위가 어떤 결과가 나타날 것인가를
성서에 기록된 구체적인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의 법률의 조항들을
성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사전에 교육을 받고 배워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성서를 자세하게 정확하게 배우면
자신의 신앙 행위에 결과에 따라 다가 올
미래적 상황도 예측 가능해 지게 됩니다.
그는 자신 만을 위한
현실적 이해 관계를 넘어서
가장 먼저 최상위 선택의 고려 사항으로
하나님의 뜻을 위한 길을
일과적 행위로 먼저 우선적으로 채택하고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신앙의 행위에 따르는
신앙인들의 미래 상황을 그 행위 상의
펼쳐질 미래적 결과로 다가올 수 있음을 통해서
미래를 결정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미리 복을 믿음으로 기대하거나
예상할 수 있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천국 성도로의 성도의 권리에 앞서서
천국의 성도의 책임과 의무 사항을
거론하는 천국인 신앙의 길을 가르치게 됩니다.
사람이 성서 말씀을 듣고
천국 성도로서 책임을 갖춘 신앙인이 된 후에
하나님의 뜻을 위해
자신에게 맡겨지는 여러 천국의 직임인
천국의 부름을 길을 믿고
순응해 따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피하는 길 >
세상의 길에 서 있는 바르지 못한
악인들의 악한 인생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거역하는 입장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 성서 속에 드러난 교훈 >
우리는 앞으로 장차 미래사로 다가 올
현실과 미래사를 결정하시는
유일하신 창조주
야훼 (YHWH) 하나님의 섭리를 배우게 됩니다.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새 창조주
하나님의 구원의 손 길이
어려움의 상황에 처한
여러 성도들에게 내려오게 된다는
구원의 약속이
성서 안에 자세하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은
성도의 생활속에
믿음의 전진 행위 안에서 허용이 되고
하나님의 섭리로
구원의 은총이 허용되게 됩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
대뇌 판단력 기능의 인식 기능으로
식별이 가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됩니다.
천국의 신앙의 길은 모호한 길이 아닙니다,
정확한 천국의 진행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서
새로운 신앙 생활의 패턴 방식을 가르칩니다>
천국 성도로서
내 인생의 미래의 길들이
나를 위해서
어떤 새로운 신앙의 방식으로
현실로 펼쳐지고
내 인생이 어떤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를 배울 수 있습니다.
|
< 천국의 특화된 신앙의 길에서 > 나 만의 다른 나에게 전적으로 특성화된 어떤 개별적 인생을 신앙인으로 살게 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사전에 기도와 여러 섭리로
천국의 전달 사항인 사전 통보를 받게 되는
특별한 천국의 선택의 은총 속에
어려움에 처한 성도를 위한 구원의 섭리의 은총이 임하는 신앙의 길도 있게 된다는 것을 소개합니다.
|
< 하나님의 섭리 속에 인도되는 선택의 섭리속에 숨겨진 귀한 천국의 성도의 존재감 >
천국의 성도로 귀한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을 겪어 겸허이 겪어 보지 않고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내려 주시는 특별 은총을 은총의 섭리의 때가 다 지나도 깨닫지 못하게 됩니다.
|
천국의 문을 두드린다고 해서
언제나 계속해서
천국이 지각한 사람을 기다리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을 위해 열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은 자신의 현실과 미래적 상황이
어떻게 자신에게 좋거나
또는 나쁜 상황으로 현실로
펼쳐지게 될 것을 미리 전혀 모르고
내 인생의 하루를 보내면서 살게 됩니다.
성도는 그의 인생의 길이 마치 절벽과 같은
최후의 순간과 같은
막다른 길에 도착 할 때까지도
앞으로 그 인생의 삶이
어떤 상황이 전개될 바를 정확하게 모르기에
답답한 인생을 살다 고통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에 속한 성도들의 삶이
계획이 된
하나님의 섭리의 장중 안에서
펼쳐지게 된다는 점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이 무엇인가? )
지구촌 사회 인류 사회를 이끌어 가는
미래 정황에 관한
미래에 닥쳐 올 구체적인 상황과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의 길잡이로 이끌려 지는
성도를 위한 일상적인 신앙적 교훈적 사항은
차후에 구체적으로
하나씩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 지고
전달해 가게 됩니다.
( 성서 안에서는 분명하고 명백하게
성도를 위한 길잡이로
미래를 깨우쳐 전달하는 사역자의
하나님의 말씀의 사전 계획의
메시지가 설명이 되고
그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뜻>
하나님의 나라가
신앙인 사회, 성도의
현실에서 세워져 가게 됩니다.
성도는 성도의 현실과 직결이 된
지구촌 사회 곳곳에서 펼쳐지고
세워지게 되는 상황을 구체적 정황성을
전달해 가르치는
말씀을 듣고 청취해 구별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신앙적 행위로
천국을 위한 헌신을 마땅히
성도의 의무로서 천국의 일에
스스로 참여하는 노력과 희생을 거듭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성도의 복을 받기를 논하기에 앞서서
신앙인 사회가
적절한 신앙의 기준 하에서
그 책임에 관한 길에 관한 구체적
사항을 전달할 필요성이 있음을 먼저 가르치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겪는
어려운 현실에 대처하기 위해서
적극성을 띠고 상황에 따라 적응하려 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려 하지 만
때로 하나님께서 그 난관을
해결할 정도의 신앙의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때
하나님께서 성도 사회를 통해서
천국의 뜻을 이루어 가시려 할 때는
머뭇거리고 주저하게 되지요.
성도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천국을 위해서 망설이게 만드는
심리적 의심을 부추기는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결정을 버려야 할 때도 있게 됩니다.
대부분의 천국에 속한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은 그가 판단을 내려 가기에 앞서서
하나님의' 말씀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을
실행상의 우선성을 두고 파악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속해져
성도가 살아왔기에
오로지 오늘도 자신을 위한 길 만을 걷기 위해서
주로 자신의 인생 목적 만을 위한
삶의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바르지 못한 신앙의 선택은
하나님의 은총의 길로 들어 갈 수 없는 선택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뜻과 대치하면서
자신의 인생과 삶의 최우선적인
삶의 선택 우위 사항에 놓고
자신을 위해서 현실 생존 논리를 위한 길에서
자신이 생각한 기준대로 결정하면서 살게 됩니다.
<의심의 반향>
< 뭇 세상 사람들의 여러 다른 기준과
신앙적 체득 경험에서 나온 여러 견해가
다양한 주장을 펼치게 됩니다 >
여러분들은
지구촌 사회가 마치 다양한 신앙적 견해를 포용하고
수용하는 것처럼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의 천국은
천국과 다른 주장을 하는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개인적 주장과 견해로서
교회가 분열이 되거나
사람의 교훈의 길을 따라서
걸어가는 다른 길을 가는 것을
그런 상황을 허용하지는 않게 됩니다.
천구에서 세운적이 없음에도
여러 사람들이
천국의 종들처럼 행세하면서
사적인 자신들을 위한 입장에서 주장을 하는
여러 신앙인들의 다양한 견해를 듣게 됩니다.
만약 성도가 다양한 견해가 판치는
복잡한 이해 관계로 따로 뭉친
그런 타협적인 더럽혀진
악의 세상 속에서 살면서
자신의 신앙적 희생을 각오하고
하나님의 특별 은총 속에서 거하면서
바른 신앙의 길을 지켜가고
바른 길을 살고자 한다면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위해서 기도한다면
<성령의 가르침과
그 신앙의 길잡이 가이드 라인이 제시하는
천국 신앙의 정확성>
세상의 가르침과 구분이 되는
우리를 이끌어 가시는
천국이 인도해 가는
그런 신앙의 길이 따로 있게 됩니다,
그 길은
하나님의 나라가 성도를 위한 길을 인도해 갈 때
성도가 과연 어떤 길에 서는 것이 합당한 길이 되며
과연 하나님의 뜻에
가장 바르고 옳은 길인가를 모호한 방식이 아닌
정확한 방식으로 그를 가르치게 됩니다.
그 말씀을 의지해서 성도는
하나님의 뜻에
가장 합당한 길인가를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식별 능력을 갖게 됩니다.
< 천국의 말씀을 듣고도 여전히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 >
사람의 체면과 그를 위한
존재감을 위해서
천국 신앙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의 신실한 신앙과 진심 속에서
그가 기도를 한 후에
하나님의 뜻이
정확하게 그의 심성에 알려졌을 경우
이미 천국의 은총이 임하였음에도 여전히
그가 자신을 위해서
남들의 신앙의 기준에 따라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 본
이해 관계의 득실 만을 위해서
하나님을 외면한 채
편한 길을 따라 가면서
시대 안에 속한 인생과 같이
천국을 배제한 세상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천국의 외면이 있게 된다는 것을
천국의 교훈으로 전하게 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세상에 속한 많은 신자들이
그러한 세상적 이익 기준에 급급한 나머지
하나님께서 명령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하나님의 인도 방식에 등을 돌려 버린
그의 죄악의 본심을 훈계하는
양심의 소리를 거의 묵살한 채
자신의 현실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영적 죄의 감각이 없이
현실을 무심코 지나쳐 가게 되지요.
<여러 지구촌 사회에서 들려 오는
여러 설교 말씀을 구별해 가야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게 됩니다>
이런 설교자의 말씀도 옳은 것 같고
다른 설교자의 가르침도 바른 것 같고
또 다른 사람의 말도 신앙적 잣대로
다 나름대로 일리가 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천국의 실상과
하나님의 뜻을 거의 정확하게 배운 적이 없어서
심적으로 이리 저리로 흔들리는
그런 경우에 해당이 된다는 것을
영적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
여러분의 귀에 자주 들려 지는 설교 말씀의 가르침의 중에서
세상 속에 속한 신앙인들의
빗나간 신앙적 교훈과 가르침도 많게 됩니다.
사람에게는 자신의 입장을 두둔하는
쉽고 편리한 세상적 방식인 신앙 방식이라는 길은
천국에서는 한번도 허용되거나 존재할 수 없는
변질이 된 신앙의 길이 됩니다.
|
그래서 성도가 천국의 신앙의 은총을 받지 못하는 신앙의 길도 있게 됩니다.
천국 신앙에 속한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뜻을 구분하는 영적 식별력이 떨어질 때
많은 견해가 편법적인 여러 신앙으로 위장해 기승을 부리게 됩니다.
신앙인의 귀가 솔깃해 지는 말로 자주 들려져 오지만
그 길은 하나님의 은총은
물론 천국의 진노와 외면이 뒤따르는 길이 된다는 점입니다.
|
* KEY POINT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신앙의 길도
사람의 생각과 관점으로 살펴보면
오히려 사람의 길처럼 아름답고
가장 바르게 보일 때도 많게 됩니다 >
* 여러 사람들이
여러 다양한 신앙적 기준으로
신앙의 정도에 선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뜻을
감당하는 신앙의 길이
사람에게 너무나 힘겨운
영적인 짐처럼 간주해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려는
신앙의 길을 포기하면서 살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진노하심 >
사람이 회중 사회 안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높여
사람의 개인적 영광을 획득하려는
불순한 의도로
신앙인 회중 사회 안으로 몰래 들어 온
사람도 있습니다.
교회의 회중 사회는
그를 용납해서
사람의 영광을 허용할 수 없게 됩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감을 높여
신앙인 사회의 머리가 되신
주님의 영광을 더럽혀 가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영적 존재감을 높여 가기 위해서
회중 사회에 들어 온 사람들이
자신의 영광을 선점하려는 목적으로
자신의 인간적 위주의 신앙의 편법에 속한
천국의 기준에 빗나간 사적 견해를
천국의 신앙의 길처럼 밝혀 퍼뜨리면서
자신의 종교적 입지를 넓혀 가기 위한 목적으로
자신의 개인적 사견을 주장하게 됩니다.
교회의 회중 사회 안에서
그런 사람의 숨겨진 속내를 모르는
사람들의 다수가
그들을 흠모하면서 따라가게 됩니다.
사람들의 속 마음이 숨겨지고
거짓 신앙을 주장하는 것을 때로 알면서도
수많은 생존을 위한 차원에서
그런 사람들이 추종하는
모든 신앙적 견해를 따라가고 있는 현실 이지 만
천국이 말하는 말씀은
그런 사람들의 영광을 위한 조직적 견해와
거의 일치 되지는 않음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여러 사람들이 천국의 가장 귀한
신앙의 길처럼 자주 자신의 견해로 밝히게 됩니다.
그들의 사적 조직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한 사람의 인본 주의적 기초에 근거한
말과 주장들을 성도는 정확하게 식별하고
천국의 신앙적 기준과 엄격히 구별해서 나누고
옳고 그른 것을 선택해서 구분해서
사람들의 말들을 구분해서 들어야 합니다.
모든 신앙의 가르침을 전달하는
여러 사람들의 주장 속에서
그 나름대로 숨겨진
사람들의 이익에 따르는 목적들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교묘한 속임수의 길에 선 거짓 사역자>
성직자로 위장한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과 무관한 사람의 견해인
그 자신의 신앙의 견해 차이를 주장할 때도 있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인생의 경험치로
그들이 오늘까지 사적으로 체득한
영적 주장들이 견해의 말로 강하게 주장이 될 때
모두 다 천국의 바른 정도 신앙의 견해로의
천국 신앙의 합당한 바른 길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식별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거짓 사역의 숨겨진 이리 떼들의 늑대 속성
( 교회 안에 들어와 누리게 될 사적 이익과
자신의 영광을 위한 개인적 영광 추구의 목적이
그들의 내적 심성 속에 숨겨진 경우도 많습니다 )
< 신앙인 사회안에 들어 온 사람들이
다양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들어와 있습니다. >
오늘까지도 많은
신앙인의 사회 안에 들어 온
여러 사회적 부류에 속해진
각양 각색의 다른 사람들이
다른 목적을 갖고서
교회 조직 내에 들어와 있게 됩니다.
회중의 일부는
그들이 심성이 자신과 비슷해 인간적으로 좋거나 ,
나쁜 인간의 속성을 가진 사람이 있어도
집단의 생존 거주 목적 상 거부하지 않게 되지요.
성도의 회중 사회 안에서는
여러 사회적 부류로 구성되어진
여러 집단적 계층에 속해진
다양한 성격을 가진 다수의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천국은 양으로 변신한
늑대 본성을 숨긴 삯꾼을 경계해야 합니다.
양들을 순식간에 잡아 먹고 해치우는
그 중에 교회가 경계해야 할
사회적 부류인 빗나간 신앙인의 집단도 많습니다.
그들은 자신을 위해 신앙인 사회의 소속감을 통한
사회적 이점을 획득하기 위한 길을 따라서
신자와 성도들과
교회의 조직들을 교묘히 이용하려 들기도 합니다.
세상의 악에 속한 길을 따라 살면서
그들이 세상에서
늘 경험하고 배운 타협하는 신앙의 길에서
그렇게 터득하고 배운 길을 교회 안에 펼쳐 놓고
거룩한 천국의 영광을 자신의 이익의 관점으로
바꾸어 가려는 판세로 바꾸는
속셈을 시도하려 하게 됩니다.
< 사단이 악령으로 침투 개입해서
천국 교회 신앙인 공동체를
자신의 지옥의 개인적 놀이터로 개설하고
교회 안에서 지옥의 생산 공정을 활성화 시켜
하나님과 하나님의 성도를 멸하는
적군의 아이템을 생산해 내다 >
성도가 아닌 사람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 들어와
천국의 영광을 자신들의 것처럼
다 가로채고 성도를 짓누르고 밟게 됩니다.
악인들이 신앙인 처럼 행세하려 들면서
자신의 영리적 이익과 개인적 영광을 위한
자신 만을 위한 신앙의 길이
진실한 천국 신앙의 체득된 경험처럼
사람을 위하는 가증한 거룩성으로 포장이 되고
마치 천국의 신앙의 길처럼
자신의 존재감을
하나님 위해 올려 놓고
자신의 스토리를
천국 말씀처럼 이야기 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나라의 실상 속에서 드러난 새 발견 >
지구촌 곳곳의
여러 교회 신앙 공동체 안에
천국의 성도들이 사라졌습니다.
순박한 양들이 다 죽었습니다.
늑대의 본심을 숨긴 탐욕스러운
삯꾼들에게 양들이 잡혀 다 먹혀지고
거룩한 처소 공간 안에서는
양들의 털들 만이 수북이 쌓여 남겨진 상황입니다.
< 한국인 현재의 신앙 사회의 실상을 밝힙니다 >
세상에는
하나님의 뜻을 늘 거역하고 대적하는
악령의 지배를 받는
염소 그룹에 속한 악에 속한 사람도 수 없이
신앙인 사회 안에 들어와 있으며,
그들은 날마다 양 한 마리도 남기지 않은 채
잡아 먹어 치우고 있습니다.
신앙인 공동체 안에서 발견되는 일입니다.
전혀 천국과 다른 신앙의 길에 서 있는
그런 사람들도 천국의 성도처럼
교회 안에서 위장해 살고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악마의 세계인
악령을 추구하는
다른 종교의 가르침에 빠진 사람도 있습니다,
그와 정반대도 천국의 신앙의 길에서
바른 신앙에 속한 사람도 있게 되며,
항상 늘 천국을 거역하고
수 많은 악한 죄를 짖고도 숨기고
신앙인 사회 안에
성직자로 위장 취업해 들어 온
사람 등등
온갖 우리가 전혀 그러리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여러 세상에 속한 다양한 부류와
나쁜 가라지
(악마가 뿌린 씨앗으로 자라나는 잡초)로
뿌리 내려진
사회적 악의 그룹에 속한 사람들과 ,
여러 사회적 다양한 계층속에 속한
여러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 안에서 신앙인 처럼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 같은 사람들인데 왜
왜 그들을 교회가 지적하고 경계해야 하는 가?
교회 회중 사회 안에 들어와서
신앙의 길을 배우고 난 후에도
여전히 천국을 대적하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천국의 진실한 성도를 죽이거나
천국을 늘 훼방하는 지옥의 영들을 환영하는
그런 악인으로 교회를 훼파하는 악인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 지구촌 교회 내로 침투한 악령의 하수인들인 지옥의 세력들 >
|
< 교회 회중 사회 안에서 지옥의 악의 세력권이 활동을 멈추려 하지 않고 있다>
교회 에 들어 온 사람들이
천국의 신앙의 길에서 정상인의 삶의 기회가 왔음에도
그들이 종전의 죄악을 버리지 않고 그 악의 길을 끊으려 하지 않고
신앙인 사회를 여러 사회적 악을 퍼뜨리고
악의 관행을 정상 신앙인의 길처럼 지옥의 악을 오늘도 답습하려는 상황이
회중 사회 전체를 파멸케 하며
죄악의 도미노 현상처럼 신앙인 전체 사회를 타락과 악으로 물들이는
영적 타락의 길로 교회 성도 사회 전체를 여전히 더럽혀 갈 수 있게 됩니다.
교회가 특별히 그들의 따로 구분해 단죄하고
양들이 아닌
교회를 파괴하려는 악의 무리로 단죄하고 경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교회는 성도를 타락으로 물들게 하는
악인들의 교회 회중 사회 내 침투를 걸러내야 합니다.
온갖 사회의 죄악을 순식간에 교회 안에 퍼뜨리는
악인들이 신앙인 사회의 사역의 권한과 자유를 보고 들어 온 것을
사람들이 그들의 숨겨진 속내를 거의 드러날 때 까지 모르기에 속고 속아서 잘 모를 수도 있게 됩니다.
성직자로 위장해 들어온 경우도 많게 됩니다.
천국 교회는 가라지 악인으로 더럽혀 지고 하나님께 온갖 범법과 죄를 범해서
하나님께' 버리지는 길을 걷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의 죄악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관점에서 관용으로
포용이 되거나 그 죄악상이 덮여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교회는 교회의 영적 파멸을 걸러내고 사단의 침입을 막고 차단하고
유일신 하나님의 신적 속성을 거부하는 악의 세력에 속한
성직자로 위장한 자들과
교회 순위 직급 서열 상위로 위장 취업한 목사, 장로, 권사 직분으로
천국을 욕되게 하는 남자와 여자들, 지옥의 악마의 세력을 추방하고 강제로 다 몰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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