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6일 목요일
오후 2:08
TODAY'S GOD MESSAGE
< 하나님의 뜻 >
2020-7-16 목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 오늘 배워야 할 신앙의 핵심 포인트 >
<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의 나라는
신앙인 개인이
자신이 일상 생활 현실로 부딪치고
직접 체험해 가는 신앙 생활 과정을 통해서
영적인 신앙 경험을 겪고
체득하는 과정을 통과해 가는 상황을
통하지 않고서 알 수가 없는 나라가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사람의 개인적 의지
(대체로 절대 다수의 신앙인들은
거의 모두가 자신의 삶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개인적 삶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의지를 따라
자신의 의지를 실행하기 만을
고집하면서 평생 살게 됩니다.
사람은 여간해서는 고난을 겪어 본 후에
하나님의 뜻에 관해 영적인 안목의 눈이 떠지게 됩니다.
일평생 거의 신앙인 사회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상태로
영적 무지함에 빠져 자신의 방식으로 만
고집하면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지 않는
신앙의 불복종 상태가 거듭됩니다.
대부분은 고난을 겪고 난 후에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지 않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걸어가는
오랜 신앙 생활 과정에서
그가 늘 수시로 거듭되는
많은 신앙상의 고집을 꺾지 않는
성향이 계속되게 됩니다.
그가 신앙적으로 명백하게
그의 잘못을 깨우쳐 가시는
하나님의 견책을 받은 후에도
죄악을 끊으려 하지 않고
여러 잘못과 실수를 반복적으로 거듭함으로
하나님의 징계와 경책을 통해서
재난 등 여러 방식으로 심한 문책을 받게 됩니다.
그가 뒤 늦게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거나
하나님의 뜻을 나중에 가서야
깨닫게 되는 사람도 많게 됩니다.
단지 사람은 자신이 생각이
항상 정도의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고 살지요.
단지 자신의 생각과 판단의 근거가 좁은 영역의
학문적 지식이 잠시 일시적 학문적 월등함을 부여한다고 해도
그가 그의 신앙적 기준으로 머물게 되는 곳에서는
하나님을 대체로 신앙을
단지 학문적 판단력이
판단의 근거를 제공하는 것 만이
그의 현실적 안목의 눈에
이론적으로는 합리적으로 보이게 될 뿐이라는 것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늘 부인하거나
거의 만나게 되는 상황에서
영적인 산 체험을 부인하려 하거나
전혀 영적인 경험을 부인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체득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생각은 아무리 뛰어나도
하나님의 나라에 접근 할 수 없게 됩니다.
그와 같이
사람은 자신이 판단한 기준 만을 절대 진리처럼
간주하려 하지 만 살아서 지구촌 사회안에서
이미 활동하고 계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과 천국의 일들이
지구촌 사회 안에서 이루어 지고
사전에 계획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을 따라
천국의 스케쥴이 계획되고 진행되어지는 과정을
거의 자신의 판단의 기준 만을 절대적 가치관으로 여겨
천국을 자신의 마음속에 수용하려 하지 않고
거의 인정하려 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의 뜻을
천국이 종들을 통해 전달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어질 때
한사코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현실적으로 늘 불이익이 된다고
늘 거부하려 하지 만
신앙인에게 때로는 자신을 위해서
가장 유익이 되는 최상의 길을
천국이 가르쳐 가기도 한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또한 천국은 악령들의 반대와
다수의 사람의 반대 견해와 무관하게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계획하심을
이루시는 분이 되신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지구촌 사회 안에서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일치된
천국의 계획과 목적을 달성하고 이루는 길을
열게 됩니다.
성도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직접적인 만남의 과정을 통해
기본적으로 신앙인이
천국에 이르는 지름 길이 되는 길을 제시하게 됩니다.
그 길이 바로 신앙인 사회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구분하고 따라가야 할
성도의 마땅한 임무인 신앙의 길을
그 신앙의 목적으로 삼아가게 됩니다.
사람이 스스로 신앙 공동체 안에서 배운
신앙의 이론 습득과 학식으로는
스스로 활동하시고 움직이시는
하나님과 만남을 시도하다가
|
( 하나님과의 만남의 방식 )
신앙인은 그가 배운 신학적 이론대로
하나님께서 신앙 이론에 맞춰서 활동하시는 분이 아닌 분임을 모르고 가다가 낭패를 겪지요.
사람의 의도한 방식으로는 하나님을 절대로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주권이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달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자신이 마음대로 생각하는 방식으로 억측은 가능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신앙 이론을 배우거나 경험치를 서로 나누는 방식으로 자신의 방식대로 천국을 찾으려 하지요
|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집의 틀 안에서 자신의 기존의 배운
하나님께서 머물고 계실 것이라 추측하지 만
사람의 방식은 천국의 방식과 기초 부터가 모두 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은
천국 신앙의 기초 방식부터 배워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신앙 생활 방식에 접근하는 과정을
배워가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
사람은 자신의 생각에 머물게 됩니다.
게다가 한 신앙 공동체 집단 안에 머물다가 보면
그 기준 집단 안에서 배우고
그가 늘 자주 반복적으로 들어 온
그들 만의 일방적 성향의
그들의 신앙 집단 만의 외골수 신앙의
텃세 기준과 집단의 일방적인 사람의 시각에 불과한
낡은 빗나간 기존의 신앙 방식 만이 옳게 보여
그 길을 따라가다가 거의
창조주 하나님을 일평생 다하도록 만나지 못하게 되는
신앙상의 거듭 실패 만을 경험 한 후
쓰라린 인생고를 통해 크게 낙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기존의 낡은 텃세 신앙적
영적으로 크게 부패한 기준에 휩싸여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게 되지요.
한 집단이 공동 교육으로 가르친
신앙의 기준이 낳는 병폐가
세상의 길에 속한 인생의 길을 가르치는 것을
사람은 공동 집단 신앙 그룹에 속해져
자신도 같은 편을 들기에
집단의 왜곡 신앙의 잣대가 틀렸음을
애초부터 모르고 살게 됩니다.
그런 신앙의 길을 집단이 가르치기에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하고 영원히
그 길을 따라가는 집단적 외골수 신앙의
엉터리 방식이 강한 틀린 성향만을
절대 진리로 인정하려는 어리석음이 있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의 길은
인생의 삶의 체득 상황속의 길에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천국의 방식을 따라
하나님을 위할 수도,
또한 만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생각이 기준이 될 경우
그의 판단력으로는 아무리
노력해서 천국을 애써 파악해서 자세히 알려고 해도
거의 모르는 영적 무지함의 상황이
지속되는 상태가 유지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의 신앙 공동체 기준이 어디서 나왔나요?
천국에서 가르침이
직접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개신교의 다수의 목사들과
카톨릭의 다수의 사제들이
신앙적 토대와 잣대를 주관하는
신앙적 기준을 사람들의 머리로 창출했다는 것을
모르고 따라가게 됩니다.
천국은 사람의 머리로는
거의 파악해서 정확하게 인지해 알 수 없음으로
사람은 기존 낡은 교리적 기준과 일치된
좁은 인지 영역으로 만, 자신의 기준으로 만
천국을 제한하려는 어리석음을 버리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머리가 자신의 생각과 기준으로
성서 기준의 해석에서 크게 왜곡되고
외골수 적 성향에 머물 경우
천국을 제한하려는 상황을 고집하는 상황에서
거의 모르는 상황에 빠져들게 됩니다.
( 한 신앙의 공동체 집단은 한 무리로 모여서
일방적 신앙적 외골수 성향 안에서 평생 흘러가게 됩니다)
* 기존 신앙인 사회안에서 거의 잘 드러나지 않는 병폐
사람들은 천국의 말씀을 수용하는 것을 거부하지 말고
천국에서 들려 지는 하나님의 종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 교회의 영적인 타락 성향을 모르고 살다
기존 교회의 불법적 신앙 성향이
하나님 위치 그 위에
목사의 결정 권한을 놓는 곳도 있게 됩니다.
<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의 목사의 말은 잘 들으면서 >
* 사람이 주권이 존경의 주체가 되고 존중이 될 경우
교회의 목사가 최상위에 속한 경우를 말합니다.
정작 성도의 신앙 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성서 속의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을
거부하는 길에 서 있는
빗나간 사람들이 자신의 성직 입지와
입장을 최상위에 올려 놓으려 하지요.
사람의 결정 권한과
그 판단 기준이 된 집단 안에 머물면서도
옳게 여기는 그런 성향의 사람들도 많습니다.
목사인 사람의 말의 가르침을 따라서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거부하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고 있는 지를
모르는 집단이 천국 교회가 될 자격을
이미 상실한 교회로 존재하고 있을 뿐입니다.
< 교회가 아닌 사람의 모임으로 전락한 집단 모임 >
그 집단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주인이 된 경우가 그러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그런 집단 경영 관리 목적으로
그 모임과 집단을 관리를 철저히 할
사적인 목적으로 세운 모임의 집단들이 그러합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대상은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결정 권한이
사람에게 넘겨질 수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목사(사람)의 말에 충성하고 잘 들으려 하면서
정작 하나님과 주님,
성서를 거부하는 신앙의 길은
하나님께 영원히 버려지는
비극적 영적 파멸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 집단의 관리 목적 상 문단속을 잘한 집에서 살면서
하나님 말씀 대신해 사람의 말을 듣고 가는 길을
신앙의 길이라 여겨 사람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스스로
지옥으로 스스로 어둠의 영적 파멸로 들어가게 됩니다.
사람의 주인이 된 곳에서 사람의 길이 주권을 행사하고
반영하기에 사람의 생각이 기준이 된
그런 신앙의 길이 오히려 더 좋은 신앙의 길처럼
보여진다는 그렇게 느끼는
사람들이 자신의 집단들의 판단 기준인
사람의 생각 기준대로 사람을 위한 길, 집단을 위한 길인
더 쉽고 넓은 신앙의 길처럼 걸어 가지요.
< 하나님과 소통 부재 >
기본적으로 신앙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만남과 소통이
먼저 선행 되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배워가야 합니다.
사람이 자신이 생각해서 옳게 여겨
스스로 혼자가는 신앙의 길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길이 됩니다.
그가 일방적으로 사람의 생각을 기준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강림해 주시고
그 길에 따라와 주시기를 바란다고 해서
사람의 기준이 된 방식으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그런 종교적 필요성이 발하는
기도 요청에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응답하시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거나 외면할 경우
그는 천국에서 버려지는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걷는
버려진 존재로 살 뿐임을 신앙 생활의 훗날에 알게 됩니다.
< 하나님과의 소통의 부재 >
사람이 일방적으로 원하는 방식대로 가는
그런 사람을 위한 신앙의 길도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무시한 신앙의 길에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길이 있을 뿐입니다.
그 길에서는 사람에게는
여러 비극적 상황이 다가오게 됩니다.
|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인생 >
삶의 저주 상황은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람의 길에서 그에게 불시에 여러 재난 상황이 닥쳐오는 상황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은
성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
|
사람의 방식이 일방적 신앙 생활 방식을 낳게 됩니다.
위계질서가 깨진 상태를 말합니다. |
천국은 하나님이 좌정하시고
성도는 지상에 아래 세상에 존재할 뿐입니다.
|
|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 |
평생 배워가야 할 부분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는 신앙의 길에서
그는 그동안 그에게 저주 상황으로 거듭된
신앙적 파멸의 원인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길에서
그에게 신앙적으로 유익한 점으로 발생하는 일 >
하나님의 뜻을 따라갈 경우
그의 순종하는 신앙 생활 속에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진행해 가는 신앙의 길에서
그가 신앙의 체험과 교훈을 통해
얻게 되는 이점은
세상에 숨겨진
악마의 함정과 계략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감으로
자신에게 성령의 고지로 인해
사전에 깨우쳐 지고 잘 알려져
악마의 트랩(TRAP)이 걸러내 지고
사람의 탐욕이 저절로 걸러내 지는 상황이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 쓰러진 신앙의 길에 서 있는 사람들 >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인간적인 생각이 기준이 되는 길에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쓰러진 상황에서 다시 일어설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사람들은
사람의 생각에 기초한
사람의 뜻을 기준으로 한
신앙적 판단을 기준으로 하는
신앙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들도 많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신앙의 우선적 실행 사항으로 고려하지 않게 됨으로
천국에서 멀어지고 버려지게 될 경우
자신이 영적인 죽음의 빠진 것을 모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진 상황을 모르게 됩니다.
그 생활 주변에 자신과 비슷한 신앙 노선을 걷는
사람들 만 보기 때문에, 늘 한 기준 만이 보이기에
그의 잘못된 신앙이 무엇이 잘 못 되었는 지를
거의 모르게 됩니다.
< 왜 하나님의 뜻을 자세히 듣고 배워야 하는 가? >
< 왜 신앙을 가졌음에도 천국의 복을 받지 못하고
그가 파멸하고 저주 상황에 빠져서 괴로움과 어두움이 그늘진
인생 길에서 늘 고생 만 하는 가? >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살게 되는 길은
그의 닥쳐 온 현실 속에서
삶의 재난과 저주가 연속이 되는
여러 감당치 못할 슬픈 불행을 거듭 낳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역행하거나
알면서도 거역하는 상태에 머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아가는
인생 길에서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상태로
사단의 악령들의 활개치는
사단의 세력권의 지배 하에 굴종하게 됩니다.
그런 생활 방식은 그에게 슬픈 고통 뿐인 생활에 지쳐
영혼의 매우 피곤함을 매일 같이 느끼는 상태를 초래할 뿐입니다.
날마다 그의 영혼의 생의 활력을 잃고
의지력을 잃고 꿈을 상실하고
천국과의 영적인
교류 상황의 관계가 단절이 되고 끊겨져
영적으로 죽어가는 상황이 다가오게 됩니다.
( 영적인 죽음이란 ? )
사람의 실제의 자신의 심장 박동이 멈춰
생명력이 끊겨지고 그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가
중단되고 신앙 생활이 실질적인 가치성이 사라진
신앙의 유용성을 잃고
신앙 생활의 보람과 의미를 상실 한 채로
천국과의 영적 교류가 다 끊겨지고
신앙인의 영적 관계가 인생 파멸에 빠져
신앙 생활을 의미를 잃고
천국관의 영적 연결 고리가
다 끊겨지는 상황이 다가옴을 말합니다.
사람이 그의 생활이 천국에서 버려질 때
영적 파멸이 다가와 그의 인생이
저주 상황으로 이어지는 비극적인
현실 상황에서도 불같은 파멸 상황인 영적
파국 상태인 종의 멸망 상태가 다가 오게 됨을 말합니다.
< 주님의 뜻을 따라 걷는 신앙의 길 >
주님의 뜻을 따라는 길은
성서 안에 자세히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사람을
하나님의 나라의 종이라 말씀하시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가치관
사람의 기준을 고결한 인생처럼 가르치는
그런 사람을 추종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됩니다.
< 천국 사역 >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에는
그의 산 신앙 생활에서
천국의 영광이 뒤따르게 되지 만
< 거짓 사역 >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을 앞서는 사람들
사람을 위해주는 지옥의 영들이 관장하는
거짓 사역의 길을 흠모하고 존경하는 길에서
그에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 끊겨져
결국은 남은 형식적으로 남게 되는 신앙 생활 방식은
그가 늘 기도해도 응답이 없으니 그대로 머물지요.
의미 없는 실질적으로 효용성을 상실한 신앙 생활이 되기에
이제 그러면 내 방식대도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게임의 룰을
따라 세상인 들이 걷는 처세 방식에 길을 따라
세상 과 같이 꼭 같은 삶의 방식으로 가는 길을 따라
사람의 처세에 기초한 세상인들의 생각을 따라 살게 되는
신앙이 아닌 사람의 길을 신앙처럼 따라가지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직접 하나님께서 선택함을 입지 못한
인생들도 자신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그들의 신앙을 가르치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사람의 길을
천국 신앙의 길처럼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결정이 된 길에
머물고 살아갈 수 있게 될 때
그를 향하신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길에서
그의 인생이 머물게 된다고 말하게 됩니다.
< 신앙의 길에 선 사람들이 잘못 선택한 길>
< 꾸준히 신앙 생활을 하되
그가 하나님의 뜻을 배척하는 길에 서 있는 경우 >
< 자신의 인생의 계획과 자신의 생각 만이
하나님의 뜻보다 늘 앞서 있는
신앙의 정상적인 신앙 목적에서 빗나간 사람들 >
사람이 여러 번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을 반복적으로 배우고 나서도
자신의 현실 상황 만을 고려한 입장 에서
자신의 이해 관계의 생각을 따라 움직이다가
영적으로 죽게 됩니다.
* 그가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해도 오히려 복이 없는
비극이 주로 끈질기게 그를 괴롭히고
인생의 화와 저주가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 영적 죽음의 의미 해설
< 인생의 불행과 처절한 인생을 살게 되는
삶의 비극이 연속적으로 거듭 반복해서 다가오는
영적으로 죽는 상황이란? >
그가 오늘까지도 열심히
신앙의 길에서 봉사하면서 살았지요.
그러나 실제로 그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신앙 생활을 하려하기 보다
사람을 위한 협력 관계를 맺는
교회 내적인 빗나간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묵살했지요.
더욱 그 길에서 자신이 처한 난관 봉착 상황에서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하는 것은
그가 불행스러운 길이 다가온 이유가
스스로 선택한 거짓된 신앙의 길을 따라다녔다는
과거가 있었다는 것을
그가 자신의 잘못으로 거의 깨닫지 못하거나
전혀 모른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옳은 신앙의 길을 간 것 같지 만
하나님께서 다가와 그를 깨우쳐 주시기 까지는
그 신앙의 잘못을 거의 모르게 된다는 점이지요.
그가 신앙의 목적, 추구 측면에서 늘 빗나갔지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자신의 인생이 신앙 보다 먼저 고려 대상이 되었고
생존 게임의 목적상 앞서기에
하나님의 뜻을 지켜가는 것을
뒷전으로 밀어 낸 길에서
신앙이 잘못된 길에 머물면서도
하나님께서 늘 자신에게
유익한 길로 이끌어 주신다고 여기고
사람 만의 기준에 머물게 되는 경우를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을 위해
하나님을 버리고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 여러 불행을 피할 수 있는 길
<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거역함으로
그가 버려지는 상황이 다가 온다는 것을
깨닫고 그 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그가 신앙 생활을 오래 동안 걸어도
사람 위주의 신앙의 길에서
그가 하나님께 버려지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인간의 숨겨진 악이 마음 속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그의 생활적 측면에서
그가 전혀 원하지 않는 저주와 불행이 연속되는
영적 파멸과 멸망의 상태에 빠져가는
영혼의 죽음의 상황을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인식하고 깨닫는
영적인 안목이 닫혀진 상태를 모르고
신앙 생활을 지속하다 >
사람은 자신 위주로 살아가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난 후에도
하나님의 뜻이 그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구체적으로 그에게 직접 깨우쳐 알려지기 전까지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가 하나님의 거역한 상황속에서
오늘까지 살아 온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이익과 생각 만을 앞세워
자신의 공로로 자신의 영적 가치성을
하나님께 인정 받으려 하고
자신이 무엇이든 지 자신의 생각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내 힘으로 세워져 가는 나라가 된다고 생각해서
신앙 생활을 통해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나서서
직접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려고 하는
옹고집 상황을 그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거의 모르고 살게 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는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반복해서 듣고
또 다시 들어도
자신의 생각과 신앙 생활 방식에서
무엇이 잘못 되었는 지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사람은 늘 자신을 위하는 길이 옳은 길이기에 거의
자신이 평소에 늘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배우기 위해서는
주의 나라 안에 들어가
말씀을 배우고 들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나씩 배워가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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