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2일 토요일
오후 4:44
TODAY'S GOD MESSAGE
2019년 6월 22 토요일
오후 5:20
< 오늘의
핵심
신앙
가이드
>
오늘은 신앙인들의 영적
천국 지식의
부족에 관해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속성과
천국에 관한
영적인 지식
부족은
신앙 생활의 깊은
영적인 파멸을 초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가르침을 빙자한
그릇된 교훈을 따라가는
빗나간 신앙의 길도
있습니다.
신앙적으로 왜곡된 기준으로 가르쳐 지는
신앙적인 가르침을 따르다가
신앙인으로 걸어가서는 안
될
하나님을 원망하는
영적으로 파멸되는 길을
신앙으로
착각해
걷는
경우도
있습니다.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
수
목사
여러분은
어떤 주려가는 여자가 죽는
것을 보게
됩니다.
부끄러운 인생에 들어
간
신자들이 가는
서글픈 고난의 길이
됩니다.
< 서글픈
인생길이
펼쳐지는
원인
>
신앙의 길로
착각해서
악마의 영들의 가르침을
늘 따라다니다가
하나님의 분노가 그에게
떨어지는 상황을 그가
만나게 됩니다.
악마의 영들의 가르침의 길을
신앙의 길로
착각해 따르다가
그렇게 영적으로 파멸해 죽어가게 됩니다.
그들이 열심히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한다고 생각하게 되지만
악마들의 영들의 가르침을 통해
받게 된
교훈들이
성서 말씀속의 기준에서
크게 빗나간 것을
모르고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하심과
사단의 영들의 가르침을 잘못
구별해서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착각해서
사단의 영들의 그릇된 빗나간 가르침을 따르던
신앙인들의 기도가 그들의 생각과 요구처럼
천국에 상달이 되지는 않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악마의 영들의 따라
가면서도 착각한 나머지
한 때의
신앙의 열심을 지켰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악마의 영들을 위해
걸어간 길을
신앙의 길로
잘못 착각했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이 나서서
여러 번에
걸쳐 반복해서 깨우쳤지만
"신경을
쓰지
마소,
우리가 지옥에 가던
신경을 쓰지
마시요! "
그렇게
악마들의 영들의 가르침을 따라
가다가
비참하게 날마다
그의 영혼이 죽어가게 됩니다.
* 모든
사람들이 크게
혼돈하고
착각하는 현실을 말합니다.
설교 강단에 세워진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 선택함을 입은
채로
천국의 종으로
천국에서 세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의 가문과 같은
가문의 사람이라고 해서,
여러분들의 인정하는 화려한 학벌과 스펙을 갖춰
최고 학위
과정을 수료하고 거쳤다고 해서,
고상하고 착한
성품을 가졌다고 해서,
덕성을 갖춰
여러분들을 깊이
따뜻하게 배려하고 환영하고 선대한다고 해서,
세상에서 그가
존경을 받는다고 해서,
그들이 천국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선택함을 입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설교
강단에서
가르치는
모든 신앙적 가르침이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대변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목적에 부합한 인위적인 추대를 받고
설교 강단에 섰다고 해서
천국의 종으로서 그가
천국의 선택함을 입고
성서에서 빗나가지 않는
설교를 가르쳐
가는 것은
아닙니다.
* 사람의
학문들과
지식의
배후에
역사하는
영적인 지식의 배후에 지배자로 군림하는
눈에 안보이는 악령들의 강한
사단의 영적인 역사가
인류의 지식의 창고
(학문적 지식)와
인류의 사상과 생각의 기준을 지배하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인
영계에 떠돌아 다니는 모든
영들의 역사가
반드시 무조건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님의 역사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 성서는
사람들의
지식의
배후를
조종하는
악령들의 가르침을 구별해 영들의
영적 존재성과 영들의 가르침들을 분별하라고
말씀하게 됩니다.
*
천국의
은총
< 하나님의 구원의 말씀이 들려오게 됩니다 >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떠나
인간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시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차츰 내
현실이 어두워 져
갈 때
자꾸 인간의 도움을 원하게 됩니다.
< 천국에서
내려오는
귀한
말씀
>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깨닫기 위해
여러분들이
먼저
하나님께
겸손하게 나아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그 뜻에
따라
움직여 가야
한다고
말씀하시게 됩니다.
그렇게 말씀에 따라
움직여 간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하는
일과 로서
행해지는
오늘의 일이
내일의 일로
자꾸 뒤로
밀려나거나
미루어 지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들의 현실이 아직도
힘에 겹고
너무 현실이 칠흑
같이 어두워져
해결할 길과
조짐들이 아예
보이지 않기에
자꾸 사람의 힘
만을
의지하려 했을
뿐이지요.
< 결 론
>
신앙인들은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자신을 향한
그 분의
원하고 계신
참 뜻이
나를 행해서
무엇을 구체적으로
오늘 말씀하고 계시는 가
기도로 정확하게 알고가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심성
속에 조용히 알려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여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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