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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9년 6월 6일 목요일

낡은 기존의 기득권 세력과 정치 권력과 경제 권력의 재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합니다.


2019 6 6일 목요일
오후 6:03
TODAY'S GOD MESSAGE
20196 6 목요일
오후 6: 05

 
     < God's  Message >
In the economic power and political power organizations that
have formed the vested interests of existing corrupt societies,
we must divorce and the apostate groups and organizations that
are blaspheming the Lord.

We have to separate them and put them in the trash can.

We must fight the political power
and economic power of tearing down the interests of believers
living in the Lord's' will to angered corrupt existing powers,
Listening to the voice of righteous men
who are uprooted by corruption and angry with their injustice.









                <  오늘의 핵심 신앙 가이드 >
    천국의 성도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복종하는 길을
    따라 가며 신앙 생활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1)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따라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세력들은 영원히 멸망하게 됩니다.


  1. 하나님을 두려워 알아야 합니다.
한국의 낡은 오래된 정치 권력 조직들과
기득권들은 천국을 두려워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오래 부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방 종교와 무신론자들에 의해서
탄생된 천국을 모르는 정치
경제 권력 조직들에 불과합니다.

그들 (기존 재벌 그룹들; 재벌 1세대)
거의 모두 천국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경제 세력권인
기존의 경제 기득권들을
모두 합법적 기준안에서
교체해 가야 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선포하게 됩니다.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온라인 교회
            목사



< 하나님의 >
  신앙인들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모독하는
  배교 신앙에서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자신의 당장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근시안적으로 살면서
  경제적인 혜택에 눈이 멀어
  나라와 국민을 팔아먹지 말아야 합니다.
 
  단지 기존의 경제 재벌 권력들과
  정체 권력들이
  조금 나누어 푼돈을 얻기 위해
 
  여러분들은 정치, 경제 권력에 빈대 붙고
  살기를 기꺼이 원하는 철새와 같이
  이합 집산하는 배교적 신앙을 떠나가야 합니다.



  지옥의 경제 권력과
 지옥의 정치적 권력에 붙어
 그들의 이해 관계에 편승하는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천국 신앙을 거부하는
 배교 신앙의 길에서 떠나야 합니다.



* 쇠락의 길로 치닫는
  한국 경제를 다시 되살리는 유일한


< 한국의 부패한 정치 지도층 집단 권력을 청산해야 합니다 >
국가의 부패한 정치 권력은
나라의 현실과 국가 경제의 미래적 상황을
너무 어둡고 쇠락한 집단으로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들의 영적인 부패함과 심성의 악이
하나님의 뜻을 떠났기 때문에

그들의 국민 전체를 향한
통치 지도력이 낳는 선택적 향방의 결과로서

하나님의 뜻을 버린
그들이 이미 그들의 마음속에서
천국의 말씀의 가르침의 법칙을 떠났기에

하나님의 분노하심이 한국 사회 위에
전반적으로 폭넓게 어두운 저주 상황으로
떨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살게
천국의 진노와 외면이 저주로 떨어지게 됩니다.

천국의 진노가 떨어질
국가 전체적인 측면에서 진노 상황이
계속적으로  머물
사회적경제 정치적 여건이 매우 어두워 지는
열악한 상황 만을 국민들 전체가 겪게 됩니다.


< 천국의 진노 >
하나님을 떠난 사회적 집단 위에
국가 전체를 행한
하나님의 분노가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분노가 쏟아질
국가 전체가 한꺼번에
천국의 진노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국가 경제가 쇠락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국가의 흥망 성쇠가
사회 분야의
여러 지도자들에게 달려져 있지만

지도자 그룹 그들
국민의 합법적인 투표권 행사로
탄생한 정치 세력화 정치 권력이

주님을 떠나서
그들의 이해 관계 만을 위한
정치 권력의 이해 관계의 집단으로
이기적으로 그들 만의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려 들고 존재하려


하나님의 분노하심 속에서 
국가 경제와 사회적 여건은
점점 차츰 쇠락의 길로 들어가게 됩니다.


오늘에 이르기 까지
아주 오랜 세월이 흘러갔음에도

없이도 정권 교체기에 일어난
불의에 일어난 많은 교훈이 있었지만
많은 정권과 정치 권력들이 스쳐 지나쳐 가며
아랑곳 하지 않고

그들 만의 이해 관계를 중시하는 권력체로 존재하며
지역 정치 권력을 국민의 의사를 무시해 가면서
거듭 불법적 권력을 행사해 왔다는 점입니다.


< 타락한 교회의 정치 권력과 야합한 국회의 정치 권력 >
국회에서 국민의 이해 관계를 힘입어
탄생한 정치 권력 집단들은

하나님의 뜻과
진실한 천국의 길을 위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항상 언제나 타락한 정치 세력권과 힘을 합해주는
거짓 종들과 그들의 추종 세력권인

타락한 배교하는
주님을 떠난 악한 교회들 만을
위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천국의 진실한 무명의 다수의 여러 종들과
천국의 길을 걷는 진실한 천국의 성도들을
사회의 중심에서 내쳐서 진정으로 위하지 않았으며


권력은 현실적인 겉으로 표출되어져 드러난
인간 목청을 크게 높이는
세력권 집단들과 상부 상조하는
이해 관계를 따라 사는 길을
국민 전체를 위한 길로 크게 착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회적 기득권의 온갖 기회를 독점해
천국을 모독하는 특정 집단 세력들 만을
고려 대상으로 그들이 함께 가려
정치 권력의 이익 만을 이용하려 들며
불법적 권력을 강하게 행사하려 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시대를 향한 새로운 하나님의 결정 >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는
세력들은 순식간에 멸망하게 됩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악한 세상의 길은
자신들의 이익 만을 독식하고 편취하는 것을
합법적인 굴러 공짜로 얻은
떡과 같은 불로 소득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그들이 합법적으로 오늘까지 누리려 하는
일시적인 정치, 경제 권력을 그들 만의 권력으로
독점 행사하려

그들의 기득권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지분과 이익은
배제될 있는 당연한
지분 분배 법칙에서 배제된 안중에 없는
낮은 계층 만을 구성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 만의 독식 경제,
정치 권력 만을 기득권으로 인정하려 들고
그들 중심의 경제권력과 정치 권력의
독식 권한을 그들 마음대로 임의로 부여해
인정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상 이제는
경제적 금권의 경제 권력과
정치 권력은 어떤 특정한 지역과
특정한 가문학연에 집중되어질 필요는
사라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천국의 종들이 이끌어 가르치는
천국의 점진적인 진행 방향과
마음을 일치시켜
천국을 대적하는 세력들을 멸해야 합니다.

시대는 항상 천국을 모독하고 대적하는
악마의 영들의 세력권에 합세해서
자신의 이익을 따라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나라의 편을 주로 들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은 악인들이
추한 악마 짓을 지속해도
안본 듯이 눈을 슬그머니 감아주고

시대는 그들의 불법적인 행위에
두둔하는 입장에 서며
별로 관심이 없었다는 듯이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의 영의 세력들의 경제 권력,
정치 권력 안에 들어가
악의 편을 두둔하며 살게 됩니다.


우리는 악인들의 교묘한 술수에
신중하게 속지 않도록 주의해 가면서
시대를 감춰진 속셈을 식별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촌의 시대적 흐름이
사람들의 단순한 생각처럼

단순히 민주주의, 공산주의라는
양대 이데올로기라는 둘로 나누어진
이분법적인 분배 경제 질서를 낳는
2가지 이해 관계로 나누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 주의 >
우리의 주장은 분명합니다.
민주주의 안에서 우리의 주장이 있을 뿐입니다.
결코 사회적 민주주의 공산화 세력의 길은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세상의 사람들의 이해 관계는 없이도 많은
이해 관계를 각기 달리하는 커뮤니티 안에 속한
다양한 이해 관계로 외양적 처세를 달리

상호 이익 지분 분배의 이해 관계를 추구하며
각기 지분 나누기로 서로를 위해 상부상조하게 됩니다.

우리는 아주 나이가 세대들이 주도하는
이미 빨리 지나가고 있는

시대의 양대 산맥
2가지 이데올로기를 주도하는 강대국들의 
권력 갈등과 충돌과 경제적 분배 질서의
대립 구도 속에서 마구 흔들거리며
이리 저리로 의도와 무관하게
권력의 파도의 횡포에 휩쓸려 가며
줏대없이 오늘까지 약자로 살고 있지만

우리 민족의 자주적 결정 권한을
스스로 갖고 있지만

서양 선진 여러 강대국들과 주변의 공산화된
국가들에 강제로 의도적으로 빼앗겨

슬픈 민족 과거사의 뒤안길에서
언제나 민족의 자주적인
의사 결정 권한을 박탈 당한

나약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약소국의 괴로운 현실에서
분연히 일어나 과감히 국가적 권한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며 자주 국방력에 총력을 경주하고

강대국의 약탈적 경제 논리에 휩쓸려 희생당하는
희생 양이 되는 비굴한 굴종과 낮은 체세에서
독한 마음을 품고 일어나 벗어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가장 중시해 가며
정작 명백하게 선을 긋고 구분해야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을 대적하는 지옥의 세력과의
영적인 싸움에 관한 신앙적 기준 하에서

시대적 글로벌 사회의 대세와 변동적 급변하는
사회적 여건의 변화 추세의 흐름을
매사를 하나님의 뜻을 신중하게 먼저 고려하는
신앙 안에서 삶이 향배를 결정하고 길을
선택하고 구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한국의 실정법이 낡은 종전의 시대적 기준들과
  한국 사회의 제도적 근간이 되는
 기존의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악법의 기준과
 부패한 정치 권력에 관한 새로운 주장>

우리는 너무 오랜 세월이 순식간에 흘러갔음에도
하나님을 대적해 불신 세력권 집단들에 의해
사회가 통념으로 암묵적으로 악인들의 권리 행사를
불법적으로 인정해 상황을 기억합니다.

이방인들에 의해 주도되는
강제적 제도와 법률의 통제속에

교회가 이방인들에 온갖 핍박과
희생당하는 상황을 감수하며
사회의 기득권 구도가 이방인 사회를 중심으로
주도 되어져 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쉽게 여기고 대적하는
한국의 실정법을 구성해
사회적인 기득권을 휘어 잡은
그들 집단들의 일방적 기준 하에 제정된
악법이 애초부터

천국의 백성들이 아닌
악마의 영들의 권세와 지배하에 거주하는

악인들 그들 집단 조직 만을 위하여
그들이 중심이 기준을 형성해 왔으며

생활적 이해 관계의 법률적 생활 규범들의
사회적 강제 통제적 기준이라는

법률적으로 일방적인 사회적 법적 제도적 기준 하에
약체 국민들의 기본적 행복할 권리가
희생이 강요 당하는 상황에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강제로 이어져 내려온 악한 사회적 풍토도 있습니다.
기득권들이 강압적으로 행사하는
그들이 독점하는 카르텔 정치 경제적 권력을 구성하고
사회를 억압하고 권력으로 통제하는
한국의 실정법의 법적 기준들이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에 의해서 오늘도 지역적 이해 관계를 따라
채택된다는 타락한 현실을 알려가게 됩니다.

국회 의원들은 국민을 위한 다는
그럴듯한 사회적 명분 하에서
그들의 권력을
스스로를 위해 다져가며

기득권의 생존 게임 만을 두둔하고
기존 권력에 조직 집단들을 위해서
한국의 실정법이 그들의 이익을 위해
제정 유지 되는 것을 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권력을 위하는
길을 정도의 길을 걷는 사회적 제도라 여기지만

우리들의 주장은 정치 권력과 경제 금권의 권력이
사회적 이방인들의 일부 집단 만을 위한
종전의 기득권 만의 이익을 중심으로
사회가 통치되고 다스려 져서는 안된다는 점을
주장하게 됩니다.



< 한국 사회의 법적 제도가 일방적인 일주 계층 만을 위한
권력의 기준으로 머물며
국가 경제의 번영 발전이라는 그럴 듯한 명분 하에서
기득권의 권익 만을 주로 대변하는 국민 통제 수단으로
전락한 >

기득권 그들의 경제적 이해 관계의
분배 권리의 입장에서 하찮게 여겨진
경제와 정치 권력에서 배제
약자 집단들과 타인들을
강압적으로 통제하는 법률과 불법적 제도들을
고쳐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일방적 기득권들의 지분 추구와
이익을 유지하기 위한
기준 하에서 일방적인 사회적 제도들로
오늘도 사회적 법적 제도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정치 권력에 자들 >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천국을 위하지 않는 사람들이

국회에서 일하는 정치인들이
그들이 주로 하는 일은

하나님을 떠난 악의 나라의
일부 가문들의 번영과 이익을 위해서
천국 보다 악의 나라를 위해서
국회 활동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지적합니다.


사람들이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스스로 그런 경제, 정치 권력을 돕고
정치 권력을 그들에게 편승해서
경제적인 여러 많은 혜택을 얻기 위해

기득권에 합세해서 이데올로기를 빙자해서
그들의 이익을 교묘히 숨겨가는 속임수를 쓰면서
살고 있다는 점들이 그들 만의 이익 추구라는
이기적 현실 만을 멋대로 중시할
유일신 신앙이 그들의 머리속에서
언제나 쉽게 사라져  떠나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정치인들 거의 대다수가 우상 숭배 행위를 따르고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배교 행위에 대한 천국의 심판을 두려워 하지 않고
거의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배교 행위를 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주님을 떠난 정치인 세력들과 
배교자들과 집단들이

천국을 모독하는 대적하는
악의 세력에 참가하며 국민들이 합세해 편승하고
그런 정치 세력권에 기대어 살며
편익을 추구하고 있는 영적으로 타락한 상황을

천국에 계신
하나님께서 보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현대 정치인 집단 세력들을
어느 누구도
유일하신 하나님 만을 섬기는
유일신 신앙을 지키려 하지 않고
배교하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명확히 알고 가야 합니다.
유일신 신앙에서 벗어난 경제, 정치 세력과

주님을 떠난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의 고려하려 들지 않고
악의 권력을 그들의 이해 관계를 따라
그들 끼리 힘을 합쳐 행사할 뿐이라는 점입니다.

시대는 거의 언제나
하나님을 위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마의 영에 휩쓸린
지옥을 위한 악의 권력을 행사하게 뿐입니다.

우리는 기존의 정치 세력권인
국회가 천국의 진실한 사람들이 아닌
악의 영들이 세력권 집단을 주로 위주로 걷거나

배교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집단 조직으로 모여
정치적으로 서로 교분하고 힘을 합쳐

하나님과 진정한 천국의 신자들과

천국을 위해서가 아닌
악마, 마귀의 나라를 위하는

정치적 집단적 경제 권력과 법적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게 됩니다.


천국을 대적하다가
지옥의 불에 떨어질 자들을 위해
경제적 금권의 권력과 정치 권력을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의 위해 살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한국 국가의 경제적, 정체적 세력과
권력을 쥐고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경제 재벌 권력, 정치 권력이 주도하는 악한
현실을 힘을 합쳐 강제로 내어 쫓고
추방 시켜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정치 권력체로서
기존의 주님을 떠난 주님의 법을 모르는

국회가
천국을 대적하는 행위를 두려워 하지 않고
악마의 나라를 위하는
세력들을 주로 규합해서 주를 대적하는 세력권들을
결집시켜 왔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시대는 오히려 천국의 신앙적 기준과
사회적 정의의 기준이 되는 올바른 것을 싫어하는 길을
사회적 정의의 미명으로 속여 강제적 통치기준으로 삼고
왜곡된 법률적 기준을

국민을 위한 사회적인 정의처럼 선포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기득권 집단들 만을 위한 기준을 정도로 여기는

합법적인 정당성의 법률 구조와 사회적 제도로
그들 만의 사회 정치적 권익을 도모하면서도

국민 전체를 위한 길로 가는 것처럼
그들의 주장을 심히 왜곡하는 경우도 많았다는 점을
드러내는 심각한 부패한 현실이 있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 하나님께서 한국인들에게 원하시는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과 천국을 위하고
헌신하는 유일신 신앙을 지켜가는
정치인들을 찾기를 원하고 계시지만

국회의 정치 세력권은 어제나
국민들의 자주 사회적 지탄을 받으면서도
그들 만의 이해 득실을 추구 하기 위한 만을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힘을 모아
불법적 이익을 주로 도모하는 그런
이익 집단들과 경제적 정치적 세력들을
강제로 법률로 속박해 구속 처벌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앞으로도 계속 탄생될 악인과
그런 악인들의 세력권을
강제로 통제하고 제어할
법적 제도 구축의 필요성이 요구 됩니다 >


악인은 그렇게 자신과 이익 집단 만을 위한
경제적 권력과 정치 권력을 탄생시켜 가기 위해서
푼돈에 눈이 멀어 악인의 속셈을 모르는
어리석은 국민들을 이용하려 들고
그들의 권력을 합법적 권력처럼 행사하려 들게 됩니다.

그들은 현실 속에서 사람을 위하며 살지만
진정으로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에 없으며
진정으로 천국을 위하지 않게 됩니다.

오리는 과거사
기득권 조직들의 일시적 배려로
정치적 권력 집단들이
천국을 위했다고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기존의 세력화 무신론과 이방 종교 집단들은
배교를 일삼는 조직체로 남겨져 존재해 왔으며
거짓 종교 세력권들 만을 위한 길을 갔으며

경제 권력, 정치 권력들의 탄생을 도왔으며
상부 상조의 세력 구도를 형성해 왔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정치 권력은 오로지 자신의 기득권 만을 위해
모든 사회적 집단을 교묘히 이용하려 들게 됩니다.

주님의 경고가 그들의 타락한 불법적 성향을 경고하고
그들의 탈법적 불법적 권력 행사에 한계선을 넘는
국가의 정치 권력이 그들을 위한 독점권한을 행사하며
권력의 독점 잔치로 불법적 독단 주행을 이어갈

약간의 권력과 돈에 눈이 어두워진
부패한 썩은 집단들에 의해서
그들의 어리석은 행위를 돕고 악을 용인하는 길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에게
집단적으로 국민들은 투표권 행사를 통해
합법적 권력을 인정하려 하지만

그들 만이 한국 사회의
기득 권력으로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타락한 국민의 집단들에 의해서
암묵적으로 용인한
기득권 만을 위한
한국 사회로 계속 흘러가게
사회는 모두가 피해를 입게 되는
어두워지는 추락하는 경제로
하락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결론 >
우리는 국민을 우롱하는
이러한 타락한 정치 권력과
그들과 편승한 조직 집단들을 제어해야 하며

그들의 불법적 차기 정권과 이어지는
다음, 다음 정권에 이르기까지
일부 소수 집단 조직체를 위한
권력의 이기적 권력 탄생을 허락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고려하지 않고
진정으로 천국을 위하는 않는
배교하는 정치 권력과
주님을 대적하는 정치 권력에게

천국의 권한인 정치 세력 권한을
표의 투표권 행사를 통해
쉽게 넘기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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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