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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9년 6월 24일 월요일

새로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


2019 6 24일 월요일
오후 4:25
TODAY'S GOD MESSAGE
2019624 월요일
오후 4:27




    < 오늘의 글의 핵심 요점 >
< 새로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은총 >

우리에게는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우리를 향하신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천국의 은총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향하신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를 향하신
새로운 섭리의 뜻이 천국의 은혜속에서
새롭게 펼쳐지고 있음을 의미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새롭게 결정하신 뜻에 따라

진정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주의 백성들에게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적인 평온함이

우리들의 인생을 새롭게
안정적으로 이끌게 됩니다.

 grac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온라인 교회
            목사





  < 삶의 시련의 파고가  밀어 닥치는 현실 >
우리들의 삶에 깊은 어둠의 그늘이 드리워 지고
날이 갈수록 팍팍해 가는 냉혹한 현실에
조금 남은 마음의 여유조차 사라지는 것은
상황에서 우리는 꿈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인생의 최고의 때가
나에게 실제적 현실로 머무는 것을
시기하듯이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러갑니다.

우리들은 깊이 지난 날들을 회고해 봅니다.
 
마음대로 뜻에 따라 돌아가지 않는
시대와 상황을 탓하며 사는 것은

나의 어리석음 만을 낳는 것이라는

이기적인 가혹한
가차없는 시대에 대해 내가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연약함과 무능함이 낳은
결과라는 것을 돌이켜 보며 악마 같은 현실을
내가 현명하게 현실적으로 내가 대처하지 못했다는
점을 못나게 간과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시대에 양보를 하는 어리석은 약자의 삶은
가난과 낙오자를 양산하는 쓰러지는 가문
퇴보라는 되돌이 표만 찍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현실로 알게 뿐입니다.

내가 고통 뿐인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서
악랄한 시대에 힘으로 일격을 가해
슬픈 현실을 딛고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더욱 힘과 노력을 경주해도 전진이 없는
삶의 답보 상태 속에서

안타까움 만을 남기며
더욱 깊은 시련으로 인해 삶이 어두워 지는
시련의 때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아직도 활발하게 살아서 움직이는
미래를 향한  영롱한 꿈은 살아 있지만

탓인지 탓인지 따지기 전에
앞이 가리워진 시련의 파고만 보이고 있는

어려워져 가는 삶의 고뇌 뿐인 현실,
눈물 어린 슬픔이
가득한  뿐인 잠시 괴로운 순간을
체념속에 잊고 살지요.

때로 나는 한가로운 곳으로
따뜻함을 찾아 내게 허락하는
휴식의 공간을 찾아
아찔한 현실을 멀리 떠나고 싶은
한숨 뿐인 어두운 현실을 떠나게 됩니다.



우리는 눈물도 거의 메말라 가는
잠시 때의
시련의 파고를 헤치고

내가 너무 감당하기 벅차서
매우 힘이 들어 쓰러질
같은 현실을 잊으려 하지만

오히려 깊어지는 것은
영혼의 상처의 흔적 뿐입니다


우리에게는 이제 한계에 부딪쳐
내가 아쉬워하며 버릴 밖에  없는
가능성이 닫혀진 현실이 있지만

결코 잊을 없는 꿈을 붙잡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아름다운 꿈들은 친구가 되어져
여전히 못난 나를 위로하며
마음속 깊이 살아 있습니다.

이제는 그만 고통은
그만 끝이 났으면 하고 바라지만

내가 빠진
깊은 구렁텅이 속에
나는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갈 것은
아찔함을 보게 됩니다.

과거와 같은 상황이
오늘의 정체된 나를 붙잡는 괴로운 현실 만이
나를 괴롭힙니다.
 
깜깜한 절벽에 대롱대롱 매달린 상태처럼
너무 아찔한 상황을 참고 참다
시련의 고통이 온갖 나를 괴롬으로

뒤흔드는 괴로운 상황들이
나의 현실의 결과를 탓이라
가혹하게 문책하게 됩니다.

탓이지 못난 놈아!
채찍질 하는 세상의 푸대접이
나를 괴롭히고 있어 쉬고 싶은
나를 더욱 괴롭히게 됩니다,


내가 슬픈 현실을 잊고
멀리 떠나가면 안될 까요?

안됩니다!
현실에 밀려나 루져 패자가 되는
길로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고통으로 인해
나는 치열한 경쟁 뿐인
가혹한 삶의 고통의 장소를
떠나고 싶었지만

책임을 잊고
마냥 버리고 떠나갈 없는
시련의 흔적 뿐인 깊은 상처와 고통만 남기는
어려움의  때를  내가 멀리 한다고 해서

책임을 외면할 없는
현실이 나를 붙잡고 있는
냉대 뿐인 현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머무는 곳에서 벌어지는 잠시 스쳐
지나가는 고통과 아찔함 들이 찌르는 통증처럼
깊이 패인 상처로 괴로움의 흔적을 남겨져도
끝이 같지 않는 아직도 지속되는

 어둔 현실 만이 지속이

IT 컴퓨터 조립 부품의 단품과 같이
적은 몫이 같은 상황에서
영원히 몫은 없는 ?


현실은 나에게 가능성의
기회의 공간을 제공하지 않으려 하는
강한 텃세와 횡포만을 정당화 하려 하고 있지만

 
오늘도 기도하며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봅니다.

우리는 기도 하며 얻게

하나님의 위로 속에
슬픈 하루의 고통을 잊으려
잠시 고통의 현장을 멀리하고
휴식터로 찾아 떠나가게 입니다.



내가 소중히 간직해
꿈이 이루어 지기를 원해
날마다 그동안 시련을 참고 인내하며

오늘도 바라는 것은
단지 적은 소박한 만의
성취를 바라는 것과 같이
적은 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깊은 시련과
고통의 아찔한 갈기 찢겨진
위기 순간의 흔적이 깊게 파인 채로

시련의 파고가
우리들에게 영원하지 않게 것을
기도하며 소망속에서
기대하고 기도하게 됩니다.


우리는 확신합니다.
지속되는 괴로운 현실이
나에게 심술을 부릴
고통은 언젠가는 끝이 나고

나에게 새로운 미래가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닥쳐
시련과 고통은
때의 파고가 뿐임을 알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시간 동안에 걸쳐 밥을 먹는 것도

잠시 잊고 줄곧 멈추지 않고
밤을 세워
아침에서 저녁 밤까지
계속적으로 연속되는
줄기찬 기도를 날도 많았지만 

나를 향한
그리고 시대를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숨겨진 뜻을 거의 모르고 살게 됩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면서
내가 이루지 못하고 있는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을 바라보며
안타까워 하면서 안절부절 하게 됩니다.


우리는 단지 내게 허락된 천국의 부르심에 따른
믿음으로 인내하며 시련의 길을 참고 달려가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고 하지만

현실과 미래에 순간
닥쳐 오게
꿈을 이루기 위한 소망속에서

삶의 도약과 앞걸음을 딛고
일보 전진을 향한 끝이 없는
길을 걷게 되지만


우리의 현실도, 미래의 상황 전개도
한치의 앞도 모른

우리는 전혀 거의 모르고
나의 길을 걸어가게 뿐입니다



나에게 당장 입장에서
나를 괴롭히는 현실의 텃세를 보게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를 향하신 주의 은혜가
중단되거나
끊어지지는 않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를 불쌍히 보시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
우리를 향한 긍휼하심이
나에게 여전히 허락이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천국에서 구별된
천국의 사람인 나와 남들은 현실에서

하나님의 간섭하심에 따라
다른 상황이 다가오게 됩니다,

세상은 내가 허락 받는
하나님의 은총을 허락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항상 하나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을 쏟아 기도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보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만의 기도의 공간에 넘쳐 흐르게 됩니다.

우리들에게 쏟아져 내려오는
천국의 영적인 은혜가

조용히 슬며시 내려와
차분해진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과 감격을
허락하시는

천국의 은총이
오늘도 내게 임하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은총의 풍성함을
넘치는 순간을 체험하게 됩니다.


우리는
남들이 전혀 느낄 없는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들에게 차별적으로 넘쳐 쏟아져
내려오게 됩니다.

우리는 고통과 눈물 뿐이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삶의 상처를 잊고 스쳐 지나갔던
기쁨과 즐거운
너와 나의 만남의 감격이 넘쳤던
과거의 순간의 기억도 되살려 보게 됩니다

아주 오랫동안 아쉬워 하면서
머물고 싶었던  기쁨의 삶의 흔적도

이미 사라져 가고 있지만
아직도  끝나고 있지 않는

시련의 계곡을 피해가도
나와 너에게 어둠의 그늘이
머물고 있을 지라도

우리는 실패의 순간의 기억을 잊지 말자
다짐하면서 내일의 성공의 시간을 기대하고

비록 현실에서 던져져
려진 같은 세상과의 동행을 거부한
만의 과거의 신앙의 여정의 길이
오늘까지 연장이 되는 신앙의 길을 걷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격리 나를

오늘도 나를 버리신 적이 없다는 것을
느끼며 찰나의 고통을 잊고
삭막한 현실을 지나쳐 가지만
슬퍼하지 않게 됩니다.


당장의 텃세 뿐인
악하고 이기적인 현실을

그렇다고 해도 내게 언제까지나
악한 현실 만을 보고 그들의 탓으로 돌려
남들을 탓할 만은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어둔 현실이 나를 언제나 괴롭히고

나를 향해 텃세를 부리고
강하게 붙잡고 횡포 만을 부리고 있지만  


하나님의 은총이

" 우리가 스스로의 만으로
거의 헤쳐 나갈 없는 시련의 늪에서
건져 내시게 된다고 ~

~ 주님의 약속하심이 있게 됩니다 "


grac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언제나 성도들에게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나라는 
과거 시대와 상황과
거의 같지 않게

새로운 현실로 전개 되게 됩니다.

우리들에게 평온함의 연속을
허락하시게 됩니다.

남들이 거의 느끼지 못하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적인 평온함이

우리들의 인생을 새롭게
안정적인 상태로 이끌어 가시게 됩니다.

남들이 깨닫지 못하고
전혀 느끼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나를 향해 

하나님의 은혜를
가득 담고
나에게 쏟아져 내려오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