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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12월 4일 화요일

천국 신앙의 여정의 길에서


2018 12 4일 화요일
오후 2:26
TODAY'S GOD MESSAGE


             ( 2018-12-4  화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유덕수 목사 온라인 사역 안내 )
구글 설교 블로그 : Psalmssermon.blogspot.com



              < 오늘의 말씀 >

< 천국 신앙의 여정의 길에서  >
창조주 하나님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의 사명자로 직접 지명을 받은
유덕수 목사는 천국의 사명자로 

하나님의 신탁 계시와 명령에 따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천국 사역 메시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천국 사명자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말씀 대언 사역이
진행 되어질 사명자는
천국의 결정을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미리 결정된 방향에 의해 길이 맞추어
진행하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 사명자로
주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게 되지만

그러나 많은 신자들은
천국 신앙의 길을 따르는 길에서
주를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 닫혀져
미처 따르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럴 경우에 대해 이렇게 말하게 됩니다.

신앙인들이 그들의 인생의 경험이 반영된
자신의 생각과 판단 기준에 따라
스스로 판단하고 미리 결정한 상황에 따라서
자신을 위한 인생의 길을 걷게 되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할
천국은 그들을 신앙의 낙오자로 바라 보게
된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천국 사명자는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고 이루기 위해
사람의 뜻과 타협하는 길을 가지 않게 됩니다.

비록 우리의 신앙적 행보가 일반 신앙인들이
천국의 여정의 길을 걷기를 원하는
다수의 신앙인들이 그처럼 요구하는 길처럼
자신을 위하고 크게 배려해 주기를 원하는
그런 타협된 길로 가기를 원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을 인도하시는 목에서
천국의 사명자는 결코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이 배제된 길을 걸을 없게 됩니다.

사명자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다수의 불법적 성향을
세상에 편승한 길을 걷는 많은 기존 교회들이

신앙인들이 교회의 주체가 되어진 사실을
지적하고 천국의 심판을 경고하게 됩니다.

사람이 결정하는 신앙적 행보에서
장차 수십년이 흘러간 후에 빗나간 교회는
파멸의 늪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신앙적 행보와 노선 결정에서 언제나
사람의 인생의 사사로운 목적을 위한 길로
천국이 인도해 가는 길을 마음대로 바꾸어 가거나

신앙인들이 집단 단결해  천국이 명령하는 길을
방향을 수정하거나 변경할  없음을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천국의 명령에 따르는 사역의 길에서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임의로 마음대로
바꿀 없음을

하나님의 뜻으로 단호히 선언하게 됩니다.

천국 사명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시는
사명자 길을 가게 됩니다.

길은 사역자 자신을 위한 길이 아니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천국 신앙의 길을 대신해 걷게  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다수의 기존 교회에 속한 신앙인들을 위해서
천국은 길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미리 결정된 천국 신앙의 방향과 길이
사람을 위한 차원에서 변경될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신앙의 공동체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내려진
천국 신앙의 공동 목표의 길을 온전히 따라가야 합니다.

길은 사람의 뜻에 의해서 결정되거나
마음대로 사람이 변경이 없는 길이 됩니다.

천국은 특정한 계층의 일부 집단의
사람을 위한 장소가 없게 됩니다.

인생의 꿈들과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위에
존재하는 그런 사적인 공간으로
세워진 집단이 아닙니다.




< 천국의 신앙 여정의 방향 >

천국은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신앙을
가르쳐 이끌어가는 곳이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머리가 없으며
사람이 결정 권한을 가질 없는 곳이 됩니다.

현실속에 속한 다수의 기존 교회들은
그런 길을 장로를 위해, 권사를 위해 거부하고
있을 뿐임을 유지하게 되지요.

하나님께서 분노하시고
영적으로 타락한 상황을 알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대로 움직여 가야 하며
사람의 꿈을 고려하고 인생의 목적을 반영해
길이 바뀌어 지거나 변경되지는 않아야 합니다.


신앙인들의 위치와 신앙적 본분 >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결정 위에 서려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앞서
변질된 당회의 계획과
사람의 계획이 먼저 존재할 없습니다.



<천국의 심판과 진노>
교회가 사람의 인생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도구로서 사사로운 목적 성취의 도구로서
전락할 수는 없게 됩니다.

진정한 천국의 지상 교회는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거역할 없으며

유일신 신앙을 거부하는 길을 걷는
다수의 악마의 영을 믿고 수용하고 따르는
거짓 종들에 의해 이끌려 지는 교회들을 향해
하나님의 파멸적 진노가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미리 결정된 길은
마음대로 사람이 바꿀 없게 됩니다.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피조물들인 인류를 향한 구원 계획을 따라
지구촌을 직접 운영 섭리해 가시게 됩니다.

하나님께 불복한 사람들은
인생의 길에서 항상 버려지게 됩니다.

천국에 입성해 들어가는 >
여러분들은 천국의 바른 교훈을 듣고 배워서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깨닫고
천국 여정의 길을 따라 진행해 가는
바른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결정하시고 결정하신 대로
진행해 가시는 그런 분이 되신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길은
절대로 사람에 의지와 계획에 의해서
사람의 이익을 따라 천국의 계획이 변경이
없음을 말하게 됩니다.




신앙인들의 어긋난 신앙 생활의 길에서 >
매사 신앙인들은 평소에 생각하던 방식대로
자신의 일상 생활속의 무능력함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인생의 목표 달성을 향한 자신의 꿈을 이룰 있는
실행적 측면에서 그의 능력과 자신감이
매우 부족하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시련의 파고에 부딪혀
용기가 꺾여져 매사에 자신감이 없지만,
천국 신앙의 길은 사람이 홀로 걷는 길이
아니라는 점을 고취시켜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의지할
천국의 도움이 허락되게 됩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믿음을 통해
닥쳐오는 인생 파고의 혹독한 시련의 강을
스스로 건너갈 없는 상황에서
천국의 도움에 힘입어 안전하게 도강할 있게
됩니다.

우리는 실제적인 삶의 신앙적 체험과 교훈을 통해서
천국이 우리들의 삶의 주변에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깨닫고 직접 배우는 길을 가르쳐 가게 됩니다.


천국 여정에 이르는 세상과 단절된 신앙의 길은
험하고 고된 시련의 골짜기를 건너가는
심한 영적인 고뇌와 고통이 뒤따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도움을 힘입는
진실된 신앙의 길이 있습니다.

사람은 대체로
자신의 현실적 비참한 결과로 드러난
현실적 불가능성 만을 좁은 안목에서 보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복종하기 위해
온전히 수용하고 실행하는 길에 사게
소수의 사람들이 걷는 참된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철저히 의지하는 신앙의 길을 보시고
어려움에 처한 그를 돕고 가르쳐 천국의 교훈을 깨닫는
도움을 천국의 종들을 통해서 가르침을 허락하시게 됩니다.

천국은 자신의 무능력함 만을 보고 비참한 환경에서 
스스로 자포자기 하지 말고 오뚜기와 같이
다시 스스로 일어서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 어두운 인생의 길에서 >
이제 정체된 듯한 자신의 주변을 생각할
이제 거의 가능성이 닫혀진 것처럼
보여지는 어두운 현실 만이 보여지게 됩니다.

자신의 무능력함이 가져다 주는 처절함과
차가운 현실 만이 그의 머리를 더욱 괴롭히게 됩니다.

그는 심각함 괴로움과 온갖 떠오르는 착잡함 속에
번민 감정으로 고통속에 울부짖으며
괴로워 하게 되지만 당장의 현실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과 능력이
눈에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기에
모든 길이 막혀진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 진실한 소수의 신앙인들에게 열려지는 가능성의 >
불가능성이 가능성으로 바뀌는 기적을 낳는
소수의 사람들이 걷는 어려운 신앙의 길도 있습니다.

천국 신앙인들에게는
실제적으로 그들의 삶에 반영된
진정한 신앙의 길에서 역사하시는
신앙인들을 위한
하나님의 권능과 동행하심이 허락되게 됩니다.


기적적인 삶의 창출해 가시는
새로운 신앙의 길이
그들에게 열려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명심해 가야 점들도 많습니다.

'신앙의 승리자의 '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사람의 인내력의 한계가 지나쳐
그가 참고 감내할 없는 기나

아주 오랜 세월의 신앙의 시련의 여정을 겪은 후에
신앙적 승리가 제한적으로 선언될 있을 뿐입니다.

그의 생의 비참함 속에 인생 바닥이 드러나고
여러 쓰디쓴 역경과 인생의 쓰러짐이 반복이 되며

기도와 함께 아뢰어진 천국을 향한 탄원이
어둠속의 절규가 응답이 없는 땅에 떨어진 듯한
기도처럼 아직도 변화가 없는 전진 없는 상황 만을 낳고

생의 경쟁에서 다가오는 악인 들과의 영적 싸움에서
피비린내가 섞인 눈물속의 피를 흘릴 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계속 낳지만 기도는 자꾸 아뢰어 져도
그래도 고통은 멈추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어두움의 골짜기 인생의 파멸과 죽음의 상태에서
모두에게 버려진 듯한 같은 시련과 고통이
죽음의 강을 건너는 듯한 어둔 현실을 낳게 됩니다.

지속적으로 견딜 없는 고통 만이 다가오는
암울한 상황 속에서 그가 참고 참다 재기하지 못해
죽게 상황에서

이제 그나마 겨우 간신히 일어설 있는
조차 상실한 상황 속에서도 어느 누구도
그를 푸대접 하는 것처럼
세상이 너무 악하게 느껴지고

이기적인 세상이
그들의 독무대 만을 꾸려 놓은 혼자만의 세상처럼
여겨질 아주 오랜 시련의 늪을 지나고 나서야
그제서야 간신이 겨우

천국의 광명의 빛이 희미하게 보여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여기 까지 말한 것도
일부 사람들에게는 일부 어둔 날을 극복하고
헤쳐 나간 소수의 사람에게 국한 일이 뿐입니다.



그는 안타까움 속에서 발을 구르며
기도를 했지만 피맺힌 절규 속의 안타까운 기도는
천국에서 현실적 해결책을 낳지 못한
응답되지 않았지요.

그것은 그가 버려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 그가 원하는 제때에
허락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낳을 뿐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걸어 과거 신앙의 길에서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믿음의 소망속에서
기도하면서 살았지만 그러나 그는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그의 어려움을 직접 손으로
해결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그가 인생의 시련의 길에서 처음 걷는
신앙의 길에서 정확히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사람이 없었기에
신앙의 길에서 오늘가지 방황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처음 겪는 신앙의 길에서
그가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의 상황을
정확히 체험하지 못해서

하나님을 정확하게 모르고 걷는
일방 통행 신앙의 길이 있습니다.

그가 비록 신앙인이라고 할지라도
그릇된 신앙의 길을 걷고
그릇된 신앙의 길을 따른 결과는
인생의 처절함 비참함을 낳게 됩니다.


< 신앙의 판단력의 기준 >

* 기초 신앙의 부족함이
낳는 결과

철저하게 정확성을
기해서 신앙적 기초를
배워가지 못할

그의 신앙은
낭패의 연속 낳습니다.

하나님의 동행을
체험할 없게 됩니다.


자신의 신앙의 길이
어리석음을 모르고
십년간 길을
가지만 성서 기준과
하나님의 명령, 뜻을
모르고

그런 신앙의 길은
불법적인
신앙적 성향을 따라
천국의 진노가
임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 기초 신앙 체크
  1. 성서적 기준
  2. 하나님의

성서적 기준과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여러 차례 그를 향한 책망이 거듭되었음에도
그는 여전히 그릇된 신앙의 길을 정도로 여겨
빗나간 신앙의 그릇된 길을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알고 걷는
신앙적 착오 속에 오늘까지 살았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동행을 배제한 신앙의 >
그가 아직도 스스로 만으로
홀로 걷는 신앙의 길에 있지만
성서적 기준에 입각한
바른 정도의 신앙의 길을 배우지 못했기에

천국이 가르치는 신앙의 길과는 전혀 다른 길을
자신이 오늘까지 옳다고 여기는 어리석은 길을 따라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무시한 길을
걸어 사실을 그가  정확하게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앙적 행보 >
사람이 하나님의 동행을 잊거나 무시한 채로
스스로 홀로 걷는 신앙의 길과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그를 도우시는 신앙의 길과
구분할 있어야 합니다.




  <  자기 중심적인 신앙의 길에서 함정에 빠지는 사람 >
* 사람의 지식은 불완전하고 극히 제한적이라
생각과 판단에서 많은 실수를 낳게 됩니다.

그가 인생의 여러 변수들을 미리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자신의 주변에 펼쳐지는
불확실성의 미래를 미리 알고  대처할 없게 됩니다

사전이 자신의 미래를 미리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한 채로
현실의 어둠의 인생 시련의 골짜기를 터벅터벅 걷다가
어둠의 상황에서 속임수 많은 험난한 인생을 바라보는
영적 안목의 시야가 가리워져 대번에 넘어져 쓰러지거나

자신의 인생사에서
자신도 정확하게 모르는 판단 능력 부족과
결핍 상황에서 발생하는
많은 시행 착오적 판단의 오류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대체로 자신 만의 하루의 일과를 보내면서
자신의 길을 자신이 기뻐하는 판단과 결정에 따라
협소한 만을 선호하면서 만을 따라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만약 나의 정확한 판단력과 변별력에 따라서
내가 움직여서 천재적 두뇌의 월등함에 따라
신앙인들은 좋은 인생의 번영의 시절과
호황기를 만나는 결과를 벅찬 기대감 속에서
기대하지만

결과는 반대로 돌아가게 됩니다.

오히려 자신의 인생이 출발선 상에서 전진이 멈춰지고
날이 갈수록 퇴행적 인생처럼 정체되고 멈춰진 상황에서

꿈과 목적이 무너지는 듯한 어려움 속에서
그의 인생이 기대감들이 무산되고 뒤틀어 지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가 매사가 쉽게 좀처럼 풀려가지 않는 상황에서
그가 미로에 갇힌 것처럼 출구를 찾지 못할

마치 자신이 걷는 길이 일상적인 칠흑 (漆黑)같은
악조건이 거듭 반복되는 악순환의 어둠속의 길을
낳았기에 그는 숨만 쉬었지요.



( 자신의 벅찬 기대감이 무너진 현실 )
그동안 걸었던 자신의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이나 되는 것처럼

내가 스스로의 만으로 길을 열고
미래의 희망찬 꿈을 단번에 이루려 했지만

그런 자기 중심적 생각과
그의 판단력이 앞섰음으로

결국은 그런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은 고려되지 않았고

자신의 길에서
신앙의 목적과 꿈의 목표 달성이 
그를 위했을 뿐임을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뜻을 이루는
그런 나라가 아님을
명확히 구분해 알고 가야 합니다.


없이 많은 낭패를 겪는 신앙인들 >
많은 신앙인들이 너무 생각이 빨리 앞서감으로
착각 속에 살게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직 실행을 하시지 않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의 계획 보다,
지구촌 인생의 삶의 미래 적응력을 낳는
시대의 흐름세보다 워낙 빨리 움직이려 하다가
낭패만 거듭하게 됩니다.


오늘도 자신 만을 위한 신앙의 길이
그릇된 빗나간 불법적 신앙의 길인 줄을 모르고

자신이 잘못 배운 신앙의 길을 따라
과거적 신앙의 낡은 폐습의 왜곡된 신앙의 길을
답습하려 드는 어리석은 길을 걷게 됨을 말합니다.



신앙인들에게 저주가 떨어지는 이유에 관해 >

  * KEY POINT ( 기초 신앙관 부족 )
성서적 신앙의 기준에 기초한
신앙적 기준을 모르고 가다가
자주 영적인 어둠의 상황에서 방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그가 무시하고 거역하고 대적했기 때문에
저주 상황에 빠지게 됨을 말합니다.


  * 신앙의 기초

< 기초 신앙 강좌 4 >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배워
그에 합당한 신앙의 길을 가야 합니다.



< 그들이 잘못 배운 신앙의 길에서 >
아직 미래를 가본 적이 없기에 많은 신앙인들은
그들의 그릇된 신앙관이 가져다

잘못된 미래적 상황과 그들의 현실로 닥쳐
부정적 상황 만을 낳게 그릇된 신앙의 길에서
현실적 결과로 저주 상황 만을
그들의 신앙적 현실로 낳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어둡고 폐쇄된 막혀진 막다른 인생 골목 길을 향해
정처 없는 인생의 길을 떠나가게 됩니다.

평소에 그는 자신을 위해
그가 원하는 그가 옳다고 여기는
그를 위한 편법적인 신앙의 길을 옳다고 걷지요.
그런 신앙적 결과가 그런 어둔 인생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자신에게 합리화 왜곡된 엉터리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불법적인 신앙에 기초한
어긋난 인생의 길을 걷는 어리석은 용기를 낳게 됩니다.

오로지 자신 만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거룩한 신앙의 참된 길로 착각한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사람의 길은 자신을 위한
인생의 길을 낳았으며

하나님의 나라가 인정하는 참된 신앙적 현실을
그가 스스로 항상 외면했다는 것을
신앙적 잘못으로 지적하고 말하게 됩니다.

그의 현실적 삶의 결과를 통해서
그가 자신 만을 위한 인생을 걸었음을

그의 어둔 현실은
하나님의 뜻으로
그에게 내려진
때로 징벌적 신앙적 결과라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그가 걸어 인생의 발자취가
어두운 결과치를 드러내며 그에게
그가 인생의 그릇된 길을 걸었음을 말하게 됩니다.



이기적 신앙 >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진정으로 행한 것이 없는 상황에서

자신을 위한 삶을 주로 살면서
그가 스스로 걷는 길에서 언제나

그가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아도
주님께서 그를 돌보시기 위해서
자신을 위해 찾아 오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신앙인들은 그렇게 남에게 잘못 배운 신앙을 옳게 여겨
자신이 빗나간 신앙을 배운 그대로 실행했지요

그래서 많은 신앙적 결과로
인생 실패적인 오류를 거치고 나서

없이 자신의 그릇된 신앙관이 그에게
많은 삶의 낭패 만을 결과로 낳게 되는
상황이 온다는 것을 그의 어두운 현실이 말하고 있지만

그에게 많은 시행착오를 낳은 신앙적 결과가
그에게 신앙적 낙오자를 양산한
사실적 결과를 그의 인생의 교훈으로 자세히 말하지만
그는 인생의 교훈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귀를 닫지요.

하나님의 징벌로  찾아 자신의 낮춰진
인생의 결과를 성경적 판단을 기준으로
평가하지 않았던 자신의 오류 투성이의 삶에서

천국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판단이 신앙의 오류를 낳는
그릇된 신앙적 기준이 그릇된 길을 낳았고
자신의 판단이 자신의 인생의 나침반이
사실을 그가 거의 몰랐다는 점입니다.

인생 실패작의 낭패의 길은 그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가르침에 따라 
세상을 위한 길을 걸었음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대적한 결과 이지만

그런 자신의 고통스러운 징벌로 나타나게 되는
일과적으로 닥쳐 삶의 시련을
하나님의 징벌로 그가 적극 수긍하려 들지 않고
잠시 스쳐 지나가는 찰나적인 약간의 고통 정도로
쉽게 자신과 무관한 시련처럼 여겼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배제한 신앙 >
 * KEYP OINT
하나님께서
그를 외면하는 신앙의 길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신앙의 길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걷는 신앙의 길에서
그릇된 빗나간 가르침을
잘못 믿는 상황에서 삶의 기류가 발생합니다.


신앙의 본질을 알고 갑시다.

신앙은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인식해서 알고
바로 믿는 신앙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한 길은
성서 안에서 발견할 있을 뿐입니다.

다만 기존 교회가
정확하게 가르치지 않았을 뿐입니다.

천국의 종들의 가르침을 통해서 배울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알고 갑시다.

기존 교회는 사람을 위한 신앙적 도구로
하나님을 이용하도록 기도할 마다
하나님의 뜻은 외면한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부추겨 왔다는 점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존재성을 경홀히 여기는
죄악을 낳는 빗나간 신앙의 길로
유도되는 길을 가르쳤을 뿐입니다.

인본 주의적인 신앙은
사람 중심적인 빗나간 신앙의 길을 가르치게 됩니다.

그가 그런 인본 주의적 사람 자신 만을 위한 길을
오늘까지 신앙의 길로 착각해서 걸었기에
하나님의 동행하심의 체험을 결코 신앙적 체험으로
획득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경홀히 여긴 죄에 따라
천국의 진노의 징벌이 그에게 떨어지게 됩니다




< 천국 신앙을 걷는 신앙의 방향타 설정 >
* 천국의 진행 방향과 반대로 경우 
신앙인은 여전히 고통스러운 삶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신앙인의 실례 >
천국의 진행하는 방향과 반대로 진행해 가려는
여자는 영혼이 죽어가게 되고
그의 삶의 활력이 축소되고 꺾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진행해 가는 길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미리 계획된 길이 됩니다.

천국이 진행해 가는 길은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일정한 계획된 방향에 따라
진행될 뿐입니다.

길은 사람을 위해 사전에 변경되지 않으며
단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미리 결정된 길을
낳게 됩니다.





헛된 신앙의 길에선 사람들 >
* 다수의 신앙인들의 신앙적 착각과 영적인 방황

사람에게는 집단 계층들의 다수의 숫자적인 
우위의 흐름만을 무조건 따르는 성향이 짙습니다.

다수의 신앙인들이 걷는 모든 신앙의 길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길처럼 보이게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걷는 그릇된 신앙의 길이
실패의 늪에 빠지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걷게 됩니다.

그런 다수가 걷는 신앙의 길이
사람들에게 모두 좋게 여겨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모든 설교 강단 위에 등단한 지상의 사역자가
천국 사역자가 없는 것처럼

신앙의 길로 이끌려 지는 다수의 신앙의 길이
모두 천국의 길을 낳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직접적인
기름 부음이 없이도

사람들의 종교적 집단 모임 조직이
사역자로 그들 집단들의 요구를 따라
사역자로 이익에 부합한 그들을 불법적으로 세우는 것을
세상이 허용해 왔기 때문입니다.


< 사람들이 인정하려 들지 않는 엄연한 성서의 교훈>
하나님께서 선택해서 세우지 않는 사람을
설교 강단에 세우는 것은 저주 상황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친히 이루시기 위하여

분의 뜻에 합한 사람들 만을
천국의 종으로 극히 제한해
세워가는 상황을 변경하시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만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깨닫고 길을 식별해
인도할 사명의 길을 바르게 걸을 뿐입니다.

천국의 사명자들이 인도하는
천국의 길이 아닌 경우에는

결과적으로 인생의 사후에
영원한 멸망에 빠지는 길로 인도되는
그릇된 신앙의 길도 많게 된다는 점을
신앙인들을 두려움 속에서 철저히 구분해 가야 합니다.

신앙을 사모하는 여자가
천국을 모르는 스스로 천국의 종으로 나선
사람들의 지상 사역을 선호하게 되지요.

길은 사람에게는 주의 종의 길처럼 좋게 보이지만
사람의 생각으로는 자신을 위하기에
선호하는 신앙의 길이 되지만,

거의 대부분의 강단 사역자들이
하나님께서 선택하지 않는
천국에 맞서는 일반사역의 길이 있었음을 
여자가 모르고 동참했다는 것을 모르고
선호하며 즐겨 찾게 됩니다.

길이 거룩한 신앙의 길처럼 보였기에
신앙의 길을 자신을 위해 열심을 유지했지만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간 길이었기에
천국의 길에서 빗나간 멸망으로 이끌려 지게
되는 영적인 파멸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의 나라가 진행해 가는 길과
   반대로 가는 사람들 >

( 다수의 신앙인들의 착각과 신앙적 오류 )
성직이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들의 고통을 위하고
그들을 위해 희생할 사람을 위했기에 길이
거룩한 희생의 성직의 길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천국의 방향과 반대로 걷는
사람을 위한 길이 지구촌의 사람들에게는
거룩한 희생의
본을 보이는
* 카톨릭 신앙이

많은 지구촌 사람들은
외관적으로 겉으로
드러난 신앙을 보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시대는
거의 다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희생을 보는 관점
지구촌의 세상속의
사람들의 평가(호평)

천국의 평가(신앙인정)
전혀 다른 이유가
발생하게 됩니다.


* 그러나
 카톨릭 신앙이

 약자와 빈자와
 낮은 사람을 위한
 희생적 측면에서

 결코 고귀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그런 사적 견해는
 아닙니다.

  

* 사람을 위한
천국 신앙의 길처럼
보여지게 됩니다.

성서는
하나님을 위해
타인에게 희생을
하라고 요구한 것처럼
보이지만

성서가 말하는
희생을 요구하는
타인의 대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천국과 무관한

세상에 속한
악의 집단을 위한
희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며,

오직 천국의 소수의
백성들을 위해
희생할 것을
가르칠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백성을 위해
오시지 않았으며,

오직 주의 백성을
위해 도우라고
말씀하셨을 뿐입니다.



인본 주의 신앙의 >
사람의 뜻이 중심이 되는 신앙의 집단 곳곳에서
종교적인 거룩함이 외관상 유지되고 있기는 하나
천국의 하나님의 길이 거의 무시되고, 버려지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신앙의 길을 천국 신앙의 길처럼
찬양하게 됩니다.


남을 위한 희생의 길이 겉으로 보기에
거룩한 신앙의 길처럼 보여지지만

길에서 거의 하나님이 섭리를 고려하지 않고
인본주의적 신앙 중심으로 이끌려 지는
사람이 주도해 가는 신앙의 집단들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길을 걷다가
단체로 멸망하게 됩니다.

사람이 사람을 위하는 종교적 희생의 길이
겉으로 보기에 약한 사람들을 위했기에
많은 세상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넓게

세상에 알려지고 세력화 되고
집단으로 뭉쳐져 세워진 모든 신앙의 길이

무조건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길을 이루는 것으로
인정되는 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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