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오후 3:06
TODAY'S GOD MESSAGE
* 2018
연말
회고
특화
메시지
1편
( 2018-12-26 수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psalmssermon.
blogspot.com )
<
대인 관계가 막히신 분들 >
대인 관계가 막혀 버려
오랜
세월을
허송세월
(虛送歲月)
하며
감내할 수 없는
너무 큰 시련과 고통을 겪는
분들도 있었음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분들이 결국은
자신을 윤택하게 하는
자신 만의 인생의 기업이 없는
비참한 인생의 슬픈 삶의 결과 만을
낳았음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 소 결론>
< 기존 교회들의 영적
교훈과 다른
차별적 신앙적 교훈
>
*
기존 교회들의 가르침과 영적
교훈이
여러분을 이끌었지요.
그런 신앙관들이
오직 내세 만을 고려한 현실을 떠난
금욕주의적 신앙의 길 만을 가르쳤었고,
대인 관계를
거의 더러운 길처럼 홀대하게 만들었지만
여러분들이 반드시 새로운 대인 관계를
필히 꼭 열고 가야
여러분들의 생존의 길이
열려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 현명한 신앙인의 길 >
< 새로운
피조물의 삶
>
여러분들은 여러분 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 남의 일에
일일이 끼여들 필요는 없게 됩니다.
자신에게 직접 연관된 일에 만
나를 위한 인생 경영 관리자로
내가 직접
나서면 됩니다.
( 어리석은
인생 )
남들의 인생의 길에 나서서
간섭할 필요는 없습니다.
< 나를
위한
인생의
길목에서 >
* 나에게
최적화되어진
인생의
선택
나는 내 길을 갈 뿐입니다.
때로 나에게
그들의 터무니 없는
그들 자신들 만의 일방적인 관점과 생각의 기준으로
남들이 나에게 어떤 부정적인 평가와 반응을 보여도
나와는 무관한 나와 직접 연관성이 없는
나와 다른 인생을 살고 가는
남들의 혹평의 말들에 불과합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을 위한
독자적인 인생의 새로운 결단을 내려
여러분 자신 만을 위한
여러분에게 최적화된 적합한 선택을 통해
특화된 인생의 길을 걸어가시면 됩니다.
< 닫혀진 현실속에서 꽃들이 겪는 영적 사망 >
꽃들이 겪는 험한 인생의 고난이
그들을 죽이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고 선택한 악의 길 위로
쏟아지는 고통들이
꽃들을
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꽃들이 영적으로 죽어 가는 상황을 볼 때,
현실로 닥쳐 오는 여러 시련들과
삶의 고통들이 그들을 치는
현장 상황을 보게 됩니다.
꽃들이 영적으로 한 번 사망 선언을 받고
영적으로 죽고 난 후에도
현실은 그대로의 상태가
유지 될
뿐임을 보게 됩니다.
거의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여지는
현실이 유지될 뿐임을 보게 됩니다.
<
인생의
낙오자로
버려진
인생을
사는
이유
>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대적하고
역행하는 길을 걷다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인생의 길을 걷다가 파멸하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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