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2019 신년 메세지 말씀


2018, 12, 31 
TODAY'S GOD MESSAGE
 
       * 2019  신 년 메세지 말씀

       2019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2019-1-1   화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psalmssermon. blogspot.com )




   < 2019 신년 새해를 맞는 각오 >

신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는 섭섭함이 다소 많았던
지난 과거의 순간들을 보내며

나의 꿈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
마음을 품고가야 것을 다짐합니다.


그동안 심적인 분노 속에 노여움이 많았던
우리들의 고통속의 나쁜 기억들이 
너무나 많은 심적 번민만을 남기는
쓰라린 대가를 치루어 갔던 것을 기억하곤 합니다.

나의 마음을 이리 저리로 흔들며
괴로움으로 가득  
나의 피하고 싶었던 시련의 시간도
이제 과거의 시간으로 미련없이 흘러 갔음을
나에게 고하게 됩니다.


과거의 쓰라린 충격파의 기억들이
이제 나에게 괴로운 추억의 흔적을
깊게 자국처럼 남겼지만

다만 우리가 다소 위안을 삼을 있는 것은

우리들의 슬픈 과거가
우리들의 현재를 괴롭힐 권한은
이상 없다는 점입니다.

다만 우리가
과거의 슬픈 쓰디쓴 기억에 속박당하고
자꾸 신경을 쓰고 뿐이라는 점입니다.



과거의 속박에서 내가 풀려날 있는 길은
조용히 하나님께 자신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다시 열심으로 되찾고
각오로 뜻을 내가 신앙으로
하나님께 열심으로 시간을 헌신해 드릴 것과

진실한 신앙을 실행하기를 다지는
그런 마음을 품는 길이 된다는 점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롭게 마음속에 다짐하는
우리들의 인생의 해의 출발 길에서도
다소 어두움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새출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장 값진 인생의 시간을 꿈꾸며 >
* 아래의 글은
오직 신실한 신앙을 지키기로 다짐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글이 됩니다.

불신자들이나 주님을 떠난 사람을
대상으로 글은 아닙니다.


우리가 때로
우리의 인생의 가장 값어치가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 그런 때가 다가오게 됩니다

사람의 번영과 발전 상황 만이
그에게 최고의 영적인 만족감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상황을
우리가 신앙적인 잣대로 언급할

우리가 우리들의 삶의 주변에 외양 드러난
우리들의 인생의 찬란한 실적이 낳는
그런 삶의 결과로 인생의 참다운
나의 만족한 생을 찾으려 없다는 점입니다.

나에게 최고의 인생의 존재감을 높이며
만족함이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은

당장 앞에 보이고 전개되는 현실 만이
만족감의 평가의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리들 각자 자신에게
진정한 만족을 찾기 위해서 마음의 느끼는
가장 최상의 만족스러운 삶의 결과를 낳는 길은

우리가 가장 괄목할 만한
인생의 현실적 실적을 남기는

그런 순간의 시점에서 따듯한 햇살이 머무는 곳에서  
나에게 최고의 존재감과 만족감을 찾으려 하지만

인생의 만족감이 주는 것이
물질적인 번영에서 반드시 일치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우리들의 인생의 운신의 폭이
실제로 가장 폭넓게 느껴지게 되고

나의 인생이
가장 고귀한 인생의 값어치를
스스로 느끼는 때는 따로 있게 됩니다.



가장 보람된 때는
바로 여러분 자신에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신앙적 은총을 허락하실 ,

가장 강력하게 천국에서 허락되는

하나님의 거룩한 천국의 은총이
나에게 천국의 빛으로 쏟아져 내려오게

신실한 신앙을 통해
마음은 흡족함을 느끼고
인생의 최상의 만족감을 주는
그런 때를 만날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주님의 은총 속에 거할
나의 신앙은 열심을 있게 됩니다.

내가 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나에게 은총이 가장 많이 쏟아지고
천국의 은혜가 충만하게 허락되는 그런 때가

가장 나에게 인생의 최고의 만족한 보람이 있고
기쁨이 넘치는 그런 기간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가야 합니다.

물론 세상 속에서의 번영과 축복을 신앙속에서
배제하자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  2019 신년 해를 바라보는
         나의 기대와 예상 >

우리는 새해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살펴

천국이 우리를 향한 어떤 뜻이 있는 가를
자세히 살펴 파악할 있기를 원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를

새롭게 재설정되는 안도하는
한해가  된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다소 그동안 약간 소원해 졌던
한미 관계는

불안한 관계에서 안도하는 관계로
천국의 섭리로 재설정되어지게 것을
사전에 공지해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게 됩니다. 




    < 2019 소망과 현실 >
* 우리들의 삶의 몫에 관한 천국 메시지

< 신년을 맞이하면서
우리들은 더욱 기대감 속에서
소망들이 현실화 되기를 원하고 기도하게 됩니다 >

여러분들의 지분에 해당하는
삶의 몫에 관해서 신앙과 연관성을 갖고
매칭시켜 말씀 드립니다.

진실한 천국의 신앙인들의
삶의 몫에 관한 부분은

차후에 시편 설교를 통해
구체적으로 성서 말씀을 통해 전할 예정입니다.



< 신앙인들의 삶의 지분으로서 >
하나님의 뜻은
천국 백성들에게 개인적인 몫이
따로 결정 되어져 있음을 알려 가시게 됩니다.

그것은 성서속에
이미 구체적으로 자세히 기록되어져 있기에
성서 말씀에 기초해 다시 후에 가서
말씀을 전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우선 하나님의 뜻에 의해 결정된
섭리에 관해 먼저 간략하게 정리해 말씀드립니다.


너무 자신의 삶의 몫으로서
자신에 허락된 삶의 지분이 적다고 말하고

하나님께
불평만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시대의 권력과 세력권들이 결정을 내려
사람들 각자의 몫을 일일이 결정할
자신의 삶의 불공평한 몫을 받고 뿐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지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결정된 천국의 섭리가

시대를 결정짓고 움직여 가게 된다는 점도
추가로 덧붙여 전하게 됩니다.


시대는 오직 자신들의 세력권을
위주로 일방적인 치우친 독단적인 결정을 내리며
절대로 남과 아울러 공평하게 나누지는 않습니다.

시대는 그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일방적 결정을 내려 가지만


시대는 자신들에게 주권이 전적으로 이양된 것처럼
각자의 권한으로 당연한 권리처럼
결정 권한을 행사하게 됩니다.

그들에게 허락된 권한 만을 중시해
지분 분배의 결정을 내릴
각인에게 불공평한 몫이 단지 나누어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시대가 독자적으로
결정한 시대의 결정에 따라

자신의 몫이 때로 너무 적거나 불공평하게
배분이 된다고 할지라도 이를 하소연해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하기에 자신의 위상이
역부족이라는 억울하다는 현실과

자신에게 분배되는 것을 적다고 말하며
억울하게 생각해도 그대로 받을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 부분에 관해서는 후에 언급이 부분으로
 많은 추가 설명이 필요하게 됩니다. )



실패를 딛고
 흩어진 주변의 상황을 수습해 갑니다. >

다만 신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자신이 지나온 과거를 되돌아 보면서

현실적 고통을 벗어나
시련의 어두움의 터널을 탈출하기 위해
신앙적 결단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마음을 갖고
하나님께 보다 충성된 마음을 갖고

난국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더욱 섬겨드리고 이루어 드리는
실천적 신앙을 지켜갈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천국 신앙을 통해서
사람들이 없는
 많은 천국의 상황들과

하나님의 뜻과 결정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의 일과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온전히 신앙인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드려질 그럴 경우에
한해 제한적인 천국의 가르침이

우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가르쳐 인도하시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기 위한
신앙인들의 열심이 있는
절실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인도해 주실 것을
기도로 열심히 간구할 있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이
새해를 맞는
우리를 새롭게 가르치시게 됩니다.




   <  하나님의 결정 >
앞으로 펼쳐 인생의 길에서
우리들의 개인적인 일들이
성공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는

능력과 힘에만 의지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찾고 의지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천국 신앙의 룰을 지켜가고 따라가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안에서
피조물의 인생의 삶들을 환하게 비추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지시하고 이끌어 가는
천국의 길이 보이게 됩니다.

우리들의 열심이 있는 진실하고
바른 신앙의 마음 자세 만이
가능성의 길을 있음을 믿음으로 믿고
따라가게 됩니다.



* 주의
가능성의 기회의 문은
아무에게나 열려지지는 않습니다.

극히 신앙에서 승리자가 사람들에게
제한적으로 해당이 되는
소수의 사람들이 천국의 은총을
허락 받게 뿐입니다.

슬프지만 소수에게만 해당이 되며
하나님의 뜻은 그렇게 결정이 되게 됩니다.



보다 적극적인 신앙의 노선을 찾아
과감한 결단을 실행해 가야 합니다.

나는 현실에서 자꾸 쓰러져 의기 소침해 지지만
내가 새로운 길을 찾고
실천을 통해 길에 들어서는
부단한 실행 과정을 통해서

얼마든지 가능성을 찾으려 하는
노력이 포기되지 않고
무산되지 않는 도약의 길을 찾을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길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내가 이루어 드리고 스스로 일어나

나의 깃을 찾고,  
찾고, 찾게 됩니다.

몫이 채워질 까지

하나님의 뜻을
먼저 이루어 드리고 천국의 몫을
찾을 있게 됩니다.





 < 결론 >
우리들의 지나 과거는
이미 쓰라린 고통의 흔적 만을 남기고 흘러갔지만

기억의 흔적 속에 남겨진 여러 번뇌와
삶의 고민과 괴로움의 고통을 자꾸 되살려
현실로 다시 품고 너무 신경을 쓰면서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2019 해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새로운 현실은
바른 신앙안에서 마음을 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길을 찾고 걷어가는 길에서
찾을 있어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님께서

우리의 현실과 미래를 열거나
또는 경우에 따라서는

주님의 분노 속에서
기회의 문을 닫으시는
결정을 내리신다는 것을 명심해 가야 합니다.

주님의 결정이 직접 
여러분들의 현실과 미래를 결정하게 됩니다.


창조주
야훼 하나님의 뜻을

주님께서 이루어 가시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주님의 뜻을 따라
마음을 품고 각오 속에서
해를 맞이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2018   12 31   
            
                             목사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