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7일 목요일
오후 5:19
SECTION 4
TODAY'S
GOD MESSAGE
(
2018-9-27)
Series
( Section 4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PASTOR. DUK SOO YOO
< 오늘의
말씀 4>
(
신앙인들이
잘
모르고
있는
현실에 속한 일부 천국 지식에 관해 )
(
신앙인들이
열심히
기도하다가
낙심하는
이유
)
여러분들의 다수는 열심히 기도하다가
크게 낙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게 됩니다.
< 신앙인들의
내
삶의
신앙
점검
확인
과정>
(
내
평가
기준이
아닌
천국의
기준으로
객관적 평가를 내려야 합니다 )
비록 내가 하위 인생 그룹 속에 들어가
남들보다 내가 더욱 낮춰지고 내 꿈이 사라져
어둠의 깊은 수렁으로 전락한
내 현실에 내가 슬프고 섭섭해도
하나님께서는 지구촌 인생 전체를 향하신
지구촌의 공의로운 섭리자가 되신다는 사실을
내가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그가 아무리 천국을 향해서 열심이 기도해도
여러분들이 처한 현실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아무런 소득이나 결과가 없이
현실적으로 볼 때 거의 그에 따른 눈에 보이는
결과로서 삶의 전진에 따른 변화가 없다는 것을
내 현실이 확인시켜 줄 때,
그런 열매가 없는 그릇된 신앙의 길을
내가 목도할 수 있으며 내 현실이 그런 신앙의
그릇된 결과를 확연하게 드러내게 될 뿐임을
내 눈으로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나에게 거의 많은 남들과 차이가 나는
기쁨을 주는 상황을 낳기 보다는
오히려 어두운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 이직도 악순환의 체 바퀴 연속>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개선된 여건의 조성도 요원하고
나의 반가운 현실이 과거보다 크게 낳아지는
여건속에서 즐거운 현실로
내게 다가와 나에게 좋은 현실이 전개된 적이
없게 될 경우를 자주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그런 상황에서 기도하고
아주 오랜 시간을 꿈만 꾸면서
비참한 현실속에 슬픈 인생 만을 지나게 될
경우
크게 하나님의 뜻을 의심하거나 원망하고
낙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여전히 변화가 없는 그의 현실을 보고
하나님의 뜻에 관해 의심하게 되지요.
천국이 그를 인도해 가는 상황에 대해
매우 강한 의구심을 품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신앙이 한 때 천국까지 올라간 것처럼
착각속에 높여져 당장에 꿈이 성취될 듯한
착각속에 살았던 허공속에 꿈을 잡으려 하던
아무런 성과 없었던 진전 없는 과거적 사실을
기억하게 됩니다,
그는 엄연히 오랜 세월 동안에 고집속에서
착각한 상태에서 낙후된 그의 뒤쳐진 삶의 현실을
보고 실망하게 됩니다.
내가 과연 현재 바른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이끌려 지고
정도의 거룩한 진실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결과가 왜 없을 까?
라는 생각속에서 흔들리면서
자신에게는 스스로 크게, 아주 크게 높여진
과대 평가를 받지만 그의 엄연한 냉혹한 차가운 현실속에서
남들에게는 아주 적은 믿음의 사람처럼 외면을 받는 상황이
현실적 결과를 맺지 못하고
오직 자신의 큰 높은 기대치에 못 미쳐
흡족하지 못한 남들보다 크게 뒤쳐진 삶의 결과로
성과가 거의 현실적으로 뒤따르지 않게 되는 것에 대해
남들 앞에서 그만 입이 닫혀지게 되지요.
마침내 기가 꺾여져 의기 소침해 지게 됩니다.
* 자문 자답
( 여러분들의 반문 )
내 신앙의 길이 이제 막다른 길,
인생의 골목 끝까지 와서
결국은 내 신앙은 소득 없는 큰 낭패를 낳게 되고
인생 실패자가 되는 것인가?
* 현실에서 여러분들의 삶에서
큰
변화가
없는
그
이유
아직 여러분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뜻을 향해
마음의 창을 꽉 닫거나
천국의 인도에 따라 전개되는
현실적 상황에 크게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이 걸어 온
과거 믿음의 결과에 대한 불신이 싹터서
신앙적인 아무런 전진도 없이 차일 피일 미루거나
아예 실행 자체를 보류해 포기하거나
실천으로 옮겨가지 않았을 경우에
여러분들의 간절한 꿈이
많은 큰 소원을 품고 살게 되지만
아무이 기도해도,
아무리 기다려도
현실로 변화가 뒤따르지 않은 상황 만이
대체로 여러분들을 안타깝게 만들게 되는
어두운 현실적 상황 만을 지속할 때
겨우 그나마 간신히 지탱만 하는
믿음이 수준이 여러분에게 천국이 요구하는
믿음의 합격 포인트,
높은 영적 고지에 도달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에서 크게 낙심하지요.
아무런 삶의 변화가 나를 뒤따르지 않는
상황 만이 아직도 이어질 때,
아
!
꿈이 이제 다 끝났구나!
꿈이 현실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전진 없는 답보 상태 만이
이어지게 되는 상황에서
한 순간의 물거품이 된 사라진 꿈에 불과한
나의 흔들리는 경우를 만나게 될 뿐이지요.
그런 상황에서 얼굴 색이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고
초췌한 나의 몰골은 흠이 있는 듯이
나를 습기 있는 침침한 어두운 상황으로 밀어낼 때,
단지 여러분들의 현실이
오직 불가능성의 높은 장벽만이 가로 막혀져
있을 뿐임을 깨닫게 되지요.
< 삶을 긍정적으로 보는 신앙적 점검 포인트 >
* 승리와 인내 비결 ; 생각의 관점을 달리해야 합니다.
자신의 꿈을 향한 일보 전진,
즉 실행이 없으면서도
자신의 실천이 없음을 거의 깨닫지 못하고
흐려진 마음의 결정적 판단력에 의해서
현실에 속한 자신의 모습을 실체를 망각한 경우에
해당됩니다.
그가 아무리 기도를 해도
그에게 내게 단지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는
현실 생존을 여는 삶의 실현 가능성으로서
변화된 여건의 조성과
현실적인 큰 손에 잡힐 만한 변화가 없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자각 없는 신앙이 아직도
출발 선상에도 전혀 도착하지 못하는 상황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실행 없는 상황이
정체된 상황 만을 거듭하며
과거에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답보 상황 만을
이어가고 있었을 뿐이지요.
물론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이 거의 과감한 결단속에서
실행이 뒤따르지 않는 경우
열매는 물론 아무런 현실적 변화가 있을 수가
없게 될 뿐임을 깨닫게 될 뿐이라는 점입니다.
* KEY POINT
게임으로 말하면 1레벨 진입도 하지 않고
현실적 생존 게임의 문턱에서 자신보다 월등한
능력치가 앞선 타인들의 일구어 낸
현실 진입 장벽의 높은 것 만을 능력 차이의 결과로
보면서
자신의 기회가 닫혀진 현실에 주변을 향해 화만 돋구고
아예 꿈을 접거나 실행을 내일로 또 내일로 계속 보류하고
거의 행하려 시도하려 하지 않고
자신에게 꿈이 이루어 지기 만을 기다리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결과 만을 낳게 될 뿐입니다.
하루가 지나고 수년이 지나도 거의 내 인생의 일보
전진이 없는 나태하고 안일한 신앙적 자세를
그가
한숨만 쉬고 그의 강한 실천하려는 의지를
상실하게 될 때
오늘의 자신이 처한 낙오된 그의 현실
현실적으로 타인과의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이미
낙오자로 전락한 상황이 차가운 싸늘함 만을
남기게 된다는 점입니다.
마치 비유로 위의 상황을 다시 거론해 보자면
생존 게임의 로마의 원형 경기장 전투 현장에 등록된
전사 명단에서
검투사가 자신의 이름이 누락된
상황임을 모르고 검투사로서 살기를 꿈꾸는 어리석은
기다림 만을 무한정 지켜 왔음을 말하게 됩니다.
삶의 피비린내 나는 생존 게임의 검투사 투입의 현장에
투입되어져야 결과를 낳는 다는 말씀입니다.
< 현실성 있는 도달 가능한
꿈의
달성으로
내
신앙이
현실과
연결되기
위해서 >
우리는 안타깝게 도 늘 나에게
거의 변화가 없는 현실만을
보고 살지만
*
내가
영적
거인, 유명
인사가
되는
꿈을
꾸는
신앙인들도
너무
많습니다.
(
내
믿음의
길이
착각의
허상에
빠져
있는가 ?
)
우리가 가는 길이 내가 원해서 선택하게 될
내 의지에 따른 나의 행위적 실행에 따른 결과가
내가 만족할 만큼의
큰 변화를 내 생활속에서 이루면서
당장의
일취월장(日就月將)의
현실로
나에게
내 신앙의 결과적 열매로 내가 믿는 대로
천국이 약속이 내가 원하는 대로
내 현실로 성취되어져 다가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대체로 매사를 생각할 때
사물을 보고
내 기준으로만 좁은 안목에서 생각할 때
내 신앙적 의지가 내 삶을 통해서 내 거취 결정을 내리고
나의 뜻대로 새로운 변화를 이룰 수 있으며
내가 스스로의 힘으로 내가 타인이 부러워 하는
성공을 촉진시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살게 되지요.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현실에서
많은 신앙관의 오류 속에서 큰 시행 착오를 겪고 있는
신앙인들의 사회를 향해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고쳐서 전하게 됩니다.
<
신앙인들에게
과연
무엇이
자신의
상황을
오판하도록 유인하고 있으며 아직도 잘못된 생각을
고치지 못하게 되는 가? >
하나님의 나라가 점진적으로
차츰 진행되어져 가는 길이
내 개인적인 삶의 의지대로 내가 바꿀 수 있는
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신앙인들은 천국의 신앙적 열매가 맺혀져
자신의 꿈이 남 보란 듯이 자신의 현실에서
이루어져 지기를 꿈꾸게 됩니다. >
<
많은
축복을
꿈꾸나
자신의
신앙적
많은
죄악과
큰 빗나간 과오를 벗어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
천국은 하나님께서 다스려 가시는 나라로
내가 원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나를 위해서
지구촌의 내 현실이 내 마음대로
내 뜻을 위해 나를 고려해 전개 되고 펼쳐지는
그런 나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들이 자신의 과오를
고치려 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의 현실에서 꿈이 이루질 수 있는
그런 현실적 가능성이
그에게 활짝 열려져 활기찬 현실로
그에게 다가와 그 자신의 삶의 변화를 통해서
그의 찬란한 꿈이 현실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해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한
천국의 길은
내 길이 이루어 지는 길이 아니라
신앙 공동체의 예배의 현장에
하나로 뭉친 진실한 신앙을 따르는
여러 인생들이 하나로 모여 함께하고
하나님의 신앙 공동체를 이루고 나서
각자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공동적 책임에 따라
온전히 수행하고 완료를 이루기 까지
인내해야 하며 그후에 또는 동시에
천국의 일을 그가 충실히 수행해 가는 상황에 따라
많은 다수의 어리석은 신앙인들이
천국의 복을 허락을 받는 길을
잘못 배워 왔기에 낭패의 길에 빠지게 됩니다.
복을 허락을 천국 신앙의 길에 관해서는
아래 성경 구절이 가르침을 배우게 됩니다.
성서는 아래와 같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 PSALM 118 : 26
>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FROM THE HOUSE OF THE LORD WE
BLESS YOU.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 시편 118편 26절 성경 말씀 해설
<
핵심
교훈:
천국이
결정한
복의
통로와
경로
>
성도에게 내려지는 현실속의 천국의 복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에게 내려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주가 되시고
또한 지으신 피조물인 인생들을 향한
축복의 결정자가 되신다는 점입니다.
즉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큰 복된 인생의 변화를 이루시는
복을 결정하시고 주체자가 되십니다.
* Key point
많은 신앙인들이 거의 아직도
하나님이 어떤 분(속성과 섭리 등등)이 되시는 가를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그 사실 조차 대체로 모르게 됩니다.
정확한 하나님의 인지가 없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집단에 대규모로 속해져
지구촌에 거하며
성서속의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는
하나님과 속성이 크게 다른 하나님을 가르치는
그릇된 신앙관을 정통 신앙으로 간주하고 따르는
무조건적인 신앙을 낳았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의 실체성을 정확히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실체성은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천국의 종들 외에는
어느 누구도 남의 신앙이나
신학과 여러 학문으로 배워서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천국 입성의 신분적 자격과
그 권한도
사람에게는
조금도 허용이 되지 않게 됩니다.
<복은
사람의
인위적
행위로
획득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 ( 야훼: YAHWEH ) 하나님을 진실로 의지하는
일부 신앙인들에게 극히 제한해서 한정적인 복을
그에게 현실적인 실제적인 복으로 내리시게 됩니다.
다만 현실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상황에서 누린
많은 혜택을 스스로 복이라 간주할 뿐입니다.
그러나 천국의 복이 될 수 없지만
사람의 피나는 노력과 결실에
상응하는 행위로
많은 사람들이 현실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게 되는 것은
일부
우리가 모를 수 있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섭리로 허용될 수 있는
조그만 부분이 될 수는 있습니다.
*
복이
임하는
경로
(통로)
복은 여호와의 신앙 공동체를 통해서
천국에서 믿는 신앙인들에게
제한적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노력해서 복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천국의 복은 신앙적 공동체 신앙 모임을 구성한
집단을 통해서 그에게 내려오게 될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앙인으로 스스로 잘 믿고 있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바른 길을 걷는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의지적인 신앙적 행위로서의 복종이
천국의 의의 합격 수준에 이르러 실행되기 까지의
신앙적 발전과 그 신앙적 결단 의지 고양에 따르는
신앙적 신심의 복종과 실천 진입의 그 단계를
일반 신자들은 거의 모르는 수가 많게 됩니다.
그 이유를 말하자면
자신이 자신의 신앙적 불순한 모습을
결코 보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신앙적 자만심이 오늘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수용하기를
거부하게 된다는 것을 그는 모르게 됩니다.
그가 자신의 평소의 불순종과 그 고집 스러운 행위 만을
아직도 지속함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능력으로 생의 성공을 쉽게 자신의 인생 방식으로
이루려 하는 인간적인 개인적인 행위로
다시 말하면 신앙적인 공로에 해당되는
행위적 행각과 생각들로 머리속에 가득 차게 될 때
하나님께서 축복을 내려가실 수 없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을 모르고 나서 내린 결정 중에서
천국의 복을 내려 가시는 결정적 주체자가 되시는
분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깨닫지 못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그의 인위적 생각에 가득 찬 모습을 보시고
그를 기쁘게 받고 계시지 않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축복의 대상에서 그가 빗나간 신앙인으로
살고 있는 지를 거의 일평생 지나가도
본인은 거의 모르고 살게 됩니다.
신앙의 사람들이 심적으로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전적으로 충성을 다하는
신앙의 경지에 자신이 진입 단계에 도착해 이르게 될 때까지
천국은 그에 상응하는
하나님의 뜻에 결정하심에 따르는 진정한
천국의 복을 내리지 않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신앙적 의지가 자신이 행동으로 취해져
성공의 길을 이루어 간다는
자신 만만한 생각이 사라지게 되고
오직 신앙인으로서 자신의 실행적인 의지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맞춰져
이해 관계의 신앙적 조건이 없이 순수하게 실천이 되고
조건 없는 순수한 신앙심이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진실함으로 인정이 될 때,
그 때 가서야 진정한 여러분들이 꿈꾸고
원하는 삶의 진척을 이루는 변화가
여러분들의 복된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 결론 )
하나님의 나라는
내 의지와 뜻대로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내 현실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나라가 됩니다.
사람에게 맞추어 지는 나라도 아니며
사람을 위한 나라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될 뿐임을 정확히 깨닫고
하나님의 뜻에 충성하는 신앙의 길을 걷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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