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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3월 17일 토요일

Ecclesiates 8:7


2018 3 14일 수요일
오후 12:25
TODAY'S GOD MESSAGE

                               ( 2018-3-14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PASTOR. DUK SOO     YOO



     
    < Ecclesiastes    8 >      <NIV>
7  Since no man knows the future,
    who can tell what is to come ?

   
  <전도서><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
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

 

 ( 제목 ; 다가올 장래의 일은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통해서 작정된 길을 따라
결정되게 됩니다)


< 오늘의 본문 설교 요약 >
신앙인들 중에는 천국 신앙에서 벗어난
사람이 중심이 불법적인 신앙의 길을
신앙의 정통성을 잇는 정도의 길로 착각하고
걷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신앙의 본질을 배우지 못했기에 벌어지는
그릇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앙은 가정 먼저 하나님의 뜻을 묻고
뜻에 따라 신앙 생활을 맞추어 가야
함에도 대다수의 한국 교회의 신앙인들은
그런 천국의 하나님의 뜻이라는 개념 조차
모른 살고 있지요

결과적으로 수십년 지난 후에 깨닫게 되지요.
거의 다수의 신앙인들이 그런 불법적
신앙의 길을 선택해 걸어 감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거의 만나지 못해 낙심하다가
불신앙 상태로 전락하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그의 선하신 목적하심에 따라
인류를 분의 뜻대로 태초에 창조하실 때부터
인류를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창조하시고
속성에 따른 창조 과정의 진행 상황 속에서
사람들에게 부여되고 허락된 자유 의지라는
하나님이 결정하신 계획에 따른 삶의 권한이
허용 되어져 왔을 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류 창조시에
사람들에 허락된 자유 의지라는
하나님의 속성과 닮은 인생의 자유로운 삶의 의지는
사람이 세상을 자기의 의지의 결단 속에서
자신의 뜻에 따라 자신의 목적을 갖고 자신의 일생을
마음대로 결정 짓고 살게 됨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대로 인류가 창조되다>
자신 만의 삶을 자신들이 마음대로 결정 지을 있는
자유 의지라는 삶의 결정 권한을 허락하셨지요.

이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창조된 피조물인 아담
남자가 집안의 가장으로서 역할,
현대 사회에 와서는 기업의 경영자(CEO)로서
국가 정부 기관의 수장인 권력의 통치자로서
지구촌을 그가 기뻐하는 마음의 결정대로 살면서
경영할 권한을 허락 받게 됨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상태로
창조되어져 살고 있음에도 자신의 짧은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고집하며 살아갈
그가 고려할 점으로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낮은 인생으로 살며
사람의 본분과 위치를 지켜가야 한다는 것을
성경은 교훈으로 전하게 됩니다.

우리 인생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창조된
피조물의 일부가 됩니다.

자신 만을 위한 개인적 인생을 사는 것이
허락되지만  미리 창조 과정 가운데 역사 하신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삶의 동반자로 여겨
살펴 알고 가야 점들도 있음을 성경은 가르치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역할은 지구촌 전체의  통치 경영자>
(피조물 인류는 지구촌의 일시적인 삶의 대리 관리자)
인류 공동체 구성원 각인들에게 허락된 찰나의 인생을
우리가 잠시 거하고 살고 있는 지구촌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거나 모르거나 그가 인지한 수준안에서
하나님의 뜻하심을 하나님의 목적대로 이루는
기간 동안 잠시 인생을 살고 뿐입니다.

어느 무명 화가가 사물로 부터 감동을 받고
그가 화폭에 그려가고 싶은 서양화 유화 작업을
처음에 시작하고 그가 풍경들을 그려
유화 캔버스는 작업대 판넬 공간에 부착되고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백지장과 같은 상황에서
미려한 터치 작업이 화가의 손에서 번도
이뤄지지 않은 캔버스의 비워진 상태에서
무명 화가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붓을 움직이며
마음대로 그려가게 됩니다.

무명 화가가 자신이 원하는 뜻에 따라
그런 이미지를 형상화 시킨 풍경화 유화 그림들을
그려갈 있는 상태가 화가의 계획 대로
화폭에서 마음대로 테마가 결정될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도 지구촌을 창조하시고
그의 뜻대로 이루어 가실 뿐입니다.


<지구촌의 역사적 흐름의 변천 과정과
지구촌의 중심축으로서 국제 질서의 이동은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지구촌의 주역인 인생들이 지구촌의 흐름과
결정을 자신들의 의지를 통해서 바꿔
있다고 생각하지요,   사람들이 비록 자신을
위한 인생을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할지라도,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살펴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비밀스러운 사람의
숨겨진 생각들과 깊은 의도 속에서 많은 사건들이
창출되어져 사건들의 탄생원인 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목적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하심이 깊게 숨겨져 있어서
뜻이  하나님의 나라의 전진 방향에 맞춰져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창조된 지구촌의
역사적 흐름들의 방향을 따로 결정하시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생의 보람된 의지를 수행하려 하지만
세상사가 과연 뜻대로 돌아가지 않게 된다는
사실과 자신의 주변에 펼쳐진 모든 상황들 조차도 
자신을 달갑게 여기지 않는 모든 일들이 마음대로
결정 없음을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인류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집단이나, 특정 개인 만을 위해서
인류를 창조하신 적이 없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이 인류 전체의 생존을 돌보시는
창조주라는 점을 자신의 일방적인 좁은 식견의
관점으로 판단해 보려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의 고려하지 않고 살고 있는
신앙인들도 그동안 너무 많았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지으신 모든 피조물들이 
그들 만의 보람찬 인생의 권한을 행사할
창조의 질서에 나타난 하나님과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성을 유지해 가야 한다는 것을
여러 전달 방식으로 가르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인생들이 거역할 그런
빗나간 행보를 일삼는 사람들을 향해서
분노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의 권한을 허락하셨지만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과정 속에서
사람들의 행위가 악으로 치닫게 경우에는
여러 인생들이 처한 여건들과 조건들을 제한하는
상황을 조건으로 갑자기 변경시켜서 그가 악을
권한을 사사로이 행사하여 천국을 대적하는 악한
길에 서지 못하도록 그의 권한을 미리 제한 시켜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영적인 소경이 신앙인들의 모습>
하나님의 뜻을 떠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성경 말씀의 기준과
하나님의 나라의 법의 통제 기준을 무시한
자신을 위한 신앙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오직 자기들의 인생 처세술의 근시안적인
왜곡된 삶의 기준에 따라 마음대로 타인의 인생을
낮춰 평가하고  천국에서 결정한 인류 전체를 향한
공평한 지구촌 인생들을 위한 삶의 기준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 만을 의롭다고 여겨
삶때로는 천국을 대적하는 인생을 결단하고
실행해 가는 사람들 만을 위한 인본 주의적인 목적이
앞선 인생을 살고 가는 사람들도 있음을 말합니다.

인생들은 하나님과 거의 의논하지 않고
자신의 삶의 방식 만을 사수하기 쉽지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죄악의 길도 때로는 일삼고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지나친 욕심을 고치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요.

사람의 욕심이 지나칠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자신의 신앙적 안목의  눈이 감겨지게 됩니다.
자신이 추구하는 개성적인 인생 가치관이 때로
그를 슬프게 하며 어둡게 만들 때도 있습니다.

그가 이미 하나님의 뜻을 떠나서 그는
영적 소경과 같은 어둠의 심연의 상황 속에 빠져서
인생의 낭패가 다가오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아직도 다수 계층들의 신앙인들의 속에서
발견되는 점들은 그들의 신앙을 떠난 모습들이
잘못으로 인지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천국의 대단한 존재로 착각해
스스로를 높이며 살기를 원하고 일평생 자신을
거룩한 신앙인으로 살기를 자처하지만
실제로 그들의 삶속에서는 하나님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신들이 인생의 낭패를 거듭해도 천국의 교훈
메시지를 듣기를 거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엇이 그의 귀를 철저히 닫게 만들었는 지를
그는 살펴 보아야 합니다.

대체로 기초 신앙이 잘못 뿌리를 내릴 경우에
그릇된 만이 정도로 보일 자신의 신앙적
결점과 오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결국
심성이 하나님을 떠난 경우 하나님의 말씀이
그를 구원할 기회조차 그가 거부하게 뿐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평소에 그가 거의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고려해
생각해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고 오늘도 그는
자신의 방식대로 살게 됩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천국의 말씀의 교훈들의
기준들이 있어 왔음에도 오늘도 가는 자신의
생각의 판단 기준에 따라 자신 만의 신앙적
방식대로 자신 만을 위한 신앙 생활을 하다가
천국의 축복을 낳는 기도의 응답도 받지 못하고
자신도 원인도 모르는 사이에 실패 만이
연속된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자신의 실패한 인생의 원인을 신앙안에서
다시 살려낼 길도 있지만 자신이 이미
하나님의 뜻을 떠난 상황이 너무 오래 되었기에

자신의 실패의 원인을 자신의 탓이 아닌
시대와 남의 탓으로 돌리면서 분풀이 대상 만을
찾아 원한속에서 일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사람들은 다수는 자신을 절대적 기준으로 삼고
지구촌 사회의 흐름의 옳고 그름 여부를 규정 짓고
구별해 판별하려고 하지만 자신의 생각 만이
정도의 기준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개인 혼자만을 기준으로
지구촌 사회를 창조하시지 않았으며 자신을
위해 지구촌 사회 전체를 운영하시거나
역사의 흐름의 방향을 바꾸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여전히 말씀하고 계시지만
그가 그의 이해 관계라는 안목으로 지구촌에서
벌어진 일들을 자기의 이해 관계라는 입장만을
고려한 좁은 편협한 안목으로 살펴 보려
그는 전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깨달을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그가 천국을 알려 노력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도 모른 자신 만을 위하기에
그가 아무리 매일같이 열심히 밤새도록
일평생 자신 만을 위하는 입장에서 열심히
기도를 해도 지구촌 전체를 운영해 가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른 하나님의 나라의 운행 방향과 
그가 고려하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가 실제의 현실로
나타나고 드러난다고 할지라도 그는 여전히
자신의 입장만 찾으려 들고 보려 하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움직여
전진해 가는 방향을 자신 만의 관점에서 보고
기도를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뜻은 거의 발견할 없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기도를 해도  구체적인
응답을 찾지 못하고 그의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보좌에서 일일이
그에게 기도의 응답을 허락하지 않을 경우
자신은 혼자 만의 일방 통행 방식대로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내려 결정한
방식대로 자신의 생각 만을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해
판단하고 자신을 위해 내린 결정을 하나님의 뜻에서
허용된 것으로 마음대로 간주해 버리면서 일방적인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가 불법적인 신앙인으로 살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떠난 신앙인들이
하나님을 만날 없는 경우>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배제한 채로 살고 있는
것을 거의 인식하려 들지 않고 자신 만의 방식으로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자신의 생의 목적 만을 위해
일방적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자신 만을 위한 입장에서 기도하면서도,
하나님을 신실하게 따른다 착각하지요.
 
미래의 어느 그에게는 인생의 실패만이
거듭되고 그가 자신의 생활이 하나님 앞에서
무엇이 잘못 되었는 살피려

성령님은 자신의 과거사를 돌이켜 보도록 이끌어
깨우쳐 잘못들을 구별해 판별하도록 이끌어
가시게 됩니다,  

성령이 자신의 그릇된 악의 모습을 깨우칠
신앙적 기억속에 머물고 있는 자신의 생각이
반영된 악한 길이 신앙에서 빗나간 길임을 깨달을
있게 됩니다

자신의 신앙 생활이 형식에 머물며
하나님의 길을 여전히 거부할 경우에는
빗나간 자신의 모습이 있었음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신앙적 잘못을 깨닫고 나서
돌이키지 않았던 과거를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악의 길이
하나님의 뜻에서 허락된 길인 것처럼
천국을 자신의 뜻에 맞추려 했으며

자신의 인생사의 삶의 기준으로 천국의 향배를
바꿀 있다고 생각해 설교자들이 그에게
하나님의 뜻을 비추면서 가르치려

천국의 말씀 듣기를 거부를 하고 그동안 행한
자신의 잘못을 수긍하거나 인정하려 하지 않았고,

천국에 그가 등을 돌려 버릴 결코 일평생이
꼬여져 수월한 인생으로 풀려지지 않는다고 해도
그의 생활 주변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거의 파악할 없게 되지요.

그런 인생은 신앙적 실천으로서 행위에 따른
전진이 없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움직이려 들지
않는 실행이 없는 만을 걷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직 자신에게 펼쳐진 현실적 이익으로
주변의 자신의 이익에 관련된 일부 상황 만을
하나님의 듯으로 찾으려 하지요.


하나님의 결정하신 뜻을 따라가기를 거부하며
자신의 현실적인 생존에 급급한 좁은 관점으로만
신앙적 인도하심의 방향을 찾으려 하지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자신이 생각한 방식대로
일방적인 신앙의 길로 진행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자신에게 유익한 삶의 단면 만을 보려 하면서
자신을 척도의 기준으로 신앙의 기준을 삼고
매사를 마음대로 자신의 생각 기준으로 판단할
밖에 없을 그는 자신을 가르치고 인도해
가시는 성령님의 운행하시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하나님의 천국에서 말씀이 내려 와도
그런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해
하나님의 뜻으로 따라가지 않고 고려하려 들지도
않고 점점 천국의 신앙의 길에서 멀어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어느 누구나 좁은 식견속에서 짧은 인생을
살아가는 제한된 존재로 태어나서 하나님의 뜻을
반영하지 않는 자신의 인생의 목적 만을 고려하는
인간의 유한한 한계성 안에서 평생 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많게 됩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 만의 길을 걸으려
그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을 없게 되며
자신의 유한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결국 그런 인생을 살고 가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기에 자신이 인생의 길을
스스로 가다가 자신의 개인적 능력의 한계성 만을
느끼면서 살게 됩니다.

결국 한이 많은 슬픈 인생 속에서 모든 인생의
꿈을 상실한 자신이 원하는 기대치에 도달
없는 나쁜 상황 만을 한탄하면서 인생을 마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그의 지식의 도달 범위가 극히 제한적인
좁은 식견에 불과한 짧은 찰나의 인생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의 입장에 치우쳐진
편파적인 왜곡된 판단속에 내려진 자신의 결정
만을 옳다고 정의롭다고 여기고 살게 됩니다,

사람이 타인들의 삶의 경험을 겪어 보지 못한
경험의 부족함  만을 드러내지요.

<인생은 배타성의 알을 깨는 개방성이 필요합니다>
자신만의 선호도에 따른 배타적인 울타리를 치고
극히 좁은 인생으로 텃세를 행하면서
삶의 행동 반경이 극히 좁은 활동이 제한된
범위에서 살게 됩니다.

자신의 제한적인 식견 만을 지구촌 전체의
정의의 기준으로 여겨 정당화 시키고
자신의 생각 만을 항상 옳다고 여기고 살게 됩니다.


*KEY POINT
하나님께서는 분의 뜻에 합당한 계획하심을 따라
매사를 결정을 짖고 지구촌을 경영해 가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인생의 성공 여부도 결정이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질 있습니다.

인생의 간절히 추구하는 개인의 꿈들이 이루어 지는
자신의 최고 전성기를 이루는 자신의 성공의 길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특정인들에게는 미래가 
더욱 활짝 열려질 기업을 확장해 있는 
탄탄 대로의 성공 가능성의 길도 열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지구촌의 변화 무쌍한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져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지구촌은
변화를 거듭하게 됩니다.
변화된 상황은 일부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누릴 몫으로 축복이 열려지는
새로운 상황을 낳게 됩니다.

지구촌의 급변하는 상황은 어떤 사람에게는
인생의 종말로 들어가는 파멸의 늪을 열지만
어떤 인생들에게는 성공의 가능성의 기회의
문을 활짝 넓혀가는 그런 계기를 낳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일시적 기간 동안 자신의 능력이
타인의 능력을 능가할 당장의 경쟁에 앞선
상황속에서 자만심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미래의 어느 자신의 성공이 저물게 되는
상황에 가서 그가 쓸모 없이 버려지는
그런 상황도 그에게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현실속에서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자신의 능력을 과대 평가해 너무 자만하려
들지 말고 현실에 감사하고 겸손한 생을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때가 그에게 허락되지 않은 경우 >
인생에는 각자가 추구하는 목적들이 이루어 지는
즐거움의 때가 개인 별로 나뉘어져 차별적으로 나뉘고
열려질 뿐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 목적에 합하지 못한 길을 걷는
인생의 길에서는 그에게 목전에서 기회는 항시 자주
열려져 있지만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기회가 손에 잡힐
많은 기회가 열려져 있음을 눈으로 직접 보아도
당장에 붙잡을 없는 상황을 보면서 안타까워 해도
그가 원하고 바라던 그의 삶에 제공된 절호의 기회를
그의 손으로 성공의 삶으로 연결시킬 없는
상황 속에서 자신 만이 목적한 기업을 창출할 있는
그런 상황을 만나도 그는 성공의 때를 놓치게 됩니다.


<인생의 절호의 기회를 놓치다>
그는 자신이 속한 현실의 레벨을 뛰어 넘고
좋은 경쟁력을 갖춘 업그레이드 활기찬 인생으로
그가 도약할 있었던 귀한 인생의 기회가
자신의 가까운 주변에 펼쳐져 있었음에도
그런 절호의 기회가 열려지는 호조건의 상황
속에서도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지요.

우리의 주변에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에게 안타까운 일들이 펼쳐지지요.

자신의 생이 머물고 있는 어느 여유로운
삶이 순간적 찰나로 잠깐 동안 빠르게
흘러가며 머물게 그는 인생의 기회를
전혀 깨닫지 못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인생의 많은 좋은 기회들이 그의 주변에 머물고
있음을 그가 모르게 되는 수도 많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께 대한 죄악을 품고 살게
저주 상황 만이 열려져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그는 자신에게만 복이 열려지 않는다
항상 닫혀진 상황을 한탄하며
자신에게 닥친 현실적인 삶의 불평 불만거리
만이 보이게 되지요.

불평이 섞여진 만을 토해내는 인생은
복이 닫혀진 인생을 살게 됩니다.

만족함이 없이 불평 대상을 이리 저리 찾다
자신의 입술을 삐죽거리며, 투덜거리며
허구한 하늘 쳐다보면서 빠른 세월의 흐름을
한탄하며 복이 떨어지기 만을 학수 고대하면서
살지요.

자신에게 부여된 아주 좋은 인생의 기회를 
능동적으로 찾고 누릴 만한 안목의 눈이 가리워
졌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불행 만을 자신의 몫으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주변에 청한적도 없는 불행이 떠나려 하지
않을 불행을 자신의 영원한 친구로 삼아
불청객으로 모시는 불운을 낳는 어둠의 상태에
머물 없지요

시간은 언제나 자신을 위할 수도 있는
그의 친구가 상황 이었음에도
그에게 축복의 기회가 항시 널려져 있는
동일한 경쟁 공간에서 자신에게 다가온
복된 현실적 기회들과 친구관계를
맺는 것을 스스로가 거절했지요.

그는 세상에 깔려진 많은 성공의 기회들이
항시 수시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자신의 활동성이
끊겨져 행동의 활성화 기능이 켜져 행동으로
실천되는 상황을 보류하고 살고 있지요

축복이 담겨진 활동적 공간의 열쇠를 열고
스스로 실제 행위로 연결시켜 직접 자신의 일을
가동시키려 하지 않고 있다는 현실을 낳지요.

모든 것이 정체되고 그에게 전진이 없는
열매 없는 수확이 없는  생활만을 유지하고
살고 있는 저주 스런 상황에 빠진 것을
그가 모르고 살고 있지요.

언제나 기회가 그를 상감마마 모시듯이
상전으로 대해 만을 기다리며
그의 주변에 좋은 인생의 기회로 다가올
반전될 상황만을 기다려 왔지만

기회를 잡을 있는 것은 나와는
거리가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일이라
생각하지요.

그래서 그는 개인적으로 자신의 삶을
성공으로 반전시킬 만한 여지가 있음에도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기회를 차일 피일 미루고
붙잡지 못하게 되는 고통 속에 현실을 살게 됩니다.

상존해 기회들이 그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근시안적인 안목을 가졌음에
그가 당장 그의 안에 잡힐 때까지
찾으려 하지도 않고,

자신은 무조건 항상 무능한 존재라고
간주해 좀처럼 열려진 기회를 잡으려 하지 않고
자신을 탓하기만 하며 실행하려 들지 않았기에
그런 축복들이 모두 그를 비켜가게 되지요.




성경은 앞으로 인류에게 다가올 상황을 어떻게
내가 선하게 만날 있는 가를 신앙 안에서
가르치게 됩니다

삶의 기회의 문을 스스로 여는 길은 철저히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응해 따르는 길을 따를
내게 선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길이 열려진다는
사실을 천국은 그를 기쁘게 여겨 성도의 길로
이끌며 천국 신앙의 길로 그를 가르쳐 가게 됩니다.



 < 하나님의 섭리 속의 천국의 지분 결정 >

* KEY POINT
일반인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천국의 결정 사항 중에는
사람을 향한 천국이 결정한
인생의 지분의 몫이 있습니다.

< 성공의 꿈을 스스로 이루려 하는 사람들>
사람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그에게 배분된
삶의 지분의 몫은 항상 따로 있을 뿐입니다.

그가 찾고 누릴 있는 그가 원하는 분야의
기업의 사업 영역의 공간성 확장 시도는
그에 뜻에 의한 결정으로 성공 여부가 결정되고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에게 천국에서 허락한 삶의 지분의 몫이
그에게 그의 현실로 배당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에서 결정한 지분이라는 상황은
그에게 삶의 몫으로 다가올 그이 인생의
삶의 여건이 축복속에서 그를 향해 열려지는
것인가?

 또는 아예 꿈과 무관하게 닫혀진 상태로
머물게 되는 것인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결정되어져
그의 현실로 축복을 낳거나 어두움의
현실 만을 지속하는 현실로 이루어 지는
여러 여건상의 형통함이나 제약이
그를 지배할 뿐입니다.


성경 시편은 말하고 있지요 자신에게 천국
지분의 몫으로 허락된 자신 만이 누릴 인생의
기업의 복된 현실은 자신 만을 위하지요.

자신에게 일정한 범위로 활동 범위가 제한되는
활동 구역이 보다 넓혀지기를 그가  원할
기업 영역(boundary) 일정 지분의 안에서
구역이 결정되는 상황이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존재감을 넓혀 세상 끝까지 끝이 없는
무한대 지역으로 확장해 가기를 원하지요.
항상 우월적 자신감을 스스로 높여 가기를
그는 원하지만 자신의 계획대로 이룰 없지요.

지구촌 전체 인류의 경영자 되시는
하나님의 지구촌 운영 방식의 결정하심에 따라서
자신의 삶은 일정 지분의 그의 삶의 몫에
해당되는 일정한 제한에 그치는 삶의 권한으로의
한계치속에서 머물면서 제한된 만의 인생을
살고 누릴 있을 뿐입니다.

천국의 안에서 그에게는 삶이 제한적으로
한계치 속에서 하나님의 안에서 적용되고
있을 뿐임을 그는 자신의 삶의 몫의 지분으로
깨닫고 가야 합니다.



<사람의 지분으로서 인생의 >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존재감을 자꾸 높여 살기를
원하고 그가 지구촌에서 자신만의 유명세를 날리면서
유명 인사로 우뚝 서기 만을 원하지만

그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결정하심에 따르는
일정한 자기의 몫에 해당되는 삶의 지분 만이
제한 속에 그에게 부여될 뿐입니다.

그에 따라 각인에게는 자신에게 허용된
지구촌 사회 전체 지분의 극히 일부에 그치는
일정한 적은 분량의 삶의 몫의 경영 권한 만을
신앙인으로서 부르심의 몫을 따라 받게
인생의 몫은 그가 일평생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어렵게 허용 받을 있게 뿐입니다.

사람이 잘나가게
자신의 우월감에 빠져 도취감 속에서 살며
지구촌의 통치 경영자인 천국의 지배하에
들어가는 것을 달갑게 여겨 수긍하려 들지 않게
되지요.




< 하나님의 속성과 통치 >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인류를 지으신
창조주로서 인류 공동체 전체적 생존 차원에서
인류를 천국의 선한 기준의 법에 따라
공평하게 대하시게 됩니다.


<성경 속의 교훈>
*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인류를 향해
인류의 , , , 복을 결정하십니다.


<꽃들의 자만함은 어느 날에 가서는
자신이 쓸모 없이 세상에서 버려지는 상황을 낳지요.
미래의 순간에 가서 슬픈 미래를 만나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잠시의 우월감속에 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삶과 연결시켜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살지요.

<1. 축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
<2. 축복을 낳는 이유>
* 창고의 문을 여는 신앙적 요소
==== >>>>  신앙의 실천 필요

(1,2, 설명 해석)
자신이 노력해서 얻고 획득할 있는
지분의 크기는 적지만,

하나님께서 그의 신앙의 참됨을 보시고
그를 위하시고 축복하시고 창고의 문을
그가 천국에서 인정을 받고 후에
누리게 인생의 지분의 몫은 크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나와 신앙 안에서
직접 연관시켜서 나의 고집 만을 고려하지 않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고집 만을 부리고
있지요.

<축복이 그에게 끊겨지는 신앙적 이유>
자신의 일시적인 적은 근시안적인 이익을 위해
한치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천국의 기준 하에서
벗어난 월권적 지분을 노리려 시도하며 천국이
허용하지 않는 욕심만 부리면서 살지요.

자신이 남과 비교할 없는 월등하다는
자만심 속에 빠져 살게 되는 상황에서는
자신의 짧은 인생의 길이 서서히 무너져
버려지고,

미래의 어느 부터
화사한 꽃들이 꺾여져 땅에 떨어져
귀한 그들이 계속 머물고 싶은
그들의 존재에 상응하는 탁월한 값어치도
인정 받지 못한 세상 사람들에 밟혀지거나

미래의 순간 주변 사람들이 받들던 과거처럼
자신을 귀하게 인정하려 들지 않는
버려진 인생을 슬픔 속에 살게 되지요.

사람은 하나님의 뜻에 맞춰 살기를 거부하며
오직 생의 고집을 꺽지 않고 오기도 부리면서
자신의 뜻대로 살기만을 아직도 원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신앙 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혼자 만의 인생을
살고 있지요.

자신의 개인적 삶의 능력 만을 의지한
자신의 삶의 결정적 행보에서
자신이 원하는 그런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는
인생의 길에 서게 인생의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 까요?



<인생이 하나님을 의지하려 하지 않는 길에서>
그는 생의 쓰라림의 순간을 맞보는 순간이 오지요.
피나는 노력 속에서 결국 무모한 실패 만을
연속적으로 거듭해도 축복은 그를 멀리한
눈에 보이지 않는 조롱만이 그의 주변을 맴도는
그런 슬픈 현실적 상황이 다가 오지요.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한 생이 자신의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혀 열매를 맺을   없는 한계적 상황 만이
지속될 자신의 비참한 가난에 던져진 현실은
거의 아무런 결과를 산출할 없게 되거나 전혀
열매를 수확할 없는 척박한 현실로 치닫고
그의 안타깝고 처절한 인생이 사막과도 같은
어두움의 그늘로 단절된 고통의 날들이
그에게 씻을 없는 상처 만을 부여하지요.


시련은 그를 붙잡고 내려치고 괴로움 만을 부여하는
심술을 부리며 그에게 인생의 고통스런 제자리 멈춤
속에 머물 낙심하게 됩니다.

노력을 해도 전혀 진전이 없는 슬픈 현실
이어갈 거의 인생의 가능성의 빛조차 사라진
변화 없는 시련의 쳇바퀴를 반복적으로 돌려가려

배드(나쁜)상황들이 그에게 낙심만을 거듭 낳게 되는
어려움의 상황들을 연출할 그는 고통의 순간 만을
계속 만나게 됩니다.

사람에게 다가오는 반복되는 시련은 오랜 세월에 걸쳐
거듭되는 낭패, 실패속의 교훈을 낳게 됩니다

그러나 때로 하나님의 뜻대로 돌이키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인생의 교훈들이 허락되고
여러 측면에서 실패한 그들의 인생의 교훈을 들어
*반면 교사 깨우쳐도.

*반면 교사
극히 인생의 나쁜 만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라는
따르거나 되풀이 해서는 안되는 나쁜


사람은 오직 자신의 뜻대로 사는 길이
현명한 길처럼 느껴지면서
먼저 쓰러져 갔었던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하나님의 권고적 교훈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천국 말씀의 교훈을 거부하는 인생>
그럴 경우 그가 자신 만의 능력으로 살려 하기에
자신의 능력의 한계적 상황을 만나게 뿐이며
고통스러운 삶의 난제는 거의 풀리지 않게 됩니다.

사람들이 부지불식간에 갑작스럽게 겪게 되는
여러 재난과 시련모든 삶의 역경속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인류에 대한
통치하심의 뜻하심과 섭리하심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성경 말씀은 가르치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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