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S GOD MESSAGE
( 2018-3-17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PASTOR.
DUK SOO YOO
<
Ecclesiastes 8 > <NIV>
7 Since no man knows the future,
who can tell what is to come ?
<전도서><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
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
(
제목 ;
인류에게 다가올
미래의 일들은
인류의 조상
아담을 빚으신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미리
작정된 계획들이
적용되는 상황에
따라 천국의
결정이 달라지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역할은 지구촌 전체의 통치 경영자>
(피조물
인류는 지구촌의
일시적인 삶의
대리 관리자)
*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GOD'S WILL)을
알고 갑시다.
- 사람의 짧은 목숨은 사람을 지으신 분이 되신
창조주 하나님 뜻에 전적으로 달려져 있습니다.
- 사람의 죽음 이후, 사후에 벌어질 상황도
천국과 지옥(HELL)을 관장하시는
모두 하나님의 뜻(GOD'S
WILL)에 달려 있습니다.
-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사람의 장래의 일도 : (과거사와 현실,
그리고 미래의 일들을 결정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우선성에 따라 달리 실행되어져
결정되게
될 뿐입니다.

<인생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에 많은
시행
착오를 빚는
실수를 반복하지요>
* 인생의 착각
우리들의 짧은 인생은 우리가 원하는 소원대로
내 뜻대로 내 짧은 한 목숨을 살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들의 현실로
이루어 지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실행 하심을 본적이 없기에
모를 뿐입니다.
지구촌에서 발생되고 어느 덧 흔적 없이
사라져 가는 우리들의 관심의 대상이
될 수도 없는 많은 역사적 현실들은
단지 사람의 뜻에 의해서가 실현되고
성취되어져 이루어져 가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아담과 하와는 영적인 타락 이후
에덴 정원에서 쫓겨난 상태에 머물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의 후손인 현생 인류는
죄악을 범하는 순간 태초에 인간 창조 과정
속에서 허락 받았던 하나님께로 부터 임한
많은 인생 본래의 권한들을 상실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는 순간 박탈되는 권한>
하나님의 뜻에 관해 자세히 알려고 하지 않았던
아담이 미리 예측 못했던 사단의 유혹을 받고
죄를 지은 상태로 추방 당하게 됩니다.
아담의 죄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낳았고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서 에덴 정원에서
많은
제약 속에
갇힌 상태로 추방당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인생에게는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인생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미리 살짝
자신을 위해서 살펴보기를 원하지만
사전에 미리 미래적 상황을 유추해
미래를 파악할 수 권한이 허용되지 않음으로
그에게 닥쳐 올 미래적 상황이
자신에게 어떻게 다가오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한 의문을 갖고 궁금히 여기게 됩니다.
사람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만한
예지력을 획득할 만한 수준에 도달되지 못해
판단 능력의 한계에 부딪쳐 살며
늘 일생을 고생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영혼들에게
영적으로 타락한 인간들에게는
천국 지식을 아는 것이 박탈되게 됩니다.
그들의 미래를 사전에 파악해 알 수 없는
제한적 상황에 던져져 갇히게 되고
그는 자신의 소원대로 삶이 전개 될 수 없는
불규칙한 미래를 낳는 예측 불허의 난관 만을
자주 만나는 힘겹고 역겨운 삶을 고통스럽게
여기면서 때로는 후회막급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특별한 상황 만을
예외적 상황으로 간주해서 성도들에게 사전에
천국 지식으로 천국의 상황들을 사전에 공개해
가르치고 전달하는 길을 신앙의 길로 고려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께 거역해 영적으로 타락한 죄악을
저지르는 많은 인생들에게는 천국의 지식에
접근하는 권한들이 제한이 되게 됩니다.
<차별적 권한 박탈>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타락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따르지 않은 경우
그들에게 천국에 상황에 관해서 알 수 있는
지식의 문이 닫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낳는
천국의 지혜와 지식을 알려 주시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갖고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을 걷고 있는
천국의 백성들이 천국 신앙 생활의 축복으로
여전히 누릴 수 있는 많은 천국의 축복들과
천국의 권한들은 송두리째 박탈당하게 되는
상태에 놓여져 일생을 살게 됩니다.
<천국의 지식으로의 장래의 일을 듣는 신앙>
천국은 그래서 영적으로 더럽혀져
타락한 심성을 가진 사람들을 외면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거룩하신 모습을
영적으로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드러내실 수
없으며 천국의 상황들에 관해서
또한 미래에 일어날 일들에 관해서
사전에 미리 공개하시기를 원하시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신앙적으로 혼돈 상황에 빠져
그들이 당면한 장래사를 미리 파악해서
알 수
없는 혼잡한 상황에 놓여져 이리 저리로
우왕좌왕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외면하심>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로 부터 임하는
천국의 지식을 얻지 못하고
그들은 오직 자신들의 현재 만을 기준으로
자신의 경험들과 지식을 기준으로
모든 상황들을 생각하고 판단하려 들게 됩니다,
*죄의 결과
<하나님께 외면당하는 순간 하나님의 도우심은
사라져 버리고 그는 자신의 능력과 생각만으로
살게 됩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현실성의 생존 논리만으로
천국의 보이지 않는 실체성을 억지로 때려 맞춰
살려 하지요. 살펴 보려 하지도 않고
그들의 근시안적인 짧은 안목으로
천국을 단편적으로 판단하려 들지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슬픔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맞서며 죄를 짖고
천국을 모르는 상태로 살게 될 때
신앙인이 라고 착각해 온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총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들은 마치 가리워진 안개속에서
갇혀진 사람들처럼 매사를 식별 못하는
영적인 안목의 눈이 가리워진 상태로
살게 됩니다.
그 길은 신앙인으로서 마땅히 걸어가야 할
올바른 신앙의 방향을 잃는 것 과도 같아서
오리 무중과 같은 상황 판단이란 실책 만을 낳는
시행착오적 판단의 실수 만이 거듭되는
혼돈 상황 속에서 살게 됨을 말합니다.
사람들의 생각들은 자신의 그릇된 길로
삶을 진행하는 고집을 꺾지 않음으로 인해서
천국의 형벌에 던져지는 재난이 다가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분노를 초래하는 견디기 힘든
나쁜 악조건이 반복되는 그의 생활의
밑바닥 치는 상황을 낳는 상황까지 도달할 때
그는 자신이 인생 실패작의 결과를 낳았음을
알게 될 뿐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많은 인생들은
거의 하나님의 속성과 그 분의 뜻을 모르기에
세상에 잠시 살면서 자신의 뜻대로 만 살려 들지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인생의 길을 걷게 될 때
천국의 길에 역행하기 쉬운 자신 만의 길을
고집하게 됩니다.
성령님이 아무리 깨우쳐 주어도
그는 자신의 판단 만이 옳다고 생각해
스스로를 현명한 인생으로 여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기를 거역하며
외골수 독불장군식의 빗나간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거역하는 삶을 살기를
스스로 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적으로 너무 무지한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으로 직접 선택된
여러 천국의 종들을 지상의 집회 강단에 세워서
하나님의 뜻을 자세하게 가르쳐 가시게 됩니다.
천국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천국의 상황들과
하나님의 뜻과 천국에서 일어나고 펼쳐지는
교훈들을 천국의 관점으로 다시 가르쳐
엉터리 신앙관을 걷다가 파멸에 빠져 가는
사람들을 건져 내시기를 원하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종들을 부르실 때에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선택을 의미하는
하나님과 인간들 과의 소통 방식인
직접적인 신탁적 계시를 통해서 부르실
뿐입니다.
하나님과의 대면 방식을 통한 계시적
신탁을 허락 받지 못한 사람들은
스스로 나서서 천국을 위해서 사역을 해도
천국의 종으로 영원히 인정 받지 못하고
천국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천국을 정확히 증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할 천국을 아는
영적인 식별력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사역자로 나선 그들은
사람의 생각들이 기뻐하는 신앙을 전할 때
천국 신앙처럼 증거하는 것을 기쁘게 여기지만
세상적인 기준으로
하나님과 천국을 부정확하게 가르치게 되는
상황에서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는
더 많은 심각한 죄악을 행할 뿐입니다.
천국을 전혀 모르는 천국에서
한번도 인정된 적이 없는 집단들이
천국 교회를 자처하지만 스스로 존재한
사람들의 집단들로 존재해 왔을 뿐입니다.
세상은 아무나 구분하지 않고
일반인들을 추앙하며 그들을
천국의 종으로 여겨 따를 뿐입니다.
신앙의 사람들은 알고가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 속에서
영적인 만나의 말씀 들을
광야 생활의 식량처럼 먹었듯이
천국의 종들을 통해서 가르쳐 지는
신앙의 정도의 길을 통해서
신앙의 여정의 길을 인도해 가시는
성령의 가르치시는 교훈의 말씀을
자주 듣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분의 뜻에
따라
지구촌의 미래에
다가 올
장래사를
결정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의 장래사가 천국의 결정 속에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인생의 길에선 사람들은 타인들의 많은
부러움의 시기심의 대상이 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남들이 간절히 추구하는 자신들의 꿈이
이루어 지는 자신 만의 최고 전성기를 이루는
성공의 길을 허락 받는 사람들도 있지만
하나님은 그의 기쁘신 뜻을 따라
지구촌의 파워의 중심축을 이동시켜 가시며
세상의 주역들을 교체시켜 가시며
그들의 일부를 세상의 중앙에 세워
많은 변화를 가속시켜 가시게 됩니다.
지구촌의 급변하는 예측 불허의 상황은
일부 사람들에게 만 누려지게 될 몫으로
새로운 결정 상황을 낳게 됩니다.
반대로 어떤 그룹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인생의 파국으로 치닫는 파멸의 늪을
열게 됩니다.
어떤 인생들에게는
성공의 새 가능성의 기회의
문을 활짝 넓혀져 가지만

어떤 인생들에게는
매사 고통스러운 고생의 길
만이 열려질 뿐
인생의 기쁨과 복락이 허용되는
길은 막히게 됩니다.
<결론>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결정하시게 됩니다.
그가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시고
축복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가 직접
세운
천국의 종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깨우쳐
지고
알려지기도 합니다.
천지 창조와
인류 창조
과정 속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 성공의 이르는 길
하나님의 뜻에
맞춰서
인생의 길을
살아가는 것이
그의 인생
목적에 도달
할 수
있는
자신 만의
꿈이 이루어
지는
좋은 삶의
결과를 맺을
수 있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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