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GOD MESSAGE ( 2017-4-27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 말씀의
주제; 카톨릭
교회의 중세적
금욕 주의적
신앙의
영향력이 가져온 일부 현대 신앙인들의 신앙적 폐단)
창조주 하나님의 인류 창조라는 보편적인 창조의 섭리를
알고 갑시다.
하나님께서는 한 개인, 한 교회의 집단 구성원 만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지구촌 전체,
모든 인종을 창조하셨으며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피조물이 되심을 하나님께서 늘
기억하시며 인류 전체를 창조하신 창조주로서 지구촌 전체를
이끌어 가시는 창조주가 되신다는 점을 알고가야 합니다.
(주의)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선택된 그룹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획득하게
된다는 점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 안에서 자신의 존재성 만이 하나님의 특별
은총속에 속한다고 생각해 자신 만을 고려한 자기 본위로서
신앙 생활을 하며 일부 신자들은 경우에 따라서
자신의 교회의 울타리 안에서 배운 일방적인 신앙의 기준안에
머물며 자신이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서만 늘 살기를 원하며
자신이 배운 일방적인 교리에 치우쳐 세상의 흐름을 도외시 한 채
자신만의 기준으로 거의 일방 통행적인 그릇된 길로만 신앙을
사수해 가야 된다고 인식해 세상을 송두리째 거부하는
내세 지향적인 생활에 거하며
너무 신앙 생활이 한쪽으로 치우쳐
세상의 물정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자신 만은 항상 신앙에 충실하다고 착각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자신만의 기준으로 설정해 버리고 인류 전체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자신 만을 위한 것으로 호도하게 되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한 개인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한 국가, 한 교회 만의 하나님도 아닙니다>
지구촌 인류 전체를 피조물들의 전체로서 기억하시고 계신
지구촌 전체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자신 위주의
너무 고립 주의적인 신앙을 중시해 지나치게 세상을 향해
배타적으로 흐르는 그런 삶 만을 항상 옳다고 고집하며
살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교회의 담임 사역자가 세상에 대해 마음의 문을 꽉 닫고
세상 물정을 잘 모르고 교회를 자신의 울타리라 생각해
자신 만의 시각으로만 그의 우물안의 집단을 이끌어 갈 때
그런 교회는 세상으로 부터 다리가 끊겨져 고립되고
살 길이 막혀져
경제적인 고통과 어려움의 상황속에서
장기간에 걸친 크나큰 상실감의 고통에 빠져들게 되는
세상과 단절되는 상황을 피할 수 없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록 하나님 중심적인 교리에 충실한 신앙
생활을 한다고 해도 동시에 교회도 세상의 흐름의 판세와
물정도 고려하고 우리의 신앙 생활에도 세상의 흐름과
판도를 반영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과거 교회는 오로지 자기 집단 만의 신앙 생활만 중시하고
가장 하나님의 합당한 신앙 생활의 길은 오직 내세 지향적
신앙관 만을 중시해야만 한다고 가르쳐 교인으로 하여금
세상을 향해 등을 돌리게 만들고 신자들에게 배타적으로
하나님의 보호막 속에서 안에서만 머물며 살기를 가르치고
세상에 진입하기를 거절하도록 유도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신앙적인 자신의 울타리라는 자기 집단 안에서의
생활 방식 만을 고집하며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지 않는
전진 없는 안락함 속에서만 안주하면서 평생 그렇게 살기를
원한다면 신자들이 자신이 열어 놓은 우물 안 울타리라는
제한적인 신앙적 교리에 옥죄어져 갇혀져 살게 됨으로
때로는 숨이 막히는 그런 상황 만이 올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럴 경우 자신의 교회가 사회를 보는 좁은 안목과 시야가
닫혀 그의 인생이 어두워 지는 신앙적 배타적인 편견에서
머물며 그가 스스로 자초한 고립과 단절이라는 고통을 벗지
못하고 자신들 만의 생활 방식에 치우쳐 세상과 격리 된 채
세상이 변화되어져 가는 상황을
무시하는 내세적 금욕 주의적인
신앙의 기준 만을 일방적으로 옳다 여기게 된다는 점입니다.
<금욕 주의적 고립, 도피적 신앙 생활이 가져오는 결과>
금욕적 신앙의 결과는 자신이 거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낳게 됩니다.
자신이 지구촌 사회 안에 진입하지 못한 채 하나님의 뜻도
아닌 자신의 집단들이 일방적으로 만들고 가르쳐 온 일방적인
스스로 만들어 낸 교리라는 제한적인 헛된 자신만의 울타리에
갇혀 평생 배타적인 신앙적 편견 안에 갇혀 일평생 고생하면서
고립, 유기된 삶을 살게 되는 수도 많게 됩니다.
(KEY POINT)
교회가 자기 교회의 기준 만을 천국의 절대적인 교리라고
일방적으로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성경에도 없는 성직 집단에서
세워간 그런 신앙적인 만들어진 신앙적 개념도 많으며
일부 성직 그룹의 리더들에
의해서 세워진 자신의 조직을 위한
그런 일방적인 신앙적 기준을 제시하는 그런 성직자 그룹의
집단적 이해 관계에서 나온 신앙적 판단의 기준을 세우게 됩니다.
교회 전체가 그런 성직 그룹들로 부터 나온 사람이 중심이 되어진
신앙적 기준을 기초로 할 때 그런 중세적인 신앙에 기초한 금욕적
신앙적 개념 들도 이미 교회안에 고착화된 신앙적 교리가 되어져
평생 고칠 수 없는 닫혀진 상황에 빠져 자신의 신앙의 집단에서는
절대적 신앙적 교리의 기준으로 뿌리내려져 정착되어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도 아니며,
하나님의 섭리하심의
뜻도 아닌 오직 교회의 확장세를 유지하기 위한
선교적 미명 하에
만들어진 여론의 선호도를 고려해 새로운 사람들을 신자로 가입을
얻어내기 위해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고려한 채 자기 집단인
성직 조직체 집단을 위해서 만들어진 그런 신앙적 개념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신자들이 그런 신앙적 기준을 중시하는 신앙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가르쳐 지는 절대 교리도 많지요>
교회가 스스로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 성직 그룹을 위한
교리적 체계를 일방적으로 그 집단 조직을 위해 만들어 낸 것
그런
개념들도 많습니다.
성직 그룹들이 그들의 성직 조직과 그들을 따르는
무리를 위해서 인간 중심적으로 만들어 낸 오직 자신의 집단의
기준 만을 반영한 그런 변형되고 타락한 교리 와는 거의 전적으로
천국의 뜻이 전혀 일치되지 않는 타락한 교리적 기준도 실제로
교회의 신앙의 절대적 교리로서 가르쳐 지켜 신앙인들의 신앙적
기준으로 실천되는 그런 경우도 많다는 점입니다.
성직 집단 조직체들이 거대화 조직체 집단을 스스로를 위해
이루고 자신들의 신앙적 조직을 스스로 위하는 이해 관계적인
판단에서 나온 신앙적인 견해를 마치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 인양
천국의 교리로 날조해 내세운 인간 중심적인 이해 관계속에서
출발한
성직 집단 조직체들 만을 위한 신앙적 교리도 있지요.
하나님의 뜻이 아님에도 그들은 하나님의 뜻으로 강하게
신앙적 교리라는 족쇄를 채워 신자들에게 강요하게 됩니다.
인간 거대 성직 조직 집단의 이해 관계에 의해서
오랜 세월에 걸쳐서 하나님의 뜻으로 날조 조작되어져
만들어지고 주장되어진 그런 인간 중심적인 신앙적 교리가
하나님의 뜻으로 둔갑되어져 암묵적으로 강요된 신앙 교리로
주장되고 신앙을 빙자한 족쇄로 교리를 지킬 것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다는 점입니다.
<교회의 배타적 성향>
교회가 세상을 보는 안목이 가리워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직자들의 배타적인 일방적인 가르침을 받고 세상이라는
현실을 나쁜 상황으로만 여겨 아예 그들의 실 생활에서
도외시 하고 무시할 때 현재의 상황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우리의 신앙적인 현실과 맞물려져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를
신자들은 거의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교회 만의 신앙적 기준 만을 절대적으로 옳다 강조할 때,
교회가 세상을 보는 면에서 눈이 닫혀져 아예 마음을 꽉 닫게 될
가능성이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 그러나 그런 신앙적 판단을 기초로 한 신앙의 길은 자신의
조그만 울타리 안에서 자신의 조직을 위하는 그들 집단을 위한
교리일 뿐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이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배타적 교리가 가져온 결과>
현실을 거부하고 내세만 지향하는 그런 금욕적인 중세 신앙을
기초로 한 중세 신앙에서 출발한 금욕적 교리가 세상과 완벽하게
대립적 감각을 이룰 때 신앙적인 면에서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는
철저한 신앙상의 장벽을 세상을 향해 굳게 쌓게 되는 결과를 낳는
폐쇄 지향적인 그런 결과 만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럴 때 대부분 신자들은 금욕주의적 신앙의 기준과 내세 지향적
신앙의 기준으로 만 세상을 보려 하고 판단해 감으로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 신앙상으로도 도달 불가능한 그리고 자신들이 한 번도
실천한 적도 없는 거의 이상주의에 가까운 실천하기 어려운 교리를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알고 그런 신앙의 길을 따라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님에도 교회측에서 그릇된 길을 가르치고
성직자 집단 그룹들의 생각과 판단에서 나온 인간적인 신앙적
기준을 하나님이 요구하는 뜻이라 신자들에게 선포해 강요해 갈
때 신자들은 마지못해 따라가는 그런 경우도 있지요
그런 일방적 요구는 거의 사람의 정상적인 일상 생활을 제한하고
이상주의를 따라야 한다는 높은 이상향 만을 강요하고 강압하는
신앙을 빙자한 사실상 사람의 생의 선택의 자율권을 박탈하고
괴롭히는 신앙을 빙자한 족쇄에 가까운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신자들은 신앙적 교리의 울타리 안에 갇혀
성직 그룹들이 주장해온 그런 인간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오해하면서 사람의 판단을 하나님의 뜻으로 간주하고 신앙의
기준으로 선택해 자신의 갈 바를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하면서
인간의 발상에서 나온 고상한 신앙적 기준으로 치우친 신앙 생활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주의>
일부의 바르지 못한 길 만을 지적할 뿐입니다.
모든 성직 그룹 들이 그릇된 길 만을 걷고 있다는
그런 주장은 아닙니다.
그런 신앙적 교리 만을 절대적 하나님의 뜻으로 여길 때 그 집단은
지속적으로 늘 자신의 집단 공동 조직이라는 우물의 한계 안에 갇혀
세상속에서 고립되는 상황 만을 하나님의 뜻으로 잘못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자신들 만의 교회가 걷는 신앙적으로 가장 올바른
견해라고 그 집단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성도들에게 말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세상을 향한 견고한 벽을 높게 쌓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생각에서 나온 금욕적 내세 지향적
배타적인 편견 만이 그릇된 신앙의 기준으로 평생 유지되는
그런 상황에서 세상 물정을 거의 정확히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스스로 세상과 담을 쌓고 금욕적 신앙의 길 만을 최상의 가장 높은
신앙의 경지의 길에 오른 것으로 잘못 오판해 살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하나님의 뜻은 평생 금욕을 중시하며 교리로 억압 받는
그런 현실을 거부하는 인간의 사후 만을 중시하는 내세 지향적
교회가 되는 것을 원하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실을 더럽다고
포기하지 말라는 점입니다.
성도가 신앙적 교리의 기준을 잘못 배워왔다는 점입니다.
신앙 생활의 기준으로 평생토록 금욕하고 억제하는 그런 갇혀진
고립 생활 만을 신앙적 미덕의 고상한 길로 여겨 실행해 갈 때
스스로 사서 고생만 하면서 금욕적 생활 만을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수도사와 같은 금욕적 신앙의 길을
걷는 길이라 여겨 평생 세상과 관계를 끊고 세상과 단절된 상황에서
금욕 만을 일삼고 살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해 전하고자 합니다.
<세상에서
경쟁력을 잃고 항상 뒤쳐지는
교회들>
즉 신자가
시대가 흘러가는
시대적 변화의
기준을
모르고 시대의 흐름세에 귀가 닫히고 눈이 가려져
시대를 바르게 보지 못하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별해서
자신의
현실적인
생활속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구별하는
신앙의
교리적인
기준이
되는
삶을
보는 객관적
시각의
안목을 상실해 영적인 맹인( a blind person)
이 되면서도
그것을 모르는 그런 상황속에서 머물며 살게 되기도 합니다.
* 주장의
핵심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꼭 알고 가야 할 점은
교회도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속에서 엄연히
모두 세상 안에 속해져 있기 때문에
시대의 물정과 그 흐름세를 파악하면서
신앙 생활을 시대의 보조를 맞춰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하나님의 교회가 중세교회의 수도사들 처럼
시대에 스스로 고립(ISOLATED
CHURCH)되고
시대가 흘러가는 삶의 기준에 동떨어져
외골수의 고립된 신앙의 길만 걷는
그런 신앙 만을 원하고
보수적 신앙의 정도의 길로 착각해
세상을 향해 아예 마음의 문을 꽉 닫는
그런 금욕 주의적 신앙에 기초한 세상과 담을 쌓는
배타적 성향에만 머물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One of the holy orders groups stands firm that
they are has an exclusive rights.
< 교회를 향한 개혁 촉구와 새 시대의 신앙적 개혁 요구>
교회가 세상 속에 직접 들어가 같이 함께 동반자로 같이
어울리며 세상을 적극 능동적으로 변화시켜 가면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어 갈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신앙적 선교 행보를 내딛는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중세적 교회가 걸었던 수도사들과
같은 내세 지향적인 금욕 주의적
고립된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들어가 신앙 생활을 하는
그런 길을 가야 하며 중세적인
금욕주의적 신앙 생활의 폐쇄적인
신앙적 노선을 버리고 현실적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그런 신앙의 길을 걸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성도 스스로를
이끌어 갈 때
수도사적인 금욕적 기준 만을 정도로
가르쳐 이를 교인들이 스스로 옳다고 여겨 세상과 단절해 담을 쌓고
격리되도록 이끄는 그런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교회는 이제 새로운 신앙적 개혁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교회는 선교를 위해
세상속으로 들어 가야
합니다.
세상을 향한 개방적
자세를 견지해야 합니다.
세상의 중앙에 들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세상의 타락과 악의 기준을
따라 살고 싶은 대로
신앙적 기준을 버리고
살자라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금욕적 내세 지향적 신앙의
길이 아닌 현세 속에서
우리가 시대 안으로 들어가
시대를 변화시켜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새 기준을 정착
시켜 갈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배타적인 교회>
물론 위에 언급된 말씀 중 교회의 배타적 성향이란 뜻은
교회가
세상의
헤게모니<*hegemony>
쟁탈전에서
약세로 밀려나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그런 경우에 해당되는 말씀이 됩니다.
* hegemony란 ?
패권, 지도권, 주도권, 지배권, 헤게모니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교회에 대한 축복>
교회는 시대를 향한 약체로의 도피자 행각을 버리고
시대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강하게 세워가야 합니다.
교회는 시대를 이끌 수 있는 강한 통솔 지도력(leadership)을
항상 유지해 가야 합니다.
* KEY
POINT
교회가 세상의 헤게모니(HEGEMONY)를 강하게 유지 못하거나
획득하지 못해 세상의 약체로 버려져 고립(ISOLATED)되어져
지나치게 배타적(EXCLUSIVELY)으로 흐르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타락한 교회의 지도자들과 그를 따르는
신자들의 신앙적인 타락성에 분노하시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하나님께서 낮추셨기 때문입니다.
Today 's
modern churches lose the hegemony in the world.
Caused by
apostasy and moral corruption, a fallen woman etc.
만약 교회가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철저히 지키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성도의 실제적 현실적 삶속에서 수행해 간다면
천국으로부터 내려오는 하나님의 축복을 동반하는 하나님의
뜻을 교회가 따른 신앙적 결과로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시대를
통솔 지배하고 그 결과로 세상에 모든 분야 에서 가장 으뜸이 되는
그런 신앙적 축복을 허락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근거; 구약 성경 신명기(DETERONOMY)서 28장 말씀>
교회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해 갈 때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축복 속에서 하나님의 권능의 힘을 입어
아주 강한 교회로 세상에 강자 리더 그룹으로 강하게 우뚝
세워져 가게 됩니다.
All of
the Churches must know well of the God's command.
And we
will be needed never forget that the mission always
to be
accomplish the heavenly orders with his whole heart.
You are
always to be needed pondering on God's will.
But We
are not accurately recognized that
because
of my spiritual ignorance about God's providence.
Because
of our sins, we will be have a hard
time,
Our future should be
lies in uncertainty.
besides
we are often making mistakes unluckily.
If we
don't have a capability of keep our position in stability,
pay a
high prices that Severe, harshly, rising badly situation
strikes
your deep broken heart.
In
Sorrowing we saw the enemy's evil acts
repeatedly
in our miserable lives .
Every
time we are confronting our deadly enemy
with
glaring eyes.
Your
rights and views always disregarded,
sued for
a false accusation.
And so
you become roughing, feel so disgusting.
Sometimes
we know that
God's
wrath brings to humans incapability.
Although
we are Working hardly but the results are
come to
nothing.
And that
situation we' re sufferings at a handicap in
business
contract.
Bitterness
in lacking money unstable situations that
We
hearing a complaint, disagreement on our viewpoints.
Our
future hopes and vision are shaking in
our
downgraded position.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축복하시는 교회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수행할 때
천국은 세상 안에서 그 충성을 다한 그 교회를 높이게 됩니다.
하나님 뜻과 섭리하심의 의지를 따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충실히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수행할 때 그런 신앙 생활속에서
성도는 세상에서 높여지는 신앙적 복된 삶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수행하는 교회는 시대를 향해 강한
발언권을 갖는 강력한 사회적인 강한 지도력과 영향력을
사회를 향해 행사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자신이 지켜가는 신앙적 교리적 신앙의 기준과 잣대를
시대를 향해 그 생활적인 규범들과 기준을 명확하게 밝혀 제시하고
어두운 시대를 건전하고 밝게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빛과 소금의 사명으로서 올바른 사회적 규범을 올바르게
행사하며
신앙적 교리를 반영한 교회의 정당한 사회적 발언권을
행사함을 통해 시대가 걸어가야 할 바른 삶의 기준을 시대를 향해
강하게 생활적 규범으로 바른 길을 제시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