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5일 월요일
오후 12:59
TODAY'S
GOD MESSAGE ( 2016-12-5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설교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신앙의 테마
; 속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
무엇이든지 속단하는
성향을 갖는
사람도 많습니다.
너무 빨리
빨리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속단하고 속단하지요.
속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결과를 맺게 됩니다.
빠른 것이 좋다고 생각해 속단하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종종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들의 삶의 정당한 몫을 되찾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과거처럼 남을 위하지 않게 됩니다.
이미 시대가 바뀌었고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도 차츰 바뀌어 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경쟁에 뒤쳐져 늘 약자로서 살면서 그동안 상실했던
우리들의 삶의 정당한 몫을 되찾아 가야 합니다.
우리들과 아무런 연고가 없는 타인을 위해서
더 이상 희생하면서 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과거의 회고>
우리는 한국인들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상황속에서 급변하는 글로벌 질서를 따라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 놓여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즉 시대가 아주 빠르게 변화하는 것을
멈추지 않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시대는 여전히 과거의 질서속에서만
지속적으로 한사코 머물기 만을 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의 급변하는 상황이 도래한 이유 중 하나로서
많은 민족, 국가,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 조직 집단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이해 관계가 그 밑바탕에
깔려져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왜곡된 일부 교회들의 그릇된 가르침을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를 위하는 이해 관계가
교회안에서 잘못 가르쳐져
하나님의 뜻으로 빙자 되어져 변질되거나
우리가 아닌 다른 조직 그들 만을 위한 사조직으로서
우리들과 무관한 단체 조직, 다른 조직 집단,
국가 간에 이해 관계만을 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천국은 그런 인간 관계속에 맺어진 이해 관계, 이익을
기반으로 국가, 민족 집단, 조직 집단의 민족 집단 간의
이익에 기초하는 곳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교회안에 팽배한
천국의 왜곡된 질서를 새롭게 세우게 됩니다.
천국이 한 단일 조직, 단일 개별적 국가만의 잔치로 이루어 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조직이나
한 민족, 한 국가의 이익만을 대변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지구촌 전체안에 항상 머물고 있는
그 안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곳이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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