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오후 1:43
TODAY'S
GOD MESSAGE ( 2016-12-26)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설교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현대인을
위한 신앙
가이드 >
테마
내용; 신앙
입문과 신앙의
계단
오르기
A. 신앙을 지키는 사람들
(= 늘 하나님안에 있는 신앙속의 사람들 )
* KEY POINT
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신앙의 그 활용성(AVAILABILITY)과
신앙인들이 감내해야
할 신앙적
인내의 필요성을
깨닫고
신앙의 계단 오르기를 시도하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주님께 가까이 가는 신앙적 실천 과정이 의미하는 실질적
의미로서 그 뜻이 포함하고 있는 가시적 신앙의 결과를 낳는
신앙 진입이 의미하는 부분들에 관해 알고 가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현대인들은 늘 피를 말리는 고통속에서 지내지만
고통의 긴 순간을 그가 감내할 수 없어 쉬고 싶어 지는
어두움의 시련의 순간 그가 그토록 평소에 큰 심각한 문제로 느껴왔던
어려운 일들을 피할 수 없을 때 주변을 향해서 도움 받기를 호소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 고난의 과정을 통해서 그에게 하나님의 뜻을 직접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신앙의 길을 찾는 신앙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이제 그가 극렬한 시련속에서 신앙안으로 돌아올 때
그는 더 이상 그에게 닥쳐온 삶의 시련을 큰 문제 의식을 갖지 않고서도
그런 자신이 어서 피하고만 싶은 고통의 시간을 쉽게 지나쳐 갈 수 있는
삶의 길을 발견해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는 신앙안에서 예전 보다 쉬워진 삶의 지혜로운 신앙적 길을 통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의 길을 걷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면서 끈기 있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해
휙 지나쳐 가는 순간적인 고통들과 어려움의 때를 극복하며 평안한 삶을
살수 있게 된다는 점을 신앙을 통해서 체험하게 됩니다,
|
오늘의 교훈
(신앙의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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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신실한 믿음안에 거할 때)
내가 할 수 없는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을
이겨낼 수 있게 됩니다.
|
오늘은 신앙안에서 내게 닥쳐온 삶의 난관과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제시하고
그런 신앙의 길로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신앙을 통해 그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해결의 길을 쉽게 열 수 있는 그 이유는>
시련에 처한 그를 향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주를 의지하고자 하는 그에게 함께할 때 그런 첫 순수한 믿음을 통해서
그와 하나님이 함께 동행 할 때 그가 겪는 현재의 어려움들이
새장안에 갇힌 새가 갑갑함 속에서 빙글 돌면서 하루를 보내다가
틀 안에 갇힌 새장을 벗어나 자연의 품속으로 들어가
활력을 되찾게 되는 것 과도 같이 너무나 안타까운 일들이
하나님의 도우심 안에서 진정으로 하나 씩 풀려져 가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 만이 획득할 수 있는 신앙의 실질적인
효력 으로서의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을 처음 찾는 그들이 늘 하나님안에서 신앙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의 삶의 현장을 통해서 아무리 살펴 보고 다시 살펴 보아도
하나님의 살아 계심이 그의 눈에는 전혀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으나
이미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영적인 존재로서 늘 존재하신다는 것을
그에게 여러 간접적 방식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성령님은 이를 깨우쳐 가시며
그가 현재 어려움에 처한 삶의 일과속에서 그에게 손을 내밀어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친히 도와 주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가 시련의 과정을 통해서 만나게 되어진 하나님을 찾는 신앙의 길에서
그가 겪게 되는 과정속에서 다소 혼돈스럽고 명확한 길을 찾지 못하는
마치 미로를 찾는 듯한 모호해진 신앙의 길을 걷게 될지라도
설상 가상으로 재난이 쏟아져 내리는 그의 주변은 슬픔을 더하고
사람들은 그의 확신에 부족한 신앙을 볼 때 하나님의 도우심에 의한
신앙의 해결 관점을 우연의 일치라는
다른 관점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다 봄으로서
그가 느낀 신앙의 실제적인 참 유용성을 잘 깨닫지 못하고
신앙을 인식할 수 없는 입장에서 반격당하는 처지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세상으로부터의 섭섭함을 느끼며 몰이해로 인한
소통 부재라는 상황을 만나 괴로움을 겪게 되고
이를 참고 극복하고 때로 조롱 당하는 길도 감수하며
그래도 그가 어려운 참된 산 신앙을 참고 걸어 갈 때
신앙 생활을 변치 않고 유지할 때
큰 산과 같은 산적한 삶의 난관도 쉽게 통과 할 수 있도록
그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어렵고 힘든 머나먼 신앙의 길을
그가 인내하며 신앙 생활을 그가 오랫동안 유지할 경우
그에게 닥쳐온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열려진 것을 보며
삶이 해결책들이 그에게 확연하게 눈에 보여져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의 그런 신앙적 삶을 통해서 고통속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그 뜻을 그에게 나타내
드러내고 보여 주시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가치성이 가져오는 신앙의 첫 출발에 관해>
그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다가 오실 때 그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살아 계신 지혜를 통해서 그의 유한적인 지식으로는
|
한계에
봉착하게 됩니다
인간의 한계성을
느낄 때
|
그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게 됩니다 ,
비로서 여태껏 그가 좀처럼 풀지 못했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마음속에서 가르치고
쉽게 깨우쳐 가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됩니다.
|
동시에
또한 우리가 거의 알 수 없고 파악이 불가능한 하나님의 섭리로서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신 그 분만의 전능한 방식으로
세상의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려 가시게 될 때,
신앙으로 우리가 처한 삶의 난관의 고통속의 시련을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을 그가 만날 수 있게 될 때
그는 아직도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산적한 괴로움 그리고 상처 뿐인
불가능한 현실의 고통속에 펼쳐진 삶의 아찔한 순간들, 그런
매우 피곤한 삶의 현실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그의 힘만으로는 헤쳐 나갈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그의 힘으로 난관을 극복해 나갈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앙의 핵심적 요소가 되는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전능하신 은총이 그와 동행하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신앙의 오랜 고난의 벽을 통과 한 자들만의 축복>
*진실한 신앙을 그가 계속적으로 유지할 때
그의 인생이 몰라보게 하루가 지날 수록 달라지게 됩니다.
* (KEY POINT)
진실한 신앙의 유지의 신앙의 결과는 그가
신앙심을 통해서 자신의 인생에의 안정성 유지와
그에게 마음의 평온함을 유지시켜 주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그는 연약하고 완벽하지 못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한다는 신앙적 확신속에서
평정심과 영혼의 안락함을 그에게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실제를
그가 마음속에서 확신하며 실제 살아있는 신앙의 느낌들과
기도를 통해서 천국에 관한 신앙적 지식들과 하나님이
과연
누구
이신가를
정확하게 새롭게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로서 그는 신앙적 우위성이 점하는
참 천국 지식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신앙의 활용성과
실제적
현실 감각으로
터득한
그의 현실적 판단력의 우위성 속에서 습득한
신앙이 가져온 결과로서 과거에 없었던 과거보다 생존이 수월해 지는
삶의 실제적인 우월적 신앙적 체험이 현실의 결과로서 나타날 때
그는 세상에 앞선 경쟁력 우위를 앞서 가며 블루 오션 분야에의
새로운 경쟁력을 갖춰 항상 앞서가는 생존을 위한 고지 선점
우위를 점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가능해 지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그 자신이 과연 신앙의 진실성을 계속 유지 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신앙적 결과가 축복과 저주, 승자와 패자라는 결과로 다가와
그에게 큰 현실적 삶의 차이로 결국 사람들 앞에서 다 드러나게 됩니다.
<존재감의 회복>
하나님안에 있을 때 주로 신앙의 평정심이 유지될 수 있으며
이런 평정심이
유지 될
때 그는
지속적으로 박차를
가해서
신앙적 부단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며
그런 인내를
동반한
신실한 신앙의 결과로 인해 그가 신앙의 진정한 삶의 승리자가 될 때
그를 세상 속에 높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속에서 그는 다시 일어나
과거에 그의 잃어버린 존재감을 되찾게 될 수 있게 됩니다.
<인생 복원>
신앙심은 새로운 분야 개척에 관한 삶이 가져오는 번영의 새로운 벅찬
기대감속에서 새로운 꿈들을 낳게 되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넘어서는 않 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탐욕에
불과한 욕심이
사라진
그는
영혼의
순수함을
사모하게
됩니다.
그의 영혼의 고향, 다시 인성 본래의 상태로서
인간적 본성을 다시 회복 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은총속에서 과거의 순수한 상태로 거슬러 올라가
모든 삶들이 다시 복원이 되어져 가거나
때로는 그의 소원에 따라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축복하심 속에서 그의 주변이 그를 달리 보게 되는
그의 삶의 복된 현실이 한단계 높아져 보이는
매우 달라진 삶을 축복속에서 살게 되기도 합니다.
- 하나님 밖에 있는 사람들
신앙 밖에 거하는 사람들은 늘 난관속에 봉착할 때
적은 문제를 너무 크게 생각하며 살 때 주변은 그를 향해
" 네가 겪는 고통들이 지금의 순간적 상황들이 별것도 아닌데!" 라는
주변의 평가를 자주 듣고 살지만 그럼에도 신앙의 빛이 사라진
하나님의 도우심이 끊겨진 곳, 심연의 어두움의 그늘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할 곳 없는 그에게는
늘 불안감에 빠져서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자들이 느끼는 심적인 고통 심리에 관한 교훈>
여자들의 고통거리가 산적해 있는 울적한 순간을 지날 때
사람들은 이런 말을 때로 그 여자에게 말하기도 합니다,
" 여자들은 별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너무 심각하게 고통을 느끼다가
걱정을 하고 살게 되지요! "
그래서 여자는 어느 날 기도하다 자신이 별것도 아니었던
문제들이 다 휘날리는 먼지처럼 날아가 버리고 다 해결된 것을
깨닫게 됩니다.
<신앙적 의심?>
주 안에서 쉽게 해결 된 것이 하나님의 도우심 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우연이 해결된 것을 보면서도
" 내가 괜히 고생만 한 것 같다!"
이렇게 자신을 도와 주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심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다시 다른 비슷한 현실적 고통스러운 상황들이
자신을 곤경속에 밀어 넣고 다시 그의 이리 저리로 요동치며
흔들리는 불안한 심리를 치게 되지요.
C.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맞서
늘
반항만
일삼는
사람들
하나님께서는 엄위로우신 그 분의 존재성에 맞서며
자신의 위치를 넘어선 사람들의 영혼을 향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심판의 불로 멸하시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향해 대수롭지 않는 존재로
하나님을 한껏 낮춰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매우 크게 분노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 사람은 자신의 본래 신분, 하찮은 신분
낮은 위치로 그를 계속해 겪을 낮춰 가시는 어려운 상황을 의미하는
하나님의 고난의 형벌속에 내 던져져
큰 삶의 난관과 곤경속에 빠뜨리시는 하나님의 징계속에
영원한 어두움의 늪 속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큰 잘못을 눈을 감고 덮어 주시고
용서와 관용만으로 대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의 본분을 넘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에 빠진 사람들을 향해
분노하시는 하나님이 되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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