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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2016년 연말 회고 메세지 (다윗성 온라인 교회 유덕수 목사)


2016 12 29일 목요일
오후 12:29
TODAY'S GOD MESSAGE     ( 2016-12-29)
2016 연말을 보내면서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설교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The Wise and Foolish Builders ><niv>
24 “Therefore everyone who hears these words of mine
         and puts them into practice is like a wise man
         who built his house on the rock.
25   The rain came down, the streams rose,
         and the winds blew and beat against that house;
         yet it did not fall, because it had its foundation
         on the rock.
26    But everyone who hears these words of mine
         and does not put them into practice is like a
         foolish man who built his house on sand.
27   The rain came down, the streams rose,
         and the winds blew and  beat against that house,
         and it fell with a great crash.”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집에 부딛치매 무너져
         무너짐이 심하니라. "

< 2016 연말의 회고 정산>
이제 우리는 2016 연말을 보내면서 해를 회고해 보면서
우리들의 길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더욱 나의 생애를 하나님께 맡기기로
마음을 다짐하게 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뜻은 우리들의 생활속에서
나를 향하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기도로 묻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가야 한다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뜻대로만 걸어가는 내가 결정한 신앙의 길에서는
뜻이 하나님의 뜻보다 항상 거의 앞서기에
거의 내가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길을
마음대로 걷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이런 자기 본위 주의적인 신앙의 길에서는
주의 뜻이 나의 실제의 삶속에서 이루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로지 우리의 계획들과 삶의 목적들 만이 신앙 생활의 목표로 앞세워
하나님의 뜻은 항상 뒷전으로 신앙적 실천의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
우리들의 신앙 생활에서 신앙의 관심사로 거의 자리 잡지 못하게 되고
나의 개인 본위 적인  이기적인 자기 중심적인 신앙으로 인해
하나님을 위한 신본 주의적인 신앙 중심에서
자신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멀어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등한시 하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

* Key point
<인간 중심적인 신앙의 결과>
그는 하나님의 뜻을 관심을 갖지 않고
자기의 길만 가게 됩니다.


<Q> 나에게 하나님께서 매사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시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분별이 안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어떤 길이 바른 나의 신앙인의 길이 되는지요?

<A> 자신이 하나님께로 부터 마음이 떠나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의 백성들이 말만 앞세워
하나님의 뜻을 지키려 들지 않고, 기도하며 자세히 파악 하지도 않고,
항상 주의를 기울여 하나님의 길을 찾으려 노력 하지도 않을 ,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일일이 나의 바에 관해서
말씀하시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결국 그런 상황속에 놓여진 사람들은 그의 심성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좀처럼 발견하기가 어려워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현대인들이 하나님의 축복에서 멀어진 이유>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게
그를 하나님이 축복하시지 않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꿈들이 이루어 지지 않고 성취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노력의 열매는 거두게 됩니다.

< 내가 생각해 신앙관과 거의 부합되지 않는 나의 신앙적 현실>
나의 개별적 신앙이 우리가 평소에 이상적으로 꿈꾸며 아름답게 생각하는
그런 안일한 삶의 추구와는 매우 다른 현실이 펼쳐지게 됩니다.
이런 악조건의 상황들이 주변에 펼쳐져 있었음을 깨우쳐 가시는
성령님의 가르치심을 내가 스스로 거부하는 성향이 있음을 
그는 깨닫게 됩니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가 걸어가야 신앙의 길이
이미 성경을 통해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져 있음에도
자신만의 만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 길을
거절한 경우가 너무 많았음을 성령님께서 그를 향해 말씀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로 그가 품고 있던 
찬란하고 아름다운 꿈은 이루어 지지 않았고
세상의 혹독한 냉대와 
차디찬 냉혹함의 살을 에이는 고통에 놓여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멀어졌다는 것은
이미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그의 심중에 두기를 거절하고
하나님을 떠났다는 점을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2016년을 보내면서  여전히 우리들은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 노력 하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뜻을 거의 알지도 못한
하나님의 뜻은 고려되지 않고 우리의 신앙 생활에서 땅에 떨어진 채로
오직 나의 이익과 나의 삶의 번영만을 이루기 위해 동분 서주 (東奔西走)하고
나의 성공만을 신앙 생활의 목표로 추구하려 했으나

자신이 이렇게 나의 뜻을 앞세워
하나님의 인양 간주해 변형시킨 변질된 신앙의 길을 걷고
하나님의 나라와 뜻에 관심을 여전히 갖지 않았기에
하나님께서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그를 향해서 하나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실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 스스로가 하나님의 뜻이 들려졌음에도 귀를 막고서
하나님을 떠난 경우가 거의 반사였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우리들은 지나온 과거를 걸어 왔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교회가 자신의 스스로의 이익만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마치 그런 행동들이 하나님의 뜻인 자기의 뜻을 하나님의 뜻인
마음대로 생각하고

하나님께 등을 돌려 버린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한 만을
항상 자신의 신앙 생활의 목적으로 삼아갔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배제한 신앙>
 < 나름 대로의 생각만으로 신앙 생활을 계획하고 살아갈 >

자신의 마음이 하나님과 의논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서 떠나갔음으로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 속에 펼쳐지는 미래의 일들을
고려할 없는 인간의 유한한 지식과 판단의 한계속에 빠지게 됩니다.
이는 그가 스스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려 했기 때문에 만나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만약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말을 거의 날마다 무시하고
우리들의 상황만을 앞세워 고려할 ,
그리고 우리들의 삶의 현실만을 바라보고 걷게 ,
자신이 이미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를 고려하지 않았기에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없는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불행이 닥쳐온 상황)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자기의 만을 고집하는 그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허락하시지 않게 되고
그는 결국 그런 자신의 안목에 따른 현실적 삶이
근시안적인 좁은 안목에 빠져들게 되며
미래에 닥쳐 예견치 못한 불행한 상황을
미리 사전에 대비할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 Key point
  자신 스스로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기에
자신의 능력만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노력의 열매만 거두게 뿐입니다.


우리들 스스로가 자신의 힘만으로 걷는 신앙의 길위에서는
스스로의 선택함에 따라 하나님의 존재가 자신의 생활속에서
사라져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기에 그의 인생에 닥쳐온 삶의 난관이나
시련들로 인한 무한대의 고통의 순간을 지나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에게 다가온 상황은 꿈의 실현이 아니라
너무 길게만 느껴지는 시련과
고난의 연속 뿐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그가 하나님을 스스로 버리고 의지하려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뜻을 물어 보지도 않고 
스스로의 의지로 걸어간 길이
이미 마음이 하나님으로  부터 아주 멀어졌다는
상황 자체를 그는 모르고 아직도 살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시련과 재앙이 떨어지는 이유>
하나님을 뜻을 잘못 판단해 그의 욕심을 이루기 위한
악의 만을 하나님의 뜻으로 간주해
고의적으로 악을 따라 가며 악을 행하며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떠난 사람들에게는 시련만이 연속되게 됩니다.   
시련이 가정을 연속적으로 치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의 활기차야 젊은 날의 하루 하루가
가지 시련으로 주변의 어두움의 상황만을 만들며
미래의 희망 가능성의 불빛은 그에게 거의 보이지 않고
지하 감옥(dungeon) 세계의 어두움만이 가득 차게 됩니다.



<그에게 찬란한 성공의 꿈을
부여할 있는 가능성의 >


오직 하나님을 의지할
하나님의 뜻을 실행
가능하게 됩니다.


그를 축복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그에게 성공 가능성의 길이
훤히 드러나 그에게
열려지게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런 길을 그는 걸어갈
있게 됩니다,





 < 젊은 날의 시련의 고통 >
아찔한 극한 고통속에

 그의 처절한 마디
절규의 외침

~훌쩍 날아간 시꺼먼 까마귀
~시꺼먼 까마귀 지나갔다!

* 제발 살려줘 ~~~ ~~~



우리는 이런 안타까움과 시련의 원인을
촉발한 삶의 근원적 발원지를 찾아가서
그런 상황이 오게 구체적인 상황을
점검하게 됩니다,

그를 향한 성경 말씀을 읽고 분석해서
하나님의 섭리의 벗어난
사람들의 그릇된 자신의 모습을 되찾고

시련의 촉발  원인을 찾고
발견 있게 됩니다.


(자기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경영해 사업의 실패)
어느 갑자기 밀어닥친 기업 구조 조정의 한파로
직장에서 의지와 무관하게 밀려나
그동안 받아온 월급 500만원 직책 날아가
일자리를 잃게 되고

아찔해진 순간가족들에게 숨기고~
아빠는 어디 갔나
이곳 저곳 차를 타고 닥치는 대로 돌아 다니다가

자존심을 던져 버리고 시작한
자영업은 만에 원금까지 잃어 버리고 적자를 거듭하고,
퇴직금은 순식간에 날아가고 은행 대출금 상환에 쫓겨
카드로 이리로 막고 저리로 막고
바닥이 드러나고

여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가온 질병의 고통
가족들 간의 불화,   이웃과의 짜증만 남는 지겨운 말다툼
미처 나에게 닥쳐올 것이라 생각해 본적이 없는 

여러 시련과 재난들은
사람의  사회적 신분이 낮춰지는 존재감 상실과
삶의 안정성 마저도 무참히 깨뜨려 버리려
그로 하여금 갈팡질팡하도록 길을 찾지 못하게
마음속에 격한 분노감만이 치밀어 올려 뒤흔들어 놓게 되며
그로 인해 자신의 짧은 인생의 꿈들이 무너지고 집안이 하루 아침에
풍비 박산(風飛雹散)  나게 만들었다는 것을 그는 깨닫게 됩니다,  



<인생은 하나님앞에서 겸비해 져야 합니다> 
우리는 시련과 풍파를 이겨낼 없는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고서
나의 미련함과 고집을 꺽지 않으려 하지 말고
 고난에 대항해 맞서지 말고
고난을 통해 말씀해 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고 시인하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거의 실행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들은
게다가 자신이 감당해야 일들을
미루고 자기의 일마저 게을리 하는 인생들에게는
어느 불시에 닥쳐온 시련과 재앙의 날에
그가  평소에 귀하고 귀하게 지켜온 재산
건강마저~, 




<신명기 28 13>
네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13   The LORD will make you the head, not the tail.
         If you pay attention to  the commands of the LORD
        your God that I give you this day and
        carefully follow them,
        you will always be at the  top,  never at the bottom.


아주 친한 친구 외에는 그를 외면하게
그가 머물던  UPPER CLASS SOCIETY(상류사회커뮤니티 그룹인
 메이져 리그 (MAJOR LEAGUE) 인생에서 마이너 리그(MINOR LEAGUE) 인생으로
마이너 리그에서 엑스트라급(EXTRA) 조연급 인생으로 강제로 추방되고


이제 인생으로서 사회적 신분의 격이 낮아진 그에게는
소중했던 친구와 사람 들과 지켜온 인맥 관계도
재난과 시련 속에서  물거품 처럼 사라져 멀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정확히 하나님의 뜻을 실행으로 옮겨간 다는 것은 매우 어렵고
때로 감당하기에 벅찬 경우도 많게 됩니다.
때로 사람들은 신앙 생활의 목적을 잘못 찾고 주변의 그릇된 신앙 풍조에 따라
자기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세상을 향해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달라고 부르짖는 만을 앞세우게 때도 있게 됩니다.

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가장해 뜻을 이루어 가는 길이 아니라
내가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야훼; YHWH) 뜻을 따라 걷는
그런 신앙의 길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없이도 많은 인생의 기로에 서게
하나님의 명령과 뜻하심을 따라 가는 길이
그리 쉽지 만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 생활에서 고려해야 >
신앙 생활의 길이 자신만을 위한 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며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다가오는 세상의 수모와 시련을 감내하고 참기가 어려울 때도
많다는 점입니다.


<쓰러지지 않는 신앙인>
이런 신앙 생활속에서 겪는 수모와 시련을 참고 인내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그의 전능하신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그를 도와 주실 그는 그의 인생의 목적을 행한 굳건한
마음을 갖고 흔들리지 않는 신앙상의 전진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신앙 생활에의 목적이 내가 하나님의 뜻을 먼저 이루어 드리고
그런 후에 우리들의 원대한 꿈과 목표가 이루어 지는 믿음의 행진을 통해
하루의 일과를 주께 드리고 성실한 신앙의 실천을 이루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해를 마무리 지으면서 하나님을 위한 희생의 길과 인내의 길이
하나님의 나라안에서 자신의 본분을 깨우쳐 가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도하기를 다짐하며
이런 나의 의지속에서 더욱 나의 믿음을 굳건히 다져지며 이런 나의
믿음의 의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나님께 계속해 기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