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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5년 7월 21일 월요일

신앙인 사회의 과거 회고와 신앙의 길에서 신앙인 바로 당사자 그가 겪은 삶의 돌이킬 수 없는 신앙의 과오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신앙 핵심 교훈 2) 

한번 지나쳐 간 오직 단 한번 뿐인 인생 길을 우리는 인간의 힘으로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상태로 살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의 과거 회고와 신앙의 길에서 신앙인 바로 당사자 그가 겪은 삶의 돌이킬 수 없는 신앙의 과오들이 너무 많았습니다그가 신앙적인 계속되는 후퇴가 없는 영적인 전진을 지속하지 못한 후회 속에 우리가 스스로를 나의 잘못들이 다수가 있었음에도 그 길에서 내가 거의  돌이키려 하지 않았던 나의 신앙적 과로를 크게 자책하면서 걸어간 신앙 뒤안 길에서 그 삶속에 숨겨진 신앙의 부족한 점들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그 자신이 세상 속에서 타인들 앞에서 천국의 신앙의 길에서 비굴함의 길에서 그가 영적인 바른 길에서의 자존심을 쉽게 다 꺽고 오늘까지 그가 바른 길에서 소신껏 살지는 못했다는 점을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저 자신이 생각하기를 그가 늘 자신이 너무나 신앙적 의지가 남들의 얼굴 그들의 면전 앞에서 너무나 약해서 고난 속 힘든 세상 사람들과의 사회적 고립을 피하기 위한 길에서 세상 야합의 길에서 세상과의 타협적인 배도의 어울림 속에서 그가 당당한 입장에서 오늘까지도 신앙인의 긍지를 품고서 늘 소신껏 살지 못했다고 자신의 지난 과거 속의 긴 날을 아쉬움과 큰 후회 감정 속에서 생각했습니다. 

 

 

 

 

 

 

[주님이 여러분들에게 보다 낳은 오늘의 좋은 상황을 기대하고픈 여러분들의 사회적 신분 상승의 신앙 성장의 진취적 현실 진입을 위해서 바로 지금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오늘을 위한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어울려서 신앙의 길을 사수해 가면서 천국 신앙의 길을 준수해 갈 수 없는 주변에 있는 세상 속에 여러분들이 신앙을 버려 가면서까지 자신의 길을 남들을 위해 희생하려 들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자신이 영적으로 소속한 사회는 천국이지 세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바로 세상 사람들 바로 그들은 여러분들의 천국 신앙적 기준 준수의 평소의 신앙적 기준들과 현격하게 너무나 생각과 달라서 그들은 여러분 자신이 아닌 천국을 보이콧하는 어둠의 세상 길에서 살 뿐입니다.  여러분들과는 다른 사람들입니다천국에서 멀어진 어둠의 길로 들어가는 영원히 어둠의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 천국 사회가 아닌 단지 인간 사후에 들어갈 영원한 어둠의 세상 소속에 속한 남에 불과한 바로 그들이 됩니다.    

 

그래서 바로 여러분들이 세상인들이 취하는 어둠의 세상 사람들이 걸어가는 암흑의 영적 세상 기준에 휘둘리는 세상 가치관의 강요가 된 영적인 속박 생활의 짐에 결코 속박이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세상 속에 살고 있는 바로 그들은 여러분들과 함께 천국행이 동행될 수 없게 됩니다그들은 영원히 천국행이 동행이 될 수가 없는 천국 여행 길에 선 사람들이 아닌 어둠의 악한 길 어둠의 길에서 천국의 영원한 길에서 영원히 갈라지게 되는 천국 밖 세상에 소속한 어둠의 분깃점인 바로 세상 속에서 살게 될 뿐입니다. 

 

어둠의 영적으로 소속한 바로 그 세상 속에 거하는 그들은 어둠의 길에 들어간 어둠의 존재로 여러분들과 사는 목적과 행위의 길이 전혀 다른 길에서 살고 있는 영적으로 소속이 다른 결국 우리는 영원한 천국을 목적 대상으로 한 길에 서려고 하지 만 세상 사람들은 우리들과 영적인 소속이 전혀 다른 세상 속의 남들로 우리의 천국 여정과 무관한 영원한 어둠의 영적 소속체 구성원으로 결국은 영원히 남에 불과한 존재로 남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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