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구촌 사회는 그들 만의 엘리트 사회를 구성해서 그들 중심의 기득권 중심 사회로 지구촌 사회를 돌려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상황에서 결국 늘 사회적으로 배제가 되어져 우리는 사회적 약자, 힘없는 인생 그룹 사회로 전락해서 늘 소수 사회로 배제를 당한 약체 그룹이 되어져 우리는 시대가 우리를 당연히 시대의 권한에서 배제해 버리는 버려진 존재가 되는 분배 상황의 불공평 시대의 상황에서 시대는 항상 우리가 아닌 시대의 기득권 중심에 선 참된 신앙인 사회와 거리를 둔 주로 우리가 아닌 그들 사회로 구성이 된 그들이 거의 인생 주역 기득권의 핵심 사회적 계층을 구성해서 그들 중심의 지구촌 현실을 이끌어 가면서 늘 엘리트 다수 계층 사회가 지구촌과 세상을 호령하면서 지구촌 사회의 모든 것을 쥐고서 늘 거의 천국 중심이 아닌 그들의 기득권 사회를 주축으로 한 극한 어둠의 영적 세계인 주로 세상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 교회가 세상을 위할 때 일어나는 상황
때로 교회를 칭찬하는 칭찬의 상황은 세상의 세상 기준의 평가와 세상의 칭찬의 대상은 그 칭찬의 기준이 전혀 천국 사회를 대상으로 한 천국 기준의 진정한 칭찬이 아닌 천국 밖에 서 있는 단지 세상 사람들의 어둠의 가치관에 근간한 세상적 기준의 칭찬 소리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그들 세상을 위할 때 호평하게 됩니다, 세상은 천국을 위한 길을 선한 호평 대상의 길로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세상 사람들이 주도해 가는 거의 일방적 성향의 어둠 기준의 일방적 성향의 세상 평가가 오늘도 천국의 깁준이 아닌 세상을 중심으로 하는 기준을 구성하기에 그 길에서 선 사람들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그들 사회에 소속한 단지 세상인들을 위한 길을 주로 칭찬하게 된다는 점에서 천국과 무관한 세상 기준 평가의 사람들의 평가 기준의 세상과 화합하고 화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말하는 그런 칭찬 소리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진정한 교회의 길은 천국의 창조주 하나님의 칭찬에서 나와야 함에도 지구촌 교회가 어둠의 세력들인 세상 사람들인 어둠의 세력권 중심을 위한 세상 타협의 길에 서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천국을 위한 길과 세상을 위한 길은 천국에서 분명하고 엄격하게 그 신앙 공적에서 정확히 구분이 됩니다.
(성경과 주님은 천국에 소속이 된 적이 없는 천국과 무관한 삶을 살고 있는 그런 천국 밖에 소속이 된 어둠의 세상 사람들을 위하여 희생하라 말씀 하신 적이 없습니다)_
(세상 속에서 자신들과 영적으로 동족 사회인 바로 희생의 길을 걷는 바로 그들이 과연 진정 그 누구를 위하여 배려하고 희생한 것인가)
세상을 위해서 기부 행위를 실천하고 늘 적극 희생 배려하는 사람들치고 거의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과 진정한 천국의 종들을 위한 길에서 천국 소속 사회를 위하여 배려한 적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세상을 위한 배려의 길에 서있는 사람들은 천국 밖에 사람들을 주로 서로를 위해 주고 배려해 줄 뿐입니다. 천국을 위한 길에 서려고 한 적은 없다는 점입니다. 바로 천국에서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인정이 되는 그런 신앙의 길에서 사람들이 천국을 위한 공로를 쌓는 길이 아니라 천국과 무관한 천국의 길이 아닌 세상을 위한 공적을 쌓고 있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