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내 사진
<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교회의 성직 사회의 영적 권위가 하나님과 대등한 위상에 설 수는 없습니다.

 







  • 본 글의 핵심 주장 속에 숨겨진 글의 주장 

  • (교회의 영적 권위의 위상에 대해) 

  • 성직 사회가 교회가 온전하게 창조주 하나님께 충성을 다해서 복종해야 한다는 것을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인간 사회, 인류는 대등한 위상에 설 수 없습니다. 

[수많은 지구촌 여러 다수의 교회들의 합의에 따른 교회 자체적 결정으로 주장하게 되는 담임 목회자들의 그들 성직자 위상이 너무나 높아져 천국과 대등한 위상에 존재적 영적 권위를 주장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엄연히 천국의 위계 질서로 사람으로 태어난 교회 성직자들의 신분 서열과 위상이 아무리 높여진다고 교회가 주장할 지라도 그럼에도 교회의 성직 사회의 영적 권위가 하나님과 대등한 위상에 설 수는 없습니다. 

 

 

 

<주의> 

교회의 담임 목회자 그들의 영적 가르침과 주장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대변하는 입장에 설 수 있음으로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가르침을 전달하는 설교에 순복해서 교인 사회가 그 그르침에 온전하게 전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주장을 거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기서 주장하는 점은 지구촌 사회의 여러 교회들의 성직자들의 영적 신분 사역의 권위로 사람의 인간 조직 사회가 스스로 권위로 스스로 구별되고 특별히 선별이 된 사람을 성직자로 내세워 교회를 가르쳐 인도해 간다고 해도 하나님의 대등한 영적 권위 위상으로 높여가는 것이 허락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천국 사회의 위계 질서를 무너뜨리려 책동한 사탄> 

<교회의 선택: 인류 사회의 구성원인 인간의 성직 사회를 하나님과 대등한 위상까지 위상으로 올려놓음 ; 인간의 위상을 높여서 천국의 질서를 무너뜨리려 함>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