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ill be exposed to the reality of doctrinal distortions that cause confusion of faith in many different people: the false deception of hell, the machinations of Satan the Devil, and the false nature of spiritual deception schemes.
천국에서는 천국의 진실에 맞서는 지옥의 길을 창조주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움 속에서 명백히 경고하게 됩니다.
수많은 여러 사람들에게 신앙의 혼선을 유발하는 교리적 왜곡의 실상인 지옥의 거짓 속임수의 사단 마귀의 책략, 영적인 속임수 계략의 거짓 속성의 실체를 알려가게 됩니다.
지구촌에는 하나님을 버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의 신성과 속성(진실)을 거부하고 사단의 속성(거짓 속임수)을 따라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사람의 영리적 열망과 사람의 욕구를 쉽게 충족시켜 주는 길에서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단지 사람의 인간적 갈망의 욕구 충족 심리에 부응한 거짓 교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 교회들의 신앙의 교리가 성령의 진실이 아닌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거짓말로 꾸며낸 사단에 넘겨지고 교리로 꾸며내고 사람의 머리로 한층 조작해 낸 교회의 거짓 교리의 길에서 그들이 인간 교훈의 신앙 교훈의 교리적 실체를 모르고 천국의 진실이 아닌 사단의 주장인 거짓 속임수에 넘겨진 것을 말합니다.
한번 거짓 교리를 잘못 배운 사람의 두뇌에 세뇌가 되고 심중에 깊숙이 각인이 된 거짓 정보 거짓 교리의 색안경을 쓰고 난 후 그의 영적인 안목의 시야의 눈은 천국을 정확하게 다시 구별하지 못하게 됩니다.
거짓 교리의 틀 안에서 만 모든 것이 오직 자신의 영적 집단의 가르침의 길 만이 가장 정통하고 바른 길이라 여겨져 자신의 교리 만이 가장 옳다고 여겨지게 됩니다.
<두려운 핵심> 천국에서는 지옥을 볼 수 있게 되지 만 지옥에서는 천국을 볼 수 없게 됩니다.
<사람의 선택은 천국의 좁은 길에 서려 하지 않고 사단의 유혹을 주로 주 관심사로 여기고 그 길 만을 늘 즐겨 찾게 됩니다. 항상 세상적 물욕과 갈망의 욕구 충족의 길에 늘 서려고 시도하게 됩니다.>
(주의) 창조주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반드시 세상 안에서 허락되게 됩니다. 즉 성도 사회를 위한 그의 세상 속 신앙의 결실로 다가온 복된 현실에서 그에게 천국의 복으로 내려오는 천국의 복된 현실이 성도 사회의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세상에 속해진 물질적인 현실 축복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말은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의 속성인 천국의 진실함의 나라를 싫어해서 자의적으로 천국을 거부한 사람들이 오직 당장에 눈앞의 현실에서 자신의 개인적 삶의 닥쳐올 미래 영광과 헛된 욕망의 깊은 심리적 갈망과 욕구, 열망을 대신 이루어 준다는 사단의 거짓 말, 허황된 신기루 약속인 사단 마귀의 속임수 유혹에 쉽게 넘겨지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단의 나라에 자발적으로 진입한 사람들의 수많은 영들로 지옥에 가담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원래부터 천국은 신앙의 길을 가르쳐 갈 때 인간 세계와 전혀 다른 영적인 세계로 존재하게 되는 천국의 상황을 영의 세계 측면에서 그 차이점을 구별해서 다루게 됩니다)
수많은 지구촌 사람들이 자신들의 실리적 영리 추구의 당장에 직면한 현실적 삶의 고통 속의 괴로운 현실을 극복 가능하게 활짝 자신의 위한 길을 열어주는 사람의 실생활적 측면의 여러 상황을 적극 돕는 사람의 인간 조직 사회를(거짓 신앙인 사회를 말함) 숭상하고 떠받들게 됩니다.
반대로 좁은 신앙의 길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뜻에 복종해서 신앙인으로 고난 속의 길을 따라가는 길이 매우 어려운 길이라 여기고 천국을 버리게 됩니다. | 지구촌 사회의 대다수의 수많은 절대 다수 사회적 계층에 속한 사람들이 신앙 생활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에 복종해서 좁은 신앙의 길에 서려 하지 않게 됩니다.
천국 신앙의 길이 자신을 위한 길이라 여기지 않게 되고 오히려 오직 자신을 현실적으로 당장 위해주는 거짓 속임수 유혹 신앙의 길을 처음부터 사랑하게 됩니다.
지옥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버린 길은 천국 입성을 스스로 포기한 길이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좁은 천국 바른 신앙의 길을 버리고 천국을 떠나 지옥의 길에 스스로 가담하게 됩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