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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2월 8일 화요일

여자의 일생 ( 신앙인 사회로 들어 온 후 여성이 나 홀로 겪게 되는 불행, 여자는 새로운 인생의 길을 찾아서 그토록 간절히 이루고 싶었던 자신 만의 잃어버린 과거의 꿈을 되찾아 자신을 위한 각오 속에서 새 신앙의 길을 떠나야 합니다 )

       TODAY’S

    GOD MESSAGE

   (여자의 일생 )



  THE CITY OF DAVID

PSALMS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한 집안의 

       귀한 맏딸로 태어나서 

     한 남편의 아내가 된 여자는

   늘 그 자신이 집안에서  

 “ 내가 어제나 늘 책임이 많았지” 

그렇게 남에게 말을 했지 만


       자신에게 맡겨진 

     책임이 많았던 것이 아니라

   여자로서 살면서 

  맏딸의 입장에서 태산같이 쌓이는

집안의 할 일이 많았다고 말하게 됩니다.







< 천국 신앙의 

  새로운 방식에 관해 >

 

우리는 

정확하게 

나의 현실을 

나의 개인적 

삶의 주관을 따라 

세상 속에 

나의 위상을 

내 방식대로 

일방적으로 

생각하려 했었던 

과거 사고 방식을 

청산하는 길을 

제시하게 됩니다. 


( 새로운 시대의 상황, 

   시대의 주역들, 인생의 

   세대의 인생 가치관을 

   정확히 파악해 알고 

   우리가 ‘시대 안에 

   들어가서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



 

어제의 너와 나의 

인생의 모습 속에는


우리의 

인생 자화상이 

세상에 

푸대접에 대해 

늘 섭섭하고 

서글픈 

나의 인생 살이를 

살았다는 

점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거울

신앙의 명경 속에 

비추어진 


나 자신속의 

과거의 삶을 

나의 시각이 아닌 


세상 속의 

내 위상에 속한 

객관적 시각의 

인생 관점으로 



내 인생을 

다시 되돌아보고 


이제 분발해서 

오늘의 슬픈 

내 현실을 


오늘의 

행복한 

최고 위상으로 


내 인생을

한층 더 

레벨 업 할 수 있는 

고 렙, 

인생 최고점의 

최고 인생 상황으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제 부터는

우리가 눈 높이가 

항상 낮은 

최저 인생 

하급 레벨의

서글픈 

인생 길에서 


이리 저리

방황하는 낮은

인생 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주역으로 

들어가는 길을 

찾아 떠나가야 합니다.




< 시대의 주역을 

   꿈꾸는 인생 길 >


우리는 

먼저 시대의 가치관의 

흐름세에 

편승해서 동행하고


새롭게 

새 인생 방식을 

수용하는 길에서 

새 복된 인생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새로운 시대 상황에 

적응해 가야 합니다.


세상 속에 

비추어 진 

내 모습으로 

나를 다시 평가해 

보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강조해서 

신앙 교육 

강좌를 시행합니다.



세상 속의 

나의 모습을 

바라보는 


새 관점의 

의식 차이에 관해 

먼저 가르치게 됩니다.




시대 안에서 

우리 위상을 

필히 높여가기 위해서는 

시대로 깊숙히 진입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시대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나 혼자 

갈 수 없습니다.


과거사 

내 인생 길은

나 혼자 만의

독불 장군식의 

삶이 자신을 

지배했기에 


이제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의식의 

옷을 벗고 가야 합니다.




내가 속한 

세상 속에서 


수 많은 

일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나의 일들과 

무관한 것 같아도 

우리가

세상의 주역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세상과의 

상호 연관성 속에서

여러분 들의 인생 길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나의 현실에 관해 

다시 세상 속에 

비추어 진 

내 생각과 

내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내가 스스로 시대 흐름의 

논리에 맞지 않게 

나 홀로 생각하는 


기존 신앙의 길을 

추종하는 

낡은 방식은 

이제 더 이상


새 시대에서 정당한

합리적 시대 기준으로 

수용 될 수 없고

내 신앙의 길이 

거의 인정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이루는

가장 바른 길이라 

할지라도



세상 속에서 우리는 

내 신앙의 길이 

보편 타당한 

정당한 삶의 합법적 

권리로 수용되지 

못하는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세상은 천국과 다른

비록 악의 실리 

추구 상황에 

늘 집단 이기적

악에 처해쳐 있지 만



그들 세상 사회가 

세상을 평가할 때

늘 객관적 관점에서

살면서 



시대를 우리 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우리 처럼 고립된 

배타적 기준을 추구한

일방적 기준이 아닌 



보편 타당한 

세상사 객관적 관점에서  

세상을 자주 혹독하게 

평가한다는 점이


우리의 구 시대벅 발상의 

생각의 낡은 잣대를 

훨씬 능가하는


보편 타당한 인생 

처세 방법론에 

기초한 판단 근거를 

제공하는 점에서 

우월한 점이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이 된다는 점에서 


우리의 부정확한 

세상을 일방 기준으로 

재단하는

일방적 판단 기준이


우리의 길을 

막혀지게 하거나 

세상에서 

경쟁력 하위 그룹으로 

늘 뒤쳐지는 낙오 루저의 

패자 리그로 진입하는

슬픈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도 이제는

세상 안에 들어가서 

세상속의 주역, 

시대의 주역의 위치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선진 한국 

경제 사회를 이룬

세상의 주역들이 

평가하는 세상적

기준이 신앙인 사회를 

인생 저 레벨 

하급 서열 그룹으로 

낮게 평가할 경우




우리가 

마음대로 

그들을 바라 보듯이


세상도 우리를 

깔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이 

시대를 리드해 가는 

새 주역으로  


시대 안에서 

우리의 위상을 

찾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이 시간 오늘의 

새 신앙의 교훈으로 

전합니다. 


우리는 과거처럼

시대의 변두리 

인생 낙오자 

그룹으로 살면서  


변두리 인생 살이 

주변에 내 인생의

격을 낮추고

더 이상 낡은 

기존 신앙에 

집착하려 하면서  


과거에 지나친 

미련을 두고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시대 주역의

고급 인생 레벨 

내 고품격 인생의 

높은 위상을 

찾아 떠나야 

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우리의 삶이 

시대와 

너무 멀리 떨어져서

살아가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시대 안에 

들어가서 살아야 합니다.

중세 가톨릭 교회의 

금욕 주의 신앙의 길에서는

인생 회피주의가 

신앙의 가장 고상한

최고 덕목의 길처럼 

여져지기도 합니다. 



그런 중세 신앙의

가톨릭 교회 

주도 방식인

현실 도피 주의 신앙의 

불편한 옷을 벗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신도 모르게 

기존 신앙 길에서 

감염이 된

중세적 금욕 

신앙의 가치관에서

탈피되는 

현명한 선택의 

새 신앙의 

길이 있습니다.



그런 현실 진입의 

발돋움을 이루는 

내 위상 제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가톨릭 교회에서

유래되고 전래된

금욕적 도피 주의 

세상 도피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 새로운 신앙의 

   지향 목표  >


우리의 

시대의 위치를 찾고

주역의 입지 구축의 

신분 레벨 업 위치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나 홀로 가는 

기존 신앙의

길에서 


과거의 세상과 

담을 쌓고

주변에서 항상 

고립되는 


새상에게 대하여 

배타적 성향의 

신앙 노선의 길에서 

우리는 살아왔습니다. 



시대와 동떨어진 

길은 홀로가는 

외골수 신앙의 길을 

낳았습니다.



이제는 과거 신앙을 

청산해야 할 

시점이 

이미 지났습니다. 



신앙의 방식의 

낡은 배타적 

가치관을 버리고 


시대 중앙 무대에서 

고립되는 삶을 

청산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먼저 

내 주관이라는 

나 홀로 방식대로 

시대에서 격리된 상태로 

살아온 배타적인 

생활 방식이


나의 신앙관에 

깊게 뿌리를 내린

낡은 고착화 된 

내 낡은 

생각의 관점이 

내 스스로 고립을

만들어 낸 상황에서  


내가 

세상을 대하는 


나의 일방적 

현실 처세술에 

구체적 그 원인이 

뿌리 내려져 왔던 

점을  깨달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세상과 동떨어진 

세상에서 고립이 된

너무 세상과 

멀어진 곳에서 

사는 


낡은 신앙 패턴 

구 시대적 

삶의 정착 방식을 

수정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 만을 생각 할 때

우리는 편하지 만


결과로 인한 길에서 

우리는 

시대에서 뒤쳐지고 


내 인생의 

삶의 서열도  낮아지는

인생 입지의 

위상 저하가 

예상이 될 뿐입니다.


시대에서 푸대접 받는

유리들의 저급 인생,

최저 하급 인생 레벨로

내 삶의 질 자체가 매우 

떨어지는 상황이 


비극적 현실로 

내게 다가 오게 

된다는 점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내 일방적인 

생각과 기준

나의 삶의 방식대로 

살아 온 길은 

서글픈 

내 인생 길을 낳았습니다.


시대에서 

격리 된 길에서 

나 만의 홀로 가는 

신앙의 길이 


이제 나를 위해

새 길을 열고 

새로운 가치관

새 인생의 

삶의 정착 개념 방식을

수정해 가야 한다는 점을 

요구하게 됩니다.




시대는 

시대와 동행하면서 

시대 안에서 주역으로 

세상 안에 속한 

선택된 일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그들의 이해 당사자 

관계 그룹을 형성해 만들고 

우리의 현 시대를 

이끌고 갈 뿐입니다. 



시대와 동행하면서

가는 사람들 만이 

성공 대열에 

서게 될 뿐입니다. 



매번 시도를 거듭해도 

우리의 고립된 방식으로

시대를 주도할 수 

없게 됩니다.


삶의 질을 

최상급으로 

올려가기 위해서 


시대 안에 들어가서 

시대와 같이 가기 위해

시대가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는 길을 

시대와 

함께 모색해야 합니다.




세상과 동행하는

삶의 정착 개념을 

신앙관으로 

수용하게 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시대를 향해

우리의 

견해를 강하게 

주장하고 

표명해 가야 한다는 

점을 우선적으로 

시대 리더의 

요구 조건으로 

걸게 됩니다.



시대는 우리에게 

먼저 시대의 책임을 

강하게 요구하게 됩니다.

나의 이상적 

신앙의 도리적 책무로 

그 길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새대의 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따를 것인가를 

묻는 시대를

보게 됩니다.


우리가 아직도 여전히

세상과 격리된 것처럼 

세상과 동떨어져 

나의 인생과 삶이 

처절하게 

격리 된 사실을 



우리 현실로 

내가 잘 정확하게 

모르고 하루를 살 때도 

많았다는 점입니다.




주님께서는


신앙인 

그 자신이 

정확하게 알고 

살아야 할 

많은 일들이 있지 만


그 중에

우리는 


신앙인 

사회가 걸어가는  

홀로가는 

인생 방식의 

고립된 삶이 




우리의 신앙인 

사회 공동체

전체의 


한국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의 

사회적 레벨 위상이 

너무 약체에 속한 

저 자세 상태에서 


세상에서 

들러리 역할 만하는 

저급 인생을  

피 눈물 흘리며

살아 갈 때



그가 세상 사람들 처럼

약삭 빠르게 대처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상에 속한 사람들보다 

현실 대처 능력에서 

뒤쳐져 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시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 안에서 

세상과 경쟁하면서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는



먼저 강력한

인간 처세술에 

관한 강한 면모가 

집단의 눈 높이를 다시 

올려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 효과는 미미하지 만

시대적 위상을 

우리 스스로 

높일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신앙인 

전체 사회가 

강한 집단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인간 커뮤니티 사회의 

일원이 되고 

사회적 리더 집단 

강자 인생 

그룹 조직의 강력한 처세로 

신앙의 길이 

다시 바뀌어 지고 


강력하게 

우리의 위상을 

유지해 갈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 신앙인 사회의 

공동체적 

사회적 위상을 높여가는 


세상적인

강압적 방식의 

인생의 강자의 

대처 방식에 뿌리 내린

강자의 인간적 

처세술도 

따로 있게 됩니다.




 

세상 안에서 

시대의 주역을 

꿈을 꾸지 못한 

한국의 기존 과거 

신앙인 사회 공동체는



세상 속에서의

인간 대처 방식을 

등한시 해 온 


중세 시대의 

수도사들의

금욕적 신앙 

도피 주의적 

신앙관 속에서 

살려 하면서 


세상을 등지는

경향이 

매우 짙었습니다. 



신앙인 사회는


너무나 비신앙인 

사회 집단 소속의 

타인들보다 

경쟁력에서 

늘 크게 뒤쳐진 

인생 길에서 



충분히 생활적

측면에서 

세상을 능가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찾아


승자로서 삶의 위상을

찾아서 행복한

삶의 질을 훨씬 더 

높일 수 있는

점에서 


신앙인 사회 스스로가 

시대 중앙 무대에 

들어가지 못해


창출된 재계 

재벌 기업이 없어서 


신자들은 온통 

저주 상황으로 

가난이 밀려 닥쳐 온 



삶의 불행을 

스스로 해결 불가능한

삶을 살며 늘 저주 받은 

슬픈 운명처럼 만 

여겨 자신의 인생을 

낙오된 

인생 길로 여기고


모든 인생의 

꿈과 비젼을

다 포기한 상태로

 

스스로 저신이 처한

경제 상황의 

어둠의 골짜기 

그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슬픈 인생살이를 

탈출해 벗어 나기 

위해서


우리는 내 인생의 

경제적인 중급, 저급,

낮은 위상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게 됩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난국을 타개할 만한

개선할 점들이 

깨우쳐 지는

신앙 교육을 이제

받아야 합니다.



그 서글픈 

인생을 극복하는

인생 해결책의 길이

얼마든지 

여러 다방면에서 

실재하고 있음에도


그 쉬운 삶의 해결책 

방식을 찾지도 못한 채 

뒤로 넘어져 

살고 있습니다.


스스로 그가 겪는 

극한 고통의 삶의 

괴로움이 

밀려 올 때 마다

 

매번 그에게 

인생 고난으로 

닥쳐 온 저주 상황 만 

남의 탓으로 

계속 탓하고 있습니다. 


경제 난국의 

상황을 스스로 딛고 

일어서려는 

개인적 탈출 노력을 

시도해 보지 못하고 


세상 속에서 

항상 약자로 밀려나서 

대인 관계를 

기피하려 하고 

남을 항상 

상전처럼 여겨 

늘 두려워 하고 



현대 노예가 아닌 

신앙인 사회가 

이방 사회의

주도 권력 하에 

주늑이 들어


세상 속에 

들어가는 적극적 행동을

늘 회피하려 하고



늘 낮은 인생으로

타인 앞에서 겪는 

자신의 수욕 생활, 


남앞에서 

무릎을 꿇는 

온갖 인생 수모를 

당연하게 여기고 

늘 자신의 

이상향 행보의 

꿈을 잃고


눈 높이를 

너무 낮게 낮춰서






낮은자로 항상 

처세하면서 



최상의 

가장 행복하고 

가장 좋은 인생 길에 

들어가서 사는 


최상의 고품격 

셀렙의 인생 길을 

남의 몫으로 만

여기는 남의 기업에 

목줄이 매여 살게 되는 

의존적 인생 길에서 


아예 처음부터 다  

좋은 길을

채택하려 들지 않고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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