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년도
2월 24일 배포
특별 신앙
노하우 공개
매일의
데일리 일과
신앙 지침서
현대인의
신앙 생활 가이드
( 인생 길이 꽉 막혀져
체증 상황이 지속되는
신앙의 정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신앙의 회복과
전진을 위한
특별 신앙 지침서 )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관해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의 뜻에 관한
신앙적 교훈은
구약 성서 말씀의
내용 그대로
조금도 변함이 없는
성서적 교훈을
오늘의 현실로
신앙의 기준과
잣대의 변경이 없이
하나님의 뜻에 관해
동일한 기준 그대로
가르치게 됩니다.
<성서 내용은
전혀 변경 사항이
없습니다 >
다만
지구촌 사회 만이
하나님의 종들로
선택함을 입지 못한
여러 사람들이
성직 사회에 들어와서
그들이 주관대로
각기 다른 주장들을
마음대로 성서 원문의
내용을 훼손한 채로
성서 말씀의 본질을
마구 변경시켜
단지 사람의 생각이
기초로 구성이 된
자신의 성직의
높은 고 레벨
입지 구축을
목적으로 한
사람의 입장과 견해를
단지 천국의 견해 처럼
집단과 조직을 구성해서
합의 도출한
사람의 신앙
이론적 주장들을 계속
불법적으로
성서를 변경한 내용으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처럼 포장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서 까지도
두려움을 모르고
계속해서 성직의
고레벨
입지 구축의 입장에서
주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하심 속성 방식 >
구약 성서의
말씀의 내용 구절은
오늘의
현대인 사회에도
그대로 똑 같이
적용되는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신성의
속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지구촌 어떤
성직 사회라고 해도
성직 사회에 의해서
마음대로
성서 말씀의 내용이
변경이 될 수 없는
영원한 말씀이 됩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천국의 상황 안에서
성서 말씀 내용 안에서
묘사되고 기술이 된
그 존재의
신앙의 절대 기준이
되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의
개체성 그대로
존재하시게 됩니다.
사람의 생각의
영의 안목의
눈과 사리적 판단
시각으로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에 관해
정확하게 인지해서
파악할 수 없어도
천국의
실제의 상황으로
존재하고 계시는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해서 세워 간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은
지구촌 사회 안에서
언제나 활성화 된
지상 사역으로 늘
활동하게 됩니다.
오늘에도
천국은 변함이 없이
성서 말씀 내용
그대로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만
말씀하시게 된다는
사실을
이스라엘의 산
실제 신앙의
과거사
역사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하나님께서
선택한 종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게
된다는 사실을
입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사람들이 스스로
천국의 종들을
자처를 해도
하나님께
선택함을 입지 못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천국의
선택함을 입지 못한
그런 일반 사역에
들어 선 그런
성직 사회에 속한
부류의 사람들과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으로 함께
동행하시지는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에
실 시간 상황에 관해
직접 하나님의 종들,
그들의 천국 말씀 사역,
대언 사역을 통해서 만
제한적으로 국한시켜
유일 창구로
말씀하시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선택해서
세워가신 적이 없는
사람들,
지구촌 사회의
일반 사역을 통해서는
한 번도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바른 신앙의 길은
피조물 인간 사회가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말씀으로
구체적으로
식별해서 듣고
그 명령과 지시에
복종해서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길을
따라가는 길에
반드시
서야 한다는 점을
교훈합니다.
< 하나님의 결정 섭리 >
지구촌 사회가
이제 첨단 과학 시대로
급속한 변화를
거듭한다고 해서
오랜 긴 세월이
흘러 갔다고 해도
성서 속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계획은
변함이 없이
늘 불변한다는
점입니다.
대다수의
지구촌
신앙인 사회는
하나님께서
직접 친히 천국에서
선택하신
천국에 세운
하나님께서
선택해서 세운
하나님의 종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지구촌 사회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해
살게 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사람들에게 편하고
좋다고 여기는
사람 판단 기준하에서
선택한 사람의
선호도 위주의
성서 말씀을
불법 훼손하고
내용의 기준을
바꾸어서 변형시킨
인간적 신앙의 길에서
그들이 편한 방식대로
신앙상의 편법의 길
불법 신앙의
일방적인 길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파멸의 길로
치닫게 되는
엑스프레스
직행의 길이 됩니다.
일반 사역을 위주로
인도함을
받는 길이 편해서
그들의
일방적인
편협함의 길
거의 주로
사람 평가 방식의
인본 주의적
신앙의 길을
선호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신앙의 길은
교회 역사상에
교회 붕과의
역사적 전례의
실제 교훈으로
이미 기록에
나타나 있듯이
교회들의 대 파국과
교회의 집단적’
대 파멸 상황은
사람의 신앙 행보의
오랜 길에서
그들의 길이 여러
잘못이 있은 후’
아주 그런 오랜 신앙의
길이
어떤 점에서
하나님의 뜻에
크게 잘못되고
하나님의
명령과 지시 지침에
크게 위배 되었는 지를
전혀 모르고 살며
거의 하나님의 뜻이
인도해 가시는 길에
관해 거의 알지
못하게 됩니다.
사람이 걷는
신앙의 길이
오랜 신앙 생활
그 이후에
그 신앙의 결과로
사람이 걸어간
신앙의 길이
바른 길이었나
잘못된 길을 스스로
걸었는 가를
밝히 드러내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무시한 길 >
하나님의
뜻을 무시한
신앙적 반역의 길
긴 불순종은,
거역 생활의
긴 세월이 지난 후
신앙의 책임을 따라
그에게 회복 불가능의
파국적 상황의
고통을 면치
못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일반인
종들에게 신앙의
인도함을 받는
신앙인 사회에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관해
사람의 삶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모르는
길을 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일들이
일반 성직 사회 위에
임해 깨우쳐 지지
않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의 흐름
내 주변에 펼쳐지는
개인적 일들로
여러분들이 모르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일들이
있게 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입장에 관해
전혀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해
가시는 바른
천국 신앙의 길이
어떻게 천국에서
실제 우리의 현실로
연결이 되고
인도함을
받게 되는 것인가를
전혀 알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속 사정은
오직 사람들의 영혼은
알수 없으며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
성령의 영의 역사 만이
알 수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만
들려 지는
처구에서 내려 온
하나님의 실제 말씀에
귀를 닫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가신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만
말씀의 창구를
제한해서 열고
말씀하시는
분이 됩니다.
< 영적 무지함 >
( 지구촌의 여러 교회들 )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보좌에서
천국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에서
실제로 내려 오는
실제의
하나님의 음성,
이상 속의 계시의
놀라운 시대 명령의
메시지 등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정확하게
천국의 신탁으로
접한
천국의 종들에게
대언 사역으로
하나님의
뜻에 관해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지구촌 사회는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일반인 사역자로
구성이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서 말씀 처럼
천국의
신탁의 방법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종들을
세워가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으로
직접 기름부어 선택해서
직접 선택함을
입어 세워진
하나님의 종들이 아닌
사람들이 대다수
지구촌의 일반인
성직 사회를
구성합니다,
비록 그런 사람들이’
사람들로 부터
많은 진심 어린
존경을 받고 추앙된
사람들로
살게 되지 만
그런 일반 성직 사회의
다수 계층의 사람들에게
세상으로 부터
환영을 받고
존경 받는
성직 사회가
지구촌에 성직의
선호도 속에서
지구촌 일반인
신앙인 사회에서
환영을 받고
구성이 될지라도
그들의 사역이
일반 사역자로
천국에서 구분이 될
뿐입니다.
모든 성직 사회에
소속한
많은 여러 사람들의
성직의 길이
비록 지구촌
사회 안에서는
좋게 평가가 되고
호평의 대상이 되고
옳은 성직처럼
여겨져도
그런 사람이 판단한
인간 본연 위주의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을
대변할 수는
없게 됩니다.
일반 성직 사회에서
인도함을 받는
일반 신앙의 길에서는
< 하나님의 결정 >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관해
전혀 알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이 시대적 섭리를
전혀 모르는
여러분 신앙인
소속 사회는
보편적 교회들의
일반 교리에
신앙적 개념의
밑바탕을 토대로 한
신앙적 판단 기준에
뿌리를 두게 됩니다.
사람의 생각의 길에서
자신의 경험이나
자신의 신앙적
판단의 기준을 따라서
신앙의 길을
혼자 걸어
갈 수는 없습니다.
시람이 걸어가는
일반 신앙의 길이
비록 사람의
눈과 시각으로
바르게 보여져도
그 길을 따라
신앙 생활을 하다가
결국은
그런 신앙의 길에서
사람이 걷는 길이
겉으로 편하고
좋게 보여져도
하나님의
특별 은총과 결정이
그들 사회 위로
상과 복을
크게 내려주시지는
않게 됩니다.
당장에
사람의
눈 앞에서 곧 바로
좋은 길로 여겨져
그가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을 위한
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되지 만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걷다가
결국은
하나님의 진노가
머지 않아 닥쳐 올
그의 가까운
미래에 가서
그가 바로 고통으로
심히 겪을
불행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전혀 모르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사람의 현실에서
신앙적 결과가
결실로 복들이
구체화 되지 않는
것처럼 보여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걷는 길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파국 상황을
낳게 됩니다.
자신의 상태가
영적 긴박한 상태에
깊숙이 날마다
빠져들고 있는
아주 위급한 상황이
그의 현실로
비극을 낳게 될
불행한 상황으로
밀려 닥쳐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긴 오랜 세월의
허상을 쫓는
헛된 신앙의
유용함을 잃는
긴 시간이 흘러간 후
신앙의 길을
사람 자신이
수습하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들끼리
신앙의 사람들이
생각해 대로 걸어온
그들의 신앙의
후폭풍의 결과로서
인생 길, 파국
낭패 상황 만이
뒤따라 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그 뜻을 거의 모르는
영적 무지함의 상태에서
자신의 판단대로
자신이 터득한
편협한 좁은
영적 체험의 길에서
하나님의
절대 섭리와
뜻을 거의
늘 무시한 채로
일방적으로
자신이
옳다고 판단한 길에서
그가 옳다고 여겨
크게 착각한
상태에서
그의 생각 기준이
깊숙하게
그의 영혼을 좀먹는
사단이 파놓은
영적 무지의
깊은 파멸 상태의
함정에 빠져든 것을
모르고
엉터리 신앙의
체험 방식대로
그의 마음의 판단 기준
그대로
걸어 가는
혼자서 판단해서
걸어가는 영적 지식에
기초하지 않은 길에서
판단력 결핍의 부족한
신앙의 길은
마치 한치의 앞도
정확하게 구분 못하는
영적인 맹인과 같은
방황하고
헤메는 길을 잃는
신앙의 유용함을
상실한 헛된
무의미한 열매가 없는
사막의 허상
신기루를 찾아 헤메다가
흘러가는 구름을
손으로 잡으려 하는
어리석은 신앙의 길을
낳게 됩니다.
대다수 신앙인 사회가
이런 상황의 경우에서
하나님의
그 시대를 향한
섭리와 뜻을 모르고
그 인도자와
그 신앙인 전체
집단 사회 구성원들이
한꺼번에
대 파국 상태,
영적인 파국 상태인
마지막 집단 대 파멸의
영적 파국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올 때까지도
자신들의 신앙 집단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사실을 모르고
자신들의 영적 무지함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거나
무시하는 신앙의 길을
계속 걷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다가오는
영적인 대 파멸 상태에
미리 준비해 대처 못하고
파국 상태 직전의 상태에
바로 뒤늦게 직면해 가서야
너무 때늦게 뒤늦게
그와 집단 소속
사회 전체가
한꺼번에 그들에게
밀려 닥쳐 온
순간의 고통의 극한
집단 파멸의
사실을 크게 후회하고
파국에 빠져든 것을
후회하고 깨닫게 된지 만
그 때에 가서는
파국 상황을
수습할 수도 없고
뒤로 다시 과거로
되돌아 가서
돌이킬 수 없고
회복이
전혀 불가능한
마직막 순간
파멸의 순간에
가서는 이미 때가
다 놓쳐진
상태가 됩니다.
기도 생활,
신앙 생활은
하루 단위로
실행되어져야 원활한
신앙 생활의
결과를
맺을 수 있게 됩니다.
신앙의 길은
매일 걷는
일과적 단위를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만나와 같아서
매일 같이 하루 단위의
말씀을 배워
신앙 생활도 하루 단위로
매일 실행해야 합니다.
매일 단위로
신앙 생활의 길을
유지해야 합니다.
매일 신앙 생활로
그의 영혼을 살찌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하루 단위로 매일 같이
신앙 생활에 전념하지 않고
자신의 일과에 만
돈 벌기에 만
그가 집착한다면
하루 하루
그 말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천국 신앙의
길을 게을리 하고
등한시 할 경우
그 인생의 결과는
비극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그의 인생사가
사람이
자신의 생각대로 만
혼자가는 길에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배제한 길을 낳게 됩니다.
그래서
하루 하루
신앙 생활을
게을리 할 때
그는 그에게
매사가 꼬이듯
하루의 일과의
일 들이
심히 정체가 되고
교통 체증이 일어나듯이
꽉 막히게 됩니다.
성서는
우리의
삶의 매사가 꼬이고
막히는
삶의 원활함을 잃는
그런 삶의
체증 상황을 피하기 위해
매일의 말씀 생활
자신의 영혼을 위한
영혼의 말씀 만나
성서 말씀의 교훈을
매일 같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교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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